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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작은돼지코 박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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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과학 그림동화 시리즈의 3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과학 상식을 재미있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시리즈죠! 35번째 이야기는 "박쥐"에 관한 책입니다. 학명으로는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라는 복잡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멸종위기 동물이에요. 이 길고 신기한 이름은 사실 이 박쥐의 생김새에서 유래한 거래요. 그래서 책에서는 이 길고 신비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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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과학 그림동화 시리즈의 3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과학 상식을 재미있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시리즈죠! 35번째 이야기는 "박쥐"에 관한 책입니다. 학명으로는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라는 복잡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멸종위기 동물이에요. 이 길고 신기한 이름은 사실 이 박쥐의 생김새에서 유래한 거래요. 그래서 책에서는 이 길고 신비스러운 이름 대신 아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작은 돼지코 박쥐"라고 부르고 있죠.

 

 

책의 구성은 무척이나 단순합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에게 마치 아이가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물음은 조금씩 달리 해서 매 페이지 같은 형식이기 때문에 이 책을 듣는 아이들은 마치 운율처럼 느껴질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다음은 작은 글씨로 박쥐의 대답이 달려 있죠. 아주 간단하면서도 간결하게 박쥐의 특징을 말하고 있어요.

 

 

 

작은 돼지코 박쥐가 얼마나 작은지를 아주 잘~ 보여주는 그림이죠? 위 페이지의 설명처럼 "벌처럼 조그맣고" 가벼워 보여요~. 세상에 이렇게 작은 박쥐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왜 "작은 돼지코 박쥐"가 되었을까요?

 

 

아마도 다른 박쥐들과 가장 크게 비교되는 코 때문인 것 같죠? 딱! 보기에도 돼지코처럼 생겼으니 말이에요. 아주 작고 이렇게 귀여운 얼굴을 가졌다면 박쥐가 무섭기는 커녕 아주 귀여울 것 같아요.

 

그밖에도 책에선 이 박쥐가 환한 낮보다는 어두운 밤에 활동을 하고 울음소리를 내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작은 곤충들을 먹으며 동굴에서 거꾸로 매달려서 잔다는 사실을 알려줘요. 생김새를 제외하면 다른 박쥐들의 특징과 아주 똑같네요. 그런데 왜 "작은 돼지코 박쥐" 였을까요? 다른 박쥐여도 상관없을텐데 말이죠.

 

아마도 그건 이 "작은 돼지코 박쥐"가 그 생김새와 크기의 희귀성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환경 때문에, 사람들의 사냥 때문에, 다른 천적의 등장과 먹이의 감소 때문에 점점 줄어드는 동물들의 개체수가 많아지고 있죠. 멸종 위기의 동식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도 잘 보호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우리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 번쯤은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작고 귀여운 동물이 언젠가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기 전에 말이죠.



y****s 2012.01.12.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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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내용보기
비룡소의 과학 그림동화 한권 소개할께요. 돼지코 박쥐의 생김새부터 먹이 습성까지도 쉽게 알수가 있도록 나온 그림책인데요. 연령은 4세이상이네요.   아주 단순한 그림과 글로 특징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돼지코 박쥐..엄마도 생소한 박쥐에요. 정말 코가 돼지처럼 생겼네요.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전개가 되요. 오른쪽은 돼지코 박쥐의 그림이 있고요. 돼지코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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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과학 그림동화 한권 소개할께요.

돼지코 박쥐의 생김새부터 먹이 습성까지도 쉽게 알수가 있도록 나온 그림책인데요.

연령은 4세이상이네요.

 

아주 단순한 그림과 글로 특징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돼지코 박쥐..엄마도 생소한 박쥐에요.

정말 코가 돼지처럼 생겼네요.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전개가 되요.

오른쪽은 돼지코 박쥐의 그림이 있고요.

돼지코 박쥐는 정말 작은 박쥐래요. 벌처럼 조그맣고 동전처럼 가볍다고 하네요.


