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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한 주간만화잡지에서 연재되었던 만화가 있다. 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생후 6개월 만에 하반신을 절제 수술한 소년 케니가 이동수단으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닌다는 내용이었는데 미국의 실존인물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에 스케이트보드에 상체만 싣고 있는 모습은 그림이었지만 내게는 좀 충격이었다. 그 후로 일본의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저서 [오체불만족]을 읽고 사지가 없는 삶에 대해 경외감을 느꼈었다. 사지가 없다는 것은 사는데 불편할 뿐 불행한 일은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다. 물론 오토다케의 경우 나중엔 자신의 처지를 악용한 것 같지만.
닉 부이치치는 이번 저서 [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되었다. 이전에도 한국에 2번 정도 방문했다는데 몰랐다. 그의 책을 읽는 동안 그가 영적으로 굉장히 밝고 맑은 사람이라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남다른 체형과 낯선 억양으로 인해 어릴 적부터 괴롭힘의 표적이 되었고 그래서 자살의 충동도 여러 번 받았지만 결국 하나님과의 교감을 통해 시련을 이겨내고 지금은 전 세계를 다니며 강연을 하고 다니고 있다. 그는 괴롭힘을 당하는 소년소녀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앞에 어떤 멋진 삶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도 몰라요.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미래를 정확히 아세요. 지금도 쓰레기 더미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나요? 괴롭힘을 당해 삶이 비참한가요? 얼마나 힘들지 잘 알아요. 반드시 힘을 내야만 해요. 얼마든지 이 시련을 극복해 낼 수 있어요. 분명히 더 좋은 날이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이 생각하지 못하는 미래를 놓치고 말 건가요? -P28 똑같은 말이라도 그냥 어른이 해주는 말보다 그의 이야기라서 더 마음에 와 닿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기독교에서 타교로 개종까지는 아니지만 기독교를 버렸다. 하지만 신은 있다고 믿는다. 다만 그 신은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므로 스스로를 일으키고자 한다면 자신의 마음을 믿고 움직여야한다고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존재에 매달려 상황이 끝나기만을 바라서는 안 되는 것이다. 자신이 자신을 믿고 움직인다면 마음속의 신은 분명 답을 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괴롭힘 방지 1.0 운영 시스템을 구속하기 위한 쉽고도 간단한 첫 단계를 소개할게요. ‘자기 자신의 친구가 되라.’ 자신의 실수를 용서하고 자신의 흠과 실수를 용납해 보세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요. 좋은 면에 집중하세요! -P47 그는 어떤 시련이든 극복해낸 대단한 사람이다. 모기에게 뜯겨도 긁을 팔이 없어서 괴롭다는 유머를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기도 하다.
닉 부이치치와 함께 사역을 이끄는 사람 중 한 명인 홍콩의 ‘호’라는 사람은 “우리 문화에서는 늘 서로가 서로를 비교하고, 가지지 못한 것과 자신의 한계만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라고 했다. 중국 문화만이 아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늘 남들과 경쟁해야하고 가진 것에 만족하기 어려워하며 힘들어한다. 나는 내 아이에게 이렇게 가르쳐줄 생각이다. “늘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고,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자신의 발전가능성을 생각하며 살기 바란다.” 한계의 선을 긋는 것은 스스로 행복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닐까? 한걸음만 더 내딛을 수 있는 용기가 있기를 늘 기도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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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내가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결국 자살했다면
아침이면 거짓말처럼 팔다리가 돋아 있게 해 달라고
행복 전도사인 닉 부이치치
최고의 마술사였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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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삶을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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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나의 내면에 용기를 주세요 5년 전쯤, '행복전도사'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방문한 닉 부이치치를 매체를 통해 본 기억이 있다.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장애를 가진 이들과 그가 다른 점을 찾는다면, 당당함과 미소로 꼽을 수 있다. 팔 다리가 없는 그의 모습만으로는 자신감과 미소를 상상할 수 없는데, 그를 일반인과 같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한 인간으로 성장시켜 준 부모의 사랑이 그를 지탱해 준 힘이 되어주었다.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면서, 그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얼마 전, 두란노에서 출판된 『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신간 소개를 보고, 망설임도 고민도 없이 바로 선택을 했다. "괴롭힘을 이기는 내면의 힘 키우기"라는 부제로 나온 책은 괴롭힘이라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을 끝내기 위해 썼다고 닉 부이치치는 말하고 있다. 작년에 나는 참 힘들었다. 이 나이를 먹으면서 처음으로 누군가의 힘에 의해 소리없는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나는 끊임없이 그를 배려하는 척 해야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만 했었다. 나의 자리가 있었고, 그 자리에서 지켜내야 하는 책임이라는 것이 뒤따르고 있었으며, 그 자리에 주저앉아 '나 너무 힘들어'하고 소리치기엔 나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1년을 꼬박 버텼다. 그들이 뒤에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보다는, '나는 당신들이 그러하다고 해서 난 절대 흔들리지 않을거야.'하는 맘으로 흔들리지 않는 척,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한치의 실수도 없이 마무리를 지었다. 그렇게 난 그들의 괴롭힘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방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잘 참아냈음은 감사하지만, 내 마음까지 치유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에너지를 버텨내는데 쓰느라, 내 마음을 다독이는데는 소홀했음을 뒤늦게 깨달았다.
