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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재발견...11가지 사고공식을 활용하여 아이디어 만드는 방법 제시 흔히 ‘아이디어’ 하면 시간을 들이면 나오는 것으로, 혹은 마구잡이라도 무조건 아이디어를 내면 되는 것으로, 그리고 아이디어는 소중히 간직해야 하는 것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한다. 그러나 아이디어는 실상 무제한으로 시간이 주어진다고 나오기 보단 오히려 사고시간에 제약을 두고서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상태를 만들거나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무언가와 무언가가 결합된 것임을 인식하는 편이 훨씬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 효율적이다. 니시지마 도모히로가 내세운 이른바 11가지 사고공식은 바로 이런 토대하에서 탄생했다. 그는 이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궁극의 사고책으로 제시한 게 바로 이 책이다. 사고에 있어서 자료 모으는 일에 가장 중요한 작업은 우선 ‘승산이 있는 방향성 찾기’(P.31)이며, 그가 제시한 사고방식은 사실 새로울 건 없는 진부한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아이디어는 그동안 목말라하던 아이디어 창출에 대한 해법으로 획기적이다. 일례로 ‘불특정 다수를 떠올리고 사고한 아이디어보다 특정 누군가를 떠올리고 사고한 아이디어가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P.35). 전형적인 틈새 공략법으로 한정, 특정한 예를 보편화하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11가지 사고 공식을 살펴보자. 1. 주제의 상식을 적은 후 이를 비상식으로 바꿔 주제에 붙이는 방법 2. 주제와 정반대 개념의 물건, 내용, 사람을 적은 후 주제에 붙이는 방법 3. 주제와 밀접한 부속품을 적은 후 주제에 붙이는 방법 4. 주제를 지역, 대상자, 인원수, 상황, 시기등으로 한정하는 방법 5. 주제의 모든 순서를 나열 후 그 순서를 바꾸는 방법 6. 다른 사람 입장에서 주제에 접근하는 방법 7. 주제와 동기 부여(동물, 어린아이, 여고생, 섹시, 공포, 프로포즈, 결혼식 연결하기)하는 방법 8. 주제에 세계기록 용어 붙이는 방법 9. 유행하는 키워드에 주제 접목하기 10. 누구나 알고있는 유명 문구를 주제에 적용하기 11. 주제를 4대 욕구(식욕, 수면욕, 성욕, 인정욕구)와 연결하기 보다시피 무언가 특별한 노하우나 획기적인 형태의 사고방식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지극히 평범한 개념이지만 이를 결합한 형태의 아이디어는 신선함을 넘어 충격으로 다가온다. 저자는 이를 응용한 실제 체험으로 비즈니스, 취업, 연애 분야에 적용한 예를 보여준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의도다. 취업 면접 관련해 저자가 제시한 방법을 보자. 면접은 자신을 어필하거나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어필하는 게 상식, 그러나 면접 상식에 사로잡히지 않고 상황에 가장 알맞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이른바 면접은 ‘상대방의 인정욕구를 채워주면서 자신을 어필하는 행위’(P.143)로 면접관의 입장에서 살피는 6번째 활용 방법의 예이다. 한편, 연애 공식은 여성과 데이트시 이름을 불러주거나, 남성과 데이트시 ‘대단해, 멋있어’등 칭찬 멘트를 통해 호감을 표시할 수 있다. 저자는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권한다. 아울러 아무리 귀찮은 것이라도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을 만들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일상에서 즉시 대답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고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취업, 연애등 다양한 상황에서 점수를 얻을 수 있다’(P.171). 또한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하는 능력을 키울 것을 제시한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킬 것과 함께. 작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통해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시한 11가지 방법이지만 실은 지극히 평범한 것이어서 더욱 놀랍다. 오히려 평범함 속에서 만들어낸 이슈가 보다 보편적인 설득력을 얻고 있음을 보게된다. 중요한 건 응용이며, 어떤 방법이든지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비즈니스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아이디어 창출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일독과 함께 활용서로 권할 명분은 충분하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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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재발견』은 내가 애초에 기대한 것과 많이 달랐다. 뭔가 새로운 것이 있을 거란 내 생각에 약간의 오판이 있었고 책을 막상 읽었을 때에는 약간의 실망이 있었다. 『생각의 재발견』이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기존의 상식에서 멀리 벗어나지 않는다. 『생각의 재발견』은 그래서 보편적이다. 보편적인 말투로 보편적인 글을 쓰듯이, 보편적인 생각을 약간만 다른 관점에서 정리한 것이고, 그것을 "생각"이란 타이틀로 정리해 놓은 것이다.
