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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한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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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아이들. 그저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하던 바램은 어디를 가고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서 아이가 해야 할 일이 더 크게 보이기 시작한 시점 잔소리와 아이의 긴장한 모습, 관계악화가 세트처럼 주어졌다. 그때 만난 책. 다시 꺼내들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자녀양육에 정답이 없다지만그렇다고 기준을 삼을 지식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브리 공동체를 설립한 프란시
"엄마가 행복한 육아서~" 내용보기



소중한 나의 아이들.
그저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하던 바램은 어디를 가고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서 아이가 해야 할 일이 더 크게 보이기 시작한 시점
잔소리와 아이의 긴장한 모습, 관계악화가 세트처럼 주어졌다.
그때 만난 책. 다시 꺼내들고 보니 감회가 새롭다.
 
자녀양육에 정답이 없다지만
그렇다고 기준을 삼을 지식이 없는 것은 아니다.
라브리 공동체를 설립한 프란시스 쉐퍼의 아내 이디스 쉐퍼의 지혜의 샘을 발견한다.
자녀를 양육하면서 드는 의문에 해답을 제시하며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바른 자녀양육의 지혜를 배운다.
 
 

 

엄마라는 경이로운 자리를 새삼 깨닫게 하고,
신앙인으로서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사실,
그러므로 바쁜 일을 미루고 조금만 더 아이에게 집중하기를,
집을 세우기보다 가정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것,
재정훈련, 독서, 아이의 놀이 등
실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을 알게 된다.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이며,
내가 놓치고 가는 부분이 무엇인지,
완벽주의 엄마가 될 필요없이
엄마의 자리를 지키며 사랑으로 양육할 수 있는 지혜를 만난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책,
예쁜 그림이 담겨 있고 내용도 길지 않아 
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시를 읽듯 읽어갈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신앙인으로서 바르게 아이를 바라보고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
귀기울일 만한 조언들이라 좋다.

소중한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엄마이기에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