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9%
  • 리뷰 총점8 41%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평생 직장의 개념을 떨쳐내기 위해서
"평생 직장의 개념을 떨쳐내기 위해서" 내용보기
평생직장의 개념이 이젠 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일본인들 중 자신이 끌리는 일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사표를 던져버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마치 인터뷰기사를 보는 듯하기도 하고,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하기도 하다. 사실 일본은 장인 정신을 중시하여 자신이 배운 것과는 별개로 자신의 가업을 잇는 것을 당연시하고 자랑스러워하는듯한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여
"평생 직장의 개념을 떨쳐내기 위해서" 내용보기

평생직장의 개념이 이젠 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일본인들 중 자신이 끌리는 일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사표를 던져버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마치 인터뷰기사를 보는 듯하기도 하고,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하기도 하다. 사실 일본은 장인 정신을 중시하여 자신이 배운 것과는 별개로 자신의 가업을 잇는 것을 당연시하고 자랑스러워하는듯한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여러번 본 적이 있다. 외보인들에게 비춰지는 자신의 직업보다는 자신의 꿈과 두근거림을 찾아 과감히 행동에 옮길 줄 아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도 언제 사표를 던지고 어떤 일을 해야할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정말로 구체적인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12.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이 책은 최근 수십년간 고용을 둘러싼 많은 취업 경쟁들 속에서 대학 졸업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는 책이다. 지난 수십년간, 고용이나 일하는 방법이 경제 환경의 변화에 의해 달라지면서 사람들이 트렌드만을 쫓는 경향이 생겼다. 그래서 고교생부터 취업 걱정을 하면서 소위 잘 나가는 일, 잘 나가는 대학과 학과만을 선택하려고 한다. 안정된 직장을 얻고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이 책은 최근 수십년간 고용을 둘러싼 많은 취업 경쟁들 속에서 대학 졸업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 주는 책이다. 지난 수십년간, 고용이나 일하는 방법이 경제 환경의 변화에 의해 달라지면서 사람들이 트렌드만을 쫓는 경향이 생겼다. 그래서 고교생부터 취업 걱정을 하면서 소위 잘 나가는 일, 잘 나가는 대학과 학과만을 선택하려고 한다. 안정된 직장을 얻고 돈을 번다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게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이 책은 하고 있는 일의 종류를 다양하게 분류해서 엮어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계승되는 장인정신의 예라든가, 가게를 하는 경우, 농업을 하는 경우, NPO인 경우 등 다양한 예를 정했다. 또 지역별로 홋카이도, 지바, 나가노, 교토, 시마네, 고체, 오키나와 등 일본 전역의 사람들을 취재했다. 장인으로 살아가기에는 염색 장인과 신발장인, 가죽 장인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오랜 방황 속에서도 자신이 결정한 일을 지켜내고 있는 장인들의 뜨거운 마음으로 책은 시작되고 있다. 2장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기 라는 주제로 각자의 고향마을에서 시작해서 성공을 거둔 기업과 개인의 예를 설명하고 있다. 큰 성공을 이룬 이들 말고도 소규모 사업으로 살아가는 카페 주인 등을 취재하기도 하고, 농업으로서 살아가는 피클농가나 양돈 농가의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조금 특이한 점은 NPO쪽을 많이 취재했다는 것이다. 국제협력이나 나동, 노동과 같이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년들이 단체를 설립하고 이끌어나가는 방법과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서 잘 나오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이 보면 좋을 말이다. 사회적인 일을 한다고 무조건 빈곤하게 살아가라는 법은 없다. 법인을 만들고 나서 목표를 더욱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으며 실제적인 문제 개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은 일본인이 지은 일본의 사람들 이야기였지만, 가까운 한국에 사는 우리들도 충분히 보고 배울 만한 것들이 많았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자리는 생겨나게 마련이다. 어떻게 열심히 달리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디를 향해 달리는 가가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젊은이들이 많은 고민을 해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c*****1 2012.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아무런 기대도, 생각도 없이 읽은 책인데, 표지 뒷장부터 박원순 서울시장의 추천사가 있어 깜짝 놀랐다.   "자신이 걷는 곳이 길이 됩니다. 희망이 됩니다."라고 말을 마무리하는 박원순 시장의 추천사를 보며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인가보다라는 예상을 하며 읽기 시작했다.   청년 실업문제가 난 우리나라만 심각한지 알았는데,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아무런 기대도, 생각도 없이 읽은 책인데,

표지 뒷장부터 박원순 서울시장의 추천사가 있어 깜짝 놀랐다.

