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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넣어뒀다 할인을 하고 있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좋네요 책사이즈는 좀 큰편이고 두께는 딱 좋은것 같이요 책사이스가 크니 아이들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들은 여러가지 스타일이라 컬러링하면서 지루하지않을 것 같아요 종이는 좀 앏은 편이라 뒤 그림이 비칩니다 그래서, 물감으로 하게되면 종이가 울것 같아요 색연필이 딱 좋을 것같아요 만다라스타일 그림들 위주로 나와 있고 선이 굵고 큰그림들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쉽게 되어있서 여러가지로 좋아요 다양한 컨셉의 그림들과 이야기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한 컬러링 타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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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몰랐는데 푸쉰이라는 캐릭터가 유명한가봐요 ㅎㅎ 아이가 사달라고 하길래 주문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가 그득그득한 컬러링북인데.. 그림이 좀 단순한 편이에요^^; 생각해보니 어린이들이 하는 컬러링북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도안이 겹치는 느낌도 좀 나는 듯 해서 그 점은 아쉬워요.. 싫증 안내고 오래오래 했음 좋겠습니다 뚱냥이 캐릭터라 캐릭터 자체는 너무 귀여워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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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여운 그림에 컬러링하기도 쉽고 대충 칠해도 예쁘고 깜찍하고 좋은데 종이 질이 별로예요. 완전 얇고 에이포 수준까진 아닌데 일반 컬러링북 종이에 비해서는 얇은 편 입니다. 스케치 라인이 두껍고 진하긴 하지만 그래도 뒷면에 앞면 그림이 다 비칠정도. 거기다 그림이 몇 몇 개 빼고 거의 큼직큼직 해서 색연필로 칠하기 힘들어요. 그런데 종이가 그닥 만족스럽지 않으니 색연필 힘줘서 쓰면 양면 다 컬러링 하면 종이 너덜너덜 해질 듯 해요. 이런 종이에 물감 쓰면 분명 구멍나거나 쪼글쪼글 장난 아닐 거 같구요. 양면이라 크레파스나 마커도 사용 못하고 차라리 종이 질이 이럴거면 단면 인쇄였어도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색연필 살살살 칠하는거 외엔 방법이 없어서 그냥 저는 한권 더 사버렸어요. 마커나 아크릴 쓰고 싶어서요. 오일파스텔도 예쁠 것 같아요. 어쨌든 아이들 크레파스로 칠하기도 쉬울 것 같고 단순하면서 귀여운 도안 좋아하는 성인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