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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변화시키는 책 _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가정을 변화시키는 책 _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그냥 좋은 책일 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그냥 좋은 책이 아니라 꼭 읽으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인상적인 내용이 있는 페이지를 접으며 읽었더니거의 모든 페이지가 접혀있는 책 ㅋㅋ다른 좋은 육아서들도 많이 읽어보았다다른 책들에서는 육아의 큰 틀을 잡아주지만고개를 끄덕이고 지식을 채우는데 그쳤다면이 책은 소소한 실천과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
"가정을 변화시키는 책 _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그냥 좋은 책일 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그냥 좋은 책이 아니라 꼭 읽으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적인 내용이 있는 페이지를 접으며 읽었더니
거의 모든 페이지가 접혀있는 책 ㅋㅋ


다른 좋은 육아서들도 많이 읽어보았다
다른 책들에서는 육아의 큰 틀을 잡아주지만
고개를 끄덕이고 지식을 채우는데 그쳤다면

이 책은 소소한 실천과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제목과는 달리 탈무드를 추천해주는 책은 아니고

'율법을 통한 정서 발달' 교육법 강사인 저자가

탈무드와 토라를 인용하며

엄마도 아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육아하는 법을 알려준다


종교나 문화에 관계없이

부모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다


-

우리가 짜증날 때 하는 말을 어떻게 바꿔 말하면 좋을지

많은 예를 들어주는 등 실질적인 팁들이 많이 들어있다


힘들 때에도 "사랑의 가면"을 써보자는 부분을 읽은 다음 날

화가 나고 짜증을 내고 싶을 때 웃으며 밝은 척 신랑과 이야기를 하니

정말로 기분이 좋아졌다


예민한 아이일수록 더 많은 스킨십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읽고

당장 잠투정 하는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었다


어른도 실수를 하고 그럴 때엔 이해 받기 원하는데

아이는 더 예민하다는 이야기도


아이가 말썽을 부릴 때에도 

절대로 아이가 악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부모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라는 것도

아이를 혼내야 할 때에도 긍정적인 말로 시작하기도
바로 적용해볼 수 있었다

엄마의 작은 변화는 아이의 변화로 이어졌다 :)

-
성경(토라)에는 아이에게 매를 아끼지 말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엄한 표정만으로도 충분하고,
그럼에도 매가 필요하다면 분노를 담아서는 안되고
그 후에 반드시 사랑의 위로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나의 친정 어머니는 때때로 매를 드셨다
하지만 단 한번도 감정적으로 체벌하신 적은 없었다

정해진 매(파리채ㅋ)가 있었고
먼저 이야기를 통해 '내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그래서 '얼마만큼의 벌을 받아야할지' 정하게 하셨다

"몇 대 맞을래?"라는 말도 하지 말라던데
난 엄마에게 그런 말을 들었지만 전혀 상처가 되지 않고
오히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이유는

엄마가 평소 사랑을 충분히 표현해주었기에 그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체벌을 할 때에도 사랑으로 하셨기 때문일 것이다

-
많은 부모들이 잘 알지 못해서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준다

때때로 다른 부모님들이 아이를 대하는 모습에
깜짝깜짝 놀랄 때도 많다

이 책에도 나오듯이 부모에겐 정말 지혜가 필요하다
그 지혜를 채워줄 책
많은 부모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j****6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아이만큼이나 나를 사랑하라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아이만큼이나 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탈무드 하면 유대인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고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책이라는 것만 어렵풋이 알고 있어요이번에 읽게 된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는 육아서이기도 하지만엄마를 위한 자존감 회복 책이기도 했어요아이의 자존감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하지만정작 엄마의 자존감은 돌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그런데 엄마의 자존감이 먼저인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아이만큼이나 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탈무드 하면 유대인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고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책이라는 것만 어렵풋이 알고 있어요

이번에 읽게 된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는 

육아서이기도 하지만

엄마를 위한 자존감 회복 책이기도 했어요

아이의 자존감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엄마의 자존감은 돌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의 자존감이 먼저인 듯 해요

그래야 나의 높은 자존감이 아이에게 전달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저도 아이들도 자존감이 높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ㅠㅠ

저의 낮은 자존감이 그대로 아이들에게 옮겨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ㅠㅠ

참 미안한 마음이예요


그래도!!