 

"자신이 걷는 곳이 길이 됩니다. 희망이 됩니다."라고 말을 마무리하는

박원순 시장의 추천사를 보며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인가보다라는 예상을 하며 읽기 시작했다.

 

청년 실업문제가 난 우리나라만 심각한지 알았는데,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전부터 문제가 되기 시작했고,

지금 현재도 진행중이라한다.

(하긴 그럴것도 우리나라는 일본의 교육부터, 정치까지 모든것을 갖다 베끼고 있으니,

일본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 말고 모든 문제가 시간차로 일어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것도 같다.)

 

그러한 정해진 트랙을 돌고 도는 것이 지겨운, 지친 용기있는???사람들을

인터뷰형식으로 적어놓은 책이었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점이 있다면,

이사람들은 이렇게 세상을 박차고 나와 결국 성공했습니다!!가 아닌

그냥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는것같다라는

의미를 남겨주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드는 책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든다.

사람들이 기피하는 농업이라던가, 계약직으로 살면서도 충분히

자신이 행복하게 살 고 있다 말하는 그들을 보며,

직업이라는게 ,인생이라는게 죽어라 돈만을 바라보며 살기에는

너무 짧은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게 해주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본사람들을 인터뷰하여 써놓은 일본책이라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의 한국판은 얼마전 읽은

[누가 뭐라든 너만의 궤도를 그려라]라는 책이 비슷한 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돈 좀 있다며 과시하고, 자랑하고 사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자신이 행복한 일을 찾아내어 도전해 볼 수있는일,

그런 용기를 가진 사람이 어쩌면 한평생을 살아가며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r******3 2012.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가 걷는 곳이 바로 길이다!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가 걷는 곳이 바로 길이다!" 내용보기
청년실업 뿐 아니라 사회전반적으로 실직률이 증가하는 때에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라는 제목이 다소 도전적이고, 맹랑하게 들리기도 한다. 모두가 안정적인 직장을 쫓아 자신의 직업 적성과는 하등의 상관이 없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히려 취업한 게 어디냐 싶은 마음까지 드는 요즘이다.   비록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의 사례는 아니지만 일본 역시도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가 걷는 곳이 바로 길이다!" 내용보기

 

청년실업 뿐 아니라 사회전반적으로 실직률이 증가하는 때에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라는 제목이 다소 도전적이고, 맹랑하게 들리기도 한다. 모두가 안정적인 직장을 쫓아 자신의 직업 적성과는 하등의 상관이 없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히려 취업한 게 어디냐 싶은 마음까지 드는 요즘이다.

 

비록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의 사례는 아니지만 일본 역시도 청년실업이나 경제난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회사라는 안정된 공간을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살아가는 보통 청년 13명의 이열치열 자립 스토리를 담았다. 도쿄, 나가노, 오키나와 등 일본 각지를 돌며 이들을 심층 취재한 저자는 장인 정신으로 제품을 만들며, 혹은 농업의 틈새시장을 찾아, 도시가 아닌 지방에서 그리고 일반 영리기업이 아닌 NPO로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이들의 궤적을 촘촘히 밟아나간다. 전직 타이밍, 실천으로 옮기게 된 계기와 구체적인 행동 사례, 중간에서 벌어진 돌발 상황과 각각의 리스크까지 객관적인 시선으로 그려내며 날 것 그대로의 '홀로서기' 과정을 보여준다."는 취지에 맞게 잘 쓰여져 있다.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 보면 그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진짜 행복을 위해 스스로의 길을 찾아 나선 것이다. 비록 그 일이 비전은 없어 보이더라도, 흔히들 말하는 인기 직종이나 많은 부를 가져다 주는 일이 아닐지라도 그들은 스스로가 원하는 일들을 선택하고 그 길을 가고 있기에 다른이들의 걱정어린 시선이나 질타에도 두렵지 않은 건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최고 인재 양성소라는 한국과학영재학교의 졸업생도 의대를 가는 세상이다. 그의 선택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그런 직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사회의 풍조탓이 클지도 모른다. 그런 선택이 당연하고, 현명하다는 얘기를 듣는 요즘 같은 때에 다시 한번 자신의 직업 선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것을 고하는 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도 이런 날이 있기를! -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나에게도 이런 날이 있기를! -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 출판사를 통해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간서치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목을 보고 반해버렸다. 어떻게 하면 미련없이 사표를 쓸 수 있을까? 한번씩 누구나 상상하곤 했을 것이다. 나는 이런 상상을 했다.   사표를 내면서 웃으면서 새 명함을 내밀면서 시원한 미소를 지을 수만 있다면.   일에 있어서 복무에 불
"나에게도 이런 날이 있기를! -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 출판사를 통해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간서치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목을 보고 반해버렸다. 어떻게 하면 미련없이 사표를 쓸 수 있을까? 한번씩 누구나 상상하곤 했을 것이다. 나는 이런 상상을 했다.

