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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새로운 용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간다. Collaboration People 협업하는 인간이다. 약어를 보니 COLAPLE이라고 L이 하나만 있다. 오타는 아니라고 본다. 시원한 콜라와 애플이 연상되었다. 새로운 용어인 만큼 독서계에서 선택이 될 수도 안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표지를 보니 협업의 C가 들어간 용어가 벌집으로 표현되었다. Chorus Connection Combination Confidence 조화/연결/결합/신뢰 이런 말이다. 아~~ 내용에서 이런 말이 강조되겠구나라고 짐작이 간다. Countenance는 뭔가? 좀 어려운 단어다. 애구.. 사전을 찾아본다. 지지한다는 뜻이다. 협업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지지할 필요가 있겠다.
이 책은 논문이 아니다. 오랜 경험에 바탕한 협업에 대한 사례와 생각을 듣는 자리로 생각하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종종 심오한 깨달음을 얻어야만 좋은 책이라고 여길 수 있지만 공자님 말씀 말고 이렇게 실무적 교훈이 현실적일 수 있다. 요즘 책읽기 힘들다.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다 읽지 않아도 되도록 했다. 목차를 보고 호기심이 생긴 내용부터 보아도 되도록 했다. 중간 중간에 그림을 넣어 이미지로 기억하게 한 것도 나쁘지 않다. 무엇보다도 책장을 넘기는 맛을 느끼게 한 것이 좋았다. 깊이는 부족할 수 있으나 그래서 읽을 만 하다고 할까. 지하철에서 책읽는 사람 보기 힘든 요즘에 출퇴근하면서 읽을 수 있겠다. 에어컨 켜고 편하게 소파에 앉아 2일 정보면 읽을 수 있고, 나중에 필요할 때 꺼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50개의 에피소드를 보면, 책에 못쓴 내용이 더 있을 것 같다. 저자직강이 있다면 듣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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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플 참 잘 지은 제목입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하면서 나 혼자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없기에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요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어떻게 필요한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협업이 잘 될까? 협업을 해야하는 분과 어떻게 가까워져야 하나? 왜 나는 협업이 잘 안되는 걸까?
이제 노벨상도 공동 수상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가 책에도 나오는데, 팀밍을 하고, 서로 협업에서 공동으로 이룩하는 성과물에 기뻐 한다면, 일이 더 즐거울 건데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자의 많은 경험이 녹아있어, 위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특히 성과를 내기위한 상사의 유형에 따른 내용이 있는데(악독한 상사 VS 편안한 상사) 참 와 닿았습니다.
상사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문화가 되어야할 협업, 평가제도도 병행되어야 자리 잡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루아침에 되지 않겠지만, 협업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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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드는 호기심. 도대체 콜라플이 뭐지? 무슨 의미일까 호기심을 자아낸다. 설마 콜라텍을 잘 못 쓴 것은 아니겠지. 그리고, 책 뒷면의 추천사가 빼곡하다. 다양한 기업 임원들과 교수들이 책을 추천하고 있다. 최소한 책을 읽고 실망하지는 않겠다라는 안도감과 한 편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결론부터 애기하자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조직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구성원이 조직의 주인이 되어야 하고, 또한 창의적인 조직이 되어야 하는데,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협업하는 인간, Collaboration People 이라는 것이다. 지금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급변하는 환경과 방대한 지식의 사회 속에서는 인간이 혼자서 살 수 없다. 혼자만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노하우는 조금의 시간만 지나면 새로움에 밀려 가치가 떨어지고 쓸모 없어 진다. 끊임 없이 다른 사람들과 협업해야 하고, 공감해야 한다. 정보를 나누고, 정보와 정보를 합쳐야만 새로운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콜파플(COLAPLE)이 되는 길을 50개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제시한다. 이 부분에서 독자를 생각한 저자의 친절함이 무척이나 크게 느껴진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생각을 말하고, 다시 다음 주제에 대해 이건 저렇고 저건 저렇고 풀어나가는 보통의 방법을 거부한다. 우선, 1가지 이야기, 주제에 대해 상반되는 입장을 보여주고 각각의 입장에서 저자의 생각을 풀어나간다. 이야기가 대비되니 읽기가 편하고, 중간 중간 들어간 그림이나 사진도 이해를 한결 더 돕는다. 아울러 전체적인 칼라감이 가볍고 시원하다. (여름용 책이 아닌가 혼자 중얼거림...) 또한, 이야기의 끝에는 콜라플 팀 만들기, 콜라플이 할 것 정하기 등 콜라플이 되기 위한 내용을 제시하였다. 이것만 정리해도 하나의 훌륭한 액션 가이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울러, 실패 사례와 성공 사례도 제시한다. 무작정 잘하자가 아니라 이래서 실패했고, 이래서 성공했구나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요약이 있다. 