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8%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 그대로.....
"제목 그대로....." 내용보기
국제회의 통역사 되는 방법과 통역사의 고충등등을 소개한 책입니다. 이책을 읽는데 시간을 좀 많이 잡았어요.은근히 페이지수가 많기도 한 것 같고 안내서 같은 책이라 크게 재미가 없어서 그런지 긴 시간동안 못본것 같고 또 한번 보기시작하면 꼼꼼히 읽으려고 해서 시간이 걸렸네요. 읽으면서..아 그렇구나~하고 읽은 부분도 많지만 결론적으로 다 읽고나서도 아직 해결이 안된 부분
"제목 그대로....." 내용보기
국제회의 통역사 되는 방법과 통역사의 고충등등을 소개한 책입니다. 이책을 읽는데 시간을 좀 많이 잡았어요.은근히 페이지수가 많기도 한 것 같고 안내서 같은 책이라 크게 재미가 없어서 그런지 긴 시간동안 못본것 같고 또 한번 보기시작하면 꼼꼼히 읽으려고 해서 시간이 걸렸네요. 읽으면서..아 그렇구나~하고 읽은 부분도 많지만 결론적으로 다 읽고나서도 아직 해결이 안된 부분이 많네요. 책한권으로 통역사의 세계를 다 알기에 아직 만족을 못하겠네요. 왜 먼 이야기로만 들릴까요? 통역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회의가 들기도 했습니다.이대로 나가야 하는지...내가 너무 환상과 기대를 높게 가진 것 같네요. 아주아주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을 해왔는데 지금은 그냥 멋진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솔직히.....
YES마니아 : 로얄 r****8 2004.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역사의 길을 걷다.
"통역사의 길을 걷다."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단순하다. 남들처럼 국제 회의 통역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통역사에 관심이란 것도 별로 없다. 단순히, 외국어에 능통한 최정화 교수의 그 비결, 그 비결이란것을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찾아볼수 있을까 바로 그거 였다. 아무래도 고등학교때부터 외국어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당연히 외국어에 할애하는 시간이 많을 뿐더러 관심도 많다. 열심히
"통역사의 길을 걷다." 내용보기
내가 이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단순하다. 남들처럼 국제 회의 통역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통역사에 관심이란 것도 별로 없다. 단순히, 외국어에 능통한 최정화 교수의 그 비결, 그 비결이란것을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찾아볼수 있을까 바로 그거 였다. 아무래도 고등학교때부터 외국어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당연히 외국어에 할애하는 시간이 많을 뿐더러 관심도 많다. 열심히 듣고 쓰고 말하고 외워도 외국어는 참 어렵다. 일주일에 전공어를 10시간 제2외국어인 영어를 7시간. 외국어만 17시간을 배우지만 진전의 폭이 그다지 넓지 않다. 그래서 외국어에 도전했다가 포기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보다 많은걸 깨닫게 되었다. 먼저, 혹시나 하고 이 책을 읽어 보았지만 역시 외국어에는 왕도가 없다는 점. 무식하게 외우고, 말하고, 쓰고, 생각하고, 듣고, 그것 외에 외국어에 능통해질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그나라의 언어를 배우려면 그 나라의 언어에 빠져야 한다는 것이다. 어쨌뜬 난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외국어 학습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국제 회의 통역사라는 직업에 대해 조금씩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다. 생생한 그 현장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무언가 연결 고리가 될수 있는 그 직업. 그 직업에 참 매력을 느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21세기에서 관광 산업은 무시할수 없는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 관광 산업의 중심에 통역사가 있다. 그리고 각종 국제 회의의 중심 역시 통역사가 있다. 아름다운 국제 회의 통역사 최정화. 그녀에게 마음으로부터의 박수를 보낸다.

