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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써 제일 고민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요즘 아이의 돌출 행동을 보일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때가 많았거든요. 짐 3세인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던가.. 이유없이 짜증을 낸다던가.. 이런 행동을 보일때마다 제가 멀 잘못하고 있는건지 걱정과 불안에 휩쌓이게 되더라고요.. 아직 자기 표현을 확실히 하는 나이가 나이라서요.. 아이를 볼때다가 아이의 심리 상태가 궁금했거든요 내 아이의 심리육아라는 책을 보니깐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이 많이 해결되었어요.. 그 해결책과 예방도 제시해 주고 있고요. ^^
이책을 처음 봤을때 엄청난 두께에 놀랐답니다.. 아이의 심리가 이렇게 복잡하구나 느꼈어요.. 거의 900페이지 가까이 되더라고요.. 그도 그럴것이 3~13세까지 모든 심리상태를 담았으니깐요.. 엄마도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 느꼈어요.. 지은이 미셀보바는 교육학 박사, 심리학 박사로서 아동의 행동, 사회성, 도덕성 발달에 있어 실제적이고 해법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가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감수는 우리나라 최고의 교수 서울대 조수철 교수님이 감수를 하셨고요. 이책은 끝까지 본다면 육아의 심리 박사가 될수 있을듯 싶어요.. 전 우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어봤거든요.. ^^ 참 별책으로는 마틸 셀리그만의 내아이 강점 지능 찾아주기가 제공되었답니다. 우리아이 강점 지능을 찾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이책은 아이의 다양한 심리상태를 볼수 있답니다.. 읽어보면서 이런아이도 있구나 싶을정도였어요.. 소수의 행동을 하는 아이들도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포괄적이에요.. 성품이나 학교, 일상생활, 잠, 정리정돈, 돈에 가치.. 가족, 친구, 학교생활, 친구관계, 사회적 문제 등..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생활과 친구관계. 특히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부분은 관심있게 봤답니다.. 아직 학교는 가지 않았지만.. 요즘 그런 뉴스들이 많잖아요.. 만약 아이가 괴롭힘을 당한다면 부모는 어떤행동을 해야 하는지..그 해결책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연령별로 육아법이 나와 있고요. 3~6세, 7~9세, 10~13세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집중관리 육아를 할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챕터마다 육아 119와 육아뉴스를 담아서 백과사전이지만 지루하지는 않더라고요.. 양이 많다고 느껴지신다면 네모박스로 된 부분만 읽어봐도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내 아이 심리육아 백과 덕분에 아이의 심리상태를 많이 배울수 있었어요. 그 해결책과 방법, 부모의 할일들은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가이드라인이 되었답니다.. 이책은 우리아이가 13살 될때까지 계속 찾게되는 우리집 육아백과사전이 되어 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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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육아서적이예요.
이책 보자마자,,,깜짝 놀랬어요. 책의 두께가 전공의 서적 뺨칩니다.
헉 이렇게 두꺼운 책을 언제 읽나 했는데...이책은 한자리에서 다 읽고 마스터하는 책은 아닌거 같아요.
요즘 아이가 커가면서 육아의 정답을 찾기란 점점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 졌어요.
왜??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지....그 행동에 대해 엄마가 알맞게 대처하고 있는지...
또한 우리아이의 심리상태가 어떤지...알기엔 넘 어려워 졌죠.
그 안에서 엄마인 제가 받는 스트레스도 엄청난거 같아요.
그때마다 이책에서 방법을 찾을수 있을꺼 같아서 맘이 든든해요.
심리육아백과 책과...부록인 내아이 감정지능 찾아주기랍니다.
지은이 미셀보바의 이야기예요.
이책은 수많은 아이들의 연구결과로 나온 책이예요.
실전연구에서 사례를 종합하고 상담한 결과물이 책에 그대로 반영되었어요.
그래서 더욱더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갑니다.
저도 항상 제맘 한구석에 갖고 있는 의문점이며....큰 숙제인거 같아요.
