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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소름끼치는 이야기...
"생각할수록 소름끼치는 이야기..." 내용보기
아무래도 여름엔 시원하고 오싹한 그무언가를 찾게된다.무서운거라면 질색을 하던 나도 책꽃이에 꽃혀 구박만받던 이책을 한번 살짝 꺼내보았다.첨엔 그냥 별생각없이 읽게되었는데 점점 읽다보니 이건 전설의 고향류가 아니라 생각해서 오싹하게 만드는 지능적인 소설이었다.읽으면서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역시 공포소설은 나에겐 안맞단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생각할수록 소름끼치는 이야기..." 내용보기
아무래도 여름엔 시원하고 오싹한 그무언가를 찾게된다.무서운거라면 질색을 하던 나도 책꽃이에 꽃혀 구박만받던 이책을 한번 살짝 꺼내보았다.첨엔 그냥 별생각없이 읽게되었는데 점점 읽다보니 이건 전설의 고향류가 아니라 생각해서 오싹하게 만드는 지능적인 소설이었다.읽으면서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역시 공포소설은 나에겐 안맞단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것 같다.침대위에 누워서 새의 시선을 빌려 서 사물을 보는능력이나 다이아몬드를 낳는 벌레등 초자연적인 이야기가 흥미를 더해주었다.두꺼운 책이었지만 빠른 전개법,끊임없이 터지는 수수께끼같은 사건들이 여름밤을 지새워 읽을 만한 책으로 기억하게 한다.
s****s 200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