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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메인 화면 옆에는 오늘의 특종 사건들이 검색 순위대로 자리하고 있어 대중들의 눈길을 끈다. 급속한 변화 세월의 부침만큼 21세기 대한제국은 강대국들의 야욕에 시달리며 굴곡 많은 역사의 현장 속 상처는 지금도 깊게 남아 통증을 더한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1900년에서 10년 동안을 시간적 배경으로 일제 침략과 의병운동을 입체적인 시각에서 다각도로 살폈다. 쇄국정책을 고수했던 흥선대원군이 며느리 민비 쪽 세력의 견제로 권좌에서 물러나자 일본의 개방 압력을 이기지 못한 조선은 문을 열어야 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겪는 동안 야욕을 앞세운 서구 열강과 통상 조약을 체결하고, 1876년 강화도 조약 체결로 조선을 개방시킨 후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치밀한 계획 아래 불평등구조를 심화해 30년 동안 우리 민족을 유린해 왔음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낡은 시대의 인습을 고쳐 개혁을 이뤄내는 일은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담아내는 단초로 그 의미가 자못 크다. 갑신정변 때 급진 개화파는 나라를 새롭게 하는 14개조의 혁신안을 마련했지만 고종, 민비를 주축으로 한 온건개화파의 첨예한 대립으로 실패로 돌아서고 말았다. 이 과정에 청나라와 일본 군대를 동원한 민비 측과 급진개화파의 임기응변식 대처는 오점을 남기게 되었다. 갑신정변이 일어난 지 10년 후 가렴주구(苛斂誅求)하던 고부 군수의 횡포에 맞서 떨쳐 일어난 농민군들은 봉건적인 낡은 틀을 깨려는 움직임으로 탐관오리를 축출, 신분제 폐지, 조세제도 개혁 등의 혁신안을 마련했지만 최신식 기관총까지 동원한 연합군에게 대패하고 말았다.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환란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거처하던 자리를 떨치고 일어난 이들은 의병 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을미사변으로 시작된 을미 의병의 시행착오를 개선하여 을사 의병 때는 일본군의 극심한 탄압을 피해 의병대의 근거지를 산악지대로 옮기어 기습, 매복 등의 유격전을 치열하게 벌였다. 유생과 농민뿐 아니라 많은 노동자들이 의병에 참여하여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 안사람 의병장 윤희순은 아녀자들에게 ‘안사람 의병가’까지 지어 들려주면서 안사람 의병대를 이끌고 의병대를 위해 밥을 짓고, 빨래하며 화약을 만드는 일을 지도했다니 그 용기에 놀라웠다. 개항에 반대하였던 최익현은 일흔 넷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을 개탄하며 신분에 상관없이 나라를 구하는 일에 동참해 주기를 호소했다.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킨 지 1주일 만에 관군의 공격으로 패하고 말았다. 왕이 보낸 관군과 맞설 수 없다는 관료주자의 한계를 드러낸 점을 짚어 명분을 중시하던 유생의 단면을 보여준다.
