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루, 김수진 작가님의 아빠 시집가? 리뷰시작합니다. 궁금했던 만화였는데 이벤트로 저렴하게 나와서 구매해봤습니다. 살짝 구작느낌은 낭낭하나 그래도 작화 예쁘고 재밌게 잘 봤어요. 개인적으로 요즘 웹툰 느낌의 작화보다 옛날 만화같은 작화를 좋아해서 취향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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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이루 그림 김수진의 아빠 시집가? 리뷰입니다 표지만 봐도 알수있다시피 그림체가 좀 올드하긴 합니다 연출도 그런 편이긴 한데 별 기대 없이 봐서 그런지 내용은 무난하게 괜찮았어요 아이가 나오니 일단 아이가 귀여웠고 연하공이 바람직해서 무난하게 보기 좋았어요 근데 이벤트로 본거긴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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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루, 김수진님의 아빠 시집가? 세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거 전에 다른 플랫폼에서 앞부분을 봤었는데 재밌었던 기억이 나서 보게 됐어요. 인형 완구 회사에 다니는 영업사업 우진과 딸이 있는 도현이 엮이면서 그려지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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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어요. 사실 요 출판사에서 프로모션 들어갈 때마다 끼어있는 작품 중에 하나라 자꾸 접했던터라 내용이 궁금하긴 했거든요. 괜찮은 기회다 싶어 대여해봤습니다. 견디다 못한 아내가 자기 삶을 찾아 떠나면서, 육아는 하나도 안해본 남자가 눈물 많은 딸내미를 혼자서 키우게 되는데, 그 가운데 직장에서나 일상에서나 인형완구 회사 직원 공우진과 엮이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냥저냥 분량도 길지 않으니 후루룩 읽었던거 같아요. 궁금했던 작품인데 궁금증은 해결했으니 만족합니다.. 소장은 안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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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나 스토리가 좀 고전적인 느낌이 있긴 해도 기본기가 탄탄해서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딸이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육아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도 괜찮더라고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볍고 너무 과하지 않아서 무난하게 보기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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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분위기가 따듯하고 부담없이 보기에 괜찮았네요. 인물들이 모두 순하고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주인공들이 서로를 의식하고 가깝게 지내게 되는데 작가님 그림체도 매력있고 좋았습니다. 세 권이지만 분량도 적당하고 전개도 답답하지 않고 재밌었네요. |
| 잔잔물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서로 엮어지는 이야기라서 편안하게 봤어요 직진하는 연하답게 솔직하게 다가가는 모습이 훈훈하고 분위기도 알콩달콩하구요 김수진 작가님 작화 좋아하는데 역시 장면마다 캐디가 예뻐요 딸도 사랑스럽고 깔끔해서 힐링하면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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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무난하게 재밌게 봤어요. 작화도 요즘 bl작화 중 별로인 것도 많은데, 이 정도면 평타는 되는 것 같고요, 중년수임에도 내용이 건전한 편이라 그리 크게 거슬리진 않았지만, 수 말투가 너무 영감님 말투인 게 좀 에러...... (요즘 60대도 저런 말투 안 쓸 것 같은데.....ㅠㅠ) 아무래도 연하공x중년수의 나이차와 수의 으른미(?)를 강조하려다 보니 그런 것 같네요. 그 외 표지에 보이는 저 꼬마숙녀가 툭하면 울어대는 캐릭터라 좀 피곤;;한긴 하지만, 뭐 공이 해결사로 등장하려면 어쩔 수가 없겠죠. |
| 정이루 스토리, 김수진 작화 저eBook [ 고화질] 아빠 시집가?(총3권/완결) 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림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무난하게 재미있었습니다. 공우진과 이도현 두 주인공이 너무 케미가 좋고 매력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
| 정이루, 김수진 작가님의 아빠 시집가?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로 구매했던 작품인데 길이도 짧고 가볍게 보기 괜찮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약간 요즘 웹툰 작화보다는 예전 느낌의 작화였는데요. 작화도 깔끔하고 내용도 가볍게 보기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