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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으로 시작하는 빌라투자비법> 홍현 지음 평단 사기 당한 기분이 들었다. 책을 읽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뭔가 무척 억울하고 화가 났다. 나는 이 책을 선택하면서 무엇을 기대했던거지? 왜 이 책을 선택한거지 다시 생각해보았다. 투자비법이라길래 그것도 내가 최근에 관심두고 있는 빌라에 대한 비법!! 그것도 단 1천만원으로 시작한다길래 너무 궁금했고 물론 책 한권 읽는다해서 깊은 혜안이 바로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소액투자에 대한 어느정도의 감을 잡아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줄 알았는데.... 맙소사............... 절반을 넘어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법?이라 할 비법은 커녕 왜 빌라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만 주구장창 이어지고 있었다. 투자물건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어떤 사이트를 이용해서 검색할수있고 어떤 항목들을 어떤 식으로 분석해야 하는 등 책을 읽고 난 뒤 실제 바로 스스로 활용 할 수 있는 비법이 담겨있을 줄 알았는데 없었다!!! 한권을 정독하고 나서도 실천으로 이어질 무언가가 없었다. 커피로 따지면 정신 번쩍 들게하는 에스프레소를 원했것만 우유와 거품 잔뜩 들어간 라떼 내지 카푸치노 같은 느낌이랄까.화난다 무척. 인터넷서점으로 책 구입시 목록을 더 꼼꼼히 살펴봐야겠다는 깨달음은 얻었지만 책 제목을 이렇게 내용과 괴리감 크게 지어 독자를 홀리면 이것도 일종의 사기 아닌가????? 출판사도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책의 내용에 얻을게 하나도 없었다는 말을 하고있는것이 아니다. 이 책에 적합한 독자는 아파트가 아닌 왜 빌라에 투자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맞고 <1천만원으로 시작하는 빌라투자비법>이 진심 궁금한 독자에게는 전혀 맞지 않다!!! 부동산투자 서적을 몇권 읽다보니 책마다 밀도차이가 극명하게 느껴진다. 투자비법에 관한 책은 실제사례를 가득 담아 투자경험이 없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간접경험을 안겨줘서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줘야 바람직하다. 다른것이 아닌 예기치 못하는 변수가 많이 발생하는 부동산이기 때문에. 이 책은 사례가 부록에 불과 몇장 담겨져 있었다. 이사람은 처음 투자금이 얼마였고 자금은 어떻게 조달했고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고 이런 구체적인 설명으로 아 이런식으로 투자를 할 수 있구나 그렇타면 나는 이러이러하게 투자를 해 볼 수 있겠꾸나 하는 생각을 하겠끔 해주는 것이 아닌!!! 단지 숫자 몇개 명시해주고 끝. 너무 실망 가득한 책 ★☆☆☆☆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안전하고 즐겁게 그러면서도 재정적으로 여유있는, 궁극적으로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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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전 재산 100만원과
대출 1000만원의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전제 주택을 매수, 매도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대기업 10년의 경력 중에도
부동산 투자를 하였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투자 가능한 상품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주로 소형 아파트나 다세대주택, 상가, 꼬마빌딩을 중심으로
투자 관련 일을 지금도 하고 있는 실전과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의 소액투자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와 전략이 실려 있습니다.
소액형 투자에서는 임대차를 이용한 수익률투자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차익형
투자가 그 중심이 될 것이며,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분야가 경매입니다. 하지만, 직장인으로서 권리분석과 임장에 시간을 투자하기 힘든 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제한을 받지 않는
투자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에는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돈 보다는 투자 철학, 자본 소득에 대한 부동산 투자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투자의 방법도 시대에 따라 전략을 바꿔야 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마지막에 실제 소형주택 투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전에 지어진 빨간 벽돌의 빌라들은 땅의 가치로 시세가 정해진다고 합니다. 전용면적과
비슷한 정도로 대지지분이 높기 때문에 재건축이 시행만 해도 몇 천만원의 수익이 그냥 생기는 투자처라고 합니다. 하지만, 재건축을 위해서는 장기간의 투자금이 묶이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있는 경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자본이 적어 이자비용과 집 수리비를 장기간 견디기 힘들다면 아깝지만 투자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비용 감당이 되고 시간활용이 어려우면서 고정적인 수입이
있는 직장인에게는 시간이 돈이 되는 확실한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빌라가 2000년도 초반까지만 해도 매입 후 가치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곳은 일부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주변 시세를 따라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분양가도 소규모 사업자의 이자 비용 부담 때문에 시장가에서
크게 차이가 없으며, 예전과 다르게 거래도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합니다. 이런 매력이 있는 빌라 투자가 아파트 보다 좋은 이유는 적은 투자 비용, 우수한
주변 환경, 시세차익의 기대라는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소형 주택 투자 비법 7가지는 책을
통해 만나시길 바랍니다.
