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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 1~30권의 기본편 수학도둑 31~45권의 심화편 수학도둑 46~60권의 창의편 이런식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책 자체는 너무 좋은데 우리집 책장 역시 도둑같이 잡아먹는 어마무시한 권수이건만 앞으로도 계속 더 나올것 같아서 더 무섭네요.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이 책으로 수학을 좀 더 가깝게 접할수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꼭꼭 구입은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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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한권 한권 모으기 시작한게 벌써 어마어마하네요. 출간일을 기다리며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수학도둑은 사랑입니다. 도둑~~~~~ 왜 도둑이라 명했을까요? 참 귀여운 발상입니다. 이렇게라도 수학과 친근하게 지낼 수 있다니 다행입니다. 수학도둑 시리즈만이라도 독파하고 나면 수학 보스가 될듯합니다. 앞으로도 수학과 친해지고, 깊이있게 사고할 수 있는 도서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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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라가 흑마법사를 불러 다 끝날거라고 생각했지만 흑마법의 신은 네코를 선택한게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힐라가 배신을 당했을때 매우 사이다였고 나중에는 힐라가 바우를 부를때 매우 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바우소녀가 곤충들을 다 해치울때 바우의 적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우가 델리키를 위해 알고 있는 마법진에 들어간게 둘의 좋은 사랑이 느껴진다. 심지어 그리고 네코가 배신당할때도 사이다였다 그리고 엄청 나쁜애인줄알았는데 델리키와 두꺼비 집사를 살려주어서 나쁜아이는 아닌것같았다 그리고 친구들을 위해 맜있는 밥을 먹기위해 무슨수해을 하는데 너무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