 

사표를 내면서 웃으면서 새 명함을 내밀면서 시원한 미소를 지을 수만 있다면.

 

일에 있어서 복무에 불만보다 앞서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인가? 그리고 지금 하는 일에 비젼이 있는가? 또, 전문성이 있는가? 그런 점들이 나에게는 아프게 다가와서 이 책을 본 순간 꼭 읽으리라 마음 먹었었다.

 

 무작정 사표를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나는 다음달 카드값과 나가야 할 것들이 아득해졌다. 누구나 갑자기 회사를 그만둔다고 마음 먹었다면 당연하게 고민될 것이다. 그런데 내가 읽은 그들은 하나같이 갑자기 그만두기도 했지만 사회생활에 회의를 느낀 것까지 나와 같았다. 하지만 하나 달랐던 것은 하고싶은, 일을 했다는 것이다.

 

돈을 떠나서 진짜로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드는 것, 수익보다는 자신의 꿈을 선택해서 나아가는 것, 그게 사람답게 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조합을 만든이도 있고, 장인이 된 사람, 농업을 하거나 소규모로 사업을 시작한 사람도 있다. 그들의 시작은 어설프기 짝이 없고 수익도 기대하기 어려워보였다. 회사보다 안정적일 수도 없고 많이 벌지도 못해 자신이 일하지 않으면 정말 굶어야할 만큼 시장한가운데 놓여진 그들을 봤을때,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하지만 그들이 나와 같은 이유로 좀비처럼 회사생활을 한다는 것을 보고는 '나도 결심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전환되었다. 하루를 살아도 산 것처럼 숨쉬고 가슴이 설레게 살 수 있다면,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면, 그렇다면 그런 하루를 위해서 지금을 버려도 좋지 않을까, 우리는 너무 많은 걱정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죽이고 사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회사에서 숨을 쉬고 내 목소리를 아주 조그맣게 낼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것은 내 꿈을 향한 배움의 발걸음이 한 발 한발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는 것과 꿈을 포기 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이 내 미래를 밝게 보여져 지금을 견딜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미래에 나도 진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밥 굶고라도 할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저자들처럼 사표를 던지고 내 일하는 그날을 바래본다.

 

 

 

 

 

 

< 가슴을 훑는 글귀>

 

인구 감소, 저출산, 고령화 등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젊은이들이 일에 꿈이 없는 듯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안정된 직장을 얻는 것, 돈을 번다는 것은 중요하기에 이런 것들을 추구하는 자체를 뭐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동시에 과연 인간이 일을 하는 목적은 안정과 돈뿐인가 하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 p11

 

사무실용 공간을 주거용으로 전환시킨 방, 수로에 인접해 있어 집에서 카약으로 바다까지 노를 저어갈 수 있는 집, 빌딩의 옥상에 만들어진 조립식주택 등, 어딘가 좀 색다른 부동산 물건을 소개하는 '도쿄R부동산'은 바바와 그의 동료에 의해 2003년에 시작되었다. 일반적으로 수요가 많지 않을 법한 물건들이지만 바바는 내장 설비 및 인테리어 변경이나 개축을 통해 가치를 끌어 올린다. 이런 리노베이션으로 부동산 물건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것이 그의 장기이다. -p124

 

만일 그가 하쿠호도에 계속해서 근무하고 있었다면, 또 그런대로 좋은 성과를 이루어냈을 테지만, 지금의 삶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회사에 종속되지 않는 삶의 방식'을 실로 잘 실현해온 한 사람인 것이다. - p126

 

"박사 논문은 상호 검토(peer review)할 수 있는 학회가 없어 제출할 수 없던 상태였는데 만기 퇴학을 당했어. 결과적으로 휴직기간 3년간 원래 주요 과제였던 박사 논문은 정식으로 끝내지 못하고, 대신 계간지 <A>발행이 주요 성과처럼 남았지. 그래도 이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일이 재미있어지는지를 알 수 있게 됐다는 게 대단히 큰 변화인 것 같아." -p 132

