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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3권입니다!! 3권이 되면서 점점 전개가 진행되고 흥미진진한것 같습니다~! 두 주인공이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많이 나타나서 뭔가 뿌듯하기도 했네요!!!! 지금까지는 스토리가 탄탄하고 주변인물들도 캐릭터가 분명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었더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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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정통 판타지 소설입니다 사람들이 좋은 평을 주는 소설은 이유가 있네요 여러 장점이 많은 소설입니다 특히 캐릭터들 모두 생동감 넘치고 제 각각의 매력이 있어요 세계관 또한 매력적이며 스토리 또한 멋집니다 한번 보면 시간 가는지 모르고 보게 되네요 1권과 2권도 정말 재미있었지만 3권은 점점 더 흥미진진하게 흘러가고 다음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집니다 정말 명작입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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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비비레인이네요. 제미니 일행과 함께 탈출에 성공한 루카는 옆나라에서 용병을 하며 지내게 되고 파니아를 다시 만나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개성적이고 매력적으로 그려져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고 뒷 내용을 알 수 없게 만드는 내용전개가 좋네요. 루카는 여전히 파니아에 빠져서 아스텔은 뒷전인데 신경 좀 써주었으면 하네요. 또 제미니는 정말 작가가 작정하고 만든 캐릭터 같습니다. 보면 볼 수록 하... 마무리에서는 항상 여운이 남네요. 4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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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품은 잘 쓴 글이없어' 라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는데요. 그런 분들에게도 자신있게 권할수있는 소설이 나왔습니다. 작가의 필력이야 전작들에서 스스로 증명하신터라 이미 알고 있었지만 격변의 시대에 사랑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완성도있는 작가님은 이미 어떤 경지에 오르신 것 같네요. 1권 2권 역시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이번 3편은 그야말로 앉은자리에서 다 읽게만드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명작에 목마르신 분들에게 자신있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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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인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입니다! 비공사를 쓰신작가님의 새로운 시리즈였죠~! 그나저나 감성이 아짂까지는비공사같은 감성이라서 더 와닿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제법 재미있으면서 잔잔한 스토리라고 해야할까요? 여하튼 제법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됬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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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설정, 캐릭터 설정 등이 참 잘 짜여진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분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 3권입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국내 판매량이 그렇게 많이 좋지 않아보인다는 점이네요.. 요즘 양산형 이세계 전생물이 양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말 보물같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권은 언제나올지 기다려지네요. 빠른 발매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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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레인을 둘러싼 이야기.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 벌써 3권이 정식발매 했습니다. 3권은 제미니가 내용을 재밌게 만드는게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물 없이 고구마 먹는 내용일 수 있지만 나는 이런 답답한 전개를 주인공이 헤쳐나가는 것을 좋아하기에 4권이 기대됩니다. 일본에서 곧 완결이라던데 빠른 정발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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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중심의 라이트노벨이 있는가 하면 설정이나 배경, 등장인물들의 개성 등에 초점을 맞춘 라이트노벨이 잇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스토리도 좋으면서 설정과 등장인물들이 모두 잘 맞아 떨어지는 작품인데 최근에 읽은 라이트노벨 중에서 그런 생각을 한 작품은 역시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이 아닐까 합니다.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3권은 점점 복잡해지는 정세 속에서 주인공의 행동이 점점 영향력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여 주는 권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약간 전기물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런 부분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적으로도 세계관에서 무척 중요한 지점에 도착한 느낌을 주는 권이었으며 이번 권을 기점으로 이야기가 크게 움직일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인데 스토리는 물론이고 설정과 배경, 등장인물에 이르기 까지 하나 버릴 것 없이 무척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출간 속도가 느린 것이 아쉬울 뿐이고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은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