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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매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욕심이 나서 책을 샀습니다. 책이 국내에 없어서 11일을 기다려서 왔었는데, 펼쳐보니 제목이 사전인 것처럼 완전한 사전 형식이었습니다. 아직 특별히 궁금한 것을 찾지 못하여서, 즉, 오컬트나 미스테리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잘 쓰지 못했지만, 사전이 그렇듯이, 모르는 것이 생기면 쓸 수 있으므로 곧 유용하게 쓰이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컬러는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단어가 두꺼운 글씨로 쓰여있고 밑에 설명이 있고, 다단으로 세로 2, 사전이랑 같습니다. 설명은 사진 정도의 길이로 간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