조금은 위안 삼을 수 있는 건 ...

아직 아이들이 어리고 늦지 않았다는 거죠^^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를 읽고

먼저 저의 자존감부터 챙겨봐야겠어요!!!






제목들만 읽어도 충분히 공감이 가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답니다


제가 잘못했던 것들

머리로만 알고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이 가득했어요


안의 내용들을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다시 생각하고 여유를 갖고 실천을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내가 대접받고 싶은 그대로 아이를 대한다...

정말 똑같은 사람인데...

잔소리 나도 너무 너무 싫어하는데...

아이가 잘되었음 하는 마음이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에게 너무 미안했어요ㅠㅠ



그냥 내가 받고 싶은 그대로 입장을 바꿔서 행동하기 전에

말하기 전에 한박자 쉬어가면서 

행동해야 겠어요!!!






유대인들의 하브루타 는 아이와 함께 토론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엄마에게 묻는 육아 하브루타도 있었어요


엄마에게 하는 질문이었는데

한번씩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또한 바로 옆 페이지에 다른 엄마들의 실제 사례가 있어서

읽으면 정말 공감되고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너무 공감했고요

뜨끔했답니다








 뒤 표지에 나와있는 기도문인데요

꼭 기도가 아니더라도

읽으면 마음을 많이 가라앉히고 깨달을 수 있는 글이예요



한번 책을 덮고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글이랍니다


한번 쭉 읽어봤는데

정말 두고 두고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자꾸 잊고 예전의 나로 돌아가려고 하기 때문이죠ㅠㅠ

뭐....

사람이 한번에 바뀔 수야 없지요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읽으면서 자존감 회복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d*******1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나무]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아침나무]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뿌리처럼 단단하게, 갈대처럼 부드럽게~부모가 된다는 건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일!나를 키워주신 부모님도 읽었던 "탈무드"책장에 꽂혀있던 "탈무드"는 아버지께서 자주 꺼내 읽으시던 책 중 하나였어요.제가 좀 크니 한번 읽어보라며 권했던 책이구요..가볍게 읽었던 책이지만 살아오면서 긍정적인 사고에 많은 도움이
"[아침나무]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뿌리처럼 단단하게, 갈대처럼 부드럽게~
부모가 된다는 건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일!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도 읽었던 "탈무드"
책장에 꽂혀있던 "탈무드"는 아버지께서 자주 꺼내 읽으시던 책 중 하나였어요.
제가 좀 크니 한번 읽어보라며 권했던 책이구요..
가볍게 읽었던 책이지만 살아오면서 긍정적인 사고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 생생하게 기억되더라구요^^

 

 
 
이번에 읽게 된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는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는 책이기도 해요.

부모가 되어 읽게 된 탈무드 책!
표지에 있는 문구도 마음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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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이자 네 아이를 둔 유대인 엄마가 쓴 자녀교육서로,
부모로서의 비교와 경쟁을 멈추고 자신에게 보다 너그럽기를
아이에겐 단호한 경계를 지키되 아김없이 사랑을 베풀기를 충고하고 있어요.
특히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유대인 엄마들의 실제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되네요.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모의 마음가짐부터 훈육의 원칙, 교육법의 비결, 공감의 원칙까지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고 있는 어려운 과제들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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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어머니의 기도'
유대인 부모는 아이뿐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이렇게 기도한다고 하네요.
천천히 읽어보며 부모라면 정말 필요한 내용의 기도문이기도 해요.
저도 출력하여 냉장고에 붙였다는요~~^^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각자 독특한 방식으로 도전 과제가 된다는
말에 공감하며 그 때마다 아이를 위해, 나를 위해
꼭 읽어볼 기회가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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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되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들이 낮잡지 않도록
능력과 자신감을 키우도록 7가지 실천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아이에게 어떤 부모인지 생각해 볼 수도 있었어요.

