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모토 코테츠코님의 오늘 밤도 잠들수 없어 3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늘 밤도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네요. 마지막이면서 마지막이 아닌 이 느낌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끝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결말이 너무 후다닥 진행된 느낌이라서 조금 아쉬워요. 서브 커플의 이야기도 아직 다 마무리 되지 않은 느낌이구요. 후일담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예요. |
|
상급 악마 엔도 X 인간 히구치 리키야 [라르고] 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 03권 은 완결입니다. 야마모토 코데츠코님의 작품중에서 소재가 독특해서 이런 소재의 이야기를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해서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는데 이제 마지막입니다. 리키야는 엔도와 대적하고 있는 두명의 형에 의해 마계에 끌려가게되는데 리키야를 구하기 위해 마계로 돌아간 엔도는 리키야를 구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리고 리키야와 엔도는 다시 인간계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리키야의 앞집 친구도 악마와 인연이 생기게 됩니다. |
|
ㅠㅠ이북으로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예스24 처음 시작했을때 제일 먼저 찾았던게 이 책이었는데 실물밖에 없어서 아쉬웠더랬죠ㅠㅠ 그림체도 너무 좋고 스토리도 너무 좋아요. 두근두근거리고 공이 꼬마일때도 매력넘쳤지만 개인적으로 원래모습인 공이 더 취향ㅎㅎ 외전도 그려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 으른모습의 공이랑 티격태격 사랑싸움하는거 보고싶어요ㅎㅎ 여기 섭수?도 완전 예쁘고 그게 외전격으로 나오고 있는것같은데 이북으로 그것도 나오겠죠?ㅎㅎ |
|
원래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했는데 요즘 무료해서 볼 만한 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작품을 알게 되어 가볍게 보기 시작했는데 보다 보니 너무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집에서 휴일에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하며 힐링하며 보기 너무 좋습니다~ 복잡해서 머리 아픈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술술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님 다음번에도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좋은 작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
출판사 조은세상에서 발간된 야마모토 코테츠코님의 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 03권 리뷰입니다~ 완결권이네요 ㅎㅎ 예~전에 대여로 봤었던 것 같은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다시 대여해서 읽었어요. 1권이 가장 좋았고.. 시리즈를 길게 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3권이 가장 재미가 없었어요. 키작공은 불호 키워드라 취향이 아니었구, 그래도 리키야(수)는 귀여웠어용 |
|
야마모토 코테츠코 작가님의 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 3권 입니다. 1, 2 권 보고 마지막권 구매했습니다. 적당한 길이에 끝난다는 점이 좋아서 완결까지 구매했습니다. 3권이라 엄청 짧지도 않고 딱좋아요. 너무 긴것도 읽기 힘드니까.. 근데 그래서 그런지 후다닥 끝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마계에 잡혀갔던 주인공은 무사히 인간세계로 돌아오고 마족친구들도 같이와서 잘 지내는 이야기입니다. |
|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제발 전부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편하게 사서보게. 대망의 완결편. 짧게 끝나서 더 좋아. 너무 길어지면 재미가 없어짐. 마지막 권은 앞 권들 보단 조금 재미가 덜한듯. 앞 권들이 인간세계에서 소동을 다뤘다면 마지막 권은 마계에서 엔도의 일에 휘말리는 주인공이야기. 엔도의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든다. 틱틱 거리면서 해줄거 다해주고 ㅜㅠ 주인공은 좀 수동적이지만 둘의 성격이 정반대라 어울려. 재밌따. 다른 작품들도 읽어봐야지 |
|
2권이 애매하게 끝나있어서 후속 얘기를 기다렸는데 나와줬네요. 드디어 두사람이 이루어졌어요ㅠㅠ
음.. 액션씬은 확실히 어색하지만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액션씬은 두 사람 사이에 큰 관계가 없으니까요ㅎㅎㅎ
엔도의 감정이 조금 두루뭉술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만큼 리키야가 우다다다 쏟아내주고 있으니 밸런스적으로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또 큰엔도도 너무너무 좋았어요ㅠㅠ 장발 미남 ㅠㅠ 드디어 얼굴을 봄.. 근데 저는 큰 엔도(본체)와 리키야가 할 줄 알았는데 작은 엔도랑 하네요ㅠㅠㅠ.........ㅎ.... 너무너무 아쉬워요... 한 컷은 그래도 나와주면 좋겠는데ㅠㅠ... 이부분 빼고는 넘넘 좋았어요ㅠㅠ
베르데와 고로 커플도 넘 귀엽게 잘 이루어져서 재미있게 봤어요 |
|
악마 엔도와 어쩌다 그를 불러낸 대학생 리키야의 이야기 <오늘 밤도 잠들 수 없어>의 최종장인 3권이다. 1권과 2권에 이어 그럭저럭 무난하게 모두가 예상할 수 있듯이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끝났다. 기대했던 것에 비해 성인 모습의 엔도는 얼마 등장하지 않았고, 둥글둥글한 그림체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등장인물이 다 아이 같아서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