"당연함을 의심할 수 없으니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고, 다른 사람을 관찰해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니까 그 조언에 의문이 생길 것이다." - p.11
흔하디 흔한 조언들 뒤에 감추어진 보편적 상식들은 때로는 아주 진부한 것들이다. 그러나 그 진부한 상식들조차 흔하디 흔한 뻔한 조언들에 묻혀, 왜곡된 조언이 되기도 한다.
"우선은 사고 시간을 30분으로 제한해라" - p.27 <시간을 들이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온다'의 오해> 중
글을 쓸 때, 때로는 하루 종일 생각을 해도 아무것도 안 떠오를 때가 있다.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 이유는 너무 많은 생각을 했기 때문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30분으로 제한하라는 저자의 조언은 그러므로 시의적절하다. 이 조언이 참신하다고는 할 수 없다. 조금만 공을 들여도 알 수 있는 사실. 그 사실을 정리해 보는 시간. 마치, 참회의 시간을 갖는 것처럼 『생각의 재발견』을 탐독하는 시간.
"아이디어는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전해져야만 한다. 그러나 사고하는 과정에서는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단 한 사람의 '누군가'를 상상하면서 사고해야 한다." - p.36
결과적으로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한 책이 아니라, 어떤 한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쓰여졌다고 고백하는 듯한, 위의 문장을 보며 나도 글을 쓸 때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은퇴 후에도 부장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선물하는 송별회" - p.74 "읽기 시작하면 1분 안에 잠드는 책" - p.105
다르게 생각하라는 조언은 익숙하지만, 그에 따른 구체적인 예를 드는 장면은 새롭다. 그러나 과연 새로운 것일까?를 생각해보면, 정말로 그런 것 같진 않다. 이미 익숙한 것들을 다시 발견해내는, 창조가 아닌 발견이라는 의미가 새겨진 『새각의 재발견』거기에서 새로운 것을 찾으려 하면 안 된다.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p.165
새로운 것을 원했다면 이 책은 싫을 수도 있다. 새로운 것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것이 아닌, 생각에서 가치를 찾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위한 구체적인 공식, 그것들이 필요하다면 『생각의 재발견』은 보다 큰 가치를 지닐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하는 능력을 가져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라." - p.173
이 말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라,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밀고 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할 필요도 있다고 조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쓴 『생각의 재발견』에 대한 리뷰는 깡그리 무시해도 된다. 『생각의 재발견』이 참신하다고 느낀 사람에게는 그것이 참신한 것이고, 『생각의 재발견』이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의미없는 것이다. 다만, 그것이 정말 옳은 것인가에 대한 판단만은 해야 한다. 내가 쓴 리뷰가 누군가에게 의미있게 다가서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의 재발견』은 참신함을 창조하는 생각의 여정이 아니라, 진부함을 재창조해 내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여정이었음을 리뷰를 쓴 지금에서야 나는 비로소 느끼고 있다.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을 통해 밀라그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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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지관에서 기획홍보팀에서 일한다. 말 그대로 "기획"과 "홍보"를 한데 묶어서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해서 머리가 지끈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설사 '툭' 튀어나온 아이디어라도 결과로 만들어 내기란 여간해선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적지 않았다. "아이디어는 '직관'이라고 생각되기 쉽지만, 실제로는 논리적인 것이다. 일상에서 사고의 이치를 따지는 훈련을 하거나, 결과에서 이유를 끌어내는 훈련을 해두어야만 한다. 그래야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사고할 때에 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사고할 수가 있다." p165 또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려는 아이디어는 한계가 있고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려는 아이디어야말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는 조언은 무릎을 치게 만든다.
이렇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11가지 공식'을 통해 실질적인 아이디어 발상법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충분히 공감하지만 처한 상황이나 주제에 어떤 공식을 적용해야 적절한지에 대한 해법은 없어 다소 아쉽기도 한다. 아울러 공식에 추가적으로 '5가지 습관의 실천법'을 소개하면서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충분히 쉽고 간략하다. 충분히 따라 해보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 발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건 흥미롭지만 직면하는 문제에 어떤 공식을 적용할지를 고민하게 되는 건 아쉽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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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아이디어 회의를 많이하는데 평소에 뇌를 많이 쓰는 편도 아니고 막 아이디어를 던지곤 하지만 참신하거나 기발한게 나오지는 않았다. 글구 평소에도 창의력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주위에 기발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진심 부러워하곤했다.
뇌에 관한 책을 많이 읽긴했는데 그때마다 아하! 하며 무릎을 치긴했지만 그 이후에도 딱히 내 삶이 변한적은 없었다.