그 크기가 3센티미터 정도 된다고 하네요. 날개를 펼치면 15센티미터라고 하니 작긴 작네요^^


돼지코 박쥐가 가장 무서운건 사람들과 새들이래요.

새들이야 잡아먹으니 무섭겠지만 사람은 왜 무서울까요?

바로 산에 불을 내서 살곳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사람들로 인한 자연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있어요.


박쥐는 거꾸로 매달려서 잠을 자지요.

돼지코 박쥐도 동굴 천장에 매달려 잔데요.


여러 박쥐의 특징이 질문과 답변, 그리고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 있는데요.

마지막장, 실제 돼지코 박쥐의 크기가 표현이 되어있어요.

그림 그대로...그 크기로 실제 크기를 생각하면 된데요.

살짝 아쉬운건 실물 사진이 없었다는거...

실제 사진이 있었다면 아이들이 더 신기해하고 이해하기 쉬웠을거 같아요.

4세 연령에 적절하게 간단 명료한 문장으로 동물의 생태와 특징이 나와있어 어린아이들 보기에도 좋네요.

큰아이도 지저분하게 군더더기 설명이 없어서 그런가 돼지코 박쥐의 특징을 명확히 파악하더라고요.

오랫만에 큰아이 둘째아이 모두 같이 볼수 있는 비룡소의 책을 만났답니다^^

f*****e 2011.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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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도와주세요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도와주세요" 내용보기
작은 돼지코 박쥐야,얀녕! 언제부터인가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젤 큰 문제는 환경 오염이겠지만 그 오염을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 젤로 큰 문제가 아닐련지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저 또한 반성하게 되었어요.. 작은것이라도 우리지구가 아프지 않게 그래서 멸종 위기에 동물들이 더는 없게 노력 해야겠어요~^^     책을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제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도와주세요" 내용보기

작은 돼지코 박쥐야,얀녕!

언제부터인가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젤 큰 문제는 환경 오염이겠지만 그 오염을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

젤로 큰 문제가 아닐련지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저 또한 반성하게 되었어요..

작은것이라도 우리지구가 아프지 않게 그래서 멸종 위기에 동물들이 더는 없게

노력 해야겠어요~^^

 







 

책을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제 앞에 앉았어요~





 

마지막장을 제외한 내용이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할꺼 같은 질물을 책에서 함께 질문하고

작은돼지코박쥐가 대답 해주는 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작은돼지코박쥐에 대해서도 바로 바로 알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이건 젤 마지막장에 있는 그림인데요

작은돼지코 박쥐에 실제 크기래요 오백원동전크기만한

작은 친구인데 이 친구가 멸종위기라니.. 참 맘이 안 좋아요

이러다 우리 나라에 멸종위기라는 늑대,반달가슴곰,수달,호랑이친구들도

책에서만 보구 영상으로만 만날수 있는건 아닌지.. 참 걱정 되어요~

아이에게 이런 친구도 있어 멸종이라는 것두 알려주고 싶어서 이벤트에 응모 했었는데

읽어주면서 제가 더 반성하게 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l********4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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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야 빨리 나와!!
"박쥐야 빨리 나와!!" 내용보기
아기와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문답형식의 글로 아기에게 묻고 답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을  펼치자 마자 12마리의 작은 박쥐가 신나고 재미있게 날아다닙니다. 기존의 박쥐하면 떠오를 어두운 면이 아니라 친구처럼 느껴지는 책을 우리 아이 친구들에게 나눠주세요^^ 박쥐의 생활 터전인 숲을 우리 인간이 불테운다는 내용에서는 참 많은 것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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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문답형식의 글로 아기에게 묻고 답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을  펼치자 마자 12마리의 작은 박쥐가 신나고 재미있게 날아다닙니다.

