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신룡전기 1부 4권
"신룡전기 1부 4권" 내용보기
독고룡은 마교의 광명우사가 지옥대제의 지옥마라강을 조심해야 하고 유일한 약점이 백회혈이라고 조언한 것을 떠올린다. 지옥구마탑에서 지옥대제와 독고룡은 수많은 방파의 인물들이 지켜보는데서 생사결전을 하는데 독고룡의 고루마검과 지옥대제의 강기가 부딪칠 때마다 탁자가 날아갔고 기둥이 부러졌으며 벽면이 통째로 날아갔다. 바닥은 회전하는 강기로 인해 깊게 패이면서 구멍
"신룡전기 1부 4권" 내용보기

독고룡은 마교의 광명우사가 지옥대제의 지옥마라강을 조심해야 하고 유일한 약점이 백회혈이라고 조언한 것을 떠올린다. 지옥구마탑에서 지옥대제와 독고룡은 수많은 방파의 인물들이 지켜보는데서 생사결전을 하는데 독고룡의 고루마검과 지옥대제의 강기가 부딪칠 때마다 탁자가 날아갔고 기둥이 부러졌으며 벽면이 통째로 날아갔다. 바닥은 회전하는 강기로 인해 깊게 패이면서 구멍이 났고 서서히 바닥이 무너지고 있었다. 지옥대제의 신형이 아래로 가라앉았고 독고룡은 장력을 맞아 지붕을 뚫고 위로 날아갔다. 허공에서 몸을 뒤집은 독고룡은 고루마검을 아래로 향한 채로 지붕을 박살내면서 마탑 속으로 사라졌고 동시에 수만 근의 화약이 터지는 듯한 소리를 내면서 마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중에도 격전은 멈추지 않았고 독고룡은 회천폭렬검을 펼쳤다가 회룡번천검으로 초식을 전환시키며 지옥대제의 백회혈을 찍어버렸다. 지옥대제는 왼손으로 고루마검을 후려쳤고 오른손으로 강력한 장력을 밀어냈다. 지옥대제의 장력이 고루마검을 반 토막 냈고 가슴에 장력을 맞은 독고룡은 거대한 기둥을 박살내면서 쓰러졌으며 지옥대제는 고루마검이 백회혈에 꽂힌 채로 굳어 있었다. 결국 구마탑이 무너지면서 그들을 덮쳤다. 자욱한 흙먼지 속에서 반토막이 난 고루마검을 늘어뜨린채 독고룡이 나왔다. 지옥대제의 명이자 다섯 명 지옥구마존의 약속으로 "지옥구마탑에서 살아나오는 자를 주군으로 삼고 목숨을 같이 하자"고 했다는 수라마존의 말을 들은 독고룡! 그 앞에 지옥오마대장과 지옥전사대장, 지옥추살대장과 흑의인 일천여 명 모두가 오체투지를 했다. 지옥오마대장과 지옥전사대장. 지옥추살대장의 명칭에서 "지옥"자를 빼고 전사대, 추살대, 오마대는 오룡대, 대장은 장로로 호칭을 바꿨다. 필요한 것을 정리한 후 다 태워버리고 오봉악으로 가서 새 둥지를 만들기로 했다. 지옥구마탑에 관련된 사건을 이렇게 마무리하고 뒷 정리는 백리무결에게 맡기고 독고룡은 북경으로 바람을 쐬러 떠난다. 악인들로 구성되었고 중원 곳곳에서 소년소녀들을 납치해 모든 기억을 지운 후 전사로만 키웠던 지옥구마탑 사건이 지옥대제와 독고룡의 생사를 건 결전으로 깨끗하게 해결이 된 것이다.

j*****1 201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