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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인 퀄리디아 코드입니다! 어느새 3권! 이야 3권이라는 짧은 권수로 완결이 되긴 했지만 비교적 깔끔하게 완결이 나와서 다행인 작품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 벌써 완결이라 약간 아쉽지만 나름 만족스러워서 좋았씁니다! 과연 다음신시리즈는 뭐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어서 다음 시리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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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퀄리디아, 일본에서 서브컬쳐 - 라이트노벨로 유명한 3명의 작가가 모여 각각 작품을 써 세계관이 공유되는 거대한 프로젝트. [데이트 어 라이브] [변태왕자와 웃지않는 고양이]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작가가 모여 쓴 작품이라 상당히 기대를 크게 가지고 구매한 시리즈입니다. 전 이 퀄리디아 시리즈를 전 초판으로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거대 프로젝트인것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지 못하고 작품들도 얼마 나오지않아 좀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퀄리디아 프로젝트의 최종점인 퀄리디아 코드도 1~2권 발매후에 완결권이 3권이 너무 늦게 발매되어 인기가 사그라진점도 상당히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3권으로 결말을 볼수있었으니 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시리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