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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그래서 이번에 읽게된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도 아이들이 무척 흥미로워할것이란걸 잘 알고 있었죠 21세기, 지구 온난화와 오존층 파괴등으로 생긴 기후 현상 때문에 인류는 생존 위협을 받고 있는데 저역시 이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편이라 아이들이 읽는 과학책이지만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그 외에도 지질학, 천문학, 해양학, 지구 과학 등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과학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우리의 행성이 어떻게 끝없이 변화하고 생명으로 북적이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구가 왜 이토록 망가지고 오염되었는지 알아보기위해서요
변화하는 지구의 모습을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수백만년에 걸쳐 지구의 대륙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어요
옮겨 담기 시작했대요 유럽 사람들은 1492년까지만 해도 아메리카 대륙 여행을 생각하지 못했고 오스트레일리아는 1606년까지 있는지 조차 몰랐다고 하네요 용감한 탐험가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극지방에 이런 특징이 나타나는 이유는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남극정에 도달했던 탐험가 노르웨이 탐험가 로알드 아문센, 영국의 탐험가 로버트 스콧 아문센과 그의 팀이 1911년 12월 남극점에 최초로 도달했다고 해요 스콧보다 한달 앞선 기록이었지요 스콧 일행은 돌아오는 길에 지독한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네요 탐험가들은 이러한 위험을 무릎쓰고도 미지의 세계를 찾아나서는 용기가 있는것 같아요.
지구의 한가운데를 두르는 어마어마한허리띠 적도 적도에서는 1년 내내 햇볕이 똑바로 내리쬐어요 지구가 기울어져 있어도 낮의 길이나 기온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해 계절의 변화가 거의 없지요
별이 해로운 광선을 내뿜기도 하고 운석과 행성이 서로 충돌하기도 하고 빛과 열을 내뿜는 태양과 멀어지기라도 하면 모두 얼어붙게되는데 이러한 위험에서 우리를 보호하려면 바로 대기가 필요하죠 우리는 대기에 있는 산소와 물로 살아가고 있어요
대기의 소중함이 더 확 와닿았어요
아이에게 확실히 오존층의 중요성을 알게해주었네요
태양이 모든 날씨의 주요 원인이였다는걸 아셨나요? 우리에게 맑은 날씨를 바람과 구름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것이 바로 태양이래요
그 외에도 기후, 생태계,생물 군계,물,강, 해안지대,지질구조판,지진 화산,산맥 등에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러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가꿔야한다는것도 배웠죠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수 있었어요
책에 나오듯이 살아있는 벽, 수직정원도 너무 멋진 아이디어고 그래서 미세먼지가 없는 그런 환경에서 아이들이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석유로 움직이고 매연을 내뿜는 자동차 대신, 태양열로 움직이는 지하철이나 첫째가 이야기하는 캡슐자동차도 정말 유용할것 같았어요. 교통수단부터 친환경적이된다면 도로대신 점점 더 많은 숲이 생겨나고 그럼 더욱더 좋은 공기를 마실수 있을거라고 대답하는 아이를 보면서 요즘 지구 환경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아이들도 그 문제의 심각성을 직접 느끼고 있구나 싶었어요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그림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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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 다닐 때에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이 너무나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었어요. 거의~~지식이 없고 관심도 없다가...고등학생 때 턱~~하니 교과목으로 처음 제대로 접해보니..그저 막막하고 지루하고 재미없고... 요즘은 아이들 보는 책들이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어서 저는 어려웠지만..우리 아이들은 이런 내용의 책을 이렇게 흥미롭게 접해 보고 나중에 학습과 연계 하게 된다면 저와는 또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할 수는 있을 것 이라는 음... 기대감..ㅎㅎㅎ 풀과바람에서 출판한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을 만나 보았어요.
제목 그대로..아이들이 깊은 내용의 지구과학에 관한 것을 '공부'하기전에 일반적인 지구과학 지식을 한번 쓰윽~ 훑어 보고 알아보기에 정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책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요,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를 알기 쉽게 잘 되어 있어요. 성인인 제가 보아도 지구과학에 관한 전반적인 상식이 쑥쑥~~
지구가 생겨난 이래로 어떤 지각변화를 거쳐 지금과 같은 대륙, 해양의 모습이 되었는지 그림으로, 글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지구의 생명체 99%가 물속에서 살고 있다는 내용이 저는 제일 놀라웠어요. 지구의 대부분이 바다라고는 하지만.. 그 정도 일줄은...^^;;
책의 내용은 정말 다양하게 전개되고 소개 되고 있어요. 극지방에 대한 이야기 뒤에 나오는 적도에 관한 내용이예요 그림만 보아도 바로 앞쪽에 나오는 극지방의 그림과 대조적으로 적도에 관한 특징을 한눈에 알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다음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절대 없어서는 안될 '대기'에 관한 내용입니다. 온실효과는 저는 나쁜 것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 온실효과가 없으면 지구의 열이 모두 빠져나가 우리는 모두 얼어죽었을 거라고 해요. 지금은 환경오염에 따른 심각해진 온실효과가 너무 과해서 문제 되는 거라고 하네요. 이 뒤에는 기후, 날씨에 관한 내용이 나오고요. 이어, 생태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생태계 학습의 기본적인 내용인 먹이사슬, 먹이 피라미드 등에 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림으로 식물의 증산작용, 증발, 수렴작용, 응결, 강수 등에대해 잘 나와 있어요. 이어서 강, 해양지대에 관한 내용이 이어지고요.