주제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육아 하브루타::엄마에게 묻다'를 통해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는 기회를 통해
반성도 하고 나의 방식을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되네요.

또한 '유대인 엄마의 육아 지혜'는
유대인 엄마들의 실제 실천 사례를 알 수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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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실수하거나 무심하게 행동할 때
야단치거나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그때의 아이가 변명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면 더욱 화내게 되는데
이는 부모를 속이려는 목적이 아니라 아이가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느껴
그렇게 행동하는 거라고 하네요.

이 대목을 읽고 아이의 행동을 이제 이해하게 되네요.
얼마나 아이가 속상했을까 싶기도 해요.
역시 '육아 하브루타'와 '유대인 엄마의 육아 지혜'를 통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졌어요.
또한 팔십대 후반인 랍비의 일례를 통해 내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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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하고 있는 내 아이의 공감능력...
그래서 특히 '탈무드에서 배우는 공감의 원칙'을 정독했어요.
아이의 공감능력은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행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를 통해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마음가짐과 말, 행동에 대해 조심하게 되고
내 아이의 행동에 대한 이해와 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큰소리에도 칭찬을 담고,
사랑스럽지 않은 아이일수록 더 많이 사랑하라
그리고 아이만큼이나 자신 또한 사랑하라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바로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자녀교육서예요^^


                             

 

p********7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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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서평]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아주 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이 생겼어요.요약되어 있는 내용 모두가 제가 필수로 읽어야 하고, 알고 있어야하고, 마음속에 새겨넣어야 할 내용들이었기에 정말 소장하고 싶었거든요."뿌리처럼 단단하게, 갈대처럼 부드럽게..."정말 많이 들어본 글귀이지만 이렇게 행동하는것이 쉽지는 않았어요.부모가 된다는것이 9세를 둔 엄마로써 왜 이리 어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서평]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아주 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이 생겼어요.
요약되어 있는 내용 모두가 제가 필수로 읽어야 하고, 알고 있어야하고, 마음속에 새겨넣어야 할 내용들이었기에 정말 소장하고 싶었거든요.

"뿌리처럼 단단하게, 갈대처럼 부드럽게..."
정말 많이 들어본 글귀이지만 이렇게 행동하는것이 쉽지는 않았어요.
부모가 된다는것이 9세를 둔 엄마로써 왜 이리 어려운지..
게다가 나와 성별이 다른 아들을 키우다보니, 저와 다른 정서를 갖고 있는 부분이 많아 풀어야할 숙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지은이는  미리엄 아다한이라는 사람으로 처음 듣는 생소한 분이지만 이력을 보니 율법을 통한 정서발달 교육법 강사이면서 심리적인것을 많이 다룬 분이신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내려온 교육을 현대화로 이해시켜주는 작가의 탁월한 글솜씨가 이 글을 읽는 내내 공감하고 이해하기 쉬웠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음은 두말할것도 없네요.

 

 

 

 

 

 

 

 

"안돼!"

유달리 제가 많이 썼던 말이 이 말이었습니다.
글을 읽는순간 마음속에서 누군가에게 혼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의 육아방법은 너무 타인을 위해서 맞추어져 있고 아이를 위한 눈높이 육아방법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하고 아이는 조금씩 내 생각과 달리 나빠지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겠죠.. 

