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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셀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한『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3종 세트 책 중에서 파릇파릇 보기만해도 싱그럽게 다가오는 친절한 코끼리와 꿀꿀이가 소개하는 2번째 이야기 <쑥쑥>이다. 뭣이 쑤우욱~~~ 올라온다. 누가 일부러 심거나 돌보지 않아도 엄청난 생명력으로 자라나는 풀들 이야기다. 풀들도 개성있게 자란다. 꼭 도토리 키 재기 마냥 서로 서로 멋지고 특별하다고 아우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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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초록이다. 풀들이 각자 나름의 소리들로 기쁨을 표현하는데, 그림의 색감도 좋지만, 풀 하나하나마다 그 표정들도 살아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책이란 생각이 든다. 마냥 사랑스러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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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풀, 꼬불꼬불 자란 풀, 젤 웃긴 풀, 뾰족한 쌍둥이 풀, 벌레가 먹기에 아삭아삭 맛있는 풀, 멋진 풀..... 그런데, 그 속에 존재감 없이 아무런 변화가 없는 풀이 있다. 친구들은 묻는다. 넌, 뭐니??? 내가 뭔지 도저히 모르는 풀은 힘겹다. 다름에 대한 친구들의 시선이 힘겨울지도 모르지. 그럼에도 착한 친구들. 친구의 개성이 무엇일지 고민을 하며 찾는다. 그 고민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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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이이이잉~~~~ 풀 깎는 기계가 나타났다. 풀들에겐 괴물 기계다. 그들은 더이상 키 크지도, 구불구불하지도, 웃기게 생기지도, 뾰족하지도, 아삭아삭하지도, 멋지지도 않다. 개성 없이 다 똑같은 풀이다. 급 실망하며 우울한 풀들의 표정이 멋있게 개성있게 자랐던 순간들과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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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참 긍정적이다. 아삭아삭한 풀을 맛있게 먹었던 벌레가 풀들에게 희망을 선물한다. '걱정하지마, 너희 모두 또 자랄거야' 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풀들이 의기소침하는 모습과 기뻐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풀의 속성을 그림책으로 기막히게 잘 버무린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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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생긴 풀들, 그리고 어떤 개성도 찾아볼 수 없었던 존재감 꽝인 풀의 자아 찾기 성공!!! 그 풀은 깔끔했다. 뒷정리의 달인^^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 많은 것을 잘 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일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 자기 꿈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삶은 잘 하고 못 하고의 문제가 아니고, 꿈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도 아니다. 그냥 주어진 일 속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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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을, 특별하지 않은 일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오롯이 자신에게 있음을....^^ 평범함이 충분히 특별할 수 있음을.... 난, 도대체 뭘까? 고민하는 그 풀이 더 사랑스러운 이유다. 박수받아 마땅하다. 이 책 <쑥쑥> 읽고서 고민하는 아이들이 제법 있을 것 같다. 내가 잘하는게 뭘까?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뭘까? 하루에 몇번씩 꿈도, 되고 싶은 사람도 바뀌는 울 효진이가 생각났다. ㅎㅎㅎ 생각도 쑥쑥~~~ 자라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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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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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중 “쑥쑥” 쑥쑥 자라나는 풀들의 모습과 대화는 아이의 모습 같아요. 풀들은 '이것 봐라!' 하면서 서로의 모습을 자랑한답니다. 그중 평범한 한 친구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자랑할 것이 없어 슬퍼하게 되는데, 자신만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을지!