지질구조판에 대한 내용에 이어서는 우리가 직접 경험해 본 적이 있는 지각운동인 지진에 대해 나옵니다. 저는 제작년 추석 때 경주지진을 가까이서 직접 겪어보고는 지진에 관한 내용이 나오면 정말 주의 깊게 보는 편인데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과 그 때 이야기를 하며 정말 열심히 살펴 보았어요. 얼마 전 에버랜드가서 안전체험관에서 지진 체험을 하며 설명들었던 이야기도 했었네요. 이 지진 이야기에 이어서 화산에 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우리나라 이야기는 아니지만, 뉴스에서 요즘 한번씩 보았던 화산폭발에 관한 내용이라 우리 아이들도 유독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저번에 어느 책에서 본 표현으로도 비유하자면, 지구의 역사를 24시간이라고 한다면 인간이 지구에 있었던 시간 겨우 2분일 정도로 짧다고 하는데... 인간은 그렇게 오랫동안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지구에 무슨 짓을 얼마나 하고 있는건지... 요즘은 정말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더 많은 후손들이 살아갈 세상이라고 생각하니 많은 관심이 가게 되는 내용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우리가 앞으로 지구의 자연과 공존해나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나옵니다. 파란 박스 안에 나오는 전반적인 설명들도 하나하나 꼭꼭 짚어 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많이 해 보았고요, 까만 박스 안에 나오는 우리가 실 생활에서 어떻게 실질적으로 실천하며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 보았어요. 지구의 탄생부터, 여러가지 모습과 정보 들에 대해 알아보고 상식을 쌓아가는 재미도 있었고, 마지막으로 이 지구를 어떻게 지켜나가면 좋을지에 관한 결론까지 깔끔하게 알려주는 책이어서 아이들과도 읽은 후에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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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
다섯 명의 친구들과 떠나는 생애 최고의 모험! 지구의 모든 것을 살펴 보면서 지구와 자연현상에 대해 궁금했던것을 모두 파해져 볼 수 있는 시간! 지구의 지각 아래 깊은 곳부터 높은 곳까지~ 그리고 지구가 오염되고 있는 실태까지... 지구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만나보는 시간..
. 우주에서 본 파란 구슬같은 동그란 지구.. 지구의 표면 4분의 3이 물로 덮어있어 파랗게 보인답니다. 그리고 물을 제외한 나머지는 땅(대륙)이죠 지구의 대륙은 7개의 거대한 땅으로 나누어져 있죠.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 이 대륙들은 수백만 년에 걸쳐서 변화했다고 해요.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구요.
우리가 사는 집에 주소가 있듯이.. 지구 위 모든 곳에는 주소가 있답니다. 주소는 두개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를 '좌표'라고 부르죠. 첫번째 숫자는 동쪾이나 서쪽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고 두번째는 북쪽 또는 남쪽 어디에 있는지를 말해준답니다. 우리는 좌표를 '도'라는 단위로 측정하는데, 이때 위도와 경도라고 부르는 가상의 선을 이용해요. 경도는 국가의 표준시를 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요즘엔 인공위성이 점점 더 발달해서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고 생활이 정말 편리하게 되고 있죠.
북쪽끝, 남쪽끝에 있는 '극'이라 불리는 북극, 남극 얼마전 정글의 법칙 남극편을 보면서 진짜 극지방에서는 여섯달 내내 낮이 지속되고 반대로 밤이 지속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빙하가 조금 씩 녹고 있는 걸 보면서 참...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했던 아문센과 스콧! 1911년 12월에 남극점에 최초로 도착했다고 해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지구의 기후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줍니다. 세계 곳곳의 기후가 모두 달라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는 반면, 폭풍이 부는 얼음 많은 극지방, 건조한 내륙지역, 추운 산악과 온화한 해안지대, 매일 덥고 비가 오는 적도 주변까지.. 태양이 지각에 열을 고르지 않게 보내기 때문에 이렇게 기후가 다르다고 하네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물 물이 없다면 생존하는건 절대불가능! 지구의 물은 수십억 년 동안 존재해 왔답니다. 대기의 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을 잘해주어서 이해가 쉬웠어요.
땅 속 깊은 속에서 움직임이 일어나 발생하는 지진. 해마다 지구에서는 지진이 수백만 번 일어나지만 10만번정도는 느낄 정도로 강도가 세고 100건 이상은 피해를 당할 정도. 한건 정도는 엄청난 재앙을 일으키는.... 예고 없이 일어나는 지진이 왜 일어나는 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줍니다.