콜라플이 되기 위한 방안부터 활용할 수 있는 도구까지를 6개의 장으로 구성했는데 각 장을 요약하는 글이 있기에 혹시라도 이 책을 정독할 시간이 없는 독자에게는 무척이나 유용한 페이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협업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무척이나 신선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협업에 대한 책을 처음 접한 것은 2011년 모튼 T.한센이 출간한 '협업 (COLLABORATION)' 이였다. 이 책에서는 '협업적 리더는 어떻게 장벽을 극복하고 통합을 이끌며 훌륭한 성과를 거두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다룬다. 이 외에도 협업하는 조직, 창의적인 조직이 되기 위한 방법을 다룬 책은 다수 있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일방적으로 리딩하는 리더의 입장이 아니라 팔로어의 입장에서 스스로 자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 책의 구성과 자연스러운 흐름이 무척 마음에 들기에 플러스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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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를 공부하면서 실질적이고 현장에서 쓸 만한 전술(?) 기술(?)이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은 직원들과 함께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함께해야 하는 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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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인간은 지구상에 나타난 이래 혼자서 모든 위험을 감당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각종 천재지변과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주변의 수 많은 동, 식물들로 부터 스스로 지키는 것에서 더 나아가, 후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의 전략적 제휴가 필수였을 것이라 본다. 이러한 제휴는 '협업'을 통해 우리 인류의 본질적인 작품인 '가족' 을 형성했다. 가족을 통해 서로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살펴주며 함께 식량을 구하면서 삶의 질을 한 층 더 높여왔다. 더 나아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장소를 찾는다는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실행에 옮겼는 데, 이 것이 인류의 대이동인 것이다. 이 후 공동체는 세력을 확장하기 시작해서 넓게는 국가까지 형성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콜라플.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무척 투박하단 느낌이 들었다. 디자인이 화려하게 가미된 것은 더더군다나 아니었기에 아마 정갈함을 추구하는 저자의 의지가 아닌가? 아니면 이것도 전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각설하고, 제목을 처음으로 봤을 때는 좀 낯설었다. 다만 위의 부제를 보면서 대략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파악할 수 있었다. 더욱이 제목 자체를 색깔 스펙트럼으로 입힌 것은 다양한 사람이 우리 주변에 존재하며,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협력을 통해 멋지고 창조적인 일들을 무궁무진하게 할 수 있다는 일종의 힌트이자 가능성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이뤄져 있다. 각 장의 초입에 저자가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은 핵심 내용과 꼭 명심할 문구를 짧은 1문장 씩 저술했다. 이 문장만 잘 이해해도 반은 이해하고 들어갔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야기가 새로 시작될 때마다 우리가 생각할 바를 던져주고, 중간 중간에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읽는이에게는 쉽게 눈에 확 들어오도록 했으며 책의 구성 또한 아주 잘 짜여졌다고 평하고 싶다. 각각의 이야기가 끝날 무렵엔 각 장의 제목을 딴 콜라플 핵심 요소와 조언을, 5장 까지는 국내외 사례를 통해 성공과 실패사례를 제시함으로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적극적으로 도입할 부분을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 등을 독자에게 친절히 안내해 주고 있다. 한 번 쯤은 꼭 안내된 사이트에 들어가서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몇 가지 적어보고자 한다.
첫째. 사례 제시에 있어서 성공담과 실패담을 각각 기술한 점은 높이 평가한다. 그런데 왜 실패 사례부터 먼저 제시하고 성공 사례는 후자로 뒀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성공사례를 먼저 접한 후 실패사례를 통해 반면교사를 삼을 수 있도록 순서를 조정했으면 좀 더 매끄럽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둘째, 일부 사례를 읽다가 이해가 잘 안 되거나 응? 이라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부분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실패사례에서 듀폰이 나와서 이 기업이 왜 실패했는지 궁금해서 읽어가는 찰나에 갑자기 내용이 극적으로 바뀌면서 뭔가 삼천포로 빠지는 양상이다. 또한 주제와는 뭔가 맞지 않는 사례가 제시된 것 같기도 해서 고개를 갸우뚱 한 적이 있었다. 성공 사례라고 하기엔 애매한 부분도 있었다. 차라리 사례를 필요한 곳에, 주제에 맞게, 한 사례의 전모를 파악하는 데 좀 더 주력했다면 이해하기 좋았을 거란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저자의 입장에서는 좀 더 많은 내용을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었을 거라고 반추할 수 있다. 다만 사례 내용 전개가 일부 매끄럽지 못 한 점을 정확히 짚는 것이 독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몇 자 적어봤다. 너그러이 이해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겠다. 우연히 온라인에서 유치원생들이 MBA 학생보다도 협업을 잘 한다는 놀랄만한 기사를 접한 적이 있었다. 누구든지 한 번 쯤은 협동심을 기르는 차원에서 해 봤을 것이다. 