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하면서 읽게 된답니다. 출판사 북금곰의 닥터수스 수상작은 읽기가 처음인 친구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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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일단 닥터 수스 상 수상작들이기 때문에 아묻따 믿고 읽구요!! 이제 한글을 배우는 중이라 스스로 책 읽기는 어렵지만, 아는 글자가 나오면 찾아 읽는다. 엄마랑 먼저 같이 읽고 나서 본인이 선택한 장면을 스스로 읽어봤다! 처음엔 쑥스러워하더니 막상 재밌게 읽고 잘하고 싶어하는 아들ㅎㅎ 제 멋대로 자라나는 잔디들! 그런데 모두 다르게 자란다. 그 다름을 각자의 특별함으로 생각하며 즐거워하는 잔디들♡ 갑자기 잔디깍기 기계가 등장해 다 밀어버리지만...ㅎㅎㅎ 또 쑥쑥 자라 특별해질거라는, 당장은 특별하지 않아도 모두에게 특별함이 있음을 알려주는 책! 북극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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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와 댄 샌탯, 로리 켈러, 캐리스 메리클 하퍼 작가가 함께 작업한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시리즈 중에 하나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인 코끼리와 꿀꿀이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구성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특징에 대해 모르고 책을 펼쳤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더 관심 갖고 재밌어 하더라고요. 표지에 그려진 잔디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코끼리와 돼지가 등장해서 대화하는 방식으로 책을 추천하니까 순식간에 책 속의 이야기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비슷하게 생긴 풀들이 어느 날 갑자기 쑥쑥 자랍니다. 다양한 형태로 각각의 개성을 갖고요. 어떤 친구는 키가 크고, 어떤 친구는 꼬불꼬불하고, 어떤 친구는 꽃을 피우고.. 어떤 친구는 웃기고 어떤 친구는 아삭아삭하고 어떤 친구들은 뾰족해요. 그런데 딱 한 친구만 자신이 뭔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 합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이 모든 친구들이 좌절을 경험하며 다시 시작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그 한 친구도 자신의 개성을 찾아요. 우스꽝스러운 표정이나 그림, 타이포그라피 등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저는 무엇보다 메시지가 좋았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눈에는 비슷해 보이는 잔디라도 모두 각각의 개성을 갖고 있다. 이런 단순한 주제가 아니라 어떤 고난을 겪더라도 자신을 잃지 않고 소신을 지키면 겉모습이야 어떻든 내가 나일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은 바뀌지 않아”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죠? 쉬운 책이지만 두고두고 읽으면서 책에서 이야기하는 주제, 메시지를 잊지 않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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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키의 풀들이 나란히 나란히 자라납니다. 그런데 갑자기 뾰옹! 한 친구가 커지더니 다른 친구들도 서로 다른 모양, 방향으로 자라나네요. 쑤욱! 뾱! 삑! 빵! 재미난 표현과 함께 재미있게 자라나는 풀들을 소개합니다. 스스로 소리내어 문장을 읽기시작한 7세 어린이와 왼쪽 오른쪽 나누어 소리내어 읽으면서 쑥쑥자라는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스스로 읽는 것에 재미를 붙인 6~7세 어린이들과 역할을 나누어 소리내어 읽기를 해보세요. 더욱 재미나고 풍부하게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답니다. 위 그림책은 닥터수스 수상작 서평이벤트에 선정되어 북극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쑥쑥 #로리켈레글그림 #북극곰 #도서출판북극곰 #닥터수스 #유아그림책 #6세그림책 #7세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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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2
로리켈러 글/그림 북극곰 출판사 :D
새싹들의 파릇 파릇한 표지 쑥쑥 :D 무슨 이야기일까요 ??
모두 모두 똑같은 교육을 받고 똑같은 생활을 하는 요즘 ... 친구들읠 개성을 찾아볼수 있는 유아그림책이었네요 :D
외적으로 모두모두 다르고 특별한점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 속 .. 크지도 않고 꼬불거리지도 않고 뽀족하지도 않은 친구 ... 과연 이친구의 특별한 점은 무었일까요 ??
코끼리와 꿀꿀이가 이야기해주는 재미있는 그림책 속으로 함께 들어가 봤어욤 :D
뽀용! 이게 무슨 소리지 ??
