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스기우라 시호 작가 얼음 욕에 이야기 집필한 작가의 신작이라는 그것만 알고 처음에 봤었어 가지고 처음에 볼 때 너무 집중도 못하고 사전에 뭐 지식 없는 채로 너무 봐가지고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두 번째 보니까 조금 보이는 게 다르더라고요. 보기 편하기도 하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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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님의 실버 다이아몬드랑 얼음요괴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읽었었는데 요즘 뭐하시나 검색을 해보니 한참 전에 신간(?)이 나왔었네요? 휴 바쁘게 살다보니 이제서야 알았네요 ㅠㅠ 사는 게 뭔지... 하여튼 스기우라 시호님 특유의 비엘인 듯 비엘아닌 비엘같은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이북으로 읽고 너무 좋아서 종이책으로도 구매했어요! 하 간질간질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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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요괴이야기, 실버다이아몬드를 쓰신 스기우라 시호작가님의 종점 언노운 2권 리뷰입니다. 각자 다른 조직의 말단이었던 두사람이 한 고대유물로 인해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고 그 고대유물을 떼어내기 위해 둘이서만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이전 작품에는 bl이란 장르때문이었는지 메인캐릭터의 생김새가 상당히 다른편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유독 두 메인캐릭터의 생김새가 유사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성격은 매우 다릅니다. 색이달라서 구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진 않습니다 |
| 1권에서 너무 궁금하게 끝나서 바로 2권을 읽엇습니다. 정말 다행스러웠던게 제가 이 책을 완결이 난 상태로 읽었다는 점이에요. 재미있어서 멈출 수가 없엇어요. 작가님이 전 작품들처럼 여행을 하며 에피소드들이 모여 하나를 이루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이야기 하나하나가 어떨때는 가볍고 어떨때는 무겁고 완급을 조절하면서 끌어당깁니다. 전 작품들에 비해 이야기는 짧고 세계관을 깊게 파고들지는 않았지만 이번 책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
| 종점 언노운(終点 unknown) 2권의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어쩌다보니 함께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작가님 전작들보다 짧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그랬지만 비엘 쪼~오금에 사건들만 왕창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두 비엘달고 있으니까 그런 면들이 더 보이면 좋겠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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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보물이 서로 안 떨어지는걸 알고 2권에서는 같이 보물이 빼러 여행하다가 사람들을 만나고 등처먹을 요량으로 접근하다가 어쩐지 도와주고 수고비를 받는 그림이 됩니다. 그러면서 서로 가까워 지고.. 뭐 서로 투닥거리면서 친해지지만 이게 비엘..루트를 탄다고 하면 엄청 비엘 요소가 많아질거 같은데 실제 내용에선 그닥 그런 삘이 잘 안오네요 ㅋㅋ 이게 장르가 뭐였는지 잘 모르겠음ㅋㅋㅋ 일반 만화면 약간 우정물 같은 느낌이고 비엘이라고 하기엔 그냥 와아아아아안전 소프트..비.....ㅇ..엘이 생성되다 말거 같은데.. 으음.. 뭐 여튼 2권까지 별다른 진전 없네요. 잘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