 

"재미로 하던 특색 물건 소개 웹사이트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을 거라고는 상상도 안했지. 그냥 나하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10명 중 한 사람 정도는 있을 것이라고 믿었어. 사회가 그만한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던 거지. 어떤 것이든 세상에 내보내면 그걸 공감해주는 사람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잖아.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잇고." - p139

 

s******6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이 책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는 화사를 떠나 독립해 자신만의 길을 발견한 13명의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띠지에 나오는 '자신이 걷는 곳이 길이 됩니다. 희망이 됩니다'라는 말에 얼른 펼쳐 든 책이다. 일본 젊은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청년들에게도 적용이 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므로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책에 나오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이 책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는 화사를 떠나 독립해 자신만의 길을 발견한 13명의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띠지에 나오는 '자신이 걷는 곳이 길이 됩니다. 희망이 됩니다'라는 말에 얼른 펼쳐 든 책이다.

일본 젊은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청년들에게도 적용이 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므로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13명의 젊은이들의 직업은 참으로 다양하다. 어찌보면  평범하고 쉬워 보이기까지 하지만 그들 나름대로의 꿈과 희망으로 독립을 하여 마침내 그 목표를 이룩했다는 것이 나 같은 젊은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손 염색 장인, 신발 장인, 가죽 장인, 주조사, 건축가, 카페 주인, 농원주 등 누구나 생각을 해봤을 테지만 이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직업에 대한 생각을 알려주었다고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는 물론 이웃나라 일본도 아니 전 세계적으로 취업난은 심각한 것 같다.

회사라는 안정된 공간만을 찾을 것이 아니라 비록 가는 길이 험하고 힘들지라도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 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꿋꿋이 노력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은 참 보기에도 좋다.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한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또는 인기직종의 일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바로 행복이 아닌가 싶다.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기때문에 주변으로 부터 당할 수 있는

불필요한 시선들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들 한명 한명의 이야기는 각자의 노력과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이 꼭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며, 띠지에서 처럼 자신이 걷는 곳이 바로 길이 되는 것처럼 확실한 마음만 있다면 이미 절반은 왔다고 생각한다. 이제 나머지 절반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일만 남았을테니 말이다.

 

 

 

이 책은 취업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이나 오랜 취업난으로 인해 취업을 포기한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안정된 직장만이 취업의 전부가 아님을, 독립을 통해서도 충분히 성공을 할 수 있으며,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 자신의 진로결정에 도움이 될 것 같다.

 

 

 



a*******4 201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회사가 아니라 가슴 뛰는 나만의 삶이다.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과감히 선택한 사람들, 그들이 만들어나가는 직업과 자립에 대한 새로운 시선     자신의 일을 찾아 꾸준히 살아가고 있는 13인의 일과 삶에 내용이다. 아오키 마사아키씨(part1. 손 염색 장인)를 비롯한 13인은 안정된 직장을 다니다가 우연한 만남, 계기에서 대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회사가 아니라 가슴 뛰는 나만의 삶이다.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과감히 선택한 사람들, 그들이 만들어나가는 직업과 자립에 대한 새로운 시선

 

 

자신의 일을 찾아 꾸준히 살아가고 있는 13인의 일과 삶에 내용이다. 아오키 마사아키씨(part1. 손 염색 장인)를 비롯한 13인은 안정된 직장을 다니다가 우연한 만남, 계기에서 대기업을 뒤를 하고 자신의 일을 찾는다. 물론 책속의 주인공들은 나름 성공의 모습을 하고 있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안정된 매출도 나온다. 하지만 한번에 성공의 모습을 갖춘 사람도 있고 몇 년동안 몇 번의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살아온 주인공도 있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잠자고 밥먹는 시간 그리고 이런 저런 시간을 빼고 남은 시간 중 대부분은 일을 하면서 보낸다. 회사에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인생의 모험을 하는 사람들이다.

