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벌은 무슨 일을 해요?
"벌은 무슨 일을 해요?" 내용보기
내가 소개할 시리즈의 마지막 책, "벌은 무슨일을 해요?" 차례가 드디어왔다.현재까지 꼬꼬마 호기심 퐁퐁은 3권그냥 호기심퐁퐁이 6권, 영재시리즈가 몇권 더 나온 걸로 안다. (일단 내가 아는 기준)지금까지 호기심 퐁퐁 9권을 소개했고, 영재시리즈도 하나 소개를 예전에 했으나묶어서 다시한번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달에 구매한 시리즈에서, 아이가 호기심을 갖는 두번째 책이 바로
"벌은 무슨 일을 해요?" 내용보기


내가 소개할 시리즈의 마지막 책, 

"벌은 무슨일을 해요?" 차례가 드디어왔다.


현재까지 꼬꼬마 호기심 퐁퐁은 3권

그냥 호기심퐁퐁이 6권, 영재시리즈가 몇권 더 나온 걸로 안다. 

(일단 내가 아는 기준)

지금까지 호기심 퐁퐁 9권을 소개했고, 

영재시리즈도 하나 소개를 예전에 했으나

묶어서 다시한번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달에 구매한 시리즈에서, 

아이가 호기심을 갖는 두번째 책이 바로 이 벌이다.

"꽃은 왜 피어요" 와 연결하여 흥미를 갖는 듯




이 플랩은 나도 재미있었는데, 

벌을 확대하여 상세한 모습을 보게 한다. 



벌의 다양한 종류를 볼 수 있고, 



벌이 언제 사람을 공격하는지도 알 수 있다. 



꿀을 얻을 수 있는 꽃은 줄무늬가 있다는 것을

나도 처음 알게 되었다!



혼자사는 벌은 꿀을 만들지않는다는 것도.

혼자살면 꿀도 못만들다니.



그 외에도 우리가 벌을 놓고 몰랐던 이야기들을

다양한 플랩으로 소개하고 있어 아이가 엄청 흥미로워했다. 





책의 단점 : 꿀벌등의 플랩이 너무 작아 찢어지기 쉽겠다. 

             (참고로 플랩북을 찢는 아이를 두고 계신다면?

             아이에게 주기전에 어른들이 먼저 펼쳐 잘 펼쳐지게 해주고, 

             투명테이프를 활용하면 좋다. 

             (플랩의 뒷편에 미리 테이프를 붙이고 - 접히는 부분 뒷편-

             고리를 만들어 붙여준다)

책의 장점 :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크기의 플랩이라 활용이 좋다.

책의 활용 : 꽃 이야기와 연계하여 보면 아주 좋을 듯하다.

             우리는 이 두권의 책을 보고 꿀벌 마야를 읽었다. 

             아이는 마야가 꿀을 얻는 꽃을 보며

             이건 꿀이 있냐없냐를 엄청 물었다..ㅋㅋ

             가능하다면 실제 꿀벌을 보여주면 아주 좋겠다. 

             (지역 곤충관에 가야겠다.......나 싫어하는데.....)


              


g********r 2019.01.1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