기존의 박쥐하면 떠오를 어두운 면이 아니라 친구처럼 느껴지는 책을 우리 아이 친구들에게 나눠주세요^^

박쥐의 생활 터전인 숲을 우리 인간이 불테운다는 내용에서는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 아이 또한 '불났어.., 119에 전화해야해!! 내가 박쥐를 구해줄께,, 박쥐야 나와'하며 놀라는 모습에서 다시한번더 환경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박쥐의 생태와 박쥐의 생김새, 습성등을 아이들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네요^^

e***9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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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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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에 처한 박쥐를 소재한 과학 그림책이 나왔어요.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2008년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인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 중 하나인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태를 잘 알 수 있게 하는 책이예요. 글을 쓴 다린 룬데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포유동물 연구원으로 이 책에서 타이 서부지역 콰이강 근처에 사는 벌처럼 작고 동전처럼 가벼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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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에 처한 박쥐를 소재한 과학 그림책이 나왔어요.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2008년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인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 중 하나인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태를 잘 알 수 있게 하는 책이예요.

글을 쓴 다린 룬데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포유동물 연구원으로 이 책에서 타이 서부지역 콰이강 근처에 사는 벌처럼 작고 동전처럼 가벼운 박쥐인 작은 돼지코 박쥐를 소개했어요.

우리 아이도 돼지코를 가르키며 웃었어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는데 정말 몰랐어요.

박쥐하면 왠지 좀 두려운 마음이 더 많았거든요.

책을 읽으며 벌처럼 조그맣고 동전처럼 가벼운 작은 돼지코 박쥐라는 걸 알게 되었고, 몸길이도 겨우 3센티미터쯤 되고 날개를 편 길이가 15센티미터가량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글이 간결하고 질문하면 답하는 형식이라 아이에게 목소리를 다르게 해서 리듬감있게 질문하고 답을 하며 읽어주니 너무너무 재밌어하며 또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목소리 하나로 아이들의 시선을 확~끌어 잡을 수 있다니까요.ㅋㅋ~

그림도 귀엽고, 글에 맞게 특징적인 부분만 잘 골라 크고 쉽게 그려져 있어 너무 좋았어요. 과학하면 왠지 딱딱해서 읽기 싫어지는데 쉽고 재밌있게 읽었어요.

많은 글이 아니라 간결한 질문과 답글. 그리고 그림으로 박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읽기 싫어하는 아이나 어린아이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의 학명은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 예요.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 Craseonyctris thonglongya

부록에서는 작은 돼지코 박쥐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는데요. 이 박쥐의 학명은 처음 이 박쥐를 발견한 동물학자 키티 통롱야의 이름을 따라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라고 붙였다고 합니다. 이름이 굉장히 길어요. 저는 못외울꺼 같아요.ㅠㅠ

룬데는 이 박쥐가 산불을 내는 사람과 박쥐를 잡아먹는 새로 인해 멸종 위험에 처해 있으며, 따라서 과학자들은 박쥐가 사는 동굴의 위치를 아무에게도 알려 주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잘 보호되어서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구요. 또한 소중한 동물들 중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어떻게 보호해야하는지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j*****4 201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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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박쥐도 있네요^^
"이런 박쥐도 있네요^^" 내용보기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과 이 책을 처음 봤답니다. 표지에서만 봐도, 박쥐의 코 모양이 돼지코랑 닮아서 처음부터 웃음이 났네요. 요 박쥐, 진짜 있는 걸까 싶었어요.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넌 정말 작구나" 하면서 묻고 "응.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야" 하면서 대답하는 등   누군가 작은돼지코박쥐에게 박쥐의 크기와 모습, 날아다니는
"이런 박쥐도 있네요^^" 내용보기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과 이 책을 처음 봤답니다.

표지에서만 봐도, 박쥐의 코 모양이 돼지코랑 닮아서 처음부터 웃음이 났네요.

요 박쥐, 진짜 있는 걸까 싶었어요.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넌 정말 작구나" 하면서 묻고

"응.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야" 하면서 대답하는 등

 

누군가 작은돼지코박쥐에게 박쥐의 크기와 모습, 날아다니는 때, 날아다니는 모습, 가장 무서워하는 것, 사는 곳과 잘때는 어떻게 자는지 묻고 대답합니다.

