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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읽는 것 같더라구요. 내용이 전혀 기억이 안 나더라구뇨. 분명히 웹툰으로 읽었을텐데... 사은품으로 나온 부채도 너무 예뻐요. 책에 있는 그림을 부채로 만들었는데, 지금 계절에 나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고양이!! 고양이 사진이 들어있습니다!! 그림보다 10000배 정도 이쁜 것 같아요 고양이 사진이 보고싶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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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권 째네요 ! 차곡차곡 모으던게 12권 째~ 올 겨울 에세이로 달래고 연재는 언제 시작하나 맘졸이기를 몇 달 ! 다음에서 연재도 재개하시고, 새 단행본도 나왔네요 ~ 아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오늘 가기전에 정주행 할 거라는거... ㅎㅎㅎㅎ 오늘 배송받고 인증했습니다^^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난다님~ 애니북스 관계자님~ 항상 건강하세요~ https://instagram.com/p/BjoMMfsnZ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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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지만 공감할수 있게 디테일을 살리니까 감동이 있는것 같아요 저희 와이프랑 결혼전부터 같이 봐와서 출산 후 이야기까지 다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외이프가 이번에도 선물하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도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젠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됐거든요 그래서 더 공감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이번편도 얼른 봤으면 좋겠어요 결혼 장려 웹툰으로 첨부터 보신다면 있다 결혼율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기대됩니다 작가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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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즌 12나 되었고 제 책장의 어쿠스틱 라이프도 12권이나 되어 넘치고 있게 되었습니당 쌀이의 애교섞인 애정이나 한군의 동료미, 그리고 난다님의 시니컬의 유머와 재치,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구성도 육아와 난다님과 한군의 얘기, 업계의 얘기 등 테마나 주제가 넓어져서 지루함 없이 항상 새로운 느낌으로 보고있습니다 난다님의 시니컬 하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조심스럽지만 당당하게, 그리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존중해주는 듯한 스타일에 항상 사버리고 있습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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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라이프 12권째!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림체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닌데, 그래도 특유의 쓱싹쓱싹 술술 그리는 듯한 그림이 어딘지 모르게 아주아주 친숙하고 귀여워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쿠스틱 라이프는 내용이 재미있어요. 쌀이라는 딸이 커가는 과정을 만화에 담는 작업도 만화가 작가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의미가 있는 일인 것 같네요. 독자들도 같이 그 과정을 공유하며 공감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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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라이프 등 작가님 작품은 거의다 사서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공감도 많이되고요 특히 약간 시니컬한 유머코드랄까 그것도 넘 재밌고 작가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개인주의같으면서도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살며 남편과 평등한 부부, 부모 모델을 보여주는 모습들에서 저도 영향을 받고 있어요. 늘 작품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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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님의 어큐스틱 라이프 12권이 나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소장각입니다. 어느덧 어쿠스틱라이프도 "대하드라마"의 카테고리에 들어갈 정도의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무려 12권입니다. 이 12권 전부를 소장하고 있다는 자부심도 뿌듯합니다.(에헴) 작가님 결혼 전부터 결혼하고 난 뒤 생긴 아이의 이야기까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13권이 언제 나올지, 연재는 언제 시작할지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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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나나 누구나 살고 있는 그 어쿠스틱 라이프. 부부일때의 삶, 임산부로서의 삶, 신생아 엄마로서의 삶에서 이제 조금씩 자란 쌀이의 이야기가 나오는 어쿠스틱 라이프. 내 아이의 성장만큼 반가운 쌀이의 성장을 다시 보게 되어 기쁘다. 모니터로 읽을 때와는 조금 다른 책으로 읽는 기쁨을 다시 누리게 되어 좋다. 내가 보낸 책 값이 쌀이의 맛있는 간식과 육아비가 되겠지. 그리고 나는 이 책을 통해 위로받고 내 아이를 한 번 더 보듬을 수 있겠지. 계속 옆에 끼고 읽고 싶은 편한 만화 어쿠스틱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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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난나님의 책이 벌써 12권이 되었네요. 저도 그만큼 시간이 흐르고 어느덧 저도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어요.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 남편 역할을 집에서 맡고 미숙한 육아를 하는 아빠의 역할도 맡고 있어서 너무 공감이 가요. 소소한 일상의 공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이예요. 앞으로도 작가님의 글 꾸준히 애독하겠습니다. 저 1~12권까지 다 모으고 있어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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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무료로 감사히 보고 꼭 도서로 구입하는 작품입니다. 사실은 남편이 먼저 보고 소장하던 책을 이제는 제가 구입하고 있네요. 연애시절도 신혼때도 그렇지만 난다님의 남편 한군님은 대한민국 남편들 중 상위 3% 이내일 정도로 가정적이신 분 같아서 대단히 부럽답니다. 현실속에서 그정도만 해준다면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모두 결혼을 꿈꿀지도 몰라요. 아이가 제 아이보다 딱 한살쯤 많아서 따라가며 보는 재미가있네요. 오래오래 그려주세요. 아이가 시집갈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