바로 스파게티 면으로 더 높이 탑을 쌓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유치원생들이 더 높은 탑을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놀랍지 않은가? 이들은 본성을 가감없이 발휘하여 진정한 협업을 이뤄낸 경우다. 상대를 향한 경쟁심, 견제심 없이 순수하게 목적과 동기부여를 구성원과 공감했으며 실행에 옮기는 데 에너지를 고스란히 사용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반면에 MBA 학생들은 겉으론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했지만 이면에는 팀원의 아이디어로 인해 자신의 입지가 흔들릴 수도, 혹은 없어질 수도 있을 거란 불안감과 경쟁심리가 작용해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다가 결국엔 이도 저도 아닌 결과를 도출해 낸 것이다. 또 다른 사례로 IMF 외환위기에 도산한 장은신용사태를 들 수 있겠다. 워낙 오래전의 일이라서 구글로 검색하면 더 이상은 나타나지 않는 회사인 거 같다. 아무튼, 이 회사는 국내 최고의 S대 출신들만 핵심 요직을 포진했으며 경영해 왔다. 출신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이면 협력이 잘 될 것 같지만 그건 또 아닌 거 같다. 같은 공동체에 있으면서도 서로를 의식하고 경쟁하며 사내정치를 통해 소모적인 활동을 한 것은 비단 이 회사만이 아니라 책에서도 여러 사례가 드러난다. 결국 이 회사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공중분해되었으며 수 많은 종업원들은 실직했다. 6장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며 공감하는 내용은 협업은 일종의 계약 관계를 명확히 하고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다양한 배경의 인물들이 단순히 한 자리에 모여 같이 한다는 의미를 뛰어넘어 신뢰를 쌓고, 그 바탕으로 더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신성한 과정으로 여기고 싶다. 이를 시작과 끝이란 최상의 스탠스를 유지하고 다음 번에도 적용해 보면서 우리의 삶의 질은 직/간접적으로 그 만큼 더 향상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진심으로, 애정을 갖고 읽어왔다고 감히 적어본다. 앞으로도 작가분의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기를 학수고대한다. 또한 사회가 활력이 넘치고 우리나라가 21세기를 선도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본인도 최선을 다 할 것임을 이 자리에서 맹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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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적으로 사람 간의 협업, 조직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책은 전체적으로 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팀을 구성하는 방법에서부터, 팀의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성과를 달성하는 방법, 기존의 안 좋은 것을 버리는 방법, 좋은 것을 지키는 방법 등 구체적인 방법들을 나열함으로써 그룹과 그룹이 그리고 그 그룹이 모여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궁극적인 메시지나 점진적이고 구체적인 구성은 좋은 편이지만
그런데도 이 책의 저자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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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플]
대학원 랩실에서 교수님, 박사선배님들과 사회를 겪었던 때부터 대기업에서 시작한 첫 직장생활과
재입사, 중소중견 기업에 근무하며 연구원, 마케터, 국내영업, 해외영업, 사업기획
등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온 20여년간 어느덧 팀 내 협업과 유관부서와의 소통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조직의 성패를 나타내는 일임을 스스로 경험해 왔다.
21세기 플랫폼 시대를 사는 지금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복잡하고 다양한 그리고 너무나 빠른 정보들의 초연결
사회 속에서 직장인을 넘어 인간은 주변과의 의사소통과 리더십, 팔로워십의 플랫폼을 구축해가야 한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상대적 평가와 보편적 조직적응이 나은 사일로와 매너리즘에 빠져왔던 시대를 지나 수평적이고 협력과 논의, 협업을 통한 집단지성의 힘을 활용하여 자신의 성공적인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구축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이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문과적 전공지식에 이과적 학술 방법론을 접목하고 다양한 형태의 협업이 이뤄지는 소위 대기업의 시스템을 경험하며
이후 임원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기에 이런 책을 공감할 수 있게 풀어갔다고 생각한다.
‘여럿이 같이’로 시작하는 1장부터
벌릭 것을 버리고 채우는 자세의 사례, 마지막 장의 더하기를 넘어 곱하기로 도약하는 사례들까지 ‘협업하는 인간(collaboration people)’을 관점으로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풀어낸 시각과 접근방식에 신선함을 느꼈고 이미 다시 펴보려고 접은 페이지가 책의 1/3은
되는 것 같다. 조직의 창조적 변화와 팀간 소통의 문화 협업하는 분위기, 나아가 초연결사회의 다양한 인간관계를 고민하는 누군가 이 책을 읽어본다면 다양한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조금은 더 친근하게 우리의 조직과 나의 인간관계, 사회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으로
생각한다.
매장마다 날카로운 메시지가 인상 깊어 정리하여 공감하고자 한다.
- 곁에 사람이 없음을 탓하지 말고 있는 사람과 함께하지 못함을 두려워하라.
- 따르는 사람이 없음을 탓하지 말고 이루게 할 그것이 없음을 두려워하라.
- 성과가 작음을 탓하지 말고 의미 없는 성과를 두려워하라.
- 채울 것이 없음을 탓하지 말고 채울 그릇이 없음을 두려워하라.
- 흔들리는 갈대를 탓하지 말고 지켜야 할 뿌리가 없음을 두려워하라.
- 더할 수 없음을 탓하지 말고 곱할 수 없음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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