『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는 일반인과 다른 몸을 가졌다는 이유로 어린 시절부터 많은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괴롭힘을 주는 이는, 그것이 타인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를 주는지, 얼마나 타인을 괴롭게 하는지 알지 못한다. 심심해서, 장난삼아 한 거라고 한다. 이게 얼마나 무책임한 행동인가.
'닉 부이치치'는 말한다. 자신이 가진 선택의 힘을 믿고 사용하라고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첫째, 자신의 삶을 스스로 조종하라. 분명 남의 말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둘째,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라. 목적지를 분명히 마음에 품고 결단력있게 나아가면 흔들리지 않는다.
셋째, 믿음, 열정, 선한 마음을 가져라. 수준있는 추진력은 가능성을 높혀준다.
넷째, 결정에 따라 행동하라. 스스로 내린 결정을 믿고 전속력을 질주하면 누구의 표적도 될 수 없다.
다섯째, 믿음대로 행동하라. 내가 가진 재능과 복으로 최선을 다해 살면 뿌듯함은 덤으로 온다. '닉 부이치치'는 괴롭힘이라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으로부터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괴롭힘의 유행병을 끝내기 위해, 나를 포함한 세계 많은 이들의 마음이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썼다고 했다. 그가 겪은 상처를 열어보이면서, 단순하지만 괴롭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했던 모습들을 담담하게 써내려 간다. 우리는 원하지 않았고, 뜻하지 않았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타인의 공격을 받는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무방비상태에서 치고 들어오는 괴롭힘은 좌절감을 안겨주기에 딱인 상황으로 몰고 간다. 그 순간 좌절할지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나를 돌보고 스스로 안아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우리의 좌절은 또 다른 용기로 전환될 수 있다.
'닉 부이치치'는 우리에게 말한다. 타인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면, 우리는 내면의 힘으로 일어서야 하고, 그 내면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믿고 그대로 추진하는 태도를 가졌을 때 우리에게 또 다른 세상으로의 길이 보인다고.
작년의 나를 되감기해서 보면, 잘 이겨낸 나를 위한 포장이 아니었을까 싶다. 정말 괜찮은 것이 아니라 괜찮은 척 해서라도 나에게 맡겨진 일을 해내야 했고, 해내고 싶었다. 이제는 괴롭힘으로 상처받은 나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아물지 않은 마음을 잘 다독이며, 새살 돋아나는 과정을 지켜보고자 한다. 어제의 나보다 한 뼘 성장하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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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를 모르는 분은 없을 듯 하다. 팔,다리 없이 태어났고 왕따도 당하며 온갖수모를 겪었지만 다 이겨내고 지금은 멋진 강연자가 되었다. 또한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예쁜 아이들도 있다. 우리나라에도 방한을 해서 TV에 출연한 적도 있다.
닉 부이치치는 여러나라를 다니며 강연을 하는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괴롭힘 문제를 극복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예를 들어 어떻게 극복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직접적인 경험이기에 십대들에게 더 진정성 있게 다가왔을 것이다.
p.132 감정은 자연스러운 거예요. 우리는 느껴지는 대로 느끼게 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 감정에 대해 어떤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질이 크게 달라져요. 감정이 느껴지는 순간과 그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순간 사이에는 시간적 틈이 존재해요. 이 틈은 그야말로 귀한 선물이에요. 심리학자들은 이 틈을 지혜롭게 이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이 틈을 무시하거나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산다고 말해요. 이 틈에 우리는 현명한 선택을 내려 자신의 행동을 통제함으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어요.
