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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문처럼. 사물을 대하는 마음, 사물에서 배우는 마음이란 무엇인지 제목에서 부터 많은 궁금함을 더하여 줍니다. 그래서 저렴한 가격인 이북으로 구매를 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처음에는 송암 권호문이라는 인물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벼슬에는 뜻이 없었스며, 독서로 세월을 보냈다는 것에서 그의 삶이 어떠하였을지는 조금은 짐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인물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던 인물은 누구였는지에 대해서 알아가고 배우게 되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문이 중심잡고 있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올곧은 그의 모습을 보았으며, 평생을 자연과 함께 삶을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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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오래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해도 요즘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가 예전과 지금이 바뀌는건 아니니까요. 오래 전 사람의 말을 빌려서 나오는 이야기라서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읽다보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책을 읽을 기회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수양을 쌓아보는것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