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다시 정주행합니다. 어쩜 이렇게 재밌는지 ㅋㅋㅋㅋ 그리고 제 최애 준후 ㅠㅠ 정말 저는 퇴마록 볼때마다 준후떄문에 눈물이 ㅠㅠㅠ 났어요.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또 앞으로 닥쳐올 준후의 시련이 생각나서 또 슬펐네요ㅠㅠㅠ 정말 재밋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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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세계편 2>를 읽고 적는 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영화 <파묘>로 최근 영화계 뿐만 아니라 문학계에도 오컬트붐이 불고 있다. 우리나라 원조 오컬트 소설이라고 할 수 있는 <퇴마록>이 덕분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글자와 글자들이 살아 숨쉬며 생생하게 장면들을 그려내는 작품이다. 밤새워 읽던 어린 날들이 생각나서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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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세계편 2권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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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세계편2는 1편에서는 국내에서 외국에서 온 적들과 싸운거라면 2편은 세계편답게 무대가 아예 해외로 바뀌었습니다 유럽에서 퇴마사들이 싸우는 내용인데 무대가 해외로 바뀐만큼 스케일도 커지고 굉장히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단편이야기도 재미있고 블랙서클의 정체도 궁금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세계편의 마지막인 3편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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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님의 퇴마록 세계편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 본격적으로 세계편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세계편 2권 부제는 유럽을 누비는 퇴마사들 쯤으로 붙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처음 영국으로 떠난 퇴마사들이 아더왕을 만나게 되는 2권의 첫 에피소드가 메인 스토리네요. 어릴 때는 뭔가 길고 길었던 느낌이라 벌써 다음권이면 세계편이 끝난다는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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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신부의 초청으로 영국으로 간 주인공들이 런던에서 기사의 유령을 보게 되고 아더왕의 전설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더왕은 아발론 섬에 잠들어 있었고 자격이 있는 현암은 아더왕의 엑스칼리버를 빌려 이야기를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그리고 영국 케임브리지 도자기 박물관에 있는 우리 나라 청자의 이야기와 컴퓨터 바이러스 아라크노이드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 시절 도스 느낌 물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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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주로 유럽에서의 활약이지만 우리가 익숙한 사건(그 맑은 가을 하늘빛), 환경은 달라졌지만 지금이 더 잘 이해될 사건(아라크노이드), 익숙하지 않지만 익숙한 전설과 관련된 사건까지.. 더욱 더 스케일이 커진 세계편 2권! 개인적으로는 아라크노이드가 가장 흥미로웠다. 왕은 바빌론에 잠들고..는 재미는 있었지만 뭘까.. 남의 나라 전설이다보니.. 외국인에게 우리가 단군할아버지 얘기를 하면 이렇게 느끼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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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타지소설.. 인데, 사실 이후로 판타지는 잘 안읽었음. 판타지 취향인가 ! 싶어서 다른 소설 초반에 조금 읽다가 나가 떨어지기 일쑤 .. 왜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그냥 짱짱쎄 등장인물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적당히 인간적이면서 (..? 이건 아닌가 ) 짱짱쎄에 집중하지 않고 얽힌 다른 얘기들이 많아서 더 좋아했던거 같다. 그냥 내 취향은 '그냥 판타지'는 아니었다는거지 .. 그렇다고 다른 소설 후려치는건 아니고, 내 취향! 이 그렇다는 뜻. 대충 이십년정도 지났을까, 처음 접한 후로 다시 읽어도 재밌다. 오히려 꼬꼬마때보다 더 몰입하고, 더 상상하고 조금 더 등장 인물의 마음 ? 갈등? 고뇌? 를 아주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 구판의 갬성이 사라져서 이걸 사야하나 구판 중고로 모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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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세꼐편2 구입을 잘 해보았습니다. 시리즈편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은 있지만 소장용으로 잘 왔네요. 깔끔하고 비늴포장으로 책 상태 좋습니다. 깔끔하게 와서 좋네요. 추가더 더 구매하려고 합니다.이우혁 작가님의 스테디셀러라서 학생때 유명했던 책인데 소장용으로 전권 구매합니다. 주문하고 배송받는데 하루걸려서 정말 최고 빠른 배송입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