인간이 살아가다보면 나오게 되는 쓰레기.. 대기오염, 수질 오염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져서 지구에 많은 해를 가하고 있답니다. 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가 살아가야할 지구를 어떻게 지킬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일상 속 작은 변화를 가짐으로써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버스나 자동차를 타는 대신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난방온도를 올리기보다 옷을 더 껴입고 중고상점을 이용하는 것도.. 바로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전세계 모든 사람이 이렇게 변한다면 세상은 뒤바뀔수있을거라고 이야기 하네요. 나부터, 우리 아이들부터 조금씩 변화를 시작해본다면 미래의 지구는 지금의 모습이 아닌 아름다운 지구가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지구 과학책을 만나면서 아이와 함께 지구에 대해 모든것을 알게 되는 시간 이었고, 설명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혼자 보기도 좋았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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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안성맞춤 지구과학 입문서!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은 '지구, 시원시원, 깔끔, 고급, 이야기, 호기심, 어린이' 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는 책이다. '지구'는 당연히 이 책의 핵심 주제이기 때문이어서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다. 나머지는 이 책을 보면 절로 떠오르는 단어 이다. 일반 책보다 큰 사이즈와 페이지 전체를 가득 채운 감각적인 그림, 그리고 핵심 키워드를 설명하는 텍스트 박스들이 조화롭게 편집이 되어서 매우 시원시원하고 깔끔해 보인다. 감각적인 칼라와 약간 두꺼운 도화지 재질은 책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지식책이다 보니 지루하거나 딱딱할거라는 선입견을 갖게 되는데, 어려운 단어가 없는 편안한 문장체여서 술술 읽히는 매력이 있다. 이런 감각적인 그림과 지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편안한 문장이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을 어린이를 위한 안성맞춤 지구과학 입문서로 제대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일단 첫 페이지를 펼지면 다섯 명의 아이들이 세계 지도를 펼쳐 놓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에 독자인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다음 책장을 넘기게 된다. 이어 펼쳐지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 잡아 찬찬히 그림 속에 시선을 고정하게 되고, 이 다섯 명의 아이들과 함께 가장 용감한 탐험가조차 가지 못했던 곳으로 지구 여행을 시작한다.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은 지구의 지각 아래 깊은 곳에서부터 대기가 희박할 정도로 높은 곳까지 여행하는 책이다. 그럼 우리의 행성이 어떻게 끝없이 변화하고 생명으로 북적이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구가 왜 이토록 망가지고 오염되었는지도 알게 된다. 지구의 태초 역사 부터 극지방, 적도, 대기, 날씨, 기후, 생태계, 생물 군계, 물, 강, 해안 지대, 지질구조판, 지진, 화산, 산맥과 같은 지구 과학의 핵심 영역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이어서 지구의 문제와 해결방법인 '인간이 주는 영향, 공해,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이야기 하였다.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3 부터 읽기에 좋을 듯 하다. 쉬운 단어와 감각적인 그림이 지구를 쉽게 이해하고 지구 과학과 다양한 지구의 현상 및 문제점을 인식하게 된다. 지구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그림을 보는 눈높이도 높혀 주는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 이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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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지국 과학책 지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자연현상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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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미리보는 지구 과학책 요즘은 지식 그림책이 정말 재미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행복합니다♡ 좋아하는 분야의 지식이 멋진 삽화로 그려진 그림책을 보면서 재밌어하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의 뿌듯함이란... 어린이가 알아야 할 지구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있고,우리 별 지구를 과학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별 지구에는 변화무쌍한 날씨와 기후의 원인,물의 순환, 지진,화산,쓰나미 등 자연 재해와 대륙, 극지방,지질 구조 등 다양한 지구 과학 지식이 담겨있습니다
한 가지 주제가 커다란 전체 삽화로 구성되어있고 그 주변에 관련 지식이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인 것 처럼 담겨있어요!! 깔끔한 도식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 교과서와 함께 연계해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입문서답게 설명을 자세하고 쉽게 해줍니다 용감한 어린이 다섯 명이 탐험가조차 가지 못한 지구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탐험하는 모습이 나와요!!
지진으로 흔들리는 땅속도 구경하고,배를타고 극지방도 가보고 사막에서 낙타를 타고 별을 따라 이동을 하기도 하며,연못 생태계 먹이 사슬을 알아보기 위해 다이빙도 합니다
<미리보는 지구 과학책> 과학 상상화 속 먼 미래를 연상케하는 삽화가 눈에 확~띄었던 페이지입니다 지구 환경 파괴의 위험과 결과, 다양한 원인을 과학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인간의 산업 활동에서 비롯된 온실가스 증가로 지구 온난화가 나타나고, 그로 인해 기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설명합니다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읽어보면서 아이들은 지구 환경 변화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탐구하며,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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