목차 또한 일상생활에서 거의 일어나는 일이라 공감이 팍팍가요.
오늘날 육아법의 문제들을 치명적인 육아방법 7가지로 말하고 있어요.
저 또한 치명적인 육아방법이 제 육아에 보이더라구요.
1. 헬리콥터 육아 아이가 살면서 부딪힐 수 있는 삶의 모든 굴곡들을 제거하는 데 급급한 육아 스타일이다. 2. 인큐베이터 육아
3. 반창고 육아 임시변통으로 빨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급급한 육아 스타일
4. 친구같은 육아 아이에게 인기를 얻는 것을 더 우선순위에 두는 육아 5. 액세서리 육아 6. 편집증적인 육아
부모보다 회사, 마케팅 담당자, 미디어 같은 외부인으로부터 아이의 삶이 통제 당하도록 내버려 두는 육아 스타일 육아에는 정답이 없지만....내 육아와 비슷한 방법이 치명적이라니..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들었어요.
또한 치명적인 육아스타일의 부모님들에게 필요한 변화까지 꼼꼼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넘 좋았어요.
이부분은...
더 좋은 엄마가 되는 데 도움될만한 조언들이 나와 있어요.
그중 젤로 맘에 와닿은 말은 [느긋해져라! 작은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라!!]
그리고[자녀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야 한다.] 입니다.
다 알면서도 잘 안되는 부분이지요.
첵의 구성은 문제사례-> 해결책-> 육아 119 & 육아뉴스ㅡ> 나이별 육아법ㅡ> 우리집 맞춤 처방전으로 되어 있어요.
목차에 나온 사례대로 맞춤 처방전까지 알려 주고 있지요.
요즘 울 공주님...말도 안듣고 투정도 많아졌어요. 분명히 제 육아에 문제점이 있는 거 겠죠.
가꿈 그런다면 그렇지만...지속된다면...큰 문제가 될꺼 같아요.
이책에서 미리 도움을 받는다면 힘든 육아전쟁은 좀 피하지 않을까 기대되요.
미리미리 사전에 완화 시키는것이 겠지요.
내 육아의 한계에 부딪히거나 어려움을 느낄때....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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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심리육아 백과 출산해서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아가는 울음으로써 모든 것을 표현하지만 사실상 부모가 처음부터 아이가 왜 우는지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다음에는 말을 한다고 해서 아이의 심리를 다 알 수 있을까. 원하는 것을 말한다는 면에서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다는 면에서 편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의 마음을 다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커갈수록에 더한 것 같다.
그래서인지 내 아이의 심리육아백과 책은 아이의 심리를 알려주고 문제점이 생겼을 때 어떻게 알려주는 책인데 무척 두껍다.
그만큼 아이들 교육의 길이 멀고도 어려운 길임을 암시하는 것 같다. 이책은 미셸 보바가 저자이며 EBS의 [명의] 라는 프로그램에서 소아정신과 대표 명의로 소개되신 서울대 조수철 교수님이 감수하신 책이다.
