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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평생 내가 할수 없는 것이라 생각했고.. 영어 극복기, 영어꼴찌에서 일등하기 등등 영어 정복한 사람들의 후기가 넘치게 많아도 나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나에게 맞는 영어공부법을 찾은 후론 걸음마를 뗀 아이처럼 영어가 재밌고 가능성이 느껴졌다 기본 문법과 단어를 어느 정도 알게되니 해석은 되지만 여전히 입을떼는건 어려웠다 여행을 대비에 실력을 더 쌓아줄 책이 필요해 보던 중 간편하면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발견했다. 매일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우리가 문법 위주로만 배우며 실수하던 회화 표현들을 원어민 식으로 바꿔주고 실생활에서 활용 할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첫 페이지엔 이 책의 특징과 공부 방법이 실려있다 1. 외국인과의 영어 대화 더이상 오해는 없다 - 자주쓰는 표현으로 어색한 부분을 모았다 2. 원어민이 쓰는 Real 영어 표현만 모았다 - 실제로 쓰는 표현들을 활용(미드에서 뽑은 대표문장으로 구성) 3. 원어민의 생생한 Real 영어 talk - 영어뿐이 아니아 표현에 따른 문화적 배경, 뉘앙스까지 알려준다 4. 지나친 문법 실수 - 알아두면 유용한 문법 실수까지 교정받을수 있다 1. 한국식 영어 실수 클리닉 받기 - 우리말 대화를 영어로 말해보고 한국식 표현인지 맞는 원어민표현인지 살펴보기 2. 상황 대화에서 훈련해 보기 - 앞서 배운 표현을 다른 상황에 응용해보기 3. 회화표현 Review 하기! - 각 파트가 끝날때 배운 표현을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위의 공부 방법으로 우리가 틀리기 쉬운 65개의 문장을 파트별로 나눠 공부하고, 복습할수 있는 부록까지 첨부되어있다 요즘 워낙 바쁘게 살다보니 적은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할수 있도록 시간과 간편 휴대를 강조하는 서적과 영상들이 많은데 막상 보면 하루에 배우는 문장과 단어들이 많아 혼자 독학으로 끝까지 완주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면에서 이 책은 하루에 여러문장이 아닌 한 표현을 제대로 배울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았고 다른 상황에 응용하여 훈련하고 굳히기까지 해주는 공부 방법이 좋았다 짧은 문장이라도 잘 마치면 성취감도 높아지고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것 같다 운동이든 공부든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것보다 빈도수가 중요하다고하지 않나. 그리고 표지에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공부할수 있다 (QR 코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이어도 사이트로 접속해 회원가입을하면 듣기가능)
책을 보고 내용이 좋아서 검색을 했더니 매일 10분 시리즈가 여러개 있었다 도서관 가서 대출 해서 같이 공부중인데 어떤 문법서적이나 포스팅 글보다 쉽게 설명되있어서 좋다
지금 배우면서도 아 조금만 빨리 알았더면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언어의 재능이 있어야만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조금의 시간 투자로 다른 나라의 언어를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기쁜일인지.. 리뷰를 영어로 작성하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하고싶다 !!! 추천합니다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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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 영드 보면서 느낀 게 책 크기가 생각보다 엄청 작고 가벼워서 놀랐다.
딱 시집 사이즈.
갖고 다니면서 보기엔 좋은 부피감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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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MP3도 바로 들을 수 있다. 참 편리한 구성이다.
일단 영작해야 하는 한글 문장이 나오고. 틀린 문장. 맞는 문장 순으로 되어 있다.
이 순서도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도움이 많이 된다.
일단 한국어를 보고 나름의 영작을 해보면 놀라울 정도의 확률로 틀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프다.
하지만 이게 포인트다. 틀려야 기억에도 남는다.
대부분 틀리는 이유는 학창시절에 넘나 열심히 외운 교과서 영어의 덕(?)이 크다.
내가 배웠던 영어는 단어만 많이 알면 된다고 하던 시대의 영어다. 시험에 나온다는 영숙어 달달 많이 외우고 시험보고. 외우고. 시험보고.
watch out! 얼마나 달달 외웠던 숙어인가. 이것에 세트로 Be careful 묶어서 외우고.
