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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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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들은 아이들이 용돈으로 구입해 달라고 하더군요. 직업을 소개하는 책중에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학습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게 된것 같습니다.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개되고, 직업에 대한 설명까지 있으니 아이들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것입니다. 박물관 관람을 많이 다니고 있지만 박물관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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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들은 아이들이 용돈으로 구입해 달라고 하더군요. 직업을 소개하는 책중에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학습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게 된것 같습니다.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개되고, 직업에 대한 설명까지 있으니 아이들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것입니다. 박물관 관람을 많이 다니고 있지만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들에 대해서는 알아볼려고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관장님, 큐레이터나 안내하는 사람들만 보았지 유물을 관리하고, 보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중요한 직업인지도 알게 되는 꿈발전소 박물관편을 즐거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 봅니다.

 

준아, 수정이 고동이는 학교에서 돌아오는길에 동네에 공사장에서 유물이 발굴되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단장님을 만나게 된답니다. 유물발굴단이 정리를 하고, 구경하던 사람들도 모두들 가고 난 후에 수상한 아저씨 두명이 유물에 대한 대화를 하는것을 듣게 됩니다. 도굴꾼들인가 봅니다. 박물관으로 가져간 유물을 훔치겠다는 말을 듣게 되는 아이들은 다음날 학교에서 장래희망에 대한 숙제를 하기 위해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로봇 토토를 만나게 되고, 수장고도 구경을 하고, 유물보존팀에서 회의를 하는 단장님을 보게 된답니다. 사라진 유물 그리고, 아이들의 활약으로 유물을 훔친 도둑들을 힘을 합쳐서 잡아 보기로 합니다.

 

박물관에서 가장 대표적인 직업으로는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로 보존과학자, 문화재 감정사, 에듀케이터, 학예사가 있습니다. 박물관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 보존 과학을 공부해야 한다는군요. 너무 어려워요... 우리나라에서 체계적으로 문화재를 관리하기 시작한 것은 1945년부터이나, 여전히 많은 유물과 문화재가 땅 속에 묻혀 있거나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생생하게 보는 곳, 박물관에서 유물과 유적을 연구. 보존하는 직업에 도전해 볼까요. 아이들은 우리 문화 유산에 대한 관심과 보호를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가 필요한지 잘 배웠을 것입니다.

k*****7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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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어린이 꿈발전소 -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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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꿈발전소 - 박물관 >>   어린이 꿈발전소의 책들을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다양한 주제의 내용들을 봤는데 초등 교과와 연계 되어있는 다양한 미래를 꿈꿀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많이 알아야 그 선택의 폭도 넓어지듯이 아이에게 다양한 볼거리들을 보여주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궁금했던 영역의 내용들을 한권 한권 읽으면서 아이의 꿈이 구체화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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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꿈발전소 - 박물관 >>

 

어린이 꿈발전소의 책들을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다양한 주제의 내용들을 봤는데 초등 교과와 연계 되어있는 다양한 미래를 꿈꿀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많이 알아야 그 선택의 폭도 넓어지듯이 아이에게 다양한 볼거리들을 보여주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궁금했던 영역의 내용들을 한권 한권 읽으면서 아이의 꿈이 구체화 되거나 변하거나 하는것을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둘째는 공룡에 대한 주제로 배우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박물관에 대한 궁금한것들을 많이 이야기하곤 했어요.

그리고 방학때 투탕카멘전에 못가서 못내 아쉬웠는데 이 책으로 조금은 대신할까 했답니다.

제가 어렸을대는 인디아나존스의 박사를 통해서 고고학에 대한 좀 더 궁금증이 생기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평소 궁금했던것이 많았는지 아이가 이 책을 보자 마자 읽어내려 가네요.

유물에 대한것도 문화재에 대한것들도 알수 있어요.

박물관에서는 전문 박물관과 종합 박물관으로 나눌수 있는데 모든 분야의 자료를 전시해 좋은 종합 박물관외에 전문 박물관은 고인쇄 박물관, 김치 박물관등 특정 분야의 자료를 전문적으로 전시 보존하는 박물관이라고 하네요.

대체로 전문 박물관을 많이 갔었던것 같아요.

그 분류도 모른체 말이죠.

박물관이 있게 해준 사람들을 알아보면서 보존 과학자를 알게 되었네요. 문화재 감정사, 에듀케이터, 학예사등의 사람들도 알아볼수 있었어요.