매일매일 한 가지씩 실천해보라는 저자의 말에 용기를 내서 읽어보았다. 방대한 양에 놀랐지만 그만큼 엄마로서 해야할 일이 많음을 알려주는 것 아니겠는가. 당신은 진정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있냐는 감수의 말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린데 사실 나는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이 초보엄마임을 내세워 모른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더이상의 변명이 될 수 없고 이제는 정말 엄마로서 노력해야할 때 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시기별로 나누어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대인관계 뿐 아니라 사소한 문제와 사회적인 심각한 문제도 다루고 있다. 또한 생각, 감정, 행동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가고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해결해야할 것인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심리육아 워밍업에서 지금의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한계치를 항상 넘어선다 는 말을 몸소 느끼고 있는 요즘 엄마가 발빠르게 공부하고 노력해야지 아이를 따라가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예측 불가의 행동들에 대해서 엄마의 깊은 사랑과 이해로 극복해나가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속시원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그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아이를 잘 지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전에 미리 살피고 잘 보살펴야겠지만 그런 상황이 나타난다면 잘 살펴보고 내아이 심리 육아백과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할 것 같다.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방안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 이라는 말이 알고보면 참으로 무서운 말이다. 부모가 되기 이전에는 그저 내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해도 그만이었지만 아이가 보고 있다 은연중에 엄마아빠를 따라하고 있으며 많이 닮아있음을 생각해본다면 바른마음 바른행동으로 아이 역시 먼저 바르고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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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보는순간 과연 내아이의 심리를 얼마나 알수있을까? 항상 울고,, 말안듣고.. 아이들을 키울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너무 힘든 육아방법이 많아서 이책저책 항상 육아서를 뒤져보면서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것일까란생각을 너무나도 많이 했답니다. 이책을 읽는 부모님과 자녀는 참 행복하다는 말이 적혀있답니다. 지은이 미쉘보바가 제시하는 육아법.. 부모와 자녀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끌어안아주었다는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적혀있답니다. 전 처음부터 읽어나가지 않고 제목을 보고 일단 우리 아이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기위해 궁금한부분부터 보기 시작했답니다.
화를잘낸다. 소리를지른다.. 사소한일에 분개한다 .쉽게 화를내거나 신경즐을 낸다..
부모가 할일.. 사실 책의 제시대로 타임아웃도 해보고 벌을 줘도 아무소용이 없었답니다. 다른 방법들도 보았지만 화를 내는 패턴을 찾는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이의 모습을 통해서 화를 내는 이유를 파악한후.. 차트,일기등에 패턴을 기록해 보자고 되어있더라고요.. 얼마나 자주 그 패턴의 흐름을 알면 조금이나마 저 그리고 아이한테 많이 도움이 될것 같답니다. 또 차분하게 대한다.. 부모의 행동을 자녀가 보고배우는건 당연한거긴 합니다. 화가난 아이한테 또 내가 화가나있으면 화를 가라앉힐수있게 서로 노력을 해야하고.. 화가난 아이하고는 일단 상대를 하지 말아야한다는것.. 단계별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몇번이고 ㄴ읽어보고 아이한테 변화를 위한 습관을 드리려고 요즘 노력하고 있답니다.
소리지른다 화를 내는거와 비슷하지만 목소리가 쉴정도로 소리를 많이 질러서 요즘 걱정이 너무 많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소리를 많이 질렀던 탓에 많이 배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도 스트레스 받는걸 소리로 표현하면서 분노를 시킨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차분하게 새로운 규칙을 세우고.. 앞으로 우리 소리는 지르지 말자..라며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사실 제 목소리도 성대 폴립이 이미 올정도로 소리를 많이 질렀다는 결과가 이미 목을 통해 말해주었답니다. 그래서 책에 나온데로 요즘은 속삭이기를 자주합니다. 그랫더니 제 귀에 대고 속삭이더라고요^^ 노력은 하고 있찌만 제 감정을 조절하기가 연년생을 키우다 보니 정말 많이 힘들었답니다. 소리지르는것도 서서히 고쳐나가야할것 같아요..
잠을 못잔다
불면증에 시달릴정도는 아니지만 머릿속에는 아이들은 푹 자야한다는거 하루에 10시간 이상은 푹 자야한다는 생각에 일찍 재우려 하지만 직장맘이다보니 집에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10시는 금방 넘기더라고요.. 그러다보니..둘째는 졸리면 울기 일수고.. 어떻게 하면 일찍 재울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참 너무나 힘들더라고요.. 수면부족인 아이가 3명중 1명이라고 하네요. 앞르로 계획.. 잠자리 분위기.. 졸릴때 행동 관찰하고.. 수면일정도 기록해볼까 합니다 규칙적인 취침시간을 정해서 정해진 시간에누워보는 시간을 되도록 맞춰볼까 합니다. 엄마가 할일이 많다보니.. 오면 아이들 재우는거 보다 할일도 해야하고 그러다 보면 항상 늦어지는 취침시간.. 일단 아이들을 먼저 재우고 나서를 생각할까 합니다. 또 자기전에 한번만 대답하기.. 아이들이 정말 눕기만 하면 요구하는게 많더라고요.. 물을달라.. 책읽어달라.. 화장실 가고싶다.. 정말 제가 집에서 듣는 이야기의 내용들이 책에 너무 정확히 있어서 깜짝 놀랬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똑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는 습관을 들이기위해서 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스트레스도 안받게.. 올해는 고쳐나가야할께 너무 많은것 같아요..
