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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을 어떻게 개선하는 길잡이 역할! 저도 알레르기 질환 때문에 삶의 질이 많이 저해 되었을때는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기진맥진) 이비인후과 (코막힘), 호흡기내과 (폐,천식)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가는 편입니다. 피부는 집먼지진드기와 접촉을 했을때는 아무 반응이 없지만, 코는 막히는 반응이 오는 편이구요. 그렇다고 해서, 정신과에 가더라도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서는 마땅한 해결책이 없습니다. 저는 올해 (알레르기) 면역 치료를 받기로 결정 했습니다. (상급종합병원) 물론, 부작용이 뒤따르겠지만 그 동안에 면역 치료를 계속 미루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나가기 때문 입니다. (면역 치료를 받다가 한번이라도 포기 하면은 무용지물 입니다. 중간에 포기할 것 같으면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일에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언젠간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올지도 모릅니다. 제가 앓고 있는 알레르기 질환의 항원은 "집먼지진드기" (Dp,Df) 입니다. Df : 큰다리먼지진드기 (아시아) Dp : 세로무늬먼지진드기 (호주, 유럽) 최소한 알레르기 관련의 서적은 3권 정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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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에게 아토피를 앓고 있습니다. 대략 생후 100일부터 이제 막 만 4세가 지난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겪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병원 치료는 대략 만 1세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아이가 긁는 소리에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로, ... 너무 힘든 기간이었습니다. 첫아이라 더 힘들었고, 또 미래에도 계속 이럴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더더욱 힘들었던 기간이었습니다. 그 당시 뭔가 도움이 되는 무엇인가 있었으면 혹은 아이가 자랄수록 보통 아토피가 조금씩 괜찮아진다는 것을 알았으면 조금은 더 편했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무지에서 오는 그런 두려움 혹은 걱정은 한 줌 덜었을 텐데... 결국 아는 것이 힘일까요? 이 책은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을 조금은 덜 수 있는 도움을 줍니다. 아토피가 보통 면역계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데, 면역계 질환은 진정시키거나 치료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조금 늦게 알게 된 것 때문에 아이에게 미안할 지경입니다. ㅠㅠ 지금은 아이가 많이 좋아져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할 필요까지는 없기 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