 유난히 예민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까다로운 아이를 키우는 저로써는 이 글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머리속에, 가슴속에 촉촉히 젖어드는 효과를 보면서...
문장중에 꼭 필요한 것들은 눈앞에 인쇄해서 보면서 효과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일매일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것이 바로 이해하며 느끼는 공감이었습니다.
내용이 끝으로 흘러갈수록 나는 아이를 좀 더 나직히 바라볼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아직도 내겐 어리고, 부족하고...
남들한테 해가 될까봐 안돼! 하지마!를 외쳤던 부족한 엄마가 조금은 성장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이게 끝은 아닌거 같아요.
책처럼 아이를 이해해주는건 지식이 아니라 감정이니까요.
조금씩 책의 내용을 따라 실천하면 난 조금은 나은 엄마가 되어 있을것 같습니다.
 

h******e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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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엄마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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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가족에게 나를 칭찬하기!!ㅎ 나자신을 현모양처라고 자칭하고,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에게 이음식 누가 만들었길래 이렇게 맛있니?? 하는 엄마 ㅎ이렇게 나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는 효과덕분인지, 우리 꼬맹이들은 엄마가 최고라고 생각하고,엄마는 뭐든 잘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ㅎㅎ우리시엄니에게 배운 육아법 ㅎ말을 잘 타는 아이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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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가족에게 나를 칭찬하기!!

ㅎ 나자신을 현모양처라고 자칭하고,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에게 이음식 누가 만들었길래 이렇게 맛있니?? 하는 엄마 ㅎ

이렇게 나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는 효과덕분인지, 우리 꼬맹이들은 엄마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엄마는 뭐든 잘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ㅎㅎ

우리시엄니에게 배운 육아법 ㅎ

말을 잘 타는 아이들인지라, 작은일에 나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기!!

​ 

완벽한 엄마는 어디에도 없다!!

고로 나는 잘하고 있고, 잘할수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더 나은 엄마가 되겠지??라는 생각^^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것에 중점을두고,

힘들때 막말하지 않고, 엄마의 감정을 아이에게 알려주기!!

그렇게 하다보면 아이도 엄마의 감정을 더 많이 이해하고, 엄마도 그런 아이를 보며 관계는 더 좋아지는것같아요.


책 본문에 '가정에서 어떠한 폭력도 용납하지 않는다'를 읽고 뜨끔했네요.

사실 저는 어느정도 체벌은 있어야한다는 주의였거든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 키울수록,, 소리지르고 손바닥 한두대씩 때렸다고해서 아이들이 말을 잘들은게아니라,

그건 어찌보면 아이들입장에서는 협박으로 느껴졌을수도있겠구나.

겁나서 움찔하며 뇌 정지! 상태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감과 이해의 유대인 부모대화법(격려,인정,포용)으로 오늘부터 하나씩 변해보자구요

한번에 바뀌기 어렵다면 하루에 한개씩~^^ 늦지 않았어요

어제보다 나은 엄마가 되면 되는거 아닌가요? 욕심내지 않고 조금씩 변해가기

할수있다고 믿숍니다~^^

버럭쟁이 짱엄마가 지금은 버럭이 많이 줄었고, 반성하고있고,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칭찬해!!!!

 

y********3 2018.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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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서 지쳤을때, 위로이며 지혜를 준 책
"엄마가 되서 지쳤을때, 위로이며 지혜를 준 책" 내용보기
어릴적에도 탈무드 이야기가 참 재밌게 느껴지기도했다. 읽을때마다 큰 깨달음때문인지 탈무드를 좋아했고,태교할때도 탈무드 책 관련해서 읽었는데, 간만에 탈무드 책 좀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자 생각했다.때마침 새로나온 책 제목도 '엄마'라는 두글자에 엄마로써의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지 궁금하기에 이 책을 만나게되었다.요근레 새롭게 만난 인연으로 모임을 갖는 중인데,
"엄마가 되서 지쳤을때, 위로이며 지혜를 준 책" 내용보기

 

어릴적에도 탈무드 이야기가 참 재밌게 느껴지기도했다

. 읽을때마다 큰 깨달음때문인지 탈무드를 좋아했고,

태교할때도 탈무드 책 관련해서 읽었는데,

간만에 탈무드 책 좀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자 생각했다.