박물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바로 할것 같은데요.

이 책에서 박물관에서 일하기에 나에게 맞는지 알아볼수 있는 페이지도 있으니 확인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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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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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나들이 장소중 한곳입니다.   나들이 가는 날이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보고 또 보면서 유물들이 쓰였던 시대로 여행을 하는듯 재미난 표정입니다. 그렇지만 막상 박물관과 관련있는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물으니 잘 알지 못합니다. 생각해보니 어른인 저도 몇개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어린이 꿈발전소]는 초등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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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나들이 장소중 한곳입니다.   나들이 가는 날이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보고 또 보면서 유물들이 쓰였던 시대로

여행을 하는듯 재미난 표정입니다.

그렇지만 막상 박물관과 관련있는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물으니 잘 알지 못합니다.

생각해보니 어른인 저도 몇개 생각이 나질 않더군요.

[어린이 꿈발전소]는 초등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으면서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생생하게 만날수 있는 책입니다.

꿈발전소를 한권 한권 만날때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13권 박물관편에서는 유물을 조사하고 보존하는 보존과학자. 문화재의 가치를 평가하는 문화재 감정사. 박물관 관람객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에듀케이터.  유물수집부터 관리하고 전시장을 운영하는 학예사까지 박물관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을 만날수 있답니다.

 

 

주인공 준아와 수정은 집으로 돌아가던중  유물이 사라지는 사건을 만나게 되는데요.  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박물관과 관련된 일들을

알수 있어서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었답니다.

옛것을 좋아해서 인지 아이는 옛날로 돌아가 살아보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하는데요.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라서 인지 책을 읽는동안 연신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 당장 진로가 바뀔것 같기도 하구요.

우리나라의 박물관을 다 가본것은 아니지만 어느 지역에 가던지 박물관이 있으면 꼭 가보려고 한답니다.

몇달전  국립중앙박물관을 갔을때 시간이 부족해서 여유롭게 관람하지 못한것을 무척 아쉬워 했었는데 다시 한번 가봐야 할것 같네요

또한 세계여러나라의 박물관도 소개해 주고 있었는데요.  루브르박물관이나 바티칸 박물관. 영국 박물관등 외관도 화려하고 멋있지만 그 안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들을 직접 보고 싶었답니다.

박물관과 관련된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에게 맞는지 체크해보는 부분에서 꽤 높은 점수가 나온 탓인지 하고싶은 일이 한가지 늘어났다고 하더라구요.

모든것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럴수 없을때는 책으로 많은 정보와 간접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어린이 꿈발전소]가 많은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l***7 201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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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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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꿈이 많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그래서 그 꿈이 수시로 변하기에,, 많은 직업군들에 대해 알수있는  책을 찾다가, 우히 알게된 책,, 그 인연이,, 1년넘게 지속이 되고 있답니다,,   체험활동이 많은 아이,, 박물관에도 여러번 다녔지만,, 구체적으로 어던 일을 한느지에 대한 것을 물어보니,, 정확히 대답을 못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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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꿈이 많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그래서 그 꿈이 수시로 변하기에,,

많은 직업군들에 대해 알수있는  책을 찾다가, 우히 알게된 책,,

그 인연이,, 1년넘게 지속이 되고 있답니다,,

 

체험활동이 많은 아이,, 박물관에도 여러번 다녔지만,,

구체적으로 어던 일을 한느지에 대한 것을 물어보니,, 정확히 대답을 못하더군요,,

마침 새로 출간된 박물관책이 있어,, 아이한테 읽어보라 던져줬답니다,,

역시나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 오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내려가더군요~~

 

전에 중앙박물관 수업에서 유물복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것을 기억해내더니 우리 문화를 지키고 ,, 보존하는 것이 박물관에서 하는 일이라며,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막연한 꿈,, 이 아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 그 일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일들이 선행이 되어야하는지,,  어린이 꿈발전소를 통해 알아가는 시간이,,저는 좋답니다,,

 

단순히 직업이 있다고 설명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성격에 잘 맞으며,,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

그 속에서,, 우리 아이의 꿈도 함께 커나갈수가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다음에는 어떤 책이 나올지 기대하고 있답니다,,

 

y*********5 201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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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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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아이 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 열세번째 이야기 박물관 이 책 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자주 가는 박물관에서 일 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입니다. 저희집 에서도 박물관 견학을 참 많이 가곤 하지만 박물관이 어떤 사람들에 의해서 어떻게 전시되는지 박물관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 박물관에서 일을 하려면 어떠한 공부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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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아이 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 열세번째 이야기

박물관

이 책 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자주 가는 박물관에서 일 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입니다.

