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여러 수난을 겪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에게 위협 받는 건 물론이고, 태풍에 날리기도 하고 개한테 먹힐 뻔하기도 하고 새들에게 당할 뻔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과 친해지려는 마음은 여전하다. 어쨌거나 그렇게 잘 살아간다.바퀴벌레마저 귀엽게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이제 갈 데까지 간 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뭐 귀여우니까 된 거 아닐까. 어차피
이번에도 여러 수난을 겪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에게 위협 받는 건 물론이고, 태풍에 날리기도 하고 개한테 먹힐 뻔하기도 하고 새들에게 당할 뻔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과 친해지려는 마음은 여전하다. 어쨌거나 그렇게 잘 살아간다. 바퀴벌레마저 귀엽게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이제 갈 데까지 간 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뭐 귀여우니까 된 거 아닐까. 어차피 만화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