그밖에도 너무나 많은 육아 해결책이 너무너무 많이 나와있답니다. 아직도 전부 다 읽지는 못했지만. 항상 저녁마다.. 읽어보면서 육아법의 연구에 대한 답도 보고.. 경험과 예제를 보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많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정말 엄마들한테 꼭 필요한 책이구나라는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를 처음낳았을때 삐뽀삐뽀 119란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대부분 다 가지고 있었던 책이였답니다. 아직까지도 엄마들이 걱정하고잇는 아이가 아플때 대처방법들이 소개되어있는 백과라 할수있죠.. 저또한 의사선생님보다도 책을 먼저 통해서 아이의 아픈곳을 찾고 했던 기억이있답니다.
내아이 심리육아백과또한 엄마들한테 꼭 필요한 책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드네요.. 너무나 엄마들의 심리도 잘 알고있고..아이의 심리를 파악해서 어떻게 대쳐해야하는 나만의 육아법을 소개해주고있었답니다. 꼭 책이 100%맞다고는 할수없지만. 저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답니다. 초등학교 가기전까지 정말 육아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겟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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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심리육아 백과>는 아이에 관한 혹은 아이의 심리에 관한 백과사전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미셸 보바는 육아 전문가 중에서도 세계가 인정한 교육학, 심리학 박사라고 합니다. 3세에서 13세까지의 육아법을 꼼꼼히 다루고 있는데 저자 뿐만 아니라 EBS 명의로 불리우는 서울대 조수철 교수님이 감수를 맡아서인지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심리 육아 워밍업을 시작으로 아홉 개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분량도 만만치 않습니다. 9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이 책은 분량만으로도 이미 백과 사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분량보다 내용에 있어 백과사전으로 불리우는 것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워밍업 타이틀에서 볼 수 있듯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한계치를 항상 넘어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넘어에 있는 아이들의 심리를 어떻게 정확하게 알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지 가끔은 벽을 두고 서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많았습니다. '7가지 치명적인 육아스타일'과 '부모가 알아야 할 변화의 원칙들' 등의 내용을 읽다보니 이 책의 흐름을 대략적으로 짐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워밍업이라는 타이틀로 준비를 해둔 것 같습니다.
각 파트의 본문으로 접어들면, 소제목을 통해 우리 아이의 유사 행동을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은?'과 '해결책'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육아 119'와 '나이별 육아법'으로 각 상황에 맞는 육아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우리집 맞춤 처방전'의 사례를 통해 다른 분들의 현명한 접근 방법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육아 뉴스'를 통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참고할만한 뉴스나 책 등을 만나 볼 수도 있었고, '부모 시선 집중!'으로는 함축적이지만 꼭 읽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사랑하는 우리 OO의 문제 노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당장 노트 하나를 만들어서 내 자녀에 맞는 해결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끝으로 아홉 번째 파트에서는 교육관이 흔들릴 때'라는 제목으로 부모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읽어야 할 순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찾아보기'는 백과사전 답게 지금까지 읽었던 내용을 좀 더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집 두 아이가 한참 성장하고 있는 지금.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아이들의 심리는 항상 변했고,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부모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내 아이의 심리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우리 아이들의 심리를 좀 더 정확히 알고 싶은 것 또한 변치않는 진실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이 무엇인지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부모들은 항상 생각하고, 자신이 옳다는 신념으로 아이를 이끌고 있을 것입니다. 생각과 감정의 표현에 있어 아이가 나와 주위에 보여주는 행동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심리학 책이나 유아심리 혹은 육아교육 관련 서적을 많이 만났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나름 읽었던 책의 주요 내용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대부분의 문제 혹은 심리를 좀 더 깊고 제대로 다룬 책을 만났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것습니다.