소액 투자에서도 시간을 지배할 수 있다면 확실한 투자방법과 대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큰 소득이며, 한 세대 어른들이 가졌던 빌라에 대한 선입견을 바꿀 수 있는 현시대의 투자 대상이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소액투자자나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직장인들이 꼭 읽어 보면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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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고민이 많다. 쥐꼬리만 한 월급을 위해 매일 야근을 마다하며 회사에 충성을 하지만 정작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스갯소리로 민간이 운영하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을 사노비,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을 공노비로 폄하하며 말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 부동산 광풍이 불어 누구나 갭투자나 경매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인식이 많았다. 주식이나 펀드로는 돈을 벌기가 매우 힘들고 어렵기에 타당한 말이지만 이 역시 쉽지가 않다. 특히, 작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출과 부동산규제가 절정에 올랐기 때문이다. 여기서 빌라라는 거주 위주의 부동산을 통해 투자하라는 저자의 외침은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물가상승은 매년마다 지속되지만 자신의 월급은 제자리를 면치 못한다. 분명 최저임금이 올랐지만 매년 회사의 처분에 순순히 응해야 하는 직장인으로서는 벙어리 냉가슴이다. 절약을 강조하는 TV 프로그램에서 외치는 “돈은 안 쓰는 것이다.”는 외침은 어이가 없으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다. 근로소득에 의존하는 직장인들은 절약하면서 동시에 자본소득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 희망고문으로 시청자를 대리만족시키는 프로그램을 벗어나서 정신적 풍요로움을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할 것이다. 작년 8·2 대책을 시작으로 부동산 규제 정책이 쏟아졌다. 수요 억제 중심의 정책으로 인해 오히려 강남 집값은 더 뛰었다. 사람들은 눈치를 보며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관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정부의 지원정책을 잘 활용하는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소형 주택 투자라고 말한다. 빌라 거래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기에 좋은 지역의 빌라는 잘 팔린다고 한다. 또한, 전세로 놓기만 해도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누구나 아파트를 바라볼 때 빌라에 집중하는 것은 어찌 보면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강남, 송파, 강동 지역의 빌라는 짓기도 전에 50% 넘게 분양이 된다고 한다. 빌라가 좋은 이유를 3가지로 정리해 보기로 한다. 첫째, 적은 투자비용이다. 3천~4천만 원 전후로 소액 투자가 가능한 유일한 영역이다. 갭투자가 아닌 수익형 투자라고 해도 좋은 입지라면 5%대의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다. 둘째, 우수한 주변 환경이다. 역세권, 학세권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투자수익 확보가 가능하다. 셋째, 시세차익 기대이다. 투자자 입장에서 지속적인 시세 상승이 되므로 늦어도 재계약 시점에는 투자금의 전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기대할 수 있다. 직장인에게 퇴사는 필연적으로 따라 다닌다. 몸이 성하고 머리가 돌아가는 한 회사를 다니고 싶겠지만 세상일이란 것이 우리 마음대로 흘러가진 않기에 우리는 항상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소액 투자를 통해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게 되면 나중에 주식이나 가상화폐로 일희일비하는 것보다는 미래가 밝다고 한다. 경제적 자유는 중요하다. 그보다 정신적 자유는 더 중요하다. 어는 순간 돈의 노예가 되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이 씁쓸하기만 하다. 살기가 힘들어지면서 절약이라는 미덕이 투기로 변질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꼭 필요할 때 돈을 쓰고 아낄 때는 최대한 아끼며 미래를 내다봐야 할 것 같다. 희망을 가지고 내일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리고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다면 퇴사 후 위태롭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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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투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단 빌라에 대한 의미를 다시 알게 됐다. 외국에선 빌라라 하면 별장이나 저택의 의미에 가깝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인에게 한국에서 빌라에 산다고 하면 부러운 눈초리를 보낸다고 한다. 근데 우리나라에선 다세대주택, 도시형 생활주택, 연립주택 등을 통들어 빌라라고 한다.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 주택 그중에서도, 아파트를 가장 많이 떠올리며, 투자를 하곤 한다. 