대부분 이 시험 영어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많이 틀린다.
전혀 괜찮지 않은 상황에서도 외국인이 아유 오케이? 하면 아임 파인 땡큐 앤드유?가 튀어나오는 우리네 웃픈 영어.
이젠 진짜 졸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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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에서 뽑은 영어 문장은 그야말로 생생하고 신선하고 재밌다.
나 눈치 보여.
시험 영어에서는 나올리가 없는 표현이다.
토익에서는 허구헌날 길을 묻고 비행기가 연착되고 공항에서 게이트를 찾고. 길바닥과 공항에서만 살 작정인가 싶었다.
나는 이런 영어를 배우고 싶었다. 살아있는 영어. 재밌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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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문장을 하나하나 그대로 직역을해놓으면 여지없이 틀린 문장이 된다.
한국어 문장을 직역한다는 느낌으로 문장을 만들면 거의 100%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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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문장에 단어 하나만 틀려도 뉘앙스가 달라진다.
아 다르고 어 다른 건 영어도 마찬가진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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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부록 페이지다. 영어 실수 예방 부록이라고 한다.
문법 실수 클리닉과 주제별 리뷰 리스트가 있다.
문법은 좀 더 심도있는 설명이 나와있다. 주제별은 이 책에 나온 표현이 모두 요약되어 있어서 책을 통으로 가져가지 못할 때 유용할 것 같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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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에서 원어민영어를 들은지도 꽤 되었네요. 그런데 영어 실력은 그닥 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원어민 영어라지만 초보수준의 영어를 듣고 있고 말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질문을 하면 문장을 만들어 말해보는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take my daughter to the hospital이라는 문장을 말하게 되었는데 선생님 얼굴이 조금 어리둥절해하기도 하고 굳어진 표저을 짓는 것도 같더라구요. 당시에는 그 이유를 몰랐는데요. 이 책을 통해 hospital의 의미를 알게 되고는 조금은 의문이 풀리게 되었답니다. hospital은 입원을 하거나 수술을 하는 등의 응급실이 딸린 큰 병원을 말하는 것으로 원어민에게는 제 딸이 많이 아플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도 같아요. 이렇듯 영어는 단어나 문장 등이 우리말과 정확하게 일대일로 대응되지 않는다는 점이 의사소통에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그냥 개인 병원에 간다는 의미로 go to see a doctor라는 표현을 썼어야 하더라구요. 이 책은 이렇게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표현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콩글리쉬부터 앞에서 예를 든 것처럼 단어의 차이, 그리고 문장의 표현의 차이, 문화적 차이 등에서 오는 뉘앙스 등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를 가르쳐줍니다. 먼저는 잘못된 표현을 말해주는데요. 우리말을 그대로 옮겼을 때의 오류 등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해줘서 좋긴 했는데요. 간혹은 잘못된 표현이 생각나기도 해서 잘못된 표현은 안 써줬어도 좋았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그리고 추가 표현도 알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여러 문장을 한꺼번에 익힐 수 있도록 해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응용이 가능하게 해주었구요. 또한 상황별 실전 회화를 통해 올바른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해주었구요. 그리고 원어민이 들려주는 리얼 영어로 원어민들은 이럴 때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 그런 단어나 문장이 어떤 의미인지 등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를 이야기해줌으로써 원어민의 사고를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리뷰를 통해 빠르게 우리말로 옮기거나 영어로 옮기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부록으로는 자주 틀리는 문법을 정리해주었구요. 이 책을 통해 정말 다양한 원어민이 쓰는 표현을 익힐 수 있었는데요. 우리가 원룸이라는 말도 사실은 studio라고 쓴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른들이 놀 때는 play가 아니라 hang out을 쓴다고 해요. 쉰다라는 의미로 chill out이라는 표현도 많이 쓴다고 하는데요. 이도 또한 원어민 영어에서 배운 것이랍니다. 원어민은 오직 영어로 얘기해서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었는데 이렇게 우리 말로 설명해주니까 좀 더 명확하게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 표현을 배우면서 원어민들의 생각과 문화를 엿볼 수 있었던 책이었는데요. 