얼마전 좋은 글을 두루 모아놓은 책 <좋은글 대사전>을 만났었는데, <내아이 심리육아 백과>도 함께 항상 가까이에 두고 수시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차, 별책 부록 '내아이 강점지능 찾아주기'가 있는데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열쇠를 만들 수 있는지는 조금 더 두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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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로 키우기때문에 다소 엄하게 키우는 편입니다 그것이 잘 하고 있는건지 알고 싶고 어릴때 저의 심리를 몰라주던 부모님이 생각도 나서 울아이에겐 같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았어용~ 그래서 요 책이 저에게 도움이 되길 기원하며 읽어보았어요~
백과답게 두꺼운 책 ㅎㅎㅎ
별책~ 내아이 감정 지능 찾아주기
강점지능 찾아주기에 앞 문구가 제맘에 쏙 들어왔어요...
저는 정말 제 아이를 잘 키우고 있을까요.. 한번 더 생각 하게 하는 문구가 절 기다리고 있어요..
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지만 표정은 아이가 안 좋아요 다른 어른들께서 주셨을때 표정도 잘 짓어야한다는 걸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6세 사회 경험이 없고 수줍어하며 불안해하는 아이들은 특히 비난이나 또래의 거절에 예민하다 6세인 우리 아이... 가끔 친구들이나 주변 어른들께서 하시는 말에 아이가 자주 상처를 받았어요 맘이 여려서 그런가보다 생각 했는데 사회경험이 없어서 였네요 얼라집도 늦께 보내서 더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요.. 이제아 아이 맘이 이해가 가네요..
맘에 상처를 자주 받은 우리 아이.. 마법의 조끼라는거 만들어서 입혀 줘야겠어요 늘 고민했던 걱정꺼리를 책을 보구 아이맘도 이해하고 아이 맘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수 있을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어릴때부터 잠을 안자서 밤마다 싸움을 하다 재우고 했는데 어쩌면 제 잘못이 더 크구나 반성하게 되었어요 남편 퇴근시간이 일관성이 없어서 일찍 자기도 하고 늦께 자기도 하고 늘 아이만 혼을 내었는데 정말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
요 위에 내용은 제가 자주 사용 하는 거에요 상처를 잘 받는 우리 아이.. 속상해서 집에 올때면 사정 이야기를 듣고 비슷한 일로 놀렸어요 그리고 또 속상해 울고 하더니 이제는 왠만한 일에 능글 능글 거리면 웃어 넘기기 시작했어요 하고 있는 것이 잘못 된 것은 아닌가 하는 맘에 불편했는데 책을 읽고 보니 제가 사용 했던 것이 아이에게 상처보다는 해결 방법이었네용~
책이 두꺼와서 한번에 읽기란 어렵지만 목차에 제목을 보면 지금 우리아이 상황에 맞춰서 바로 바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심리에 대해서 부모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도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의 맘을 잘 이해 할수도 있고 해결방법과 뭐가 잘못 되었는지를 알려주니 더 좋은 거 같아요~ 오래오래 두고 두고 본다면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 보다 더 행복하게 살수 있을꺼 같아요 주변 엄마들에게두 강추해야겠어요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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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서울대 조교철 교수의 감수 3~13세 퍼펙트 육아법!
