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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Masters #12 : Treasure of the Gold Dragon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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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17권까지 있으니까 짧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끝까지 아이들이 모험을 떠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드래곤 마스터즈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리즈가 많이 나와서 우리 아이들 영어 책 읽는 것이 재미있으면서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며 브랜치 시리즈 많은 책들이 아이들이 즐겨 읽는 것 같아서 계속 구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드래곤 마스터즈 시리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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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사놓은 책 안보고있었는데 한권읽더니 너무재밌어서 순식간에 다읽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11권부터 구매해5어요 금 은이라서 더 좋네요 드래곤 색이점점화려해져요 ㅎㅎ 13권이 왜품절인지 의문이에ㅛ ㅜㅜ 빨리읽고싶은데 얼른 구입가능하게해주시몀 쭉이어서 사겠슴니다 좋은책 신기한책 만들어주셔거 감사함니다 어주잘볼게요 모바일작성이라서ㅜ오타 에러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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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마스터 1권부터 시작해서 12권까지 아이가 정말 잘 읽었어요. 리더스책에서 네이트더 그레이트를 읽고 챕터북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아이가 갱지에 글씨 빡빡하고 그림 없는 챕터북을 읽는 걸 거북해 했어요 한번 읽어보면 충분히 읽을수 있을거 같은데, 읽으려고를 안했어요. 그냥 그림많고 글씨 적은 책을 읽다가 드래곤 마스터 1권을 앍게 됐어요 아이 또래의 평범한 아이가 드래곤 마스터가 되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용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이 책은 갱지가 아니라 하얀색 종이에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책 중간중간 그림도 있고하니, 책은 두껍지만 아이가 느끼기에 챕터북 보다 반감이 적었어요 한번 읽기 시작하더니 재미있다고 하고는 그 다음책은 있냐, 읽고 싶다 이야기를 해서 이 책 경우는 도서관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 한권 한권 구입해 읽다보니 12권까지 읽었어요^^ 드래곤 마스터를 읽고 읽기 자신감이 생겨 지금은 챕터북도 잘 읽는 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