을사조약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했던 점을 일제는 트집을 잡고는 대한제국 정부가 일제 통감부의 감독을 받는다는 골자로 정미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말았다. 한 술 더 떠서 일제는 대한제국 군대마저 강제로 해산하여 버리자 서울 시위대 박승환 대장의 자결은 정미년 의병의 기폭제로 작용해 군인들이 군대 무기를 가지고 의병에 합류하여 의병전쟁은 극렬해졌다. 의병 연합 부대를 결성해 서울 진격에 돌입했지만 일본군의 기습으로 의병대가 타격을 입었고, 평민 의병장인 신돌석, 홍범도 부대를 제외하는 바람에 전력이 약화되어 큰 성과를 내지 못하였다. 서울진공작전 전야부터 썼던 어느 의병의 일기는 의병 전쟁에서 이겨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죽을 각오로 총을 쏘지만 죽고 싶지 않다는 고백은 더 높은 가치를 위해 희생하는 이들의 고뇌가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항일 구국 운동을 벌이기 위해 가족과 떨어져 일본의 신식무기에 맞서 저항했지만 의병전쟁은 여러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의병장들이 처형되고 의병들이 고초를 겪은 점을 돌아보고 항일 의병 투쟁의 의미와 전망을 대담 형식에 담아 앞으로 우리들이 짚고 넘어가야 할 점들을 표명하고 있다. 독립 운동사의 시발점으로 평가될 항일 의병 투쟁은 신분의 차이를 벗어나지 못한 점이 전략에 약세를 초래한 점과 부친상을 당한 이인영 총대장이 작전 중지 명령을 내리고 상을 치른 점은 나라를 먼저 생각하지 않은 일로 대담에 참석한 의병장들의 질타를 받아야 했다. 을사조약 이후 일본의 탄압이 극악해져 독립 운동가들의 정치 활동이 어려워지자 계몽 운동가들은 교육 운동에 나섰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항일 구국 운동에 앞장섰던 이들의 의로운 삶을 조명하고 그들을 취재하여 인터뷰하여 현장감을 더했다. 1904년 송병준, 이용구, 윤시병 등은 일진회를 조직하여 의병들의 활동을 밀고하고 동족이 동포를 탄압하며 1910년 일제에 강제 합병되는 데 일본의 앞잡이를 자처하고 나섰음을 극명히 알리며 그들의 사진까지 담아 그들의 만행을 고발하고 있다. 사진과 카툰 형식으로 인물들의 활약상을 담아내 아픈 역사를 뚜렷이 인지할 수 있도록 형상화하여 추상적으로 흐를 수 있는 폐단을 막고 있다. 이 외에도 동시대의 나라 밖 소식을 담고 있는 ‘세계는 지금’에서는 해외 특파원이 세계적인 사건을 생생히 전달하여 경계를 넘어선 세계사적인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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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솔수북 출판사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받은 책임을 밝힌다. 이 책의 서평단에 응모하면서도 그리 절실한 마음은 아니었다. 20세기 한국사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서 잡지 형식으로 꾸민 책이라는 안내문을 보고 호기심은 생겼다. 사계절출판사의 '역사신문'을 흥미있게 읽은 기억이 났기 때문에 잡지 형식에 대해서 기대를 했던 것이다. 그러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니 혹시 수준이 너무 평이하거나, 자극적인 내용이 아닐까라는 우려도 했다. 그러므로 서평단에 반드시 선정되고 싶은 마음은 아니었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서평단 선정을 통해 읽는 책이 늘 그렇듯이 이 책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느낀 점을 세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는 내용이 새롭다기보다는 잡지 형식으로 꾸민 것이 이채로웠다. 사계절 출판사의 '역사신문'은 성인들 대상의 주간지 형태인데 비해,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간지 형태로 꾸며졌다. 즉, 한말의 상황과 일본 등 열강의 야욕, 그에 저항하는 의병 활동을 다양한 각도에서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의병과의 인터뷰, 어느 의병의 일기, 의병들의 좌담, 기자의 취재기, 만평 등이 실제 상황을 다룬 시사 잡지를 보는 듯했다. 또한 당시의 문학, 음악, 미술, 건축 등까지 집고 넘어가는 세심함이 놀랍기도 했다.
둘째는 기존의 교과서적인 시각이 아니라 진보적인 다양한 관점이 눈에 띄었다. 일예로 ‘시일야방성대곡’을 씀으로써 우국지사 알려진 장지연의 뒷날 친일행각까지 서술하면서 그에 대한 평가를 독자에게 맡긴 것은 신선했다.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면서 장지연을 포함시킬 때, 많은 국민들이 얼마나 놀랐던가? 특히 당시 사주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족벌신문들은 ‘장지연’을 거명하며 반발했다. ‘이런 분이 친일파라는 것이 말이 되느냐?’라고. 그러나 장지연이 말년에 친일 행각을 벌인 것은 사실이 아니던가? 다만 국민들은 학교 교육을 통해서 왜곡된 사실을 주입되었을 뿐이었다. 개인적으로 대학에 들어가서 이광수, 최남선, 서정주 등의 변절을 배우며 놀랐던 것이 생각난다. 민족의 선각자로 알고 있었던 이들의 친일 행각은 충격 그 자체였다. 그러나 지금의 학생들은 그들의 행적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배우고 있다.