내 아이 심리 육아 백과
도서 출판 물푸레
부모들이 더 모르는 내 자녀 심리 과학으로 밝혀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는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ㅎㅎ
백과보다 더 백과 처럼 두꺼운 그 책 두께에^^ 그 두께 만큼이나 알찬 내용으로 정말 다양하게 많이 담겨 있습니다.. 무려 900페이지가 훨씬 넘습니다 ^^
세계적 육아 전문가와 대한민국 명의가 육아문제 중 가장 심각한 아이의 심리 문제를 완벽하게 처방하는 <내 아이 심리 육아 백과 >
아이들이 어렸을 땐 어렸을 때 대로 커서 유치원 갈 때, 학교에 들어 갈 때, 학교 들어 가서등 시시 때때로 겪는 아이들에 대한 미미하지만 아이들 심리적으로 영향을 받고 타격이 큰 사건들과 수많은 걱정들..
물론 내가 겪은 일들이 똑같이 모두에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연령대에 비슷 비슷하게 터지곤 하는 사건 사고들이 걱정들이 들어 있어서 비슷한 일들을 찾아보거나 읽다보면 상황 상황에 맞는 대처 능력이나 지혜가 생겨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처방전이 되는 탄탄한 육아 백과 입니다..
직접 상담한 사례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그 때 그 때 맞닿뜨리게 되는 상황의 예를 미리 알아보는 준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부모와 분리시켜 개별 인격체로서 바라보고 인정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아이의 특징, 재능, 요구에 따라 나이에 따라 성격에 따라 육아스타일을 맞추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타임아웃이나 기타 여러가지 잘못된 일시적으로 효과를 보는 훈육법이 아이의 짜증스런 행동을 일시적으로 줄어들게 할 수는 있지만 예전의 잘못된 행동이 또 다시 돌아오지 않도록 부모와 아이가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육아를 돕는 책입니다.
다른 육아서들과 비교되는 점이 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변화들을 이끌어 내온 전략들을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에 기초하여 효과적인 양육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내 아이 심리 육아 백과 >는 확실하게 육아를 도와주는 개인 코칭이 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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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에서 13세까지의 아이에게 잘 맞는(?) 육아법이라, 딸은 새해들어 초등학교 6학년 13살이 된다. 어려을때는 다루기 편했으나 커가면서 속내를 보여주지 않는 아이에게 답답한 생각이 들었고 또래 아이들의 심리가 어떠지 파악하고 싶은 마음에 들게된 책이다. 세계적인 육아 전문가 미셸 보바의 저서라 더 믿음이 갔는지도, 미셸보바라는 이름을 어디서 들었나 했더니 예전에 읽었던《양육 솔루션》아이의 행동편과 아이의 심리 편을 통해서 만났던 저자였다. 천(926)페이지에 가까운 두툼함이 책을 펴들기전부터 읽기를 망설이게 만들었으나 다 읽는 것은 후로 미루고 내게 있어 급하다 생각되는 문제부터 찾아 읽어가기로 했다.
<부모가 포기하지 않으면 아이는 변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믿음을 가지고 기다릴줄 아는 부모가 되어야만 된다는 것이 미셸 보바의 주장이자 많은 교육학자들의 주장이기도 하다. 목차를 밝히자면 심리 육아 워밍업을 시작으로 성품 문제/ 행동 문제/ 생활 문제/ 가족 문제/ 학교 문제/ 친구 문제/ 사회 문제/ 특별함/ 부모 교육까지,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는 말도 있듯이 지금 아이 문제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가 먼저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 그것을 위해 가장 먼저 부모 교육을 선택 이것부터 읽어 나갔다.
나에게 있어 이 책은 조금 늦은 감(?)이 있으나(아니 그전에 미셸 보바의 다른 저서들을 만났으니 그다지 늦었다고 말하기도 그렇지), 이 책은 막내 여동생의 아이들인 조카들을 위해서 쓸모있는 책이 될터이다. 직장을 다니는 동생을 위해 이모인 내가 2살, 5살의 어린 조카들을 보살피는 일을 맡기로 했으니 아이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어떻게하면 잘 어울려 놀아줄수있는지에 대한 대비가 필요했다. 목차에서 내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 그때 그때 필요한 도움을 얻어야겠다. 예를 들어 무신경하다에 대한 대책으로 무신경한 아이들의 적신호와 부모가 해야 할일,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이 단계별로 제시되어져 있다.