이 책으로 원어민이 쓰는 영어 표현을 완벽하게 배워서 의사소통에 문제나 오해가 없도록 해야겠어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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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의 공부비결에 관한 TV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노트 필기 방법 등 여러 가지 비결들을 소개했다. 그중에 하나가 쉬는 시간 활용법이었는데 수업시간이 끝나고 다음 수업이 시작되는 사이 10분간의 쉬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비법을 소개해주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하루 24시간이 주어지지만 저마다의 시간의 질은 같지 않다. 10분이라는 시간동안 할 수 있는 일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기적, 매일 10분 영어 시리즈' 를 보고 무심코 흘려버리는 그 10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 매일 10분 시리즈에는 여러 가지 책들이 있지만 그중에 내가 읽게 된 책은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이다. 우선 이 책의 장점을 한 가지 말하자면 무겁지 않다. '당장 공부를 해야 한다면서 뭘 그렇게 가리냐.' 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날은 너무 바빠서 무거운 책을 가방 속에 넣고 하루 종일 꺼내보지도 못하고 다녀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매일 10분 자투리 시간 활용을 위해서라도 무거운 책은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또 무거운 책을 들고 읽다보면 팔이 아프다. 그러나 매일 10분 시리즈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가지고 다니기 쉽고 들고 읽기 가볍다는 점을 나는 매우 커다란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작고 가벼운 외양과 달리 책의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다. 원어민이 구사하는 영어표현에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문법실수와 한국식 어색한 영어 표현을 함께 실어서 읽다보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영어공부를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을 읽으며 책의 표지에 쓰여 있는 'REAL', 'EASY', 'CLINIC', 'TRAINING' 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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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국에 사는 사촌 동생이 페이스북에 '마음을 먹다'라는 문장에서 왜 먹는다 라는 표현을 쓰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글을 쓴적이 있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나는 한번도 그 이유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없었다. 우리나라 말을 잘 모르는 사촌 동생에게는 너무나 생소하고 희한한 문장이었는데, 어릴 때부터 그렇게 써왔던 나는 아무 생각없이 그 말을 의미 자체로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흔히들 외국어를 공부하려면 어릴 때 조기 유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들 한다. 그 의견에 찬성도, 반대도 굳이 하는 것은 아니지만 원어민과 같이 대화를 하다보면 따로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그 말들이 같이 붙어서 입밖으로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다. 이번에 받아본 이 책은 우리가 영어를 쓸 때, 그동안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원어민이 쓰지 않아 알아들을 수 없는 그런 말들을 써왔는지 알려준다. 이 책을 보며 과거의 내가 이 정도는 당연히 알아 듣겄거니 생각하고 얘기했는데 멍한 얼굴로 그게 대체 뭔데? 라고 다시 물어오던 사람들이 생각나기도 했다ㅋㅋ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화끈~^^;; 이 책은 생각보다 굉장히 작고 아담하다. 처음에는 책의 부록만 온 줄 알았다는.. 그런데 막상 책을 펼쳐보면 굉장히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내용도 엄청 알차다. 꼭 필요한 엑기스만 들어있는 느낌이다. 하루 십분만 꾸준히 투자해서 64일이 지나면 원어민을 만나도 그리 어색하거나 두렵지는 않을 것 같은 자신감도 확실히 심어주는 좋은 책이다. 꾸준히 해야 한다는게 관건이지만, 그리 부담을 주는 공부량도 아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손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Part1부터 Part5까지 그리고 마지막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알고 보니 콩글리시? Part2 영어 표현, 우리말과 너무 달라 Part3 영어 문장, 원어민은 이렇게 안쓴다? Part4 아는 단어인데 헷갈려요 Part5 한 끗 차이도 놓칠 수 없어! 그리고 부록은 1. 문법 실수 클리닉 2. 주제별 Review List - 영어 실수 예방 영어 표현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도 뺄거 없고 군더더기 없이 꽉꽉 차있다. 