때마침 새로나온 책 제목도 '엄마'라는 두글자에 엄마로써의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지 궁금하기에 이 책을 만나게되었다.


요근레 새롭게 만난 인연으로 모임을 갖는 중인데,

이 책으로 독서모임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보니

독서모임이주는 의미와 책이 주는 의미가 시너지효과 되면서 더 와닿고,

 내가 어쩌면 끄덕이면서 지나치는 부분까지도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말 속에서 더 각인이되는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다.



좋은 인연에 좋은 책까지 만나게되서 참 감사하다.

 

엄마가 되면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은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

타인에 대한 의식 / 그리고 비교들로

나는 왜이럴까? 늘 자책만했던 지난 시간들 그리고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의 행동,말투 때문에

 아이와 남편에 대한 트러블까지

점점 작아지는 내 모습에 정말 위안이 되었다. 사실 머리로는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현실은 아이에게 소리지르게되고,  내 화를 못이겨서 상처주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엄마라는 이 모든 현실이 이 책을 통해서 위안을 얻게되었다.

 

 

 

- 화가 치밀어 오르고 비난과 매질로 아이의 영혼을 짓밟고 싶을때 마다 이겨낼 수 있는 자제력을 주소서


-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부모 밑에서 아이가 자랄 수 있도록 배우자와 힘을 모을 수 있게 하소서


-고통과 좌절의 순간에도 아이의 존재를 처음 깨달았을때 느꼈던 환희와 아이가 첫 걸음마를 뗐을때의 기쁨과 아이를 처음 품안에 안았을때

희열을 결코 잊지 않게 하소서


​

: 기도문이라 낯설긴하지만 내 자신을 위한 주문이라고 생각하면서 말로 읽어보고 생각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첫 장은 부모의 마음가짐 ! 나의 마음을 위로해,  깊은 뿌리가되어서 흔들림없이 곧은 정신력으로 아이육아하는 방법이다.

 

 


완벽한 엄마는 어디에도 없다.

식당에서 떼쓰며 우는아이, 친정부모나 시부모는 아이 버릇 잘못들였다, 과체중이다, 자신감이 없다 등

엄마는 온갖 비난과 충고와 설교를 감당해야한다. 이 문구가 참 와닿았다.

젊은 여성들은 대부분이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상적인 어머니상을 지니고 있지만, 현실은 기대를 무참이 무너뜨리고 주변사람들이 비난을 감수해하면서 나의 자존감은 떨어지고 있다.


아이는 부모의 생각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지라도

예를들어 싱크대에 쌓인 그릇을 보고 '설거지할 접시가 있고 청소할 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반응의 양식으로 바꿔보자. 


 "나는 아이들을 잘 다루지 못해 " >>>>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며 호기심이 많다는 것을 감사하자.

손이 많이 가기는 하지만 아이들을 일일이 통제할수 없다고해서 내 인생이 실패한 건 아니야 '


" 천방지축인 아이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 "  >> 우리 애들은 정말 활동적이야 언젠가는 이런 활발함이 열정으로 변하겠지

 

살면서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느껴본 적이 얼마나될까?

사소한 일까지도 감사해본적은 없다. 무뎌진건지 감각이 없는건지 몰라도

특히 내 자신에게, 나를 위한 칭찬 해본적은 딱히 없다 오직 남들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으로 뭉쳐진 삶으로 지내왔던 것 같다.


* 엄마가 되면 과거에 누렸던 자유가 사라지고 대신 새로운 책임간과 신중한 마음으로 두 어깨가 무거워진다.

순식간에 선생님지아, 심리학자, 영양사, 의사, 경제학자, 요리사,놀이전문가이자 영적 지도자가 되어야한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건 그 누구라도 불가능하다


- p.34


분노에 사로 잡혀 있는 엄마 vs 행복한 엄마 가장큰 차이는 '감사하는 마음'이다.