문제점에 따른 해결책과 나이에 따른 육아법이 나와있어 걱정하는 엄마들에게 있어 많은 도움을 줄수있다. 제목이《내 아이 심리육아 백과》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책이다. 내 아이는 10~13세 해당되기에 그것을 찾아 읽어보았고 그에따른 해결책을 찾아내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친구 문제>편, 얼마전 딸아이가 친구들의 심한 장난에 의한 집단괴롭힘을 경험했던 터라 또래집단과 어떻게하면 잘 어울릴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했다. 작은 장난을 시작으로 갈수록 커져갔던 문제들, 놀림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거부 당한 아이의 해결 방법은?
놀림을 당하는 아이에 대해 책속에 나온 <우리 집 맞춤 처방전>은? '남편과 저는 일부러 아이를 조금씩 놀려졌어요'였다. 요즘 TV나 모든 신문 방송 매체를 통해 들려오는 소식들이 왕따나 집단 괴롭힘으로 인해 피해자 아이들이 견디지 못하고 자살한다는 슬픔 소식들뿐이었다. 책속에는 피해자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 뿐 아니라 가해자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도 제시되어져 있다. 내 아이가 피해자가 되어쓸때의 분노가 아직도 생각나지만 가연 그것이 단순히 피해자만의 문제이고 가해자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혀도 된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
괴롭힘 당하는 아이의 적신호 언어적·신체적 학대를 당하다. / 반복적으로 악의적인 희롱을 당한다. / 자신을 변론하거나 보호할 능력이 없다. 등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자신의 잘못이 있기에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기본밑바탕으로 깔고있음을 알게된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가 스스로를 방어하며 자신의 신변아전을 확보하고 자신감을 얻는 법을 배울수 있도록 해준다. 아이가 따돌림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p.709) 해결책은? 아이에게 새로운 습관들을 가르쳐서 아이 스스로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고 괴롭힘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가장 필요한 해답이면서도 해결하기 힘든 해답이기도 했다. 다른 아이들에게 왕따나 괴롭힘을 통해 이미 주늑든 아이의 행동에 변화를 주는것이 하루 이틀 사이에 이루어질수는 없는 일,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 등 주변 사람들의 협조가 많이 필요한 항목이기도 하다. 가해자 피해자를 나누기 이전에 나와 성격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거나 왕따 시키는 것이 삶에 있어 얼마나 나쁘것인지를 수시로 아이들에게 말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한번, 아니 두번 세번이라도 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그전에 어른들이 먼저 편가르기(?)를 멈추는 것이 선교육에 도움이 되겠지? 공부가 먼저가 아닌 진정한 인성교육을 먼저 생각하는 학교가 되었으면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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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두께가 생각보다 두껴워서 놀라고 다음으로 읽는 순간 놀람을 금치못하였다. 내용이 아이 엄마에게 정말 필요한 것만 담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특히 간지러운 부분, 고민되는 곳을 정확히 긁어줄 수 있어서 너무나 신기하고 좋은 것 같았다. 현재 우리 아이가 세살인데 친구들을 때리고 물건을 던지는 행동이 있어 항상 고민하고 방법적인 것을 찾아보고 시도해보았지만 큰 변화가 없어 항상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 해결방법을 찾게 되고 지금은 그런 행동이 조금은 감소하여서 만족하고 있다. 그렇다고 완전히 소거되지는 않았고 잠을 못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런 행동이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한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그런 부분이 해결되었을까? 방법적인 부분은 아이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였으며 그런 억눌린 에너지를 적절히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책의 설명이다. 