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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기대백과 책으로 만나서 재미나게 나라별 특징을 살펴봅니다.
우리나라 책은 아닌데 태극기와 북한국기가 나와서...
단순히 국기는 나라를 상징하는 것으로 나라이름과 국기 모양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풀빛 세계 국기 대백과가 좋은 것이...나라의 인구나 크기 같은 것이 우선이 아닌
독일은 국기대신 나치 표시가 사용되었던 시대에 대해서도 언급해주고...
독일이란 나라가 생겨난 배경까지도....ㅎㅎㅎ
한 나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려 주는 페이지도 있지만,
단순하게 글만 읽다가 발견한 것들이...
눈이 많은 지역은 산위에 눈 모양이 있고,
나라별 중요한 부분은 기본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니키드 생팔의 조각 같은 느낌의 디자인으로 표시된 프랑스 국기에 관련한 이야기~!!
영국의 유니언잭도 알려주네요. ㅎㅎㅎ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지식에서부터 국기에 관련된 지은이의 방대한 지식을
사실 역사수첩 부분을 아이가 제일 관심있게 살펴본 것 같습니다.
미국도 2 페이지에 걸쳐서 설명해 놓고 있어요~~~!!
토막상식은 원어 그대로 실어도 좋았을텐데...싶은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유럽영향이 강해서 삼색에 고유문화가 반영되어
종전국가로 언제 확실히 될지 모르겠지만...
120개국의 국기카드는 간단하게 수도,인구,공용어에 대한 부분만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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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출판사에서 세계 국기에 관한 유익한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세계 국기 대백과 다른 나라 국기에 대해 많이 아시나요? 전.. 학교 다닐 때부터 세계사를 좋아하지 않았기에.. 국기는 물론 잘 알지 못해요. 예전에 예능에서 국기 맞추는 그런 퀴즈도 했던 거 같은데 출연진들 실력이나 제 실력이나 비슷..^^; 우리 나라 국기처럼 특색있고 차별화된 형태가 아닌 비슷비슷하고 색도 같은 여러 국가들의 국기는 진짜 헷갈리더라구요.ㅠㅠ 그런데 여기 독특한 판형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국기 책이 출간되었어요. 책을 보자마자 작은 방에 가서 국기 꽂기 교구를 찾는 아들램.. 워낙 잘 가지고 놀아 마음에 드는 국기는 서랍에 손에 여기저기에 두어 없어지기도 하고 하도 가지고 놀아 부러진 것도 있고 해서 버렸..;;; 미안타..ㅠㅠ 어찌되었든 그만큼 좋아하는 국기! 그래서 이 책도 반기네요^^
차례 페이지부터 살펴보아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나누어 세계 여러 곳의 국기들을 소개할 거에요. 중간 중간 흥미로운 부분도 있으니 꼭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하는 국가의 국기를 먼저 보아도 좋고 차례대로 구경해도 좋아요. 이 많은 나라를 담았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아들램은 제일 먼저 이탈리아가 궁금하대요. 한 페이지에 할애한 국가도 있고 두 페이지 혹은 두 페이지에 여러 국가를 할애한 국가도 있어요. 소개할 것이 많은 국가나 많이 알고 있는 국가의 경우가 그런 것 같아요. 이탈리아 국기를 보면 빨간색은 19세기 중반에 세 차례나 벌어진 이탈리아 독립 전쟁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피와 박애를 상징하고 초록색은 이탈리아 중심부에 있는 아펜니노산맥의 푸르른 언덕과 희망을 나타내고 하얀색은 알프스에 덮인 눈과 신뢰를 상징한다고 해요. 국기의 색과 모양, 뜻을 알면 그 국가의 역사, 사상을 알 수 있어 중요한 정보가 될 것 같네요^^ 그 뿐만 아니라 공용어, 인구 수, 정치 체제, 수도와 국기와 관련된 역사적 정보를 알려주고 토막 상식으로 관련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들램은 인구 수에 관심이 많은지 우리나라보다 적네, 많네 하면서 보네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피자인 마르게리타 피자를 아시나요? 아들램이 제일 좋아하는 피자는 고르곤졸라, 일명 꿀 피자인데요. 마르게리타 피자도 한 번 먹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