그리고 각 파트가 끝날 때마다 복습할 수 있는 장이 있는데 우리 말을 영어로, 영어를 우리 말로 30초 안에 말하는 거다. 혼자 하기 보다는 친구나 가족과 같이 공부하고 서로 봐주는 것도 좋을것 같다. 원어민을 만나도 무결점 100%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그 날이 오길 바라며 아자 아자! 화이팅!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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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에서 새로이 출간된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판형이 작고 아담해서 일단 부담이 적었다. 그렇지만 내용은 알차고 충실해서 중고생을 둔 가정에서도 꼭 하나쯤은 소장해두시길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구문들로 알차게 구성되어서 보고 외우면 바로 일상생활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글밥만 많고 도무지 사용하지 않는 어휘들로 어렵게 꾸며져서 손에 잡았다가 놓는 영어책들이 많았는데,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은 손에 쥐고 다니고 싶을 정도다. 우리가 흔히 쉽게 사용하는 말들이지만, 콩글리쉬였던 표현들은 또 왜 이리 많은지... p.28 에는 '그건 A/S가 안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것은 "The A/S doesn't cover it"으로 잘못 쓰기가 쉬운데 이것의 바른 표현은 "The warranty doesn't cover it."이다. A/S는 콩글리쉬이며 서양권에서는 A/S 대신 warranty라는 표현을 사용한다고. warranty는 품질을 보증한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라는 설명까지 알차게 담겨있다. "매일 10분 원어민영어 클리닉의 기적"에는 또 상황별 실전 영어까지 생동감있게 전달하고 있으며,원어민의 친절한 부연설명까지 알차게 담고 있다. 또 책표지의 QR코드에 휴대폰의 카메라를 가져다 대면 위의 화면과 같이 MP3를 다운받아 원어민의 목소리와 발음으로 청취를 하며 영어공부를 할 수도 있다. 작고 가볍지만 실린 내용은 알차고 재미있어서 60일 정도면 영어에 자신감과 재미가 붙을 듯 하다. 시작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며 망설여졌던 영어공부! 좋은 친구인 '매일 10분 원어민 클리닉의 기적' 덕분에 매일매일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이란 책을 조금 전에 받았네요. 사이즈는 손바닥 만해요. www.englishbus.co.kr 이 사이트에 가면 mp3를 다운받아 들을 수 있대요. ![]() 두께도 두껍지 않아요. 목차를 좀 살펴보자면요... ![]() ![]() 파트1. 알고보면 콩글리시? 파트2. 영어표현 우리말과 너무 달라. 파트3. 영어문장 원어민은 이렇게 안쓴다? 파트4. 아는 단어인데 헷갈려요. 파트5. 한 끝 차이도 놓칠 수 없어! 이렇게 파트 5까지 나눠지고 부록도 있네요. ![]() 이 책에 대한 설명이 써 있구요. 이 책은 잘못된 영어표현을 올바르게 바로잡아주기 위한 책 같아요. 많이 실수하는 영어. 총 65일이면 이 책을 마칠 수 있어요.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한다면 잘못된 영어표현을 잘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 사진과 영어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첫번째 파트는 알고보면 콩글리시라는 파트인데요 한국에서 잘못쓰이고 있는 영어를 올바르게 고쳐주고 있답니다. 또 유사표현과 상황별 실전 회화 연습까지 있네요. 하루에 공부분량이 한장이라니.. 쉬울 것 같아보이지만 뭐든 꾸준히가 어려운게 문제죠. 그래도 이번엔 꼭 꾸준히 해 보려구요. ![]() 영어로 실수 잘 하게 되는 부분은 이렇게 영어 실수 예방부록이라고 해서 부록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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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혹!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항상 나의 잘못된 표현들을 수정해 줄 원어민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책으로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줄 수 있을까 궁금했다.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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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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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인이 자주 하는 영어 실수의 유형을 분석해 실수를 바로잡는 5개 클리닉 Part로 구성 Part 1 알고 보니 콩글리시? → 한국에서만 통하는 영어 실수 Part 2 영어 표현, 우리말과 너무 달라. → 우리말 그대로 영어 표현으로 옮긴 실수 Part 3 영어 문장, 원어민은 이렇게 안 쓴다? → 우리말 그대로 영문장으로 옮긴 실수 Part 4 아는 단어인데 헷갈려요. → 영단어 의미는 비슷, 쓰이는 상황은 달라 생긴 실수 Part 5 한 끗 차이도 놓칠 수 없어. → 전치사, 부사의 미묘한 의미 차이로 생기는 실수
2. 원어민이 진짜 쓰는 Real 영어 표현만! 10개의 미드에서 뽑은 대사를 활용한 65개의 대표 영문장과 원어민의 밀착 검수 (미드 목록: 가십걸,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더 오피스, 로스트, 모던 패밀리, 백뱅 이론, 쉐임리스, 워킹데드, 위기의 주부들, 프렌즈)
3. 원어민이 들려주는 생생한 영어와 문화, 리얼 영어 표현과 문화적 배경, 뉘앙스까지!
