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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달달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마왕인 내가 4권입니다! 처음엔느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구뇽! 뭐 그림자시리즈도 재미있게 본 독자로써는 작가님만 믿고 구매한 책이었지만 역시 실망시켜주시지 않더구뇽! 이번권에서의 그녀의 귀여움이란! 정말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쓰시는 작가님이었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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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나비와 하늘의 범고래 시리즈, 그림자 집사 마르크 시리즈 등을 집필한 테시마 후미노리 작가분의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시리즈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하이 엘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네피의 고향을 향해 가게되는데 그곳에서 시간을 일그러뜨리는 결계에 갇히고 맙니다. 그렇게 네피는 5살이 되어버리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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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부터 이 시리즈가 지향하는 방향 중 하나가 '네피 귀여워'를 마음껏 발산하는 것인데, 이번 권에서 포텐션이 제대로 터지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이번에 나오는 어린 아이 모습의 네피는 귀여움 그 자체였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시리즈의 주인공 라티나의 어린 모습과 도진개진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 와중에서도 이번 권에서도 착실히 이야기는 진행이 되었던 것이 상당히 만족스럽게 다가왔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며, 만약 종이책 가격이 부담된다면 전자책을 구매하는 것은 어떨지 권유해 본다.(오늘 기준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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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빨리 5권 6권 계속 뽑아내 놓으시요. !!! 이번 4권은. 아주 달달함을 넘어 꿀 통에 머릴 넣고 꿀을 먹을 정도. 라고 오버 떨고 싶을 정도의 귀여움 폭팔이었다. 내용 중 일러스트도 아주 껌벅 넘어가고 싶은 마왕자간을 그 대로 그려넣었다. 한방단어 아빠. 표지의 네피가 그런 귀여움으로 아빠라고 부른다면 정말 아빠가 되 보지 못해도. 귀여움에 그냥 딸바보가 될것 같다. 마왕 자간은 매 권마다 점점 더 강해지고 있으니 확실히 그의 이명대로 살아가는 것 같았다. 번역되지 않은 5권. 어떤 내용으로 또 놀라게 할지 궁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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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간과 네피의 달달한 스토리.. 게다가 어린아이가 된 네피, 어른인 네피도 귀여웠는데 어린아이가 된 네피도 귀엽네요 . 가면 갈수록 스토리 진행하는것도 만족스럽고 달달해 지네요 ㅋ. . 특히 이번 4권의 일러스트가 제일 마음에 들었네요. 다음권도 기다려지고 중간중간 들어있는 일러스트도 너무 기대됩니다.. 어서 빨리 5권도 나와줬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