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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때도 그랬지만 이번 권 역시 작가 분이 군필(에 간부)이다 보니 특히 전투 쪽 묘사하는 장면 하나만큼은 정말 괜찮은 작품이었다. 특히 이번 권은 '상륙'작전을 메인으로 삼고 있었는데 이게 나름 괜찮았달까. 낸시 중대장의 지휘력이 빛을 발했던 순간이기도 했고.. 이 밖에도 군대 밖에서의 주요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나름 흥미로웠다. 휴가 중이던 낸시에게 벌어진 일이라던가 나이 많은 중사 소대장에게 호감을 품은 간부라던가 등등.. 여하튼 3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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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자루의 밀리터리물 2권 오랜만에 나온 신간인데요 종이책이 나온지 오래되서 e북이 나오네요 간격좀 줄였으면 좋겠네요 진짜 나온지도 모르고 있다 구매했네요 모국가의 전쟁이 연상되는 상황에서 임관한 여성 낸시의 활약을 그린 1권 전권이 밀리터리물이었다면 이번권은 판타지의 정석 마법까지 등장 마법과 현대무기의 결합이라는 상대를 상대로 분투하는 중대원들의 활약을 그리고 있는데요 모 국가의 수장역시 오컬트에 심취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으니 어색하지는 않은데 실제 마법이 현대의 전장에 등장하니 그것대로 긴장감이 더 해지는것 같네요 다음권은 언제나 나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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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자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왕립육군 로빈중대'의 제 2권 입니다. 나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2권이 나와줬습니다...신상 서적에 있었을 때는 무척 감동적일 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작품이기에... 제 1차 세계대전과 제 2차 세계대전 그리고 각종 판타지 요소들을 섞어서 가상의 제 1차 세계대전 +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무척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얼핏 보면 유녀전기와 비슷한 느낌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저 배경만 살짝 비슷할 뿐이지 캐릭터들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무척 매력을 느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