그 다음으로 선택한 나라는 2018년 월드컵이 열리는 러시아~ A 그룹 러시아의 경기를 시작으로 월드컵을 간간히 보고 있긴한데 워낙 시간대가 늦은밤이나 새벽 시간이 많아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경기를 보다보면 자연스레 유니폼에 있는 국기를 보게 되지요. 이 책은 월드컵 시즌에 맞추어 같이 비교해가며 볼 수 있도록 시기적절하게 잘 출간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한민국과 인도도 빼놓을 수 없는 나라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소개 페이지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보다 공정하게 페이지수를 할애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인도 인구수를 보고 깜짝 놀라는 아들램.. ㅋㅋ 인도 국기의 상징과 뜻, 역사 수첩을 통해 좀 더 배우는 시간이 되었네요^^
부끄럽게도 모르는 나라들도 있었어요. 작은 나라들은 지도상의 위치와 함께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각 나라의 국기를 보면서 아들램은 방글라데시의 국기가 일본의 국기와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각 국기의 특징도 보고 위치도 보고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좋네요^^
각 구역이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정보 페이지가 있어요. 기가 처음 생겨난 것은 언제인지부터 국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지요. 학교에서 국경일에 국기 게양하는 숙제를 내주고 있기에 현충일에 조기 게양을 해보아서 조기의 뜻과 방법도 알고 있답니다^^
어떤 것이 정말 국기일지 맞추어보는 퀴즈도 있어요. 아들램은 이 페이지를 굉장히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저도 잘 모르기에 열심히 같이 풀어 보았네요^^; 진짜 국기같이 잘 만들었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각 국기들을 잘라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페이지에요. 바로 뒷면에 답과 간략한 정보가 있기에 몇 나라가 아는지 맞춰보면서 페이지들을 넘겼어요. 분명 아까 봤는데 헷갈려하기도 하면서..ㅋㅋ 아쉬운 건.. 잘라서 쓰는 것이 아니라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면 더 좋았겠다 싶네요.
아까 진짜 국기 찾기 페이지가 너무 재미있었는지 시키지도 않았는데 종이 한 장을 가져와서 뭔가를 그리더라구요. 일명 '대한 민국 진짜 국기 찾기' 색칠까지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색칠하는 거 귀찮아 하는 남자 아이라..;;;ㅋ 건곤감리의 위치를 바꾸기도 하고 태극의 모양을 이리저리 돌려 바꾸기도 하고 아들램 딴에는 참 머리 쓴 거랍니다. ㅎㅎ 정답 아시겠나요?^^
마르게리타 피자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주말을 이용해 독후활동 먹방 체험을 하러 갔어요. ㅋㅋ 1889년 이탈리아의 한 요리사가 사보이의 마르게리타 왕비를 위해 처음 만든 빨간 토마토소스, 흰 모차렐라 치즈, 초록빛 바질잎이 들어가는 이탈리아의 삼색기에 대한 경의를 표시하는 마르게리타 피자! 다른 것도 주문해서 먹느라 정작 피자는 포장해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그 나라의 국기를 안다는 것은 상대 나라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예의인 것 같아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의미있는 국기이기에 말이지요. 여러 국가들의 국기를 한 권에 담아 보기 쉽고 알찬 정보만을 알려주어 앞으로 국기에 대해 알고 싶으면 진짜 국기 백과사전처럼 이 책을 펼쳐 보게 될 것 같아요. 올림픽과 월드컵 시즌에는 더더욱 꺼내 보게 될 것 같고요^^ 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만들어진 책이 아니었어요. 세계 3대 백과사전으로 유명한 라루스가 만든 최고의 국기책! 우리 나라에서 만든 국기 책이었다면 대한 민국 국기 페이지를 더 할애했을까요? ㅎㅎ 강대국과 선진국, 세계에 영향력이 있는 나라의 경우에는 두 페이지, 혹은 작은 나라는 한 페이지를 할애하고 우리 민족 북한과 같은 나라는 지도상의 위치 표기와 간략한 소개가 아쉽긴 했지만 그런 세세한 부분도 전체 세계 흐름을 파악하는데 있어 느낌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마지막 오려 쓰는 국기들은 뜯어 쓰는 국기였으면 좋았겠다싶지만 이 많은 국기들을 한 권에 담아내고 국기 정보, 수도, 인구, 언어, 정치 제도 등의 기본적인 정보와 역사와 사회 문화 정보, 국기의 역사, 변화, 기능 등을 알차게 담아낸 책도 없겠다싶네요^^ 올림픽과 월드컵을 함께 할 책으로 저는 이 책을 추천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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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120개 나라의 국기 카드 수록- 세계 국기 대백과
글 소피 크레퐁
그림 뱅상 베르지에 ·로랑 클링
옮김 김현희
우아~~ 책이 아이들의 마음을
쏙빠지게 할정도로 크기가 크답니다.
그림과 색상에서 우와
어떤 내용들이 들어 있을지 궁금해 지지 않은세요.