그런데 모든 주택이 아파트가 아닌데, 아파트만 투자하게 될까? 일단 아파트는 평형이나 평면이나 전국 어딜가나 비슷하며 비슷한 년식끼리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가격산정하기도 편하고 우리나라에서 빌라보단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잘 지어지기도 해서 주택수요자들도 더 선호하기도 한다. 그와 반대로 빌라는 건축주에 따라 구조가 다르게 지어지며, 상대적으로 짧은 건축기간과 법규제를 덜 받다보니 하자도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다. 그래서 실거주로도 그렇지만, 투자 입장에서도 빌라는 신경쓸게 많아서 다들 꺼리게 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런 오해들을 풀고 왜 빌라투자를 해야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일단,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정말 돈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한다. 많은 부동산 책에서 말하는 투자시 선택하는 수익형이나 시세차익형도 3천만원의 투자금으론 몇마넌수준의 차이일 뿐이라 크게 의미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소액투자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경공매가 있긴 한데, 요새 분위기엔 낙찰가율도 높고, 직장 다니면서 권리분석이며, 임장과 기일에 직접 법원에 가서 입찰하는 부분이 쉽지 않을거라 합니다. 빌라에 대한 오해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오해1. 빌라는 사는 순간 떨어진다. >>> 20년전이나 그랬고, 요새는 강남3구같은 경우는 빌라도 건축이 다 되기전에 분양이 끝난다고 함. 오해2. 신축빌라는 건축주와 분양사 등의 프리미엄이 포함되어 있어 시세보다 거품이 많다. >>> 분양가를 건축주가 마음대로 정했다간 분양이 잘 되지 않기에 결국 시세대로 정해짐. 오해3. 빌라는 팔기 어렵다 >>> 최근에는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거래가 많아지고 있고, 특히 신축빌라에 대한 거래가 활발하다고 함. 오해4.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 2002년 이전에는 맞는 이야기지만, 2002년 이후엔 주차장이 80%까지 설계가 되고, 주차장이 협소하면 분양이 잘 안되기때문에 요즘은 건축주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함. 빌라투자가 아파트투자보다 좋은 이유 3가지 1.적은 투자비용 >>> 아파트 값이 비싼 강남, 서초, 송파 지역에서는 빌라는 3~4천만원 전후로 소액투자가 가능 2.우수한 주변환경 >>> 강남3구의 역세권이나 학군 좋은 곳을 상대적으로 적인비용으로 실거주가능 3.시세차익의 기대 >>> 높은 전세가율로 빠른 초기투자금 회수 및 투자금 대비 수익율 지속적 상승기대 결국, 저자는 빌라라고 해서 아무데나 아무거나 싼걸 사라는건 아니고, 빌라의 최대 단점인 환금성을 커버하기 위해 수요층이 두터울 강남 3구의 역세권 또는 초등학교가 가까운 신축빌라 기준으로 보라고 하고있다. 아래는 책에 나온 어떤 투자자의 개인철학인데, 조금 극단적일 수도 있는데,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지 않으면 지금의 삶을 변화시킬수 없다는 부분에 공감이 갔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돼요. 부자가 될 용기가 있으면 불안을 선택하고 투자를 하는 거고, 부자가 될 용기가 없는 사람은 또래집단과 같이 늘 불만을 가지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면 돼요 이 책은 돈은 없지만, 지금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살고자 한다면 혹은 빌라투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보고 싶다면 가볍게 읽어보면 괜찮을 거 같다. #책리뷰 #1천만원으로시작하는빌라투자 #소액으로부동산투자 #빌라에대한편견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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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이 책의 Keyword : 소액투자, 1인가구, 소형주택, 신축빌라, 빛과 뷰, 차익형 Before 이 책의 저자는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이웃이다. 주로 송파 쪽에서 빌라를 중개하는 부동산중개업소 대표이자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다. 최근에는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스터디도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내용들은 전부 블로그의 글을 통해 알게 된 사항들이다. 저자의 블로그를 찾게 된 이유는 '빌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였다. '빌라'는 대체로 투자 상품으로는 '아파트'보다 훨씬 낮은 등급으로 취급받아 왔다. 그런데 저자는 빌라가 아파트보다 더 나은 상품이라고 지속적으로 역설하고 있다. 그러한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담아 펴냈다고 해서 이렇게 읽게 되었다. "소액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률이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소액 투자로는 수익률 차이가 미미하기 때문이다." 1등 바보 : 통장에 돈을 넣어두고 빚 없이 전세 사는 사람 ◆ 부동산 투자 마인드셋 빌라 거래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좋은 지역의 빌라는 예전과 달리 잘 팔린다. 매매가와 전세가의 갭이 작은 아파트는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가 없으므로 투자 가치가 없다. 같은 갭이라면 아파트보다는 빌라의 경우가 더 큰 투자 가치가 있다. 