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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시리즈가 막 나왔을 때, 피터 래빗 책도 있길래 - 사실 원래는 그리 잘 알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 궁금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작은 일러스트들과 이야기들이 모여있고, 하드커버로 되어있어서 좋아요. 귀엽고, 초판본 표지라는 것이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는 그냥 적당히 동화같고, 공부하는 느낌으로 읽고 있어요 ! 일러스트들도 귀엽습니다. 잘 읽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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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저/구자언 역의 초판본 피터 래빗 전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피터 래빗 책은 예전 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이 검색해보면 종류가 굉장히 많아서 어떤 책을 사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 마침 초판본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표지도 이쁘고 안에 그림도 이쁘고 내용은 진짜 재밌습니다. 책도 두껍고 양장본에 읽어도 좋고 소장본으로도 맘에 쏙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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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에서 본 것 과는 표지가 조금 밝았다 문제될건 없다 포장도 마티스 포장으로 예쁘게 왔으나 구겨져서 와서 버렸다 책이 두꺼웠으나 한장 한장 삽화가 아기자기하고 예뻣으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나는 전에 피터 래빗을 읽은 적이 없었다 나는 초판본을 수집하고 있으며 7권 째이다 절판 되기 전까지 열심히 사야겠다 더스토리 노트 이벤트 종류 늘려주세요 오만과 편견도 다시 입고해 주시고요 암튼 성공적인 구매였다 |
| 아..피터래빗. 책 표지를 보자마자 반가웠다. 어렸을 때 수채화 삽화들이 생각났던 까닭. 어른이 되어 읽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아이였던 때의 동심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또 다른 시각으로 여러 동물들의 행동과 말과 생각에 이입된 인간군상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게한다. 또한 일백여년 전 작가의 삶에 대해서도 관심을 둘 수 밖에 없게 한다. 이토록 오랜 세월 많은 나라 어린이 어른을 아울러 사랑받는 고마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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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피터 래빗을 좋아해서 피터 래빗 시리즈 책을 모두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지만 이 초판본 디자인의 책이 나오자마자 바로 사버렸습니다. 진짜 오래된 서재에 꽂혀있을 것 같아서 괜히 책을 읽을때마다 그때의 사람들처럼 행동하거나 생각하게 되어버릴정도로 너무 예뻐요 ㅠㅠ 전에 읽었을때도 재미있었지만 영화를 본 다음에 이 책으로 다시 읽으니까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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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피터래빗 시리즈가 집에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작품의 매력을 몰랐던 것 같다. 크면서 그 전집들이 없어지고, 성인이 된 후 어느 날 갑자기 피터래빗 시리즈가 너무 읽고싶어져서 알아보던 중 초판본이 있단 걸 알게 돼서 구매하게 되었다. 일단 초판본이 나름 옛날 분위기가 있고 그래서 참 마음에 들었다. 영국 동화가 다 그렇듯이, 피터래빗에도 마찬가지로 적당한 풍자(?)와 쉽게 따라갈 수 없는 개그 코드가 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는 '사무엘 위스커스 이야기'와 '꼬마 돼지 이야기'이고, 뒤에는 부록처럼 미출간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여러 권짜리 시리즈 대신 한 권으로 소장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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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래빗은 아마 책을 읽어보신 분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한 번즈음은 이름을 들어보셨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부터 참 좋아했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과거 학생시절을 영국에서 지내다가 귀국하게되었습니다. 그 옛날 본인이 거주하던 리버풀과 그리 멀지 않은 스코틀랜드 지역 바로 아래쪽의 국립공원에 가면 베아트릭스의 생가, 그녀가 피터 래빗을 구성했던 피터 래빗의 나무 등이 그 옛날 모습 그대로 남아있어서 참 감명깊에 보고 왔었던 기억이납니다. 옛날에 읽었던 기분을 살려 다시 한 번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