이 책은 그밖에도 많은 부분에서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13도창의군을 이끌던 이인영이 부친상을 구실로 이탈해서 의병들의 사기를 떨어뜨려서 실패로 이어졌고, 기세등등하게 의병을 출범시킨 최익현이 왕명 하나에 전투도 치르지 않고 의병을 해산시킨 일, 을사조약 때 일제에 불붙은 친일파와 광우병 파동을 연관시키며 ‘저희 각하께서는 뼛속까지 친미이십니다.’라는 대사를 넣은 만평이 놀랍기까지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들에게 역사의 진실은 물론 현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도 생각하게 해주리라고 본다.
셋째는 뜻밖에도 나 자신이 새롭게 얻은 지식이 많았다는 것이다. 나는 학창 시절에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지금도 관련 서적을 꾸준히 읽고 있다. 그런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평민의병장 신돌석의 의미와, 의병활동의 실패 원인 중에는 의병활동에 참가한 양반과 평민의 신분의 갈등도 있었다는 것은 금시초문이었다. 학창 시절에 국사를 배울 때는 무기의 열세와 친일파의 밀고 등으로 의병이 실패한 것으로 배웠기 때문이다. 또한 청산리전투의 영웅으로 알고 있었던 홍범도 장군이 독립운동가 이전에 의병장이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다.
개인적인 이런 책이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물론 고등학교 도서관에 비치되는 것이 교육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적인 가치로는 사계절출판사의 ‘역사신문’을 따를 수는 없겠지만, 그 책은 청소년들의 눈을 끌기에는 좀 어렵다. 이와 같이 쉽고 흥미 있는 책을 통해서 역사의 맛을 느낀 뒤에 단계적으로 그런 책을 읽게 하면 효과적이라고 본다.
이 책은 시리즈로 계속 발간될 계획인 듯하다. 기회가 닿는다면 2편과 3편 등도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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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 100년의 역사를 살펴보는 일은 곧 오늘날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더욱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지름길 같은 20세기 한국사 -- 무엇보다 20세기 100년의 시간을 다섯 시기로 구분하여 권마다 각 주제를 폭넓게 다룰 뿐만 아니라, 잡지 구성에 맞게 다양한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대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먼저 ‘20세기 핫이슈’ 코너에서는 그 시대 가장 중요한 사건과 이슈를, 가장 오랫동안 준비한 ‘특집’ 코너에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할 역사 사건을 생생하게 들려 준다. 역사를 움직인 결정적 장면을 만화로 푸는 ‘만화로 보는 20세기 명장면’ 코너는 복잡하고 어려운 근현대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있다 외우는 역사는 NO! 이해하고 즐기는 이야기 역사 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말은 옛말이다.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면 외우는 것도 절로 된다. 사건 하나를 따로 떼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건과 어떤 연결 고리를 갖고 있는지, 그 배경과 원인은 무엇인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이 머릿속으로 역사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하나의 사건을 여러 인물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이 책은,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과 오늘날 시사 사건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눈까지 길러 준다 역사는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한다. 최근 100년의 역사는 우리들의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가 겪었던 역사이다. 이번에 나온 2권은 ‘일제 강점과 독립운동’으로 일제 식민지를 겪으며 달라진 민족의 운명과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몸 바쳐 싸우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20세기의 가장 ‘핫’한 인물을 만나 보는 ‘스타 인터뷰’에서는 3.1운동의 꽃이자 조선의 잔 다르크라 일컫는 유관순이 모진 고문을 받고 갇혀 있는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해서 가상 인터뷰 방식으로 만세 운동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 본다. 생생한 사진과 정보 근현대사는 워낙 자료도 많다 보니 이 책에서도 역시 풍부하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진과 그림을 접하면 내용이 더 이해가 잘 되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서 안 지루하고 모르던 내용을 알게 되어서 좋다 역사 인물을 인터뷰로 자세히 알 수 있어 재미있다. 여러 사실 정보들이 있어서 이해하기 편하고 한국사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림과 설명이 생생하게 역사를 들려주고 만화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글 짜임과 그림, 인물의 삶, 인물이 한 일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이해하기 쉽다. 