저희집 에서도 박물관 견학을 참 많이 가곤 하지만

박물관이 어떤 사람들에 의해서 어떻게 전시되는지

박물관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

박물관에서 일을 하려면 어떠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도 잘 모르는데 이 책에서는

박물관에서 일하는 여러 직업들과 함께 박물관에서 일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려 줍니다.

 

 

박물관에서 일하는 보존 과학자, 문화재 감정사, 에듀케이터 ,학예사 등에 관한 설명과 함께

우리나라의 유물 에 대해서도 유물은 어떻게 발굴되고 그 유물이 우리가 볼 수 있는

박물관에 올떄 까지 어떠한 과정을 저\거치는지에 관해서도 아이들이 알기 쉽게

우리나라 중앙 박물관을 통해 설명해 줍니다.

 

 

 

그 외에도 세계 여러나라의 박물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을 가지려면 어떠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직업은 자기가 좋아한다고 해서 그냥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에서 일을 하는 것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에 관해서도 테스트 해 볼수 있어서 흥미롭고

이 책을 통해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알지 못했던 박물관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유물이 어떻게

발굴되어 박물관 까지 오는지 어떠한 사람들이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나 저에게 아주  유익했습니다.

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는

 커가는 우리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주는 좋은 책 인것 같습니다.



 

w*******1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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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생명을 불어넣는 다양한 직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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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를 보면서 고고학자가 되면 멋지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대학에서는 고적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유물의 탁본을 뜨고 견학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었다. 박물관에서 조교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유물을 접하고 공부하던 시간이 참 행복했었다. 어린이꿈발전소 13권 '박물관'을 읽다 보니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는 곳 박물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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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를 보면서 고고학자가 되면 멋지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대학에서는 고적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유물의 탁본을 뜨고 견학을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었다. 박물관에서 조교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유물을 접하고 공부하던 시간이 참 행복했었다. 어린이꿈발전소 13권 '박물관'을 읽다 보니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는 곳 박물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전통문화를 아끼고 옛 것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을 보존하면서 지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전문가들이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가면서 자신의 꿈과 연결시킬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꿈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 꿈을 찾고 나면 이제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직업이 있는지 알아 보고, 자신에게 맞는 꿈을 선택해야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꿈이라는 글귀에 공감이 간다. 이루고 싶은 꿈이 바로 우리의 미래를 보여줄 것이다.

 

보존 과학자, 문화재 감정사, 에듀케이터, 학예사 등 유물을 발굴하고, 연구, 보존하며 박물관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이 있다. 저마다 직업들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 있다. 또한 그런 직업을 가지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세계의 여러 박물관 뿐만 아니라 유물,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직업을 만날 수 있는 어린이꿈발전소 시리즈 기대된다.

p*******0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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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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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보면 볼수록 참 정감이 간다.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아이들에게 일일이 설명해준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닐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 자신도 굵직굵직한 직업만을 알뿐이기에 이 시리즈를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공감해 간다. 사회를 이루고 있는 여러 기관에 대해 이해하고, 그 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만큼 다양하며, 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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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보면 볼수록 참 정감이 간다.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아이들에게 일일이 설명해준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닐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 자신도 굵직굵직한 직업만을 알뿐이기에 이 시리즈를 통해 참 많은 것을 배우고 공감해 간다.

사회를 이루고 있는 여러 기관에 대해 이해하고, 그 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만큼 다양하며,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어떤것인지를 꼼꼼히 체크해볼수 있어 좋다.

이번에 만난 것은 <박물관>이다. 방학때 박물관을 가볼 계획이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아이에게 미안했다. 봄방학때는 필히 갈 계획이다.