 

 

장인으로 살아가기

손 염색 장인 / 신발 장인 / 가죽 장인

 

지역에서 살아가기

도요타에서 작은 섬으로 / 고향의 새로운 모습

 

소규모 사업으로 살아가기

취미와 취향을 일의 원점으로 하다

 

농업으로 살아가기

피클 농가 / 양돈 농가

 

NPO로 살아가기

NPO로도 먹고살 수 있는 체계를 만들다

 

 

안정된 직장을 떠나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사업인 경우가 많다. 보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미련없이 사표를 던진 것은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만족과 몰입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살아간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을거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사업을 하는 단순한 성공담은 아닌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k*****3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표
"사표" 내용보기
도대체 얼마나 간이 크면 사표를 던질 수 있을까?많은 직장인들이 마음은 언제나 사표를 던지고 싶지만 쉽게 던질 수 없는 이유들이 참 많잖아요.가뜩이나 취직하기도 힘든 때에 어떻게 아무 미련도 없이 사표를 던질 수 있을까?그런 용기는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설마 다른 좋은 곳에 취직을 했나?정말 부럽다~사실 직장을 다니다보면 어느새 회사라는 울타리에 안주하게 되는 경
"사표" 내용보기
도대체 얼마나 간이 크면 사표를 던질 수 있을까?
많은 직장인들이 마음은 언제나 사표를 던지고 싶지만 쉽게 던질 수 없는 이유들이 참 많잖아요.
가뜩이나 취직하기도 힘든 때에 어떻게 아무 미련도 없이 사표를 던질 수 있을까?
그런 용기는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설마 다른 좋은 곳에 취직을 했나?
정말 부럽다~
사실 직장을 다니다보면 어느새 회사라는 울타리에 안주하게 되는 경향이 있죠?
그동안의 꿈이라든지 하고 싶었던 것들을 잊어버리고 말이죠.
그런데 남들과 같은 길을 가지 않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과감하게 사표를 던진 멋진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서로 다른 꿈을 쫓는 13명의 치열한 삶의 현장으로 말이죠.
단순한 객기가 아니라 정말이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속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사람들.
그런 용기가 대단하네요.
그저 직장을 벗어나 꿈을 쫓는 성공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단지 그것만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 담긴 행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천연 염색의 매력에 푹 빠져서 스스로 염색 장인이 된 사람.
검도에서 신발 장인으로 인생이 바뀐 사람.
회계사무소에서 가죽 장인으로..
도시가 아닌 작은 섬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
사탕수수로 럼주를 만드는 사람.
도시 재생과 리노베이션 붐을 일으킨 사람.
음악 카페 붐을 일으킨 사람.
일본 장인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사람.
환경 친화 잡화 전문점과 함께 농원을 운영하는 사람.
유기농법으로 피클을 판매하는 사람.
가업을 이어 양돈업을 하는 사람.
NGO 활동을 하는 사람.
아동 노동에 반대하는 활동을 하는 사람.
이들은 저마다 각각의 이력을 가지고 여러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같은 점이라고 하면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지금의 일을 하고 있다는 거에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
갑갑한 사무실에서 벗어나서 지금 그들이 꿈을 펼치고 있는 그 일을 하는 동안 너무 행복해보이는 건 뭘까요?
사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너무 부럽기도 하지만 막상 무엇을 하고 싶었던가? 꿈이 무엇이었더라? 잘 생각이 나지 않네요.
어쩌면 그렇게 회사에 적응되어 버린 건지도 모르겠어요.
과연 그들처럼 미련없이 회사에 사표를 던질 수 있을까?
그런 용기가 있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2.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 #13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
"[책리뷰] #13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연휴 마지막 날, 저는 연휴 기간을 맞이하여 목표 독서를 2권을 잡았는데 1권 읽기에도 벅차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머리 속에 담겨지는 정보와 감동은 계속 늘어나는 것 같아 읽는 보람은 느끼게 됩니다.   오늘 제가 소개 할 도서는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라는 책인데요. 이 시대 청년들에게 제안하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라는 부제로 일본
"[책리뷰] #13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 내용보기

 

 

   
 

 

연휴 마지막 날, 저는 연휴 기간을 맞이하여 목표 독서를 2권을 잡았는데 1권 읽기에도 벅차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머리 속에 담겨지는 정보와 감동은 계속 늘어나는 것 같아 읽는 보람은 느끼게 됩니다.

 

오늘 제가 소개 할 도서는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 라는 책인데요.

이 시대 청년들에게 제안하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라는 부제로 일본 실화를 바탕으로 번역한 희망프로젝트 도서입니다.

 

명문대학교를 나와서 대기업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창업을 통해 자기 자신만의 유일한 직업을 가진 13명의 젊은이의 자립 도전기입니다.

 

서울시장 박원순씨가 직접 추천 서문을 쓰면서 화제가 된 책이라고 합니다.