여러 가지 형식의 글로 근현대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다. 기사 형식의 글, 잘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 주었던 자세한 설명, 곳곳에 보이는 만화들이 재미있다. 그때 잡지를 읽는 것처럼 생생하다. 디자인도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앞으로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역사 파노라마, 스타 인터뷰, 20세기 핫이슈, 특집,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세계는 지금, 문화와 생활 로 나누어 있다. 20세기 핫이슈는 일제 식민지에서 살아남기 일제 식민지 이렇게 흘러간일, 그동안 일제 시대 일어났던 일과 100년전에 있었던 모든 이야기를 20세기 한국사 2권에 담아 두었다. 우리가 잘 아는 광야 라는 시 는 바로 이육사의 시다 이 시는 희망을 이야기라는 시이다. 역사파노라마에는 일제시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당시 을 이야기를 이곳에서 영화처럼 볼수 있네요. 1910년 뻔뻔한 일본, 한심한 조선( 일제강점), 1919년 대한독립,만세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20세기 한국사 파노라마, 일제의 식민통치 시기에 펄쳐졌던 탄압과 저항의 역사를 20세기 한국사 파노라마 에서 만나볼수 있답니다. 20세기 한국사를 주름잡은 얼굴들. 격동의 식민지 시대를 헤쳐 온 역사 인물8인을 역사 인물 가상도를 통해 만나보세요. 만세 운동의꽃 유관순. 무력 투쟁의 화신 신채호, 애국단의 별 윤봉길, 쌍권총의 달인 김상옥, 임시정부 지킴이 김구, 일제의 앞잡이 매국노의 대명사 이완용, 악질 친일 경찰 노덕술,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로 활용하다가 나중에는 친일 문학가로 변신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이한권의 책 20세기 한국사는 말이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주 자세히 사진과 그 당시의 이야기를 설명하고 있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이런 이야기는 설명하기도 힘들지만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이해하고역사를 알아간다는것이 아주 힘들지요. 하지만 20세기 한국사는 이 한권으로 아주 설명이 되고 아이들이 그때 그 시절의 사진을 통해 자세한 설명으로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것 같아요. 이제 3학년과 6학년인 아이들에게 세계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게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를 알려주는게 정말 중요한데 생각보다 학교에서는 자세히 배울수 없고 중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도 어느 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지요. 이번에 만나게 된 20세기 한국사를 통해 아이들이 100년전의 우리의 역사를 알수 있는 기회가 되서 넘 반갑답니다. 100년전에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를 이책을 통해 그 당시 우리나라와 세계에 일어났던 놀라운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공부해 보세요 20세기 세계의 이야기를 이 한권의 책에서 만나볼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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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동안 한국사의 흐름알기를 해보기로 엄마와 약속을 했었다. 역사에 흥미가 없어서 도서관에서 대여한 한국사책도 제대로 읽지 않고 반납해서 이번 방학만큼은 꼭 읽어봐야한다고 겨울 방학선물(?)로 만화 한국사를 사주셨다. 그런데 엄마가 이 책도 읽어보시고 재미있게 나온거 같다며 추천하며 주신 책이다. 처음에는 한숨이 푹~ 그런데 읽다보니 재미있었다. 읽다가 반납한 한국사책하고 많이 달랐다. 역사 파노라마로 보여주는 역사의 큰 사건은 광고지처럼 생겨서 역사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만들었다. 잡지 방식처럼 안에는 직접 기자사 기사를 쓴 방식도 재미있었다. 20세기를 직접 가 볼 수 없는 역사적인 사건속에 직접 기자가 기사를 쓰기위해 잠입취재(?)한 방식은 정말 생생하게 느껴졌다. 기사도 어른들이 읽는 신문처럼 딱딱한 말투가 아니라서 읽는동안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고 웃기기도 했다. 일제를 물리치기 위해 일어났던 항일 의병 투쟁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책머리에 무척 중요한 내용이라고 해서 더 잘 살펴보며 읽게 된것 같다. 일본군에 맞서 싸운 의병장의 활약이 엄청 대단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그런 의병장을 강도죄를 씌워 처형했다니 일본사람에게 화가 나기도 했다. 잘 몰랐던 역사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고, 인물들이 한 일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글과 그림이 다양하고, 만화까지 고루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 역사책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도 나처럼 좋아할 것 같은 책이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총 5권으로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데 이 책은 계속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것 같다.