유대인이 지닌 힘의 원천이 바로 감사다.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면 좌절감과 실망감에 훨씬 더 능숙하게 대응 할 수 있고,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


-p 35-


>> 나를 위한 칭찬으로 '실수해도 괜찮다 노력을 칭찬한다/ 비난이나 비판을 참았다면 칭찬한다 / 수많은 불편을 감수하는 자신을 칭찬한다


: 나 자신을 위한 칭찬 사실 익숙하진 않지만 오늘부터 한 마디씩이라도 나를 위한 칭찬을 하기위해 노력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다. 그렇게 아이 육아도 편해지는 것 같다.


​

 

책읽고 난 뒤에도 이렇게 내 생각을 적는 칸이 있다.

유대인들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나눠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일까?

여기에도 내 생각을 적는 칸이있는데 보다보면 질문도 참 비수 꽂는 질문들이 많다 ㅎㅎ


이래서 다들 유대인 교육법, 말투까지 책이 있나보다 싶었다.



정말 지금 현실 '엄마'로써 나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나는 왜 이것 밖에 안되지? 내 자신이 현재 초라해지는 것 같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정말 엄마의 무게 힐링북이기도하고, 책 제목처럼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나를 위로해주는건 남편도 아이도 아닌 '나' 자신인데 알지만 어떻게 방법을 모를수도 있다.

이 책 문구 하나하나가 생각해보며, 엄마로써의 지혜를 준 책이였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18.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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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무/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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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무/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아이를 임신했을때.. 그리고 아이를 10년 가까이 키운 지금..아이를 여전히 갓 태어났을때의 그 고마움으로 키우고 있는가?예.. 라고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인성이 중요시 된다는 사회라지만..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인성보다는 교육에 더 신경을 쓰게되고따뜻하게 품으려는 마음보다는 내치려고 하지는 않았는지...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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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무/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아이를 임신했을때.. 그리고 아이를 10년 가까이 키운 지금..

아이를 여전히 갓 태어났을때의 그 고마움으로 키우고 있는가?

예.. 라고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인성이 중요시 된다는 사회라지만..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인성보다는 교육에 더 신경을 쓰게되고

따뜻하게 품으려는 마음보다는 내치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심리학자이자 네아이를 둔 유대인 엄마가 쓴 자녀교육서..

사랑스럽지 않고..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아이일수록 더 많이 사랑해주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해주어요..

아이를 대함에 있어 누구보다 엄하지만 사랑으로 가득찬 엄마로

모든것에 완벽이나 최고를 추구하는게 아니라

육아에는 답이 없으므로 최선의 훈육을 할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다잡았답니다.
 

깊은 뿌리처럼 흔들림 없는 부모의 마음가짐을 배울수 있는 1장

누구보다 엄하지만 사랑으로 가득찬 엄마의 훈육 법칙 2장

인성과 지능은 함께 자란다고 믿는 탈무드의 교육법 3장

깊이 이해하고 충분히 보듬어주는 육아공감의 원칙 4장

총 4개의 장으로 탈무드를 통한 육아지식을 배울수 있어요.

원고지 같은 곳에 탈무드와 토라의 훈육지침을 제시해주고

유대인 엄마의 실천 사례를 담아서

우리가 아이를 키움에 있어 그들과 다른 환경이 전혀 아니구나..

라고 느낄수 있게 .. 공감이 많이 되는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육아=정원가꾸기와 비교했어요.

잡초를 뽑아내듯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주어야되지만..

새로 나오고 있는 싹만큼은 짓밟아서는 안된다고..

즉 아이의 나쁜 행동을 고치는 과정과정과 좋은 인성을 길러낼 의무를

동시에 해야된다고... 그과정에서.. 스스로도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된다고..

