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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많이 없는 한적한곳을 좋아합니다. 6살 아들과 친정엄마와 함께 대만 남단여행을 계획하고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찬찬히 3번 읽었습니다. 일단 글씨가 너무 작고 흐려서 불편했습니다. 작가의 방문후기가 길고 대부분 개인취향타는곳들이기에 찾아놓은곳들 6군데중 2군데가본후 포기했습니다. 여행맛집은 구글 별점으로 찾아가는게 훨씬 편하고 좋았습니다. 책이 너무 무겁고 별 도움 받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만 방문 전에 인터넷말고 책으로 궁금증해결하고픈 용도로 가볍게 보실분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