[인상깊은구절]
외국어 학습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단계별로 그 바닥이 점점 넓어진다.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자신의 실력을 과신해서 학습 노력을 게을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통역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방심은 금물! 올라갈 때에는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내려오는 길은 마치 미끄럼틀처럼 한순간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국어도 한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그 언어의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살려서 말하기가 쉽지 않은 법인데, 하물며 외국어의 경우야 오죽하겠는가! 한마디로, 외국어 공부에는 왕도가 따로 없다. 그저 묵묵히, 목표만을 향해 꾸준히 달려가야 할 뿐이다.
b****e 200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통역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통역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용보기
-1- 작년 여름.. EBS TV에서 최정화 교수님의 특강을 봤습니다. 그 때가 마침 '영절하'의 열풍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던 시기라 처음 그 프로그램 광고를 보았을 때는 솔직히 짜증이 났어요. '또 뻔한 소리 늘어 놓겠구나..'하고 말이죠. 그런데 막상 강의를 들어보니 최정화 교수님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물론 교수님이 말씀하신 영어 학습법(통 학습법이라고 기억합니다)은 별로
"나도 통역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용보기
-1- 작년 여름.. EBS TV에서 최정화 교수님의 특강을 봤습니다. 그 때가 마침 '영절하'의 열풍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던 시기라 처음 그 프로그램 광고를 보았을 때는 솔직히 짜증이 났어요. '또 뻔한 소리 늘어 놓겠구나..'하고 말이죠. 그런데 막상 강의를 들어보니 최정화 교수님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물론 교수님이 말씀하신 영어 학습법(통 학습법이라고 기억합니다)은 별로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어학 공부에는 왕도가 없는 법이니까요. 제가 놀랐던 것은 교수님의 말솜씨였습니다. 정확한 발음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어휘 사용.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억양.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부드러운 표정과 제스처.. 영어를 잘하기 이전에 우리말부터 제대로 갈고 닦아야 한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는 저로서는 그런 교수님의 완벽에 가까운 모습이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그 특강 덕분에 저는 '통역대학원'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최정화 교수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파리 제3대학 통역번역 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사 자격 취득.. 아시아인 최초로 통역번역학 박사학위 취득.. 파리 제3대학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라는 눈부시게 화려한 경력이 그냥 얻어진 게 아니었죠. 이 책의 맨처음에도 나오듯이, 통역사는 그냥 관광 안내나 하고 외국에서 살다오면 통역사를 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고정 관념이 완전히 무너져 버렸습니다. 한 나라의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절실히 깨달았구요. -2- 이 '국제회의 통역사 되는 길'은 나온 지 1년 반이 다 되었지만 아직까지 이 책을 능가하는(아니..이 책에 근접하는) 안내 서적은 본 적이 없습니다. 통역대학원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어학에 관심있는 사람은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특히, 저자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나 경험담의 비중이 낮고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하다는 사실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통역사란 무엇이며 열심히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생히 보여주기 때문에 읽다 보면 '아.. 난 정말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내가 하는 노력은 새발의 피일 뿐이다'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실력있는 통역사이면서도 겸손을 잃지 않고 담담하게 써 내려가는 저자 특유의 어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담담하지만 결코 힘을 잃지 않는.. 어떤 분야의 최고에 오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여유로우면서도 확신에 찬 태도도 엿볼 수 있습니다. "6. 통역세계의 톡톡튀는 프로들"에 나온 국제회의 통역사들의 수기 또한 읽을만 합니다. 그 분야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통역사 개개인의 살아있는 체험담은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줍니다. 우리가 어학 공부를 할 때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언어 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곧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졸업하기는 더 어렵다는 통역대학원. 졸업하고 나서도 3~4년간은 경험을 쌓아야 비로소 인정을 받고,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자신을 채찍질해야 한다는 국제회의 통역사라는 직업. 힘들겠지만, 인생을 걸고 도전해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직업이 아닐까요?