 

"몸길이 3cm에, 날개를 펴면 15cm"  요부분에선

아이가 길이가 짧은것에도 신기해했고, 맨 뒷장에 실제크기를 보더니 재밌어했네요.

자를 가지고 대보면서 길이를 알려주니까 좀더 자세하게 들여다봅니다.

 

맨 뒷장에 작은 돼지코 박쥐의 학명이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라고 나옵니다.

근데 이 작은 박쥐도 멸종위기에 있는 거라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동물들에 대해 아끼고 보호해야하는 마음도 알려줄 수 있었네요.

 

이 책을 보니 <열대우림에 사는 아기동물들> 책이 생각나더라고요.

동물 좋아하는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이 참 좋아할 책이거든요. 울 아들래미도 엄청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몇번을 빌려보다 결국엔 4권 모두 구입했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동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림도 세세하게 잘 묘사해서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고요.

닥터수스 명예상이라고 하니, 더욱 책의 가치가 빛나보이네요

i*******1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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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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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과학 그림동화 35번이예요. 이책.. 상도 받았어요.  닥터수스 명예상둘째 현양이 이책 을 보더니 돼지코 박쥐가 우스운가 봐요.. 관심을 가지고 보네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야 벌처럼 조그맣고 동전처럼 가벼워 나는 몸길이가 3센티미터쯤 돼 날개를 편 길이라 15센티미터 가량 되지 그림을 보면 박쥐와 비교해 놓은 동물들이 있어요. 벌,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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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과학 그림동화 35번이예요.
이책.. 상도 받았어요.  닥터수스 명예상
둘째 현양이 이책 을 보더니 돼지코 박쥐가 우스운가 봐요..
관심을 가지고 보네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야
벌처럼 조그맣고 동전처럼 가벼워
나는 몸길이가 3센티미터쯤 돼
날개를 편 길이라 15센티미터 가량 되지
그림을 보면 박쥐와 비교해 놓은 동물들이 있어요. 벌, 생쥐,


작은 돼지코 박쥐는 붉은 갈색털을 가졌고,
코는 돼지코처럼 생겼고, 귀가 길고 뾰족해요. 눈은 아주 작지요.

 

그림을 보면 돼지코 박쥐의 모습이 어떤지 알겠죠?


 
작은 돼지코 박쥐는 깜깜한 밤에 어떻게 날아 다닐까요?

 

나는 어둠속을 찍찍하고 울면서 날아다녀.

내 울음 소리가 물체에 부딪쳐 돌아오는 걸 들으면

어디로 날아갈지. 얼마나 날아갈지 알 수 있어.


 
작은 돼지코 박쥐는 나방이나 파리같은 작은 곤충들을 먹어요.
작은 돼지코 박쥐는 사람이랑 새가 가장 무서워
사람들은 내가 사는 숲에 불을 내고,  새들은 나를 잡아 먹거든. 

 

사람들 ~~ 산불 조심합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에게 미안해 지네요.

 

작은 돼지코 박쥐는 친구들과 함께 동굴에서 살아요

날카로운 발톱으로 천장을 꼭 붙잡고, 동굴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서 잔답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의 학명이 무지 길어요.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 예요.  키티 돼지코 박쥐. 또는 호박벌 박쥐라고 부르기도 한대요.

우리나라 말로는 정해진 이름이 없어서 이책에서는 생김새에 따라 작은 돼지코 박쥐라고 불렀대요.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 는 동물을 처음 발견한 동물학자 키티 통롱야의 이름을 따서 학명에 붙였다고 하네요.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는 그수가 점점 줄어 들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박쥐가 사는 동굴 위치를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잘 몰랐던 크라세닉트리스통롱야 박쥐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었어요.

 

 

작은 돼지코 박쥐를 읽고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쉽게 읽고 있네요. 그림도 보면서 천천히 작은 돼지코 박쥐를 관찰합니다.