책의 크기다 이렇게 클 줄 몰랐는데 흥미롭네요.
책의 부록으로 120개의 나라 국기 카드가
수록되어 있다고 해서
뒷장을 보니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포켓몬 카드 크기 정도이라 아이들이
놀이를 하기에도 좋겠어요.
책을 읽고 카드를 잘라서 국기 맞추기
게임을 하여도 너무 좋을 듯 합니다.
국기 그림책으로 세계 여행 떠나볼까요.
나라별로 쓰는 언어, 역사, 지리적 모양,
'알고 있나요.'에서 나라별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역사적 내용을 알 수 있고,
토막상식에서는 역사적인 내용 이외의
우리가 알지 못했던 내용들도 알려주어요.
예를 들면 필리핀은 7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지 나라인데 그중 3분의 1의
무인도라고 합니다. 아무도 살고 있지 않다고 해요.
섬이 정말 많은데 무인도가 이렇게 많을 줄
알았을까요.
다양한 기록들 살고 있는 인구와 정치 체제
아이들과 상식으로 맞추기 놀이 하기 좋은
나라별 수도도 알려주어요.
깜짝 기록은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네요.
한 나라의 국기가 이렇게 많은 뜻을 가지고 있는지
나라를 대표하는 국기라 그런지 의미가 있네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세계 역사를 한권의 책으로 훑어 볼 수 있어요.
노후에 살고 싶은 바누아투에 대해서도 나왔어요.
멧돼지 송곳니가 권력과 부의 상징이라고 해요.
돼지가 부의 상징이라는데 돼지 몇 마리 사가고 싶네요.
헌데 화산이 6개, 기상도 나쁘고
쓰나미와 지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네요.
평화롭고 여유로운 나라인지 알았는데
이런 정보가 있다니 몰랐던 사실이네요.
책 표지만큼 신비롭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쏙쏙
들어 있는 것 같아서 읽는 재미가 솔솔 하답니다.
#풀빛, #세계국기대백과, #세계국기, #국기대백과, #책세상, #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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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계국기대백과(나라이름(국기)배우기,120개국 국기카드,다른나라 배우기) 펄럭펄럭 국기따라 떠나는 세계여행 세계국기대백과 (글- 소피 크레퐁 /그림- 뱅상 베르지에,로랑 클링/ 옮긺이- 김현희 /풀빛)
세계여행을 가고 싶은 날좋은 하루하루의 향연입니다~~~ 하지만 학교 열심히 다니는 것도 초딩의 임무죠~~~~!!ㅎㅎㅎ 책크기를 보고, 너무 놀랬는데, (세로 35cm x 가로 20cm정도) 시원시원한 설명과 보기좋은 국기나열부터 각 나라의 설명과 색감이 너무 예뻐서 가독성 good! 왜 책의 크기를 크게 만들어야 했는지, 본 사람은 딱 아는 세계를 궁금해하고, 다른나라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너무 추천 책인것같아요! 저희아이는 8세인데, 한번 책을 펼치고 마지막까지 읽고 자더라구요~~ 그이후에도 자주자주 읽고 있습니다~ 글밥이 많은편인데, 이해가 쏙쏙되게 그림도 많고, 머리속에 오래 남더라구요. 아이가 신기한 내용은 계속 이야기를 해주면서 다음 가족여행으로 가보고 싶다고 설명까지 해주는 재미와 상식까지 만족할수 있는 책인것같습니다.
제법 큰 크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릴수가 없네요~~ 표지부터 참 색감이 예뻐요^^ 생소할수 있는 나라의 그림크기는 역시 크고 아이가 그림으로도 이해하더라구요. 이런부분은 저도 몰랏던 국기의 변천사. 지금은 어렵게 생각해도 두고두고 상식책으로 가지고 있을것같아요~ 현대판 인증!!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님도 출연 요즘 북한의 소식이 뉴스에 참 많이 나오는데, 분단국가부터 통일의 의미등 설명해주기 힘들었는데, 참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있어서 감사햇어요^^ 뒷장 부록으로 120개국 국기 카드가 있습니다. 지금은 책으로 보다 차차 카드로 오려줄 생각입니다. 국기를 보면서 직접 그려보기도 하면서, 세계는 넓음에 한발짝국 다가선 모양이 참 기특하네요~~~ 무엇보다, 잘 모르고 어려울수도 있는 다른나라의 역사와 문화. 눈높이 설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네요. 아이가 커갈수록 아이의 세계여행 현실화가 되길 희망하고, 더욱더 궁금중이 증폭이 되었네요~~ 여러국기를 통해 많은 나라를 배우고,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 생각이 더욱더 쑥쑥자랄것같아 세계국기대백과 많은 아이들도 함께보며 꿈을 꾸는 책으로 초등학교 권장도서 강추합니다!!!! 곧 있을 2018FIFA 러시아월드컵으로 아이들의 다른나라 국기,인종, 문화의 호기심이 상승할것같은데, 요맘때 갖고 있음 너무 보기 좋은책같습니다!!!! 빨리 겟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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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국기 대백과
글 소피 크레퐁
그림 뱅상 베르지에, 로랑 클링
옮김 김현희
풀빛
풀빛 세계 국기 대백과는 일반 책의 2배 정도 되는 길이에 길죽하고 큰 책인데요. 그래서 그림도 글씨도 큼직큼직 하답니다.
