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국이 앞으로 나서서 헌터스킬, 디테팅을 발동시켰다. 그라자, 그의 기감에 걸려드는 것이 있었다. 개와 비슷한 형상을 지녔지만, 체구는 훨씬 컷다. 그 몬스터에게 느껴지는 마나는 이급 수준, 두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지만, 장형국은 단번에 이 몬스터의 정체를 깨달았다. 형국의 말에 긴장이 확 풀렸다. 이급 그레이 울프던전이라면 충분히 감당할 전력이 있는 던전이었다.
형국이 앞으로 나서서 헌터스킬, 디테팅을 발동시켰다. 그라자, 그의 기감에 걸려드는 것이 있었다. 개와 비슷한 형상을 지녔지만, 체구는 훨씬 컷다. 그 몬스터에게 느껴지는 마나는 이급 수준, 두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지만, 장형국은 단번에 이 몬스터의 정체를 깨달았다. 형국의 말에 긴장이 확 풀렸다. 이급 그레이 울프던전이라면 충분히 감당할 전력이 있는 던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