힘든일을 겪은 사람일수록 감정에 치우쳐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다. 너무 힘이들기에 포기를 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감정에 대해 좀 더 들여다보고 다독여 보면서 내 마음이 무얼 원하는지에 대해 확인 후 행동을 하면 우리의 삶은 정말 크게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닉 부이치치는 다른 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할지라도 내면의 힘으로 스스로 일어서야 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돌아보며 자신을 믿으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장을 덮고 나서 이상하게 눈물이 흘렀다. 왜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어야 하는지.. 그리고 닉 부이치치의 말대로라면 가해자라 하지만 악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그들 역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그 집단에 들어가있을뿐인거다.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모르기에.. 그런 생각들이 머릿속으로 들어오면서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그들에 비하면 나는 가진것도 많고 행복한 축에 속하면서 그것이 행복인줄 모르는 한량같은 사람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그들도 결핍으로 인해 삐뚤어졌을텐데.. (물론 결핍이라 함은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과 사랑을 주는 사람등에 대한 결핍이다.) 미안했다.. 그리고 내 자신을 좀 더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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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부이치치는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알것이다. 팔과 다리가 없는 사람!!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건네준 사람이 바로 닉 부이치치일것이다. 나도 선천적인 병이 있다. 선천성 거대모반증이라는 질병이다. 다행인건 머리와 목, 등에 퍼져 있는 점의 위치 덕분에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어릴 때 친구들에게 놀림을 참 많이 당했다. 지금처럼 왕따라는 문화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 사이에 위축되기 쉬었다. 특히 고등학교 때는 두발이 귀밑 3cm를 유지해야 했기 때문에 어깨까지 기른 머리를 하고 있는 나는 늘 아이들에게 특이한 아이로 기억되었다. 대놓고 놀리지는 않았지만 늘 위축되어 있던 내 모습 때문에 대부분의 친구들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외모에 대한 아픔은 내면까지 병들게 했던 것 같다. 만약 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책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그냥 아픔없는 선생님들이 "너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야!" "너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억하렴!!" 이라고 하셨지만.... 그 분들은 다 괜찮으니까... 내 마음에 울림이 없었다. 그런데... 닉 부이치치의 외침은 누구보다 아픔을 견디고 이해하며 만난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라서 더욱 내 마음에 위로가 된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 만난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알려주셨던 교회 선생님이 계시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건 아닐까... 하며 감사하다. 닉 부이치치도 책을 통해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내면의 힘!! 그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면... 지금 이 모습이라도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더욱 감사가 넘칠것이다.
괴롭힘을 당하는 십대를 위한 글~~ 문장도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듯, 친구처럼 다가와 대화하듯 술술 읽혀진다. 아이들이 친구관계 때문에 힘들 때, 누구보다 그 마음을 잘 이해해 줄 것 같다. 아마 내가 십대 때 만났더라면 더 좋은 모습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다.
책의 이야기가 나에게 하는 듯!! 하나님은 널 사랑행!! 하나님은 너를 향한 계획이 있어!! 너에겐 지지자들이 많아!! 힘내!! 너도 힘든 다른 사람들에게 안전지대가 되어 줘!! 나에게 하는 말처럼... 너무도 선명하게 들려진다.
닉 부이치치가 왕따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왕따인 삶!! 아마도 고등학교 때 둔하여 느끼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중요한 순간!! 나를 빼 놓았던 적이 있었다. 그때 느껴던 소외감, 그리고 내 외모 때문인지 마음의 두께도 얇디 얇아서... 누군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해도 툭!! 울었던 나날들이 스쳐 지나간다. 왜? 나를? 이라는 원초적 질문부터 나를 지키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방법까지...닉 부이치치의 솔루션에 감탄을 하게 된다.
괴롭힘 방어 시스템!! 1. 괴롭힘을 당하는 경험을 놀라운 기회로 바꾸라. 2. 내 안에 안전지대를 만들라. 3. 아무도 뒤흔들 수 없는 견고한 가치관을 형성하라. 4. 내 지원군을 만들라. 5. 자포자기와 외로움에서 벗어나겠다고 결심하라. 6. 내 감정을 점검하고 그에 대한 반응을 통제하라. 7.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을 도우라. 이제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이 아이들에게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닉 부이치치가 했던 것 처럼!! 나도 적어도 세 명의 아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아무도 뒤흔들 수 없는 견고한 가치관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내가 지나온 십대 때 보다 어쩌면 더 치열하고, 힘든 십대의 시절을 보낼 아이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