표지가 하드 커버로 되어 있어서 튼튼하고 아이들이 보는데도 불편하지 않네요.
아이가 국기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그 나라에 대해서 배우기에 딱 맞는 책 같아요.
우선 세계 국기 대백과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으로 나눠서 살펴 볼 수 있어요.
궁금했던 나라들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120개 나라의 이름과 수도 특징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놓아서 아이들이 쉽게 세계 나라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이름이 생소한 나라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아이와 몰랐던 나라의 이름과 국기를 알아가면서 배우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어요.
또, 여러 나라들을 지도그림을 통해서 위치와 나라를 익히고, 국기까지 살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또, 세계 국기 대백과에서는 그 나라의 지도도 살펴볼 수 있고, 공용어, 인구, 정치체제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알 수 있는데요. 또, 역사 수첩을 통해서 그 나라에서 있었던 일 혹은 국기가 만들어지는데 영향을 미쳤던 일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그리고, 국기가 상징하고 뜻하는 것들을 설명해 놓아서 아이와 같이 읽어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동안은 국기에 대한 의미를 잘 모르고 있었는데, 세계 국기 대백과를 보면서 우리나라 국기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국기가 의미하는 것들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세계 국기 대백과는 120개 나라의 국기 카드가 들어 있답니다.
나라에 대해서 읽어보고 국기 카드를 보면서 세계나라를 배워 갈 수 있어요. 직접 오려서 국기 카드 가지고 나라 이름 맞춰가면서 활용하고 있네요.
아이가 처음 세계 나라에 대해서 궁금해하기 시작할때 세계 국기 대백과를 통해서 여러 나라에 대해서 알아가기에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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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기대백과
세계 국기 대백과
세계 문화? 중요할까? 생각했는데 요즘 유치원에서 다 배우고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만 늦은게 아닌가? 괜한 걱정도 되고 전집을 구매하기는 부담스러운데 정말 괜찮은 책이 있더라구요 세계 국기 대백과
216 x 360mm
일러스트들로 가득하지요?
가위로 잘라 손에 들고 다니면서 국기와 세계 여러 나라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외출하면서도 들고 다닐 수 있겠어요~
펼친면에 국기들이 쫙~~ 나와요 다양한 국기들을 보니까 엄청 좋아하다러라구요. 다양한 국기들을 한눈에 보여주는건 처음 같았어요.
나라별 정보들이 가득가득해요~ 정말 중요한 정보들만 들어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볼 수있어요. 너무 많은 내용들은 아이들이 좀 버거워 하더라구요
아이가 얼마나 잘보는지 몰라요
라루스가 만든 최고의 국기책! 펄럭펄럭 국기 따라 떠나는 세계 여행
국제연합에 가입한 나라만도 193개국이지요. 세계의 여러 나라는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어느 하나가 빼어나게 훌륭하거나 모자라지 않게 모두 가치가 있지요.
아시아에는 드넓은 대륙을 중심으로 기개를 펼쳐온 웅장함이 있어요. 아메리카에는 유럽의 영향을 받았지만 그보다 생동감 넘치는 문화가 있지요. 마지막으로 오세아니아에는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꽃핀 여유로운 문화가 있고요.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문화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세계국기대백과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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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제가 자라던 모습과 많이 바뀌건 아닌지 아니면 내가 나의 어린 시절을 기억 못 하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하나 기억나는 건 세상이 이젠 크게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넓은 운동장, 커다란 교실이 이제는 작게 만 느껴지네요. 제가 커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만큼 세상에 대한 크기는 작아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우리 집 귀요미들에게 세상은 신나는 곳, 마음 껏 뛰어 놀 수 있는 곳, 내가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넓은 세상을 선물하기에 좋은 도서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풀빛의 『세계 국기 대백과』 입니다.