달콩이 독서기록장(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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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역사적 사건과 그 시대에 활약했던 인물들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시기에 한솔수북의 <특종! 20세기 한국사>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한국 최근의 근현대사를 잡지 형식으로 구성된 어린이 역사책이다. 전5권으로 구성된 책으로 먼저 1권인 일제침략과 의병운동에 대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1900년부터 1910년까지 어려웠던 시절에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쓴 의병들의 이야기로 집중 구성되어 있다. 의병운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기사형식과 인터뷰 형식 등을 빌려 마치 지금 기사를 읽는 것처럼 생생하게 다가왔다. '태백산 호랑이'로 불린 평민 출신 의병장 신돌석의 인터뷰는 아주 사실적으로 웃음을 나오게 하고 그들의 각오 또한 비장하게 느껴졌다. 또한 세 의병장과 편집장의 긴급 대담은 의병운동을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갖게 하는 것 같아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라가 어려움에 처하자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큰 뜻을 품은 의병들의 일기는 코끝이 찡해지고 눈시울을 짓게 만들었다. 책의 구성이 재미있게 다양한 코너인 만화와 여러 기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그림과 함께 역사적 사건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인터뷰를 읽다보면 현재 그 상황 속에 들어간 것 같아서 더욱 실감이 나는 것 같다. 책 속의 그림들이 생생하고 수준이 높아, 풍부한 사진 자료가 어렵고 까다로운 근현대사를 이해하기 충분하게 도와주고 있다. 근현대사의 역사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을 알게 되면서 역사를 폭 넓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서 앞으로 나올 다른 시리즈도 기대되고 꼭 읽어보고 싶은 강한 바램이 생기게 만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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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침략기... 조금은 화가 나기는 하지만 근현대사이고 지금의 시대적 흐름과도 깊은 연관이 있기에 자세히 알아 둘 필요가 있어서 근현대사 책을 여러 권 보았답니다.
역사적 사실들을 나열한 책들도 있고, 아이의 수준에 맞게 동화를 풀어 쓴 책도 있고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던 책들도 있었는데요, 이 책은 이 모든 것들을 종합적으로 한권에 풀었다고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작가는 기자가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기사를 쓰듯이 잡지 형식으로 책을 구성했네요. 때문에 내용 속에는 인터뷰도 있고, 만화도 있고, 광고도 있고, 일기도 있답니다.
일제침략과 의병운동과의 관계를 풀어 준 이 책은 최초의 의병운동을 일으키게 만든 갑신정변을 시작으로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는 일련의 사건들과 그와 연관된 의병운동과의 관계를 풀었고요, 그러는 과정에서 왜 그러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인과관계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네요.
잡지를 읽듯 긴 호흡이 아닌 중간중간 쉬어가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요, 다양한 그림과 삽화, 만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역사에 더 깊이 빠져 들 수 있게 했던 것 같아요. 역사에서 조선시대 이후에는 사실 아이들이 그다지 재미있어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더 깊게 바라보는 눈이 생긴 것 같네요.
의병운동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500년 조선 역사가 없었다는 것을 알고 나니 뒤에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앞장섰던 그들에게 깊은 고마움도 생겼답니다.
역사를 쭉 풀어도 좋지만 한 가지로 일제의 침략과 의병운동과의 상관관계로 역사를 푸니 역사가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은데요, 그 당시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 졌는지도 부록으로 나와 있어서 세계사에도 관심을 보일 수 있는 여지가 생기네요.