우리 아이는 에너지가 너무나 넘쳐나고 있는데 하루 종일 집에만 있거나 놀이를 잘 하지 않을 경우 난폭하게 변화는 경우가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억눌린 에너지를 적절히 풀어낼 수 있는 방법으로 트럼펄린에서 뛰거나 편치백을 치게 하거나 공놀이의 방법이 있다. 반대로 차분한 활동으로 예를 들면 요가 동작으로 화를 가라 앉히고 진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방법적인 것도 순차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초기 개입으로 화가나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고 화를 만드는 요인을 감소시키고 화를 내는 패턴을 찾는다. 그런 후 차분하게 아이를 대하고 새로운 기대를 설정한다. 화가 나 있을 때에는 아이를 상대하지 않고 차분해지면 이야기를 나누고 차분함의 중요성을 강조해 준다. 그리고 신속한 대처로 화를 솓아내거나 기분을 표현하는 단어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변화를 위한 습관으로 조용한 장소 찾아가기, 혼자 말하기, 밖으로 화풀어 내기, 멈추고 심호흡하기 등이다. 이런 방법으로 접근하니 해결점이 보이며 변화가 나타나니 속으로 쾌거를 부르며 책의 신비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 한권의 책이 모든것을 다 해결이 되지는 않지만 비슷한 유형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아이에 해당하는 유형을 찾아서 읽고 해결해 나간다면 능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어진다.
이런 멋진 책이 과연 어떠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살펴보자. 이 책은 총 9개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워밍업 단계에서는 양육이 가진 문제,7가지 치명적인 양육 스타일, 좋은 엄마가 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조언으로 되어 있다. 그 중 치명적인 육아 스타일을 보면 1. 헬리콥터 육아 2. 인큐베이터 육아 3. 창고 육아 4. 친구같은 육아 5. 액세서리 육아 6. 편집증적인 육아 7. 부차적인 육아 이렇게 나뉘어 지며 각 육아에 대한 설명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런 육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런 부무에게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어 자신의 양육스타일에 맞게 변화를 줄 수가 있다. 그리고 아이에 대해서는 성품, 행동, 일상생활을 이해할 수 없을 때, 가족관계, 학교생활, 친구관계, 사회적인 문제,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할 때로 나뉘어진다. 이렇게 각 파트별로 여러 가지 설명과 예를 들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 예시와 함께 해결점을 알려준다.
성품부분에서 짜증을 부리는 아이에 대해서는 짜증 부리는 아이의 적신호에 대해 알려주고 부모가 해야할 일은 과연 어떤 것이 있는지 책에서 설명한다. 그런 후 왜 변해야하는지 아이가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 설명한다. 이런 부분을 읽으며 아이에 대해 좀 더 가깝게 알 수가 있고 이해가 가능하다. 그런 후 본격적인 해결책 부분으로 가면 모든 문제는 초기 개입이 상당히 중요하므로 초기 개임으로 아이가 짜증을 부리는 이유를 먼저 찾아내고 그러한 아이의 기질을 부모가 적절히 파악을 해야한다. 그리고 부모가 스스로 행동을 조심하며 신속한 대응을 한다. 그런 후 마지막으로 변화를 위한 습관을 알려주고 있다. 중간에 육아 119라고 부모가 그 상황에서 적절히 할 수 있는 방법적인 것과 고민이 되는 것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3세부터 13세까지 적용이 가능하므로 짜증이 나는 부분을 나이별로 정리하여 알려주기 때문에 더 없이 좋은 책으로 보여진다. 내용이 너무나 많이 있어 자세히 알려주지 못하지만 책의 가치를 알리기에는 충분한 것으로 보여진다.
부모는 항상 아이의 양육으로 고민하지만 이 책이 그런 부분을 적절히 도와줄 수가 있기 때문에 꼭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부모는 아이 양육에 대해 급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항상 천천히 하려는 느긋한 마음이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이 책에서 설명하는데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한다. 아이와의 양육 전쟁은 이 책으로 끝이 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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