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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미국의 쇠퇴를 미리 예감하며...
"곧 다가올 미국의 쇠퇴를 미리 예감하며..." 내용보기
2020년 현재 미국은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온통 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흑인 주민인 플로이드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는데,그가 경찰에 전혀 반항이나 위협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경찰이 그를 죽여버린 일 때문에미국 흑인들은 물론이요,양식있는 백인들까지 나서서 분노하며연일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런 미국 경찰의 흑인 사살이비단 2020년 지금에만 벌어진
"곧 다가올 미국의 쇠퇴를 미리 예감하며..." 내용보기

2020년 현재 미국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온통 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흑인 주민인 플로이드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는데,

그가 경찰에 전혀 반항이나 위협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그를 죽여버린 일 때문에

미국 흑인들은 물론이요,

양식있는 백인들까지 나서서 분노하며

연일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런 미국 경찰의 흑인 사살이

비단 2020년 지금에만 벌어진 일은 아니다.

 

6년 전인 2014년에도 똑같은 일이 발생했고,

그래서 흑인 시위대가 손들어, 쏘지마! 라는 구호를 외치며

대규모 시위를 벌인 일도 있었다.

 

그리고 그 이전으로 올라가도

미국에서 공권력의 횡포에 분노한 흑인들이

폭동이나 대규모 시위를 벌여 항의한 일들은 비일비재했다.

 

헌데 지금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분명히 심상치 않다.

 

미국의 사회 통합이 점점 실패로 끝나가고 있고,

그래서 미국의 빈곤층이라 할 수 있는

흑인들이 반발하면서

미국이라는 세계 제국의 위상에 금이 가고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 책, 아메리카 제국의 몰락은

그러한 미국 사회의 붕괴 조짐에 대해

미리 알린 저자의 선견지명이 돋보인다.

x***2 202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