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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하야오 감독 만화는 다 봤는데 아이가 그 중에 토토로를 제일 좋아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센과 치히로를 제일 좋아하지만요) 만화랑 내용은 95% 정도 비슷합니다~ 단지 사츠키(언니)의 이름이 제이로 나와있더군요 ㅠㅠ 처음에 제이가 누구지? 한참 고민했어요 ㅋㅋ 메이랑 비슷하게 제이로 각색한거같네요. 그리고 옆집 할머니 손자 칸타의 이름도 유니 였던가 그렇게 나와있어요ㅠㅠ 그냥 일본 이름으로 가도 괜찮았을거같은데 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토토로 책으로 볼 수 있어 너무 좋아합니다~~^^ 다음엔 포뇨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구매하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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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불별 귀여운 캐릭터 토토로. 메이와 제이 자매. 아픈 엄마. 그리고 아빠. 토토로 덕분에 엄마도 보고 외롭지 않은 생활을 하는 아이들. 엄마는 건강해졌을까요? 엄마도 토토로 덕분에 행복해지길.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도 이렇게 귀여운 토토로가 나타나주길 바라며 다시 읽는 미야자키 하야오님의 만화들. 대단한 상상력을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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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웃집 토토로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개정판으로 나왔습니다. 총 11권중에 토토로를 구입하게 된건 귀여움의 최고봉이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모두 구입하고 싶네요 극장 스크린위로 펼쳐지는 장면장면을 그대로 한컷 한컷의 그림으로 되살렸네요 영화를 보는듯한 매력이 있는 스크린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머리에 연잎을 쓰고 흠뻑 젖은 토토로 오늘 다시 읽어보러 가야겠어요 ㅎ |
| 개인적으로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꼽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국내 개봉 전 암암리에 돌던 비디오 테이프로 보고 영화제에 가서 다시 보고 디브이디로 발매됐을 때 막바로 구매했을 만큼 애정 가득한 작품이에요. 키키도 센과 치히로도 모노노케 히메도 좋지만 특히 이 작품이 좋아요. 얼마 전 네이버 포스트에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인터뷰를 읽었는데 토토로를 꼽으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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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기도 하고 컬러로 이루어져 있어서 엄마가 봐도 좋겠다 싶어요. 처음에는 영화로 보면 되지 꼭 사야하나 싶었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일부를 보고 와서 영화를 보고도 기억하고 싶은지 사달라고 하여 구입했어요. 영화에서 봤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뚝딱 읽고는 두 번 보고 또 보고 합니다. 내용이야 영화랑 비슷하겠지만 컬러로 되어 있어서 애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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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던 토토로를 책으로 읽을수 있다는... 지브리 시리즈로 어른,아이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토토로... 책으로 소장함으로 언제든지 볼수 있고 언제든지 떠올릴수 있다는 매력에 설램이 가득합니다. 한번에 많은 책들을 구매해서 바로는 힘들지만 아끼다 아끼다 천천히 보려 합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니 엄마가 뜯어주길 목빠지게 기다리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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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코로나로 집콕하는 동안 넷플릭스로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거의 섭렵하게 되었어요~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이웃집 토토로 이렇게 책으로도 출판되어 있어서 무료한 아이에게 선물로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없어진 동생을 찾아서 뛰어다니던 언니, 그 언니를 도와주는 토토로 모두 감동적이고 순수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스토리를 좋아하는가 봅니다. 시리즈의 다른 책도 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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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어요. 이웃집 토토로 애니메이션으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책으로 만족하려규요.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다 담을 순 없는 건 아쉬워요. 그림이 많은건 아니에요. 동화책같음... 애니메이션으로 봐도 좋고 책으로 봐도 좋아요. 너무 유명해서 리뷰가 필요없을 것 같지만요. 색감도 스토리도 좋아요. 조카선물용으로 샀다가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이 보기에도 어른이 보기에도 좋아요. 이웃집토토로 양장이라 좀 무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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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밌게 보고 구입했습니다. 메이가 학교에 코흘리며 찾아오는 장면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요.. 영화랑 똑같은 그림들이 너무 좋았어요. 책은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요~ 양장본이라 소장하기 좋을듯요^^ 앞부분에 주인공들 소개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토토로의 나이도 알게 되었구요 ㅎㅎ 요즘 만화책에 빠져서 글자책읽기를 싫어한 터라 좋아하는 만화가 생겼을때 고민없이 샀어요. 잘읽겠습니다. 다른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도 다 소장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