빌라에 강한 매수세가 있어 갭이 벌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는 '안전'하고 '즐겁게' 그러면서도 '재정적으로 여유로울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 빌라가 아파트보다 좋은 세 가지 이유 소형 주택 투자 비법 7가지 ▶ 강남 빌라가 좋은 이유 빌라는 주변 아파트와의 시세 차이가 큰 지역이 안전성과 수익성이 좋다.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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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빌라' 라고 하면 투자하기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 소자본으로 할 수 있지만 환금성도 높지 않고, 빌라는 사는 순간 값이 떨어진다는 말이 너무나 유행하기에 왠지 모르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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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전 지금보다도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훨씬 낮았을 때는 어린 아이들 누구나 어느 정도의 꿈이 있습니다. 의사나 법조인이 된다거나 과학자가 된다거나 대통령이나 고위 관료가 된다는 등의 일반인들이 쉽게 도달하기 어려운 그렇지만 보람찬 일들을 해보겠다는 것이죠.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빌딩 관리인이나 하위직 공무원이 상위권 꿈이라고 합니다. 결국 아이들의 꿈도 돈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어른들의 현 세태를 반영한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직장을 다니는 목적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을 다니는 목적이 생활비 마련이라고 응답한 인원이 87%이고 일하는 보람이라는 사람이 13%라고 합니다. 이처럼 어렸을 때 꿈과는 달리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과 직업을 단순히 돈 때문에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한 일도 못 구하지 못해서 주변에 구직자들로 차고 넘치죠. 저자는 이렇듯 돈에 휘둘리는 생활을 마치기 위해서라도 부동산에 투자해야한다고 강변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투자해야할까요? 저자는 부동산 투자를 생각할 때 일반적으로 말하는 수익형인지 차익형 투자인지는 소액 투자의 경우에는 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매의 경우에도 소액 경매의 경우에는 낙찰가율이 90%를 넘어가니 소액은 사실상 경매투자가 어렵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3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챕터1에서는 ‘투자금이 아니라 투자철학이 성공을 만든다’고 단단한 투자철학과 투자마인드를 형성할 것을 강조합니다. 챕터2에서는 문제인 정부에서 부동산 억제정책을 펴고 있는데, 그것이 공급이 뒷받침되지 않는 수요억제책 중심이라면 단기간에는 위축이 되겠지만 미봉책에 불과해서 오히려 누를수록 응축되어 더 큰 폭팔력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노무현 정권 때도 수요를 억제하려했지만 오히려 더 크게 오른 전례가 있습니다. 챕터3에서는 본격적으로 1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 비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우선 저자는 사람들이 빌라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02년 전 빌라에 비해 이후 신축한 빌라들은 엄격한 규제를 적용 받아서 주차 공간이나 주거 공간 모두 우수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잘만 고르면 아파트보다 더 큰 수익을 낼 수도 있고 매매도 활발해서 팔기도 수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소형주택 투자 비법 7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우선 신축 분양하는 빌라에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지은 지 오래된 빌라는 자칫하면 돈이 묶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빌라는 열이면 아홉은 불법 확장 세대이므로 반드시 불법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높은 층은 철저히 확인해야하고 불법 확장의 경우 구조상 문제로 결로 등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복층은 대부분 불법이라 봐도 무방하다고 말합니다. 근린생활시설인데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하여 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네 번째는 공인중개사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고 다섯 번째는 잘 안 팔리는 빌라 제값에 파는 방법을 논합니다. 여섯 번째는 부동산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투자 물건 고르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서민으로서 큰 돈 들이지 않고 꾸준한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비교적 소액 부동산 투자 사업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이 책은 기존 부동산 투자에는 자세히 잘 나와 있지 않는 소액 빌라 투자에 대해 정말 세세하게 기술한 책이라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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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1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빌라 투자 비법」 최근 이사를 계획하고 집을 알아보던 중 마음에 드는 아파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가계약을 해둔 상태로 계약을 하루 앞둔 시점에 집 주인으로부터 연락이 왔고, 개인사정으로 인해 계약을 파기하게 되었다. 