키가 크는 소리랍니다 ㅎㅎ 키가 크는건 정말 힘들지요 친구들마다 그 시기도 모습도 다를수 밖에 :D
하지만
모두 모두 커가고 있지요 ^^
자기만의 개성 넘치는 친구들속 ... 특별한 점이 없는것 같은 새싹친구 ....
과연 그럴까요 ??
내면으로 보이지 않는 특별한 점을 가진 친구 제일 깔끔한 친구였네요
물론 내면을 볼줄 아는 그런 ~!!
아이들은 커가면서 ...
누구나 자기가 잘하는 점을 찾고 싶어 하겠져 물론 특별한 점두요 ...
하지만 쉽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런 아이들의 자람이야기를 스스로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자람그림책
새싹들의 자람이야기 쑥쑥이랍니다 :D
재미있는 유아그림책을 읽고 .. 6살 아들과 함께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개성넘치는 새싹으로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아들의 제일친한 친구는 누군지 ... 개성넘치는 친구들에 대해 알수있는 시간이었다져 ^^
다가오는 가을 ...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쑥쑥 추천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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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쑥쑥>은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꿀꿀이가 이야기를 소개해주는 방식인 플롯구성으로 되어 있다. 친숙한 코끼리와 꿀꿀이가 책을 소개해주니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 일 것 같아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줄 것 같다!! 이 책은 또한 닥터수스 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책 표지에는 여러 모양과 크기의 풀들의 모습이 재미있다. 풀들의 이야기라서 책 전체가 거의 초록 빛이다. 초록빛이라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다.ㅋ 이 풀들의 자라는 모습을 이야기로 담고 있다. 어떤 풀은 제일 크고, 어떤 풀은 꼬불꼬불하고, 웃기게 자라기도 하고, 뾰족하기도 하고, 아삭아삭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다. 아무 특징이 없어 괴로운 풀도 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일 깔끔하단다. 마지막엔 똑같은 크기로 깎이지만 그들은 자신의 모습을 그 자체로 좋아한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다. 제각기 모습도 생각도 다르다. 모두모두 특별하다. 이 특별한 아이를 우리가 일률적으로 가르치고 만드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린 모두 특별하기에 그 자체로 가치있고 아름답다. 그 자체로 존중해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로서 도움을 주어야 겠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ㅋ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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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잔디밭에서 개성있게 자라는 풀들의 이야기 입니다.
고만 고만하던 풀들에게서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같이 있던 여덟명의 친구들 중에서 한 친구 머리가 쑥 하고 자란 것이지요. 나머지 친구들은 부러운 눈길로 쳐다봅니다.
(책이 있는 마을 북촌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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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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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은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풀들이 자라는 소리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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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친구들이 조로록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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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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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특색을 자랑하기 시작해요
저희 집 여섯 살 꼬맹이는 아삭아삭한 친구가 제일 마음에 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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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계속 감탄만 하고 있던 한 친구는 물음표가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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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모든 친구들이 하나같이 싹둑
잘려버렸어요 다 똑같은 친구들이 되었죠 저엉말 다 똑같아진 걸까요? 그래서 좌절만 할까요? 쑥쑥 자라는
잔디친구들과 모두 다 특별함을 찾는 이야기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쑥쑥>은 그림도 익살맞고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읽고 보는 재미 속에 모두의 특별함을 찾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당연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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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먼저 인터넷서점에서 오늘의 책으로 선정된 쑥쑥을 만나 보았어요 :) ![]()
쑥쑥을 만나기전 We are growing 원서를 관심있게 봤었는데 먼저 한글책을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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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는 책속의 책이라는 포맷을 가지고 있어요. 잔디밭에 있는 풀들이 서로 서로 커졌다며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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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의성어로 이 페이지에서 한번 웃어주는 차니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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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모습으로 조금씩 커진 풀들 어떤풀은 제일 크고 어떤풀은 제일 꼬불꼬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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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특별한 점이 없는 한 친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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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제일 깔끔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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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작가님의 의도가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그저 건강히 쑥쑥 자라길 바랍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