작은돼지코 박쥐의 학명을 읽으며 너무길고 어렵다고 하네요.


  

  

책을 읽고 독서록을 썼어요.

작은 돼지코 박쥐를 그렸네요. 돼지코를 그리고 킥킥거리며 웃어요.

말풍선에는 먹이찾으로 고고~ 라고 써놨네요.

작은 돼지코 박쥐가  깜깜한 밤에 길을 찾는게 신기하다고 해요.

자기가 낸 소리를 잘 들을려고, 귀가 그래서 큰걸까? 하고 묻네요.

그럴수도 있겠죠?ㅋ

r*******2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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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생태와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동물의 생태와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내용보기
돼지코 박쥐라고 들어 보셨나요? 저도 책을 통해 처음 돼지코 박쥐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돼지코 박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랍니다. 몸길이가 3센티미터, 날개를 펴면 15센티미터래요. 코는 돼지코에 귀가 길고 뾰족하고요, 해가 진후나 뜨기 전에 날아다니지요. 자신의 울음소리가 물체에 부딪쳐 돌아오는 걸 들으며 자신이 어디로
"동물의 생태와 특징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내용보기

 돼지코 박쥐라고 들어 보셨나요?

저도 책을 통해 처음 돼지코 박쥐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돼지코 박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랍니다.

몸길이가 3센티미터, 날개를 펴면 15센티미터래요.


코는 돼지코에 귀가 길고 뾰족하고요,

해가 진후나 뜨기 전에 날아다니지요.


자신의 울음소리가 물체에 부딪쳐 돌아오는 걸 들으며

자신이 어디로 가야할지를 알고요,

사람과 새가 가장 무섭고,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서 살아간답니다.


이 책은 4세부터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동물의 생태와 특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내용이 끝나는 마지막에는 돼지코 박쥐에 대한 부연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돼지코 박쥐의 학명은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라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학명을 읽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발음이 어려워서 더듬더듬 읽어 주니

아이는 그게 더 신이 낫는지 좋아하더라고요.


3센티미터면 거의 나비 크기라며, 집에서 키우고 싶다는 연준인데요,

부록을 읽으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고 했더니

그럼 그냥 책으로만 보겠다고 하네요.


닥터수스 명예상을 수상했다는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기존에 몰랐던 새로운 박쥐를 보는 신기함을 느낄 수 있었고요,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던 생태 책이었던 것 같네요.


h******2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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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의 동식물~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의 동식물~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 내용보기
작은돼지코 박쥐의 표지를 보니 코부분이 돼지코와 닮아서 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아이들은 이책을 보면서 정말 귀엽다라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어떤 내용일까?  작은 돼지코 박쥐가 살아가는 이야기일까? 책장을 넘겨봅니다. 아이들에게 읽기히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본 이책은...   작은돼지코박쥐의 학명은 "크라세오 닉트리스통롱야" 라고 하네요. 참 이름이어렵네요.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의 동식물~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 내용보기
작은돼지코 박쥐의 표지를 보니 코부분이 돼지코와 닮아서 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아이들은 이책을 보면서 정말 귀엽다라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어떤 내용일까? 

작은 돼지코 박쥐가 살아가는 이야기일까? 책장을 넘겨봅니다.

아이들에게 읽기히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본 이책은...

 

작은돼지코박쥐의 학명은 "크라세오 닉트리스통롱야" 라고 하네요.

참 이름이어렵네요...

'호박벌박쥐'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말로는 정해진 이름이 없다고해요

그런데 이 작은 작은돼지코 박쥐은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 박쥐가 사는 동굴의 위치를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는다네요..

 

멸종의 위기를 맞이한 동식물들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도 이제는 자연이 가져다주는 영향이 크다는걸 알아요

지구가 아프면 아플수록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물들이

살아가기 힘들다는것을요..

멸종되어진 동물들도 있지만.. 앞으로 많이 보호해야할 동식물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작은 실천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도 생각해 보고,

작은 실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할때라는것도요..