[인상깊은구절]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고급 전문직으로 젊은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된 직업, 국제회의통역사. 대규모 국제회의에서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참석자들의 입과 귀가 되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 영어,일어 등은 요즘 상당수의 사람들이 그야말로 '웬만하게' 구사하는 수준이라 혹시나 그 입지가 축소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매순간 긴장하는, 어떻게 보면 매우 '안스러운' 사람들. 그러나 그러한 긴장을 자발적으로 즐기는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사람들. 살 떨리는 긴장이 계속되는 국제회의 무대에서 주연 아닌 주연을 맡은 국제화 시대의 진정한 주인공들!
m*****n 200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히 통역사를 위한 전문서라 하고 싶은 책
"감히 통역사를 위한 전문서라 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책을 읽고 후회하지 않고, 곁에 두고 계속 읽고 싶은 책이라면 적어도 자신에게는 아주 좋은 걸작이라 해도 좋겠다. 나의 경우 이 책이 그랬다. 물론,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것이어야 더 손이 가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다른 서적보다 약간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선택한 것을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 이 책은, 아직까지 우리들에게는 다소 신비한 직업으로 인식되면서,
"감히 통역사를 위한 전문서라 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책을 읽고 후회하지 않고, 곁에 두고 계속 읽고 싶은 책이라면 적어도 자신에게는 아주 좋은 걸작이라 해도 좋겠다. 나의 경우 이 책이 그랬다. 물론,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것이어야 더 손이 가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다른 서적보다 약간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선택한 것을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 이 책은, 아직까지 우리들에게는 다소 신비한 직업으로 인식되면서, 또 국제화 시대로 접어들면서는 폭발적인 인기유망직업으로 떠오른 국제회의 통역사에 관해 안내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안내가 아니라, 고도의 전문직인 만큼 반드시 가져야 할 자세, 또는 해서는 안 될 행동에 관해 그 준비에서부터 실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어 어느 것보다 유용하다 할 수 있다. 아직까지 통역사에 관한 이같은 전문서적을 접해보지 못한 나는 너무도 만족한 나머지 마치 내가 이 분야에 관하 모든 정보를 다 알게 된 듯한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최정화 교수님의 설명이 어땠는지는 가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통역사는, 특히 국제회의 통역사는 단순히 고보수의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이 나라를 널리 알리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았고, 또 이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지위도 한층 올릴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g 200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세리,박찬호들의 치열함과 다름없는 국제회의 통역사
"박세리,박찬호들의 치열함과 다름없는 국제회의 통역사"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한건 작년 가을무렵이다.. 한창 미래에 대해 꿈꾸고 아직은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잠못이루는 날들이 많을 때 나는 너무나 다행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공부방법을 시시콜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에있어 전반적이 이야기와 과정을 서술해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다.. 영어나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 아닌, 실제 통역사들의 일
"박세리,박찬호들의 치열함과 다름없는 국제회의 통역사"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한건 작년 가을무렵이다.. 한창 미래에 대해 꿈꾸고 아직은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잠못이루는 날들이 많을 때 나는 너무나 다행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공부방법을 시시콜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에있어 전반적이 이야기와 과정을 서술해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다.. 영어나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 아닌, 실제 통역사들의 일에 한걸음 더다가서게하고 그 과정을 저자의 경험과 주변의 이야기로서 다가서기 쉽게 써놓았다. 불어를 전공한 저자의 대학교 시절의 이야기를 읽을때에는 그 치열함과 고집스러움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자부했던 나에게 한번의 매운 채찍질이 가해지는 순간이었다. 한 외국어를 안다는것은 그외국어뿐만아니라 그나라를 정복하는것이라 생각한다.. 나처럼 국제회의 통역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지침서가 될수있으리라 생각한다..
s****s 200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제회의 통역사 나도 할 수 있다!
