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모든 영적 수행의 마지막 단계에 접할수 있는 최고의 가르침. 몽지선생님의 현묘한 주석과 강해로 인해 더욱더 간결하고 담백하게 옛 현자의 뜻을 아로새길수있다. 선수행 뿐만 아니라 정신세계 및 영적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구도자라면 반드시 이르러야 하는 마지막 가르침들이라 할수있다. 다만 아쉬운것은 훌륭하고 깊은 가르침에 비해 책의 재질이나 디자인이 아쉽다. 양장
현존하는 모든 영적 수행의 마지막 단계에 접할수 있는 최고의 가르침. 몽지선생님의 현묘한 주석과 강해로 인해 더욱더 간결하고 담백하게 옛 현자의 뜻을 아로새길수있다. 선수행 뿐만 아니라 정신세계 및 영적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구도자라면 반드시 이르러야 하는 마지막 가르침들이라 할수있다. 다만 아쉬운것은 훌륭하고 깊은 가르침에 비해 책의 재질이나 디자인이 아쉽다. 양장본이었다면 좀 더 책의 외양이 돋보였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