4. 한국인이 영어 회화에서 흔히 하는 문법 실수만 따로 모아 설명!
책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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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말 대화를 영어로 먼저 옮겨 보기. X는 한국식 틀린 영어 표현 / O는 맞는 영어 표현 하단의 설명과 유사 표현, 추가 표현까지 공부해 영어 표현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다.
2. 옆 페이지의 'REAL 상황별 실전 회화 연습' 훈련과 도전으로 이어지는 회화 연습에서 앞서 배운 표현의 응용 표현도 연습할 수 있다.
하단의 '원어민이 들려주는 리얼 영어'의 설명에서도 각 상황에 사용될만한 다양한 표현을 공부할 수 있다.
MP3 파일을 다운 받아 들으며 또는 말하는 연습도 가능하다.
3. 책의 마지막 부록에 앞서 배운 내용들을 상황별로 표현을 정리해 두었다. 부록으로 예습, 복습이 가능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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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고 DAY 1 ~ DAY 65까지 나누어져 있다. 각 Part가 끝날 때마다 Review로 복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PART 1 알고 보니 콩글리시? DAY 1 ~ DA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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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01 더치페이 하자. X Let's Dutch pay. O Let's split the bill.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대사 중
유사 표현 : I'll pay mine. (내 것은 내가 살게.) / Let's pay separately. (각자 내자.)
'REAL 상황별 실전 회화 연습'에서는 회화를 통해 관련된 다른 표현도 익힐 수 있다.
훈련: Lunch is on me this time. (이번엔 내가 점심 살게.) No. Let's split the bill. (아니야. 각자 내자.)
도전: I'll treat you to dinner. (내가 저녁 대접할게요.) No. Split the bill with me. (아니에요. 나랑 나눠 내요.)
표현에 관련된 단어, 숙어도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아래에 '원어민이 들려주는 리얼 영어'에서도 미국 문화를 설명하며 간단한 표현들이 등장한다. Sepreate checks, please. (각자 계산서를 주세요.)
기억에 오래 남는 Review_Part 1
Review는 2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영어로 speak / 우리말로 speak
책 뒷부분에 실린 '부록' [부록 1] 문법 실수 클리닉 [부록 2] 주제별 Review List - 영어 실수 예방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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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 문법 실수 클리닉 영어회화에서 자주 하는 문법 실수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문법 내용을 담고 있어 그냥 보기에도 좋을 듯하다. 총 20개의 표현과 문법 설명이 있다.
[부록 2] 주제별 Review List 영어 실수 예방 영어 표현 앞에서 공부한 내용들을 순서대로가 아니라 주제별로 다시 분류해 두었다. 감정, 건강 / 금전, 응급상황, 이사 / 데이트, 여가 / 사회생활, 인간관계 / 서비스, 쇼핑 / 여행, 외식 / 일상생활 / 직장 / 특별 행사, 학교생활
요즘 회화 공부 책이 이런 방식으로 종종 나오는 것 같다. 한글 표현을 주고 영어로 바꿔 보게 하고, 원어민이 팁을 주며 가르쳐 주는 방식.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식이라 생각한다. 회화도 배울 수 있고, 영작도 해볼 수 있고, 영작하면서 기본 문법 부분도 같이 들여다보게 된다.
