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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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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시작해서 요리로 끝나는 작품인 이세계 요리의 길입니다! 가끔가다 보이는 러브라인이 상당히 반가운 작품이라고 할까여?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리즈별로 사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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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로 시작해서 요리로 끝나는 작품인 이세계 요리의 길입니다! 가끔가다 보이는 러브라인이 상당히 반가운 작품이라고 할까여?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리즈별로 사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d********2 2018.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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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요리의 길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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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권과의 발매텀을 생각한다면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이번 권이 정발이 되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2~3년 전이었나.. 한때 '이세계 + 음식'이라는 테마를 가진 작품들이 적잖이 출간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꾸준히 정발이 되는 작품을 꼽으라 할 경우 이 작품 빼고는 딱히 생각나는 작품이 없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스토리 측면에서도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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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권과의 발매텀을 생각한다면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이번 권이 정발이 되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2~3년 전이었나.. 한때 '이세계 + 음식'이라는 테마를 가진 작품들이 적잖이 출간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꾸준히 정발이 되는 작품을 꼽으라 할 경우 이 작품 빼고는 딱히 생각나는 작품이 없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스토리 측면에서도 삽화 쪽에서도 무엇하나 아쉬움이 남는 장면은 하나도 없었고 무엇보다 1권과 비교했을 때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눈에 띄게 가까워진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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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재밌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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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대 이상의 재미를 보여주었던 시리즈이기에 이번에도 돈값 걱정없이 질렀습니다.남주와 여주가 점점 더 꽁냥꽁냥해져가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_+1권을 읽을 때도 느꼈지만 의외로 깊이 있는 세계관과 탄탄한 짜임새를 갖춘 시리즈입니다.앞으로도 계속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처음 보시는 분들께도 일독을 권합니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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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대 이상의 재미를 보여주었던 시리즈이기에 이번에도 돈값 걱정없이 질렀습니다.

남주와 여주가 점점 더 꽁냥꽁냥해져가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_+

1권을 읽을 때도 느꼈지만 의외로 깊이 있는 세계관과 탄탄한 짜임새를 갖춘 시리즈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께도 일독을 권합니다. 재밌습니다.


p***5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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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요리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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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랬동안 언급됬던 족장인 슨가일족이 이번에 물러나게됬내요. 분명 밤에 수멵제로 전부 잠들게하고 납치후 결혼강요 및 강간미수까지한 큰사건을 일으켰는대 생각보다 쉽게 무너졌다는 감상이 더 크내요. 돈다 루 를 거대씨족의 대표자로 자주나와 그와 비교하게 되서일지도 모르겠내요.그밖어는 책초기 분가사람들의 무기력 아니 살아있는 시체화에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만 야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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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랬동안 언급됬던 족장인 슨가일족이 이번에 물러나게됬내요. 분명 밤에 수멵제로 전부 잠들게하고 납치후 결혼강요 및 강간미수까지한 큰사건을 일으켰는대
생각보다 쉽게 무너졌다는 감상이 더 크내요.
돈다 루 를 거대씨족의 대표자로 자주나와 그와 비교하게 되서일지도 모르겠내요.
그밖어는 책초기 분가사람들의 무기력 아니 살아있는 시체화에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만 야생동물을 철창에 가두니 스트레스로 금방죽었다는 이야기도 들은적있으니 그 연장선 일까요?
YES마니아 : 로얄 r********0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