1장에서는 육아를 함에 있어서 엄마의 마음가짐을 다잡도록

엄마를 위한 7가지 실천법이 적혀있어요


행복해지는 일을 한다

자신에게 관대하자

배울점을 찾되 비교나 경쟁은 금물

도움받기를 주저하지 말자

아이의존재를 감사한다

하느님과의 관계를 발전시킨다


아이를 위한다고 했던 생각들이.. 아이를 위한것이 아니라.

내마음을 다잡는 실천법에 들어가 있는것...

특히 경쟁금물이.. 저기 적혀있는것보고..

좀 느낀것이 많았었네요

훈육을 하다보면...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난게 아니라..

내화를 못이기고.. 그화를 아이에게 퍼붓고 있는 나와 맞닥들이게 되는데요

훈육은 아이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가르치는 일이예요..

아이 스스로 참고 인내하도록 돕는 과정인데..

그걸 부모가 못하고.. 정작 훈육할때..

화를 내고.. 그 짜증을 애한테 내쏟는다면..

훈육이 제대로 될일이 없죠


분노가 들끓어 오를때는 벌을 주지 않는다

벌을 관계 개선의 기회로 삼는다

벌은 '잘못'에 맞게 준다

종교적인 의무를 벌로 사용하지 않는다

어떤 벌을 받을지 아이가 정하게 한다

벌을 너무 길게 끌지 않는다

벌로 아이의 먹을 것을 빼앗지 않는다

벌은 아이의 특성에 맞춘다

벌로 보상을 약간 줄이더라도 완전히 철회하지는 않는다


아이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하되

그런 상황이 아닐 경우에는 내 화를 가라앉을 시간을 주어서

마음의 평정심을 찾은 다음 훈육을 하라는 저자의 말..


매번 생각을 하고 있는데도.. 사실 상황이 닥치면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읽고 또 읽고 맘속에 새겼어요.
 

엄마라면 한번은 탈모드를 읽어라...

한구절 한구절이 모두 마음에 와닿았지만.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아이를 때리려거든 가벼운 실로 때려라...

토라에 나오는 이 부분이였답니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말보다 더 와닿더라구요

아이가 클수록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실망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고..

그게 반복되다보면 사랑스럽기는 커녕

미워지는 순간까지도 생기는 상황...

참을성, 그보다 더한 참을성을 가지고

욱하는 마음에 어느새 올라가는 손을 꼭 잡고... ㅠ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그렇게 즐육의 세계로 가보려구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1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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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탈무드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난다. 탈무드는 당시에도 필독도서로 읽었었다. 성인이 되어서 탈무드를 다시 읽었을대 이 책이 왜 필독도서인지 이해가 갔다. 탈무드는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가 읽으면 좋은 태교나 육아서 목록에 있을 만큼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부모들이 읽는 도서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내게로 온 책은 완전한 "탈무드" 책은 아니지만 부모가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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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탈무드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난다. 탈무드는 당시에도 필독도서로 읽었었다. 성인이 되어서 탈무드를 다시 읽었을대 이 책이 왜 필독도서인지 이해가 갔다. 탈무드는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가 읽으면 좋은 태교나 육아서 목록에 있을 만큼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부모들이 읽는 도서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내게로 온 책은 완전한 "탈무드" 책은 아니지만 부모가 탈무드 읽기를 권장하는 책이다. 탈무드 책에서 얻는 지혜를 다시금 되새겨 보는 듯한 책인 것 같다.

유대인 부모에게 아이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프롤로그는 유대인들이 아이를 키우는 지혜와 슬기로움을 대변하는 장이었다. 아이들은 존재만으로도 큰 축복이고 행복이다.그렇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루 24시간이 모두 행복이고 기쁨일 수는 없다. 아이들의 살아있는 교육을 유대인들의 교육법이나 행동철학을 통해서 들여다볼 수 있다. 유대인의 이야기라서 우리나라 정서와는 완벽히 같지는 않지만 부모라는 공통점이 있는 부분이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 함깨 노력한다는 의미에서는 같다는 생각을 했다.