유물을 발굴하고 연구보존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이라는 것이 정의일것이다. 만약 그런 업무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우리는 과거에는 어떤 생활을 했고, 어떤 물건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전혀 몰랐을 것이다. 아니면 무한한 상상의 나래만 펴보고, 그 형체를 찾아보기 힘들었을텐데, 쉼없이 유물을 발굴하고자 하는 혁신적인 사람이 있었기에 우리는 과거의 수많은 유물과 문화재를 통해 과거를 되돌아보고, 과거의 생활상도 유추해볼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모험심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자신이 사는 주변에서, 그도 아니면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유물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 또 대규모의 발굴작업을 직접 보게 된다면 어느누구라도 유물유적조사단이 되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 않을까?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마치 유물유적조사단이 되어 과거의 유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상상을 하게 된다.

박물관에는 단순히 유물들이 전시되고, 보존을 관리하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보존과학자와 문화재 감정사, 그리고 에듀케이터(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에세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등 다양한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과거의 문화유산이든, 현재 우리가 사용중인 물건이든 구별없이 잘 보존해야 한다는 생각도 갖게 해준다.

s*****y 201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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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린이꿈발전소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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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굼 발전소에서 이번에는 박물관편이 나왔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에서는 초등 교과서와 연게한 교육도서 랍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것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답니다. 박연아 글 이종원 그림 국일아이 출판되었어요. 총 박물관에 대해 6단이야기가 전개 된답니다. 유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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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굼 발전소에서 이번에는 박물관편이 나왔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에서는 초등 교과서와 연게한 교육도서 랍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것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답니다.

박연아 글 이종원 그림 국일아이 출판되었어요.

총 박물관에 대해 6단이야기가 전개 된답니다. 유물이 무엇인지를 알게되고 뮨화재청이란, 고고학자,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의 종류, 수장고의 역할에 대해서도 보존과학이란 무엇이고, 도난당한 문화재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해 준답니다. 집에도 6권의 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책이 있지만 매번 새로운 책이 나올때 마다 반가운것 같네요. 그리고 하나하나 새로운 지식이 쌓여 간답니다.

책의 중간중간에 만화형식의 이야기가 전개 되어지면서 좀더 알고가기 코너로 더 많은 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방학이 되면 국립중앙 박물관과 여러 체험학습장을 다닌답니다. 국립중앙 박물관을 이번 겨울방학에도 한번 찾아가서 봤어요. 우리 주변에는 은근히 아이랑 다닐만한 박물관이 참 많이 있더라구요. 경찰박물관, 에너지 박물관, 서울 역사박물관 등이 가까이에 있답니다! 여름에 열심히 다니고 겨울 방학에는 2군대만 다시 다녀왔답니다~

우리나라의 박물관도 있지만 세게의 다양한 박물관에 관한 정보도 들어 있어서 아이랑 열심히 읽었답니다. 현진이랑 저랑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가보고 싶었답니다. 직접가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현실적으로 힘드니 아이랑 책으로 세계여행을 다녀보기로 했어요~

한번에 다 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국립 중앙박물관에 열심히 다녀 보기로 했답니다. 정말 많은 자료들과 유물이 있어서 신기하고 안내를 해주는 도구도 있어 담에는 대여해서 더 잘 알아보기로 했어요.

책의 뒷장에 박물관에서 일하기, 나에게 맞을까? 하고 알아보는 코너까 있답니다. 현진이는 25점이 나왔더라구요. 박물관일이 딱이라꼬 나왔답니다. 현진이는 아닌데,, 난 다른 꿈이 있어... 하더라구요^^ 현진이의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 이랍니다~

현진이는 독서록에 내맘대로... 제목으로 알게된 점과 신기한 점을 기록해 두었답니다. 그리고 현진이가 다녀왔던 국립중앙 박물관이 나와서 더 반가웠다고 까지 하네요~ 유물을 훔치는 아저씨들은 왜 그래야 하는지 더러운데,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 까지 했어요~ 아이랑 이렇게 많은 지식과 정보를 재미나게 읽고 학습할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다양한일을 간접적으로 해 보는 다양한 직업들과 일을 세세히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도 다음권에는 어떠한 직업과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책이 나올지 기대를 하여 봅니다.

h********a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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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발전소 -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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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를 처음 만날때만 해도 직업이라고 해봐야 뻔한 직업들만 소개되겠지 했었어요. 변호사, 의사, 경찰, 공무원, 선생님... 뭐 이런거 말이예요. 그런데 막상 한권 한권 만나다 보니 제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직업들이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박물관>편도 그랬구요. 박물관과 그에 관련된 직업이라... 그동안 생각해 본적도 없고 지금 생각해 봐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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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를 처음 만날때만 해도 직업이라고 해봐야 뻔한 직업들만 소개되겠지 했었어요.