한껏 들떴던 내 마음은 이내 가라 앉을 수 밖에 없었고, 난 다시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좀처럼 맘에 드는 집을 발견할 수 없던 중 빌라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빌라에 대한 좋지 못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던 난 엄청난 고민을 하기만 할뿐 실행에 옮기지 못했고 결국 그 집은 다른사람손에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다. 내 집으로 마련하기도 껄끄러운 빌라에 투자하는 이유가 너무 궁금했고, 수천 수백만원이 아닌 단돈 일천만원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말에 다시한번 눈이 갔다. 평생 살아야 할 집이란 생각으로 집을 알아보던 나이기에 빌라에 대한 선입견을 지우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작가님의 노하우도 배우고 싶어 꼼꼼하게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었다. 조금 남아있던 대출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주었고, 팔리지 않아 근심거리가 될거라 생각했던 부동산에 대한 부담감도 덜어 주었다. 특히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를 빚댄 집을 가지고 출발한 베짱이와 알뜰살뜰 모아온 개미의 3년 후 반전은 유독 머릿속에 남았다. 큰 돈이 들어간다는 생각들은 다른 책들을 읽으며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대출이라는 부담감에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부담감을 덜어내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작가님의 비유들은 유독 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다. 얼마전 이사를 계획하며 마음에 들던 빌라를 포기해야 했을 당시 나또한 부모님의 반대가 컸다. 그런데 역시나 이 책에서도 어른들의 반대로 빌라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어른들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겪어보지도 않았던 일이 마치 사실인듯 여겨졌고 이로인해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었다. 이를 예로 들며 빌라 투자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잡아줌으로써 나의 잘못된 생각 또한 바로 잡을 수 있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 경매, 아파트, 빌라 등 어느것이 맞다고 할 순 없을 것이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신의 조건에 맞게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아직 두려움에 시작도 하지 못하면서 투자책들만 보고 있는 나같은 사람들이 더이상 겁먹지 않길 바라며,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들을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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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방법중 하나인 부동산투자에도 다양한 투자법이 존재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요즘엔 일반적인 투자법이 되어버린 경매에서부터 재개발 재건축, 갭투자 등등 참으로 다양한 이름의 투자방법이 존재하며, 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이 존재함을 배우면서 알게된다.
또한 여러 부동산 중에서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건물에 투자를 한다.
아파트, 상가, 빌라, 오피스텔, 주택 등등.
아마도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대체적으로 시세를 알 수 있어 불확실성이 적기 때문일 것이다. 그 외에 고수익을 위해 토지나 공장 등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있다.
“절약하게 되면 항상 시간을 잃게 됩니다. 재정적 풍요로움을 얻지 못하는 것은 여러 환경에 좌우하지만, 정신적 풍요로움을 얻지 못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선택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정신적 풍요로움이 없는 상황에서는 결코 재정적 풍요로움이 따라올 수 없다는 점입니다.” - P. 51.
<1천만원으로 시작하는 빌라투자비법 € 왜 나는 다들 말리는 빌라에 투자하는가?>는 다양한 부동산 투자 방법중에서 신축빌라에 갭투자 형식으로 투자할 것을 강조하는 책으로, 경험이 부족한 나로서는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투자방법을 배운 느낌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파트는 보다 안전하고 환금성이 좋지만 갭이 커서 투자비용이 큰 반면, 빌라는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가져왔던 여러 가지 선입견과 단점, 그리고 현실적으로 환금성을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갭이 작고 여러 세금적인 부분들에 유리한 점이 많기에 소액으로 투자하기에 좋은 방법임을 설명한다.
