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 봤었던 하현의 달 3권을 이북으로 다시 구입해서 봣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만화이다보니까 스캔 화질은 좀 아쉬웠지만, 이북으로 나와준게 어디냐는 생각이드네요... 갠적으로 스토리는 별로였지만 작화는 늘 그랬듯이 예뻤어요~ |
| 어렸을때 봤었던 하현의 달 2권을 이북으로 다시 구입해서 봣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만화이다보니까 스캔 화질은 좀 아쉬웠지만, 이북으로 나와준게 어디냐는 생각이드네요... 갠적으로 스토리는 별로였지만 작화는 늘 그랬듯이 예뻤어요~ |
| 어렸을때 봤었던 하현의 달 1권을 이북으로 다시 구입해서 봣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만화이다보니까 스캔 화질은 좀 아쉬웠지만, 이북으로 나와준게 어디냐는 생각이드네요... 갠적으로 스토리는 별로였지만 작화는 늘 그랬듯이 예뻤어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 작가님은 천사가아니야 내남자친구이야기 파라다이스키스 나나까지 유명한건 대부분 다 봤는데 이 작품을 안본게 생각나서 보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오래 된 만화인지라 90년대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이브와 아담 환생 스토리 자체가 특출나게 재밌는건 아니지만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한번 봐보시는걸 추천할게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하현의 달 2권 리뷰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봤는데 그림체는 여전히 예쁘고 내용도 여전히 몽환적이고 재밌네요. 그리운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작품을 좀 더 보고 싶지만 제 욕심이겠죠? 아름다우면서 슬픈 사랑이야기입니다. |
| 야자와 아이님이 그리신 하현의 달 3권 완결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저에겐 다소 힘빠지는 아쉬운 감이 큰 완결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달려왔건만. 아쉽습니다. 해결되긴하지만 이것이 해결인건가? 싶은 그런 마음도 들고 여러모로 저에게 아쉬운 감정을 남긴채 완결이 되었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몰입해서 열심히 달려서 크게 낙심하거나 그러진 않을게요. 좋은 작품인거 같아요. |
| 야자와 아이님이 그리신 하현의 달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권이 되니 이야기가 조금씩 연결되어서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연애물인줄 알았는데 다 연애물은 아니고 시공간이 조금 섞이는 건가 하는데 그건 아닌가 싶고. 혼자 열심히 머리 굴려가며 읽고 있는 독자입니다. 오래전 나온 만화라고 알고 있는데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 이정도면 추천해준 지인에게 고맙다고 해야할거같아요. |
| 야자와 아이님이 그리신 하현의 달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구매한 만화인데.. 분명 저한테 너가 읽으면 좋을만한 만화라고 했는데 정작 읽은 저는 잘 모르겠다? 싶습니다. 어떤 내용의 만화인지도 검색안해보고 산 저의 선택이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2,3권도 다 구매했는데 천천히 결말까지 달려보겠습니다. 그래도 부푼 기대안고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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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님의 작품은 연애물의 비중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이 작품은 로맨스 요소보다 미스터리 요소가 강해서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약간 이상한 남자를 좋아하게 되어 인생 힘들어지는 여주인공 이야기를 좋아하시는지...?? [천사가 아니야] [나나] 등등을 유쾌한 마음으로 읽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 있었거든요. [하현의 달] 역시 우연히 마주친 너무도 아름다운 아담이라는 남자를 사랑하게 된 미즈키가 바람피운 아버지가 새롭게 만든 가정에 적응하지 못하고, 전남친도 바람을 피워 모든 게 싫어진 나머지 아담을 따라 멀리 떠나려고 한 그 때 사고를 당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즈키가 주인공이라면 답답했을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미즈키가 이브라는 유령(?)이 된 사연을 추적해가는 초등학생들이 이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어, 가슴아픈 사연을 거리를 두고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어찌보면 아담에 대한 미즈키의 사랑은 화려했던 버블경제에 대한 추억 같기도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버블경제가 꺼진 후에 남아있는 희망 같기도 하구요. 화려한 시절이 끝나더라도 아직 희망은 있기에, 살아야 한다. 단순한 사랑얘기가 아닌, 그런 메시지를 담고 있는 사회파 작품 같아서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