깔끔한 표지와 눈에 띄는 부제가 인상깊은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어져 있다. 한 단락 자체가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지혜와 정성을 엿볼 수 있다. 자식을 사랑하고 도한 존중한다는 마인드는 부모와 자식간에 꼭 필요한 관계이다. 총 28가지의 스토리가 전해지는데 스토리가 끝날 때마다 육아인 엄마의 육아지혜라는 마무리가 이어진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읽고나면 저절로 고개를 그덕이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 한 편이 마무리 될 때마다 내 자신에게 묻는 한줄의 질문이 있다. 나도 스스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된다. 또한 약간의 메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질문에 대한 대답 또는 스토리에 대한 감흥이 사라지기 전에 짧게 글귀를 적을 수 있다. 이렇게 작성한 한 권의 책은 나만의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e****0 201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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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엄마가 되길 바라며.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엄마가 되길 바라며.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어렸을 때, 그림책으로 '탈무드이야기'를 읽었었다.그 때는 탈무드가 이솝우화같은 느낌이었는데,어른이 되고 나니 탈무드는 그 이상이었다.  더욱이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직업군, 부유층은유대인 점유율이 엄청나다고 하니유대인들의 교육방식인 하브루타나 탈무드에 대해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었다. 최근에 유대인의 교육법하브루타 관련된 책을 봤었는데,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엄마가 되길 바라며.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내용보기

어렸을 때, 그림책으로 '탈무드이야기'를 읽었었다.

그 때는 탈무드가 이솝우화같은 느낌이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탈무드는 그 이상이었다.


 

 

더욱이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직업군, 부유층은
유대인 점유율이 엄청나다고 하니
유대인들의 교육방식인 하브루타나 탈무드에 대해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었다.

 

최근에 유대인의 교육법

하브루타 관련된 책을 봤었는데,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엄마들이
내 자녀를 유대인들처럼 교육시켜
그들처럼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그런 책을 읽고 실행에 옮겨봤을 것이다.

 

 

 

내 자녀들은 유대인처럼 되길 바라면서,
엄마가 유대인 엄마처럼 하려는 시도는 왜 하지 않을까.

<엄마라면 한 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이렇게 또 하나의 교육서적을 읽으며
반성하는 엄마모드가 되었다.
​

이 책은 탈무드를 통해

부모의 마음가짐,

훈육의 원칙,

교육법의 비결,

공감의 원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학부모들이 '인성교육'이 먼저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 요즘은 그렇지 않는 것 같다.

좋은 학벌, 좋은 직업에만 욕심을 내면서

아이 학업에만 열을 올리다보니

인성교육이 뒷전인 경우가 많아졌다.

 

 

유대인들의 교육법에서 배워야 할 것은

"인성과 지능은 함께 자란다"는 것이다.

 

 

 

 

결국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챕터였다.

 

 

 

아이에게 화가 났을 경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라.

그러는 동안 감정이 정리되고

아이에게 저주의 말을 퍼붓지는 않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아이도 할 수 있을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믿어줄것.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도 하나의 사람이고 인격체이고

존중해야할 대상이다.

부모가 아이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일 때

 

아이도 그것을 보고 타인을 존중하는 모습을

배우게 될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이 책의 목적이 자녀와 일찍부터 신뢰와 존중을 쌓아올리는 것이라고.


 

아직 아이가 많이 어릴 때

<엄마라면 한번은 탈무드를 읽어라>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고 감사하다.

그리고 내일을 기대하게 되었다.

지금의 내 모습보다

내일은 더 나은 엄마의 모습이 되어 있을 나를.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아이를 대한다"

 

이 한 구절을 계속해서 마음에 새기고 기억한다면

나도 반은 성공한 엄마이지 않을까-

 

g******6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