다만 빌라는 아파트에 비해 정보가 부족하고 지역적인 영향이 크기에 믿을 만한 공인중개사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보한 후에 투자할 것을 이야기한다.
소액으로 부동산투자를 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부동산 소액 투자에 관한 책입니다. 투자의 핵심은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전환하기’입니다.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를 논하기 전에 기본 ‘투자 마인드’를 먼저 가져야 합니다.” - P. 36.
나는 큰 돈에 대한 욕심은 없다.
그럼에도 부동산투자에 대해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불안한 노후 때문일 것이다.
열심히 직장생활하여 받은 월급은 생활비와 아이들의 교육비로 모두 충당하는 현실에서, 은퇴후 생활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는 불안감이 큰 것이 사실이기에 노후 대비를 위해 은퇴전에 부동산 투자를 배우고 있고, 실제 경매나 매매를 통해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하루아침에 가진 것을 모두 잃을 수도 있음을 공부를 하면서 배우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라면 소득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희망’과 ‘방향성’입니다. 그런 점에서 부동산 투자는 삶을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 줍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주식이나 가상화폐 거래 어플을 들여다보며 매일 일희일비하는 것에 비할까요?” - P.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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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김생민의 영수증'이 방영된 뒤, 노골적인 돈 얘기가 많이 나온다. 특히 짠내나는 '돈은 안쓰는 것이다'라던지 여러가지 얻어먹기 신공들... 모아모아 적금들어서 만기로 찾기 등... 그나마 '착한 빚, 착한 대출'등을 언급했지만... 아무리해도 계획된 어떤 수치 이상을 얻기는 어려워 보였다. 절대 부지런한 개미를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 좀 다른 시각으로 돈을 바라보는 책이 나왔다. '빌라' ----환금성도 적고, 인기도 적고, 어쨌거나 부동산이니 가격도 제법이고... 이런 '빌라'를 투자처로 삼아 월급쟁이로는 얻을 수 없는, 단순히 티끌모아 티끌일 수 밖에 없는 적금을 탈피해서 투자해보라한다. 주식...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일단 개미는 불리하다. 아파트... 오를대로 오르고, 어쨌거나 목돈이 필요하다. 토지... 정말 대박을 칠 수 있지만 후대에까지 기다릴 수 있는 재력(의 여유)이 있어야... 결국 빌라 투자를 해보라한다. 인기있는 지역을 골라 (이게 중요. 레버리지에서는 필수 전제조건이다.) 잘 내어 놓으면 괜찮다는... 게다가 저자는 무료 컨설팅도 해준다 한다.(빌라 최초 분양시) 여러 사례와 분석들을 제시하여 타당한 투자임을 확인 시켜준다. 물론 책임은 투자자인 개개인이 져야하지만....
투자처나 어떻게든 돈을 불려보려는 여러 시도중에서 빌라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던져주기에 참신하고 기발한 책이다. 그러나 나는 잘 확신이 안선다. 삼국지에서 그 날고 기었던 제갈량도 얼마안되는 전력이기에, 한번이라도 지면 바로 패국일 수 밖에 없었기에,백전백승을 위해선 모험을 함부로 걸 수 없었듯이, 빌라에 돈이 묶인다던가, 아니면 생각외로(아는게 별로 없으니깐..변수는 늘 있을 수 있지 않을까?) 돈이 들어간다던지해서 그나마 얼마 안되는 돈까지 잃을까 걱정된다. 하지만, 정말 여윳돈이여서 몇 년이라도 기다릴 수 있고, 어쨌거나 오래 걸리더라도 다시 되찾을 수 있기에, 잘 익혀서 괜찮은 투자처로 삼아도 될 듯하다. 은행은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이제 이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기에, 부동산/빌라 관리에 들이는 노력만 기울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부업이다 생각하고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해봄직하다 생각된다. 더욱이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도 될 수 있다. 늘 세입자, 집없는자, 샐러리맨의 시야에서 건물주, 집주인, 투자자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되는 것도 훌륭한 소득일 것이다. 세상은 불평만 가지고 달라질 수 없다. 안정적인 은행이자, 샐러리봉급에서 불확실하더라도 신념을 가질 수 있는 투자의 세계로 들어간다면, 금전적 이득 뿐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까지 더 많이 얻게 될 듯 하다.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