아!120개 나라의 국기 카드와 깜짝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세계 3대 백과사전으로 유명한 라루스 출판사에서 만들어진 국기 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간단하면서 중요한 내용만 쏙쏙! 기록한 세계의 나라들을 이름, 인구,수도, 언어, 정치 제도 등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네요. 우리집 귀요미 1호는 좋아하는 나라 찾고 있답니다. 풀빛의 『세계 국기 대백과』 에는 나라별 정보 외에도 국기를 통해 알아보는 역사와 문화 등 토막 상식들이 있습니다. 각각의 나라에 대한 역사와 문화도 알아보고 국기에 대한 의미도 새기니 좋네요. 그 외에도 국기의 기능과 역사까지 국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국기는 언제 부터 사용해 왔고 어떻게 변화 했는지, 국기의 기능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답니다.
아프리카의 나라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대륙도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위한 구성과 색감! 간단 상식까지~ 백과 사전하면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요. 우리집 귀요미들을 위한 맞춤형, 세계국기 백과 사전이네요. 특히, 6살 귀요미 2호는 이제 글을 읽기 시작하는데, 혼자서도 푹~ 빠져서 볼 수 있네요. 글자도 크고 수도는 파랑색, 나라는 노란색 등 주요 부분에 대한 색이 잘 나타나 있답니다. 저의 집에는 둘째가 좋아해서 국기 카드만 여러 종류가 있어서 책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가끔 아이들의 두뇌는 궁금하기도 한데요~ 그 많은 나라의 국기를 보고 외우는 것이 제겐 너무 버거운 일인데... 이젠 엄마를 가르쳐주네요.. 아들 부탁이 있는데, 오늘 국기 맞추기 게임은 누나랑 하는 걸로 해주렴~^^ 6~7세 아이들에게 최고의 국기 백과사전이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백과사전이라고 자세한 내용들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기 보다는 『세계 국기 대백과』 를 보고 더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간단 상식이나 토막 상식을 통해 왜~라는 질문이 생기게 되거든요~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지는 풀빛의 『세계 국기 대백과』 ! 백과사전이 한 권의 그림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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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동계올림픽도 있고, 이제 러시아 월드컵도 있는 해인 만큼 아들과 함께 스포츠를 보며 우리나라를 응원하며 다른나라의 국기도 보면서 아는 국기만큼은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집에 지구본과 세계지도 펼쳐보면서 해당하는 국기가 어느나라에 위치하는지 보는데 아이가 아는 건 미국/중국/일본 우리나라와 밀접한 주변 국가인데요. 국기대백과하나로 국기와 그 나라의 특징 / 역사를 쉽고 빠르게 배워보기 위해서 책 하나 선물해줬어요 [ 세계 국기 대백과 ] ![]()
바로 넘기면, 여러 국기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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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로 나뉘어서 국기와 나라가 소개가 되요. 한 대륙이 끝나면, 국기에 대한 지식 정보가 더 나오는데요 - 국기가 처음 생겨난 것은 언제일까요?
국기의 역할/ 국기없는 깃발들/ 시대에 따라 변한 국기들로 더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등 나라별 언어/ 인구/ 정치체제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그외 국기의 의미와 역사이야기가 짧게 설명되어있어요
![]() 중국의 정치체제, 중국을 상징하는 것들과 역사 이야기 대만과의 갈등 이야기도 실려있더라고요. 우리나라는 한 페이지로만 나와있는데, 김정은 얼굴만 그려져있어서 뭔가 아쉬웠어요 북한에 대해서는 국기만 나오고 우리나라는 분단이야기가 있어서 좋긴하지만, 세종대왕 (한글)이나 경복궁이라도 나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세계사 배울때 유럽이나 중국, 미국 위주로만 배우다보니 그 외 다른 나라에 대한 역사,문화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책 한 권으로 짧고 굵게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책 이야기가 끝나면, 국기 카드를 오려서 만들수 있도록 120개의 국기카드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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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름과 수도/ 인구/ 언어까지 뒷면에 나와있어서 단순히 국가 이름만 아는게 아니라 수도 까지 배울 수 있으니 참 알차네요 아쉬운건 세계지도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한눈에 보는 세계지도가 있었으면 이야기 끝나고 국기카드보면서 위치 보면서 한 번더 배울 수 있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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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다싶히, 국기에 대한 정보 < 국경 없는 깃발들 >에 대해서 저도 몰랐던 국기들보며 같이 배웠는데요 처음보는 국기들이라 너무 신기하고 독특하더라고요 의미도 있겠지만 인정받지 못한 국가들도 있구나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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