 

잔잔한 감동처럼... 무언가를 깨우쳐 주는 책이였어요..

작은돼지코 박쥐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지를

아이들에게 그림과 글로 잘 말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작은 아이와는 작은돼지코박쥐의 크리스마스 움직이는 카드를 메모장에

만들어 봤네요 ^^.

 

 

.많이 해보셨죠? ^^ 움직이면서 날라오는 작은돼지코 박쥐~

 

.큰아이에게는 무얼 하니? 했더니...  작은돼지코 박쥐를 그리고 있네요...

 

 

작은돼지코 박쥐를 보호하자.!!

멸종위기에 놓여있다고 하니... 작고 작은 박쥐가 많이 가여웠나봅니다..

 

 

 

a*****n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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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돼지코 박쥐가 우리에게 전하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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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에 관한 정보는 대충 알고 있었어도 박쥐의 종류에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황금박쥐야 뭐 어려서부터 만화영화주인공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흡혈박쥐(?)정도로 밖에 알지 못했는데 '작은 돼지코 박쥐'를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작은 돼지코 바구지의 학명은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이며 '키티돼지코박쥐'또는 '호박벌박쥐'라고도 부르는데 생김새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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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에 관한 정보는 대충 알고 있었어도 박쥐의 종류에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황금박쥐야 뭐 어려서부터 만화영화주인공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흡혈박쥐(?)정도로 밖에 알지 못했는데

'작은 돼지코 박쥐'를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작은 돼지코 바구지의 학명은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이며 '키티돼지코박쥐'또는 '호박벌박쥐'라고도 부르는데

생김새에 따라 '작은 돼지코 박쥐'라고 부른답니다.

보통 생명체를 처음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학명을 붙이기에

'중국인?'  의심했는데 1973년 타이 동물학자' 키티 통롱야'가 발견하였군요.

 

제가 이 박쥐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인터넷검색을 하였건만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보다 더 정확하고 세세하게 나온 것은 없었답니다.

 

보통 박쥐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거리감을 익혀 먹이를 잡아먹고

동굴에 살며 저녁에 활동하는 새가 아닌 동물로 알고 있는데

몸길이 3cm 날개를 편 길이가 15cm가량되며 동굴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있기로 유명한 생명체이죠.

 

 

 

그런데 돼지코 박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자기를 잡아 먹는 새뿐아니라

숲에 불을 지르는 사람까지 포함된 걸 보니 얼마나 인간의 이기가 이 작은 생명체를 못살게 굴고있는가

고개가 숙여졌답니다.

정말 인간은 자신의 편의를 위해 모든 생명체에게 해를 끼치고 있는 듯하여

문명의 이기에 다시 한 번 반성하는 페이지였네요.

동전 하나 크기 밖에 안 되는 이 작은 박쥐에게 대체 사람들이 어떤 짓을 하기에

그 수가 점점 줄어들고

과학자들은 크라세오니트리스통롱야를 보호하기 위해 이 박쥐가 사는 동굴의 위치를 알려주지 않는다니

환경 오염의 폐해가 점점 커지는 듯하여 걱정스러웠답니다.

그래도 타이는 우리나라에비해 개발이 덜 된 나라인데 작은 생명체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가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이라니 꼭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나는 작은 돼지코 박쥐야.

 

나는 벌처럼 조그맣고 동전처럼 가벼워.

환한 빛을 싫어해서 나는 어두울 때만 날아다녀.

내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책을 펼쳐 봐!

 

라는 뒷 페이지를 보고 이 책의 궁금증이 머리 속에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네요.

 

동물의 생태와 특성을 알고자하는  자연 그림동화로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요점이 눈길을 끌었고

결국 이 작은 돼지코 박쥐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한 눈에 보여 높이 평가할만하였습니다.

 

닥터수스 명예상을 수상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 였네요.

 

 

 

YES마니아 : 로얄 y****2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