이미, 박원순 서울시장은 세상을 바꾸는 천개의 직업이라는 책을 내셨죠. 저도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가치관과 용기를 가지고 일=인생=행복이라는 공식을 삶 속에서 실현해 나가고 있는 13명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이미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트랙 위에서 누군가에 의해 정해진 목표지점을 향해 아등바등 달려 나가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슬픈 일인지를 깨닫게 한다"며

"이 책이 우리 젊은이들이 경주 트랙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자신만의 마라톤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의 함성이 되기를 바란다"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나는 미련없이 사표를 던졌다.는 13명의 일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얘기로 전혀 생각지도 못 한 아이템으로 새로운 창업을 합니다.

일종의 아이디어 싸움에서 승자라고 할 수 있죠.

 

그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한 사업 아이템은 물론, 기존에 만들었던 신발 가죽의 일부분을 재활용하면서 또 다른 물건을 만들어냅니다.

 

여기에 나온 13명은 나름대로 명문대를 졸업하고 가정도 꾸리지만 뜻하지 않은 일이나 심정의 변화로

안이하게 다니고 있던 직장보다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면서 도전을 합니다.

 

때로는 시련도 있고 고생도 하면서 위기의 위기를 초래하기도 하지만 역시 인간은 위대함은 그런 불행을 이깁니다.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는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대략 20장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그 사람의 삶을 얘기하는 형식이어서 그런지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 아.. 이런 직업도 있구나, 어떻게 이런 독특한 사업 아이템을 생각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각각 테마가 있어요. 흥미있게 본 테마는 신발 장인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일본 고유의 신발을 살려 이 전통을 바탕으로 수제화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만든 신발 사업

 

그 이외에도 사탕수수로 오키나와에서 럼주 제조회사를 창업한 사람, 가죽 회사 창업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합니다.



 

 

 

제가 나는 미련 없이 사표를 던졌다. 의 책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문구입니다.

 

"좋아하지 않으면 일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 된다면 할 수 없지만,

진짜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이 문구 하나로 충분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문구들은 13명의 젊은 사람들이 직접 경험을 통해 나온 진실된 말이라 더욱 더 가슴 깊게 새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과김히 선택한 사람들

 

어떻게 보면 지금 제 자신도 직장이 아닌 제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재테크가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성공해서

이와 비슷한 컨셉으로 한국 젊은이에 대한 책이 나온다면 제 얘기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겠죠?

 

여러분들의 꿈꾸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직업이 정말 좋아하는 일과 연관되어 있나요?

 

 


 

YES마니아 : 로얄 p*******n 201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과 다른 선택
"남과 다른 선택" 내용보기
요즘은 취업과 동시에 퇴직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만큼 살기 힘들어지고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꼭 생계를 이어가기 힘든 상황이 닥치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련없이 사표를 던지고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꿈을 꾸어 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큰 돈을 벌 욕심보다는 내 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보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많은 이들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
"남과 다른 선택" 내용보기

요즘은 취업과 동시에 퇴직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만큼 살기 힘들어지고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꼭 생계를 이어가기 힘든 상황이 닥치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련없이 사표를 던지고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꿈을 꾸어 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큰 돈을 벌 욕심보다는 내 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보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많은 이들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 앞에서 용기를 내기 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며 하루하루 불만가득한 삶을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일 것이다. 나 역시 어릴 적부터 나만의 작은 사업을 꿈꾸어왔지만 막상 시작도 해보기 전에 겁을 먹고 시도 조차 해보지 않았다.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된 책이다. 회사를 떠나 자신만의 길을 발견한 평범한 젊은이 13인의 도전기를 담은 이 책은 흔히 말하는 대박집 노하우 같은 것과는 거리가 멀다. 운이 좋아서 사업이 승승장구 했거나, 돈을 왕창 벌었거나 하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관심사를 따라 회사를 그만두고 작은 사업을 운영하게 되고 그로 인해 전보다 만족스런 생활을 하게 된 평범한 젊은이들의 이야기이다. 사업의 종류도 다양하여 손 염색의 장인, 주조사, 양돈 농가, 까페 주인 등 여러가지이다. 이들에게는 하나같이 어려움이 있었고 막막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런 위기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앞을 보며 걸어 온 결과 자신의 관심사를 업으로 삼는 행복감을 맛보게 되었다. 그들의 도전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무엇인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면, 그것이 두렵다면 이 책에 소개된 젊은이들의 행보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m****0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