무엇보다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의 장점은 책이 작고 가볍다는 점이다. 약 12cm X 19.2cm X 0.8cm의 사이즈로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며 틈틈이 공부하기에 딱 좋다.
중급 이상의 영어 회화 실력자에게는 좀 쉬울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초중급의 단계를 공부하는 중이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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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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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따끈따끈한 신간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책이 나왔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핸디형 책이라 작은 가방안에도 쏙 들어간다.
<구성>
미드에서 뽑은 문장으로 연습하고 원어민이 들려주는 mp3로 학습하면 완벽 그자체.
5개의 파트 총 65일 완성으로 이루어진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파트 1을 시작으로 각 파트마다 Day가 적혀있다.
첫째날 공부할 표현은 더치페이 하자라는 표현.
각 파트가 끝나면 그동안 배웠던 표현을 복습해보는 시간을 갖게끔
부록으로 제공되는 첫번째는 문법 실수 클리닉.
두번째 부록은 영어 실수 예방 영어표현이다.
미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더 관심있게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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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원어민 영어 클리닉의 기적" 외국인과의 오해없는 영어대화를 위한 책 콩글리쉬는 가라! 일단 이 책은 영어책치고 두껍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재미가 있다. 한국인들이 실수하기 쉬운 표현들을 소개하고있어 학습의 효과도 있고 흥미롭다. 하루에 조금씩 시간을 내어 읽고 또 읽고 연습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면 원어민과 잘 소통이 되는 회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록을 보면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장들이다. 읽으면서, 무려 10년이나 지났지만 어학연수 갔던 2007년에 이 책이 나와서 그 때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싶었다. 내가 하고있는 말들이 얼마나 콩글리쉬였는지ㅜ 어쩐지 학원에서 한국인친구들과는 어떤 영어도 말이 통하는데 현지인들은 잘 못알아듣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보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책 사이즈가 부담스럽지않아 해외로 나갈 때에도 들고 가면 좋을 것 같다^^ 페이지 구성은 먼저, 1) Day1에서 Day 65까지 한 문장씩 소개 각 문장들은 미드에서 뽑은 대표문장으로 몇 번씩 소리내어 읽다보면 마치 미드 속 등장인물이 된 것 같은 느낌도 준다. 2) 그 문장 속 단어와 문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 단어의 활용 이해도를 높여주고 문법적으로 코치해주고 있다. 3) 리얼 상황별 실전 회화 연습 연습해볼 수 있는 회화가 있고 QR코드로 원어민의 생생한 음성을 바로 듣고 따라해볼 수 있다. 4) 원어민이 들려주는 리얼 영어 원어민이 설명해줬으면 하는 내용을 글로 잘 풀어놓아 더 이해하기 쉽다. 보다보면 정말 뒤통수를 탁 치는 듯한 깨달음(?)을 주는 잘못쓰고 있었던 표현들이 많아 계속 스르륵 읽게된다. 책이 얇지만 꼼꼼하게 읽어보면 무척 알찬 구성이다. 한 페이지에서도 하나의 표현이 아닌 여러개의 관용적인 표현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습득해야 할 내용이 많이 있다. Day65까지 끝나면 부록 1과 2에서 문법 실수 클리닉과 영어실수 예방 표현을 소개해주고 있다. 항상 그렇듯 영어 표현은 반복하고 훈련하여 내 것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 되도록. QR코드로 원어민 MP3를 바로 들을 수도 있는데 www.englishbus.co.kr 에서 무료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매일10분 원어민 영어클리닉의 기적 외에도 키출판사의 '매일 10분 영어'시리즈는 영단어뿐만아니라 영문법도 있는데 모두 읽어보고싶다. 영어는 주부로 살고 있는 요즘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여행을 가도 그렇고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줄 때도 그렇고, 잘하면 잘할수록 좋은게 언어인 것 같다. 특히 영어. 매일 10분 원어민 영어클리닉의 기적, 이 책으로 오랜만에 영어자극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 오랜만에 영어공부가 더 하고싶어졌다! 꾸준히 반복해서 연습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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