변호사, 의사, 경찰, 공무원, 선생님... 뭐 이런거 말이예요.

그런데 막상 한권 한권 만나다 보니 제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직업들이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난 <박물관>편도 그랬구요.

박물관과 그에 관련된 직업이라... 그동안 생각해 본적도 없고 지금 생각해 봐도 어떤 직업이 있는지도 잘 모르는 그런 분야였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분야가 있었구나 싶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박물관 하면 가장 먼저... 표지에서도 보이듯이 이집트의 피라미드, 미라같은 것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인디애나 존스처럼 영화 미이라에서처럼 유물을 발굴하고 보존하고...

아이들에겐 영화에서 만큼이나 꿈발전소에서의 주인공들의 모험과 활약이 재미있고 신나게 다가가는 것 같아요.



항상 그렇듯이 꿈발전소의 주인공들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또래인 아이들이죠.

그래서 읽으면서 더 이야기에 동화되어 빠져들고 공감이 가는 것 같아요.

이번 박물관편도 주인공들의 모험(특히 유물과 모험은 뗄수 없는 사이인 것 같아요.)을 통해 박물관과 그에 관련된 많은 직업들을 더 재미있게 간접경험할 수 있는 것 같구요.

만화로 구성된 본문과 달리 박물관에 간 유물이야기나 박물관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과 같이 박물관과 관련되 내용은 사진자료등과 함께 정확히 알려주고요. 본문에서도 좀 더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중간중간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좀 생소한 용어가 나오고 좀 더 궁금한 점이 나와도 쉽게 이해되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요.

실은 제가 인류학을 전공했는데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보존 과학과 함께 인류학도 포함되어 있어 나름 아이에게 아는 척을 하며 열심히 설명을 해주기도 했어요. 이렇게 박물관과 그에 관련된 직업을 소개하고 넘어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공부를 해야 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어 정말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앎이라는 지식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우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요.

그런면에서 꿈발전소는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해 주는 고마운 책인 것 같아요.

다른 꿈발전소도 또 기대하겠습니다.

b*********l 201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발전소박물관] 박물관에서 하는 일들을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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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아이와 자주 방문하고 수업을 듣기도 하고.. 전시관람을 하러 가는 곳이지요.. 그러나.. 거기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해요.. 가끔 아이가.. 박물관에서 하는 일들은 뭐가 있을지 궁금해 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직업은 단순히.. 박물관의 큐레이터와.. 유물 관리하는 쪽... 뭐.. 그정도라서.. 아이에게 정확하게 대답을 해줄수 없었지요..그런
"[꿈발전소박물관] 박물관에서 하는 일들을 알아봤어요" 내용보기

박물관... 아이와 자주 방문하고 수업을 듣기도 하고.. 전시관람을 하러 가는 곳이지요.. 그러나.. 거기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해요.. 가끔 아이가.. 박물관에서 하는 일들은 뭐가 있을지 궁금해 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직업은 단순히.. 박물관의 큐레이터와.. 유물 관리하는 쪽... 뭐.. 그정도라서.. 아이에게 정확하게 대답을 해줄수 없었지요..그런데.. 이책을 보니.. 박물관에서 하는 일들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더군요..

학습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책이 오자마자.. 아이가 너무 반갑게.. 읽어나가네요.. 그러면서.. 박물관에서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제게.. 설명도 해주더군요.. 책의 구석구석에..  " 좀더 알고  싶어요"라는 코너가 있어서.. 책을 보면서.. 궁금한 사항들이나.. 부족한 설명들을 설명하고 있어서.. 좋더군요.. 만화로써의 재미뿐만 아니라..  박물관에 대해서.. 세세히 적혀 있어서.. 박물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책을 보면서.. 박물관에서 하는 일들도 알수 있었고.. 아이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도 되는 책이였어요. 그리고.. 나에게 맞는지. 알아볼수있는 코너도 있어서.  체크해볼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가..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는 모르겠으나.. 다양한 직업들과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많이 보여주면.. 자신의 꿈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듯하네요..  울아인.. 재미있고.. 즐겁게 보는 책이면서.. 다시 한번.. 박물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었네요..

 

 

s*******1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