이 책은 가볍게 읽기 좋지만 번뜩이는 책인거 같다. 일단 제일 먼저 소개된 상식을 비상식으로 바꾸는 기술이 책을 다 읽고나서도 응용하기 좋은거 같다는 판단이 되었다. 누구나 떠올리는 생각들을 반대로 생각해보는것이다. 상식은 일반적인 생각인데 그걸 반대로 바꾸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작업이었다. 특히 개인적으로 고지식한 면이 강해서 그 이상을 생각하는건 나에겐 어려웠지만 자꾸 응용하다가 보면 나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을거 같고 이 책을 읽어보니 생각 또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생각이 안나는데 오래 생각을 한다고해서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30분 이내로 사고하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
책이 많이 어렵지도 않고 가볍게 읽기 좋게 써지긴 했지만 내가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다.
아이디어를 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한번씩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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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사고(思考)의 기술
처음 도서를 받았을 때의 느낌은 '생각보다 책이 참 얇다' 였어요
저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치카도 크리에이티브 편집장
3장에서는 '11가지 공식 상황별 실천법' 을 알려주고 있는데
좋은사고란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기획,
뒷표지에보니 '11가지 사고공식' 이 나열되어 있네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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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가끔 생각이 많아서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는 말을 하곤 한다. 나 역시도 그런 말을 많이 하는 편이고, 가끔은 정말 생각을 하다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이 책을 받았을 때- 나는 그저 머리를 정리하는 정도의 책이라고 생각했다. 첫번째는 가볍게 후루룩 읽혔다. 그저 명언집을 휘휘 읽어보듯 편안하게.
본디 성격이 책은 세번은 보는 편이라 두번째 책을 펼쳤을 땐 머리를 강하게 한 대 맞은 기분이 들었다. 아, 이 책은 가벼운 책이 아니었구나. 그리고 나는 생각같지않은 생각을 하고 살았구나 하고.
우리는 엄청난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때가 많고, 진짜 생각이 아닐때도 많은 것 같다.
좋은 글들이 종이에 적혀지지 않으면 명언이 될 수 없고 좋은 글이 배우를 통해 발화되지 않으면 명대사가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생각들이 정리되어 나오지않으면 그저 머릿속을 맴도는 무엇인가 일 뿐이지 않는가.
이 책은 머릿속을 맴도는 그 어떠한 것들을 "생각"이라는 단어로 정리해줄 수 있는 책이다.
사실 두번째 읽기를 마치지 못했다. 첫번째 읽기 후 꼼꼼히 읽어보는 중이었던 터라 두번째읽기는 시간이 꽤 걸릴지도 모른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머리를 비우고, 이 책이 주는대로 생각을 다시 발견해보면.. 내 머리가 매우 심플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훈련을 한다면 생각을 잘 정리하여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같고 고등학생들에게 공부하게 한다면 논술 공부를 따로 시키지 않아도 좋을 거 같다.
(이정도의 책을 꼼꼼히 읽는 아이라면 원래도 논술은 잘하는 아이겠지만 말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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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재미있고 실용적인 사고는 누구나 할 수 없는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사고의 기술을 알려준다고 한다 사고(思考)의 기술~ 도대체 생각을 하는데 무슨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며 또 재미있고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 또한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나같은 사람에게 이 책은 그저 신기하기만 했다. 저자의 직업이 광고를 기획하는 일이기에 더욱 이런 발상이 가능했던 것이라 예상된다 지금까지 좋은 생각이란 순간적으로 번득이는 그런 천재성이 가득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저자는 일단 이런 생각부터 바꿔준다 사고하는 시간이 길면 좋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맞지만 한가지 일에 그렇게 긴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사고의 시간을 30분으로 정하는 것은 별것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신선한 방법이었다 흔히들 말하는 역발상을 하는 방법도 신선했다 저자가 책 속에서 이야기해주는 예시들을 읽으면서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사고들을 알 수 있었던 거 같다 무작위로 사고하는 것보다는 방향성을 정하고 그 정해진 방향성에서 사고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잊고 있었던 당연한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특정인을 떠올리고 사고하는 것이 모두에게 전해지는 아이디어라는 것도 그렇다 주제의 범위를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면 딱히 떠오르지 않지만 어느 정도 한정을 시키면 그 한정된 주제안에서 효율적인 사고를 할 수 있으니 더욱 유용하다 화제가 되는 키워드를 미리 뽑아두고 거기에 맞는 사고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4대 욕구를 주제와 연결하여 사고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이다 낮잠 평가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도 눈길을 끌었다 뭔가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데는 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저자는 스스로 그 이유를 생각하고 사고하는 기술을 기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흔히들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타인의 말을 무시하는 힘을 기르라고 한다 자신이 하는 생각과 말에 자신감을 가지고 밀어 부칠 수 있는 힘을 기르라는 의미일 것이다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 어느 정도는 공감이 갔지만 저자의 직업의 특성상 가능한 사고라는 것은 감안하며 읽어야 할 거 같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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