"국제회의 통역사 나도 할 수 있다!" 내용보기
2년전쯤인가, 그때 내가 중학교 때였다. 막연하게 '동시통역사'가 장래희망이었던 내게 신문광고에서 본 이 책은 정말 눈이 번쩍 뜨일 정도의 소식이었다. 당장에 서점으로 달려가서 이 책을 구해 본 나는 정말 이 책을 사랑하게(^^)되었다. 통역사를 한번쯤 꿈꾸어 본 사람이라면 정말 한번쯤, 아니 여러번 읽고 숙지해야 할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철
"국제회의 통역사 나도 할 수 있다!" 내용보기
2년전쯤인가, 그때 내가 중학교 때였다. 막연하게 '동시통역사'가 장래희망이었던 내게 신문광고에서 본 이 책은 정말 눈이 번쩍 뜨일 정도의 소식이었다. 당장에 서점으로 달려가서 이 책을 구해 본 나는 정말 이 책을 사랑하게(^^)되었다. 통역사를 한번쯤 꿈꾸어 본 사람이라면 정말 한번쯤, 아니 여러번 읽고 숙지해야 할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철없이 생각했던 통역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또 그 직업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수 있었다. 단지 겉의 화려함 뿐만 아니라 그 속의 나름대로의 힘겨움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나의 다짐을 더욱 확고히 만들어 주기도 했다. 통역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용기를 주는 책이다.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픈 책이다.^^v

[인상깊은구절]
통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보다 부지런해야 한다. 통역사에게 약속은 생명과도 같다. 때문에 약속을 잘 지키려면 부지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부지런함은 단순히 시간 잘 지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하는 문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통역사가 가장 부지런해져야 할 부분은 바로 '공부'에 있어서이다. 공부하지 않는 통역사는 더 이상의 발전도 성공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통역사에게 요구되는 언어 지식과 언어 외적 지식, 즉 주제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결코 지나치치 않는다. 그러므로 통역사를 지망하는 사람들이라면 우선은 '공부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그에 따른 부지런함과 인내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s*******1 200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역사 되는길...?
"통역사 되는길...?" 내용보기
이 책은 책 제목대로 통역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물론 이론적으로) 하지만 거기에 따른 셀수없는 노력이 뒷받침 되리라는걸 저자가 말해주고 있고, 저자또한 그러한 노력을 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단순히 생각했던 통역사 (우리가 흔히들 말하듯 동시 통역사라면 관광통역사 든지 주고 받는 사람들의 대화를 풀어설명해주는
"통역사 되는길...?" 내용보기
이 책은 책 제목대로 통역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물론 이론적으로) 하지만 거기에 따른 셀수없는 노력이 뒷받침 되리라는걸 저자가 말해주고 있고, 저자또한 그러한 노력을 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단순히 생각했던 통역사 (우리가 흔히들 말하듯 동시 통역사라면 관광통역사 든지 주고 받는 사람들의 대화를 풀어설명해주는 사람.) 를 뛰어넘어 경제 ,사회,문화,과학, 생각만 해도 어떻게 이런 용어들의 통역을 하는, 통역사라는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여기서 통역사가 되기위해서 어떤 준비,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연령별로,실력별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통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하신분이나 ,통역사가 되고자 하시는분이면 좋은책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l***s 200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시통역사에 대한 많은 정보~
"동시통역사에 대한 많은 정보~" 내용보기
나온지 조금 된 책이지만, 동시통역사가 되는 과정, 동시통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준비해야되는지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사실 이 분야에 대해 정보를 주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통역사가 대단한 직업만은 아니라는 것과 통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피나는 노력만이 거쳐야 한다는 변함없는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통역사가 되고
"동시통역사에 대한 많은 정보~" 내용보기
나온지 조금 된 책이지만, 동시통역사가 되는 과정, 동시통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준비해야되는지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사실 이 분야에 대해 정보를 주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통역사가 대단한 직업만은 아니라는 것과 통역사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피나는 노력만이 거쳐야 한다는 변함없는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통역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영어공부를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어떠한 공부방법이 있는지, 그 난이도는 어디까지인지 알 수 있어 좋았다.
j********n 200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