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독특한 유머와 따뜻한 감정이 조화를 이루며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주인공과 친구들의 일상이 유쾌하게 펼쳐져 독자의 흥미를 끌고, 친구들 간의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예상치 못한 해프닝들이 긴장감을 주고, 결론적으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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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는 일본의 인기 라이트 노벨 작가 이노우에 켄지의 소설을 만화화한 작품이다. 이노우에 켄지의 대표작은 <바보와 시험의 소환수>, <Lady! steady go> 등이며, 자타가 공인하는 '바보물' 1인자이다. <그랑블루> 역시 전격 스쿠버다이빙 만화를 표방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스쿠버다이빙을 하는 장면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고 주로 옷 벗고 술 마시고 까부는 장면이 대부분이다. 이즈 대학교 기계공학과에 갓 입학한 '기타하라 이오리'는 집이 먼 관계로 이즈에서 다이빙 숍을 운영하는 삼촌 집에서 지내게 된다. 이오리는 지금까지 살던 곳과 전혀 다른 바닷가 마을에서 살게 된 것도 신나지만, 지긋지긋한 남자들의 곁을 떠나(이오리는 남고를 나왔다) 아름다운 여학생들 속에서 상상만 해도 마음이 벅차오르는 캠퍼스 라이프를 즐길 생각에 잔뜩 들떠 있다. 하지만 이즈에 도착한 첫날, 삼촌을 따라 들어간 다이빙 숍 안에는 대낮부터 벌거벗고 근육을 자랑하는 남자들의 향연이 벌어지고 있었고, 이오리는 '내가 바란 새로운 생활은 이런 광경이랑 180도 다르다고!'라고 외치며 뛰쳐나간다. 알고 보니 이 근육질의 남자들은 이즈 대학교 스쿠버다이빙 동호회의 회원들. 근육질의 남자들은 이오리가 이즈 대학교 신입생이라는 사실을 알자마자 신입을 득템할 찬스를 놓칠 수 없다며 이오리를 잡아가고, 이오리는 자기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입회 신청서에 도장을 찍고 만다(불쌍한 이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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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권 리뷰입니다, 처음이게 다이빙 만화가 맞나 싶을정도로 남초적인 성향을 들어내는데, 뒤로갈수록 다이빙에 진지한 모습들이 나오네요. 선배들은 평소에는 술만 마시면서, 옷다벗고 다니는데 다이빙만 관련되면 진지해 지는것도 웃기고 재밌네요. 치사또한 점차 마음을 열어주는게 느껴지고 재밌습니다. 대학생활은 저래야지 싶은 만화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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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전에 이 만화를 보고 너무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생각해볼려고 1권을 구매해서 읽었는데 여전히 재미있네요. 이제는 나온지가 꽤 돼서 아는분들이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정말 추천하는 명작만화입니다. 대학생들의 그킨스쿠버동아리 학생들의 술문화를 제대로 볼수가 있는만화이고 시종일관 알몸으로 다니는 학교선배들의 모습이 정말 봐야합니다. 혹시나 이 만화를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봐도 좋습니다. 저말 추천하는 명작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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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권이다 대학에 입학하게 된 20살의 신입생 이오리는 본가에서 떨어진 지역에서 진학을 하게 되는데 삼촌의 가게인 그랑블루에서 신세를 지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기대한다 하지만 이오리를 기다리고 있는건 옷을 잔뜩 벗고 있는 무서운 남자 선배들 그모습에 도망친 이오리지만 도망치지 못하고 결국 피카부 동아리에 가입하게 된다 앞으로의 여러 활동등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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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권 입니다. 주변의 추천과 우연히 접한 애니매이션을 통해 만화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대학 진학을 계기로 삼촌 집으로 이사 온 주인공 이오리! 화려한 대학생활을 꿈 꿨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다이빙 부에 가입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상물 + 병맛개그를 겸한 내용 입니다.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좋으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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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01권 입니다. 표지만 보기에는 다이빙 스포츠를 소재로하는 청춘연애물 같은 느낌입니다만...... 사실 약빤 개그물입니다. 바다에 빠지기 보다는 술에 빠지고 여자캐릭터보다는 남자캐릭터가 벗습니다; 스토리 작가인 이노우에 켄지의 전작인 라노벨에서 알 수 있듯 개그가 강한 만화입니다. 오랜만에 웃으면서 본 개그만화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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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애니편을 다 보고나서 작품에 빠지게돠었습니다!! 진짜 지금까지 본 코미디 작품 중 역대급이라고 생각되어서 원작 1권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바다쪽에 위치한 대학에 입학하게된 이오리는 다이빙 관련 가게 ‘Grand blue’에 살게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스토리입니다. 이오리는 다이빙 동아리라고 쓰고 술 배터지게 먹는 동아리라고 할 수 있는 소굴로 거의 납치수준으로 가입하게됩니다. 이오리는 과연 자신의 대학생활 로망을 실현시킬 수 있을까요? ㅋㅋㅋ 웃고싶으신 분은 그냥 이거 사서 보시면 됩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책으로만 봐도 패이지 넘길때 마다 웃네요~ 고민말고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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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맘에 들어 선택한 만화였는데 그림체보다 내용이 더 인상적이라 놀랐다. 이런 대학생활은 보내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당사자가 아니라면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정신나간 행동을 서슴없이 해내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참 보는 맛이 있다. 다만 남자 주인공 중 하나의 대사들을 보면 수위가 괜찮나 싶어지는데 소아성애적 취향이 있는 건가 싶어질 정도. 출판물에서 웃음 코드로 사용하기에는 좀 위험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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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맛 스포츠 만화 찾기 힘드셔요.. 대부분 스포츠 만화을 보면 청춘에 노력물에 다크한 분위기도 살짝있고.. 감동도 살짝 있는듯 하지만 제가 보아온 스포츠 만화 중 가장 인상 깊네요.. 여러면에서요. 그랑블루는 스포츠와 청춘(?) 개그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 같아요. 보고 또 봐도 질리지않는 개그가 제 취향저격이네요. 이번 3분기 애니메이션으로 나와서 취저당해 그랑블루 만화책 소장하려고 모으고있어요. 그만큼 진짜 재미있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