무엇이 잘 못되었고, 다시는 그 때의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역사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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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역사책이 있을까?!!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이 책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매우 어렵다. 내용은 딱딱하고 지루한 국사, 세계사인데, 표현 방식은 잡지와 4컷 만화, 인터뷰 등의 형태를 띠고 있다. 저자가 그 시대의 가상의 기자로써 3인칭 관점에서 기술하는 경우도 있고, 가상의 사회자로써 대담을 이끌기도 하고, 사설을 적는 오피니언 리더도 되었다가, 주인공으로써 심정을 표현하기도 한다. 이 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보고 재미없다고 느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사실 내 또래 성인들 중 세계사에 특별한 관심이 있지 않다면, 사실 역사는 지루한 내용들이 많다. (교육 방식의 문제일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지금 남은 내 세계사 지식은 '먼나라 이웃나라' 수준의 지식이 전부가 아닐까 싶다. 그 딱딱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있어, 그나마 기본적인 지식은 남아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이 책 역시도 매우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전개가 일품이다. 고루하고 딱딱한 어법, 단어는 없다. 파워레인저, 레전드, 종결자, 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와 같은 요새 세대들이 쓰는 신조어, 축약형 용어 등을 사용한다. 사실 내 개인적으로 이런 신조어들을 만들어 내고, 유행시키고 하는 현상을 좋아하진 않는다. 헌데, 이렇게 구성해 놓으니, 딱딱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엔 매우 효과적인 것 같다. 책의 첫 페이지부터, 역사의 굵직 굵직한 사건들을 포스터로 구성해 두었다.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우 재미있다. ![]() 위에서 보이는 각 포스터들을 테마로 하여, 다채로운 형식의 문체와 구성을 가지고 집필되어 있다. 각 단원들은 만화 그림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실제 작가들이 그린 그림이라던지, 해당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사진도 있으며, 다양한 시대의 인물들을 캐릭터 화 하여 재미있게 표현했다. ![]() 쉬워 보이지 않는가? 실제로 매우 쉽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또, 아래와 같이 재미 있는 것을 발견했다. ![]() 만약, 내가 어릴 때에 이런 형태의 교과서가 있었다면, 정말 재미 있게 공부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건들의 큰 흐름과 의의는 명확하게 알 수 있지만, 세세한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수험용으로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다. 나 처럼 머리 속에서 역사에 대한 기억들이 사라져 가는 아저씨, 아주머니들..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해 줘야 할 나이인 초,중학생들에게 매우 적절한 서적임에 틀림이 없다. 1권을 보고 나니 2,3,4,5권도 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독특한 구성, 위트 넘치는 멘트들, 독자를 끌어당기는 흡입력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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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20세기 한국사는 우리 아이가 근대사를 조금 쉽게 접근하게 하기 위해서 접해보게 하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이 책은 그림도 그렇고, 형식이 마음에들어요. 역사 하면 지루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을 한방에 날릴 수 있도록 편집한 거 같아서 아이가 자꾸 보게 하는 다양성이 있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한테도 꼭 필요한 책 같아요.
왜냐하면 일제 침략과 의병운동은,, 우리가 우리역사를 공부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그렇다 보니,, 우리 아이가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알 수 있도록 지도 하고 싶었는데.. 저 역시... 이 쪽은 ..^^ 잘 몰라서... 체험학습도,, 집에서 가까운 곳에 가기만 했지,, 이렇게 역사책을 접해주진 못했는데.. 이런것들이 맞물려서.. 아이가 이번에 좋은 책을 통해 역사를 접하게 된거 같아요.
보통 역사를 공부하면,, 처음 신선기 시대 정도 공부하다,, 드라마속 배경이 되기도 하는 조선시대를 탐독하게 되는데.. 그래서 인지.. 역사 책 중에선 이런 책이 많은데 이번에 이제 침략과 의병활동에 대해.. 그러니까 역사적 깊이를 아이가 더 할 수 있게 되지 않나라고 생각해요.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이렇게 집에서 책으로 읽어봄으로써,, 역사를 접해주면 좋을꺼 같아요. 엄마는 이렇게 좋은 책을 찾아 주는 것이 최고의 방법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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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의 나라들에는 새로운 백년의 시작이자 자신들의 국력을 강화를 시킬수가 있는 식민지를 만드는 새로운 시대의 원년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의 전신인 조선의 운명은 불운으로 점철이 되는 순간이 20세기였던 같다. 안동김씨의 세력을 물리치고 자신의 아들인 고종을 임금으로 옹립을 한 흥선대원군이 조선을 개국을 하여서 같이 무역을 하자는 외세의 세력에게 대항을 하여서 나라를 지킨것은 좋다고 할수가 있지만 한번의 성공으로 모든것을 자신의 생각대로 생각을 하여서 쇄국을 택하고 다른 나라의 좋은점들도 배우려고 하지 않은 점들은 일본의 점령에 도움을 주는 행위가 되기도 하였는데 그 당시에 개국을 하였다고 하여도 당시의 관리들이 행하였던 모습들을 본다면 조선의 미래는 혼돈속으로 빠져드는 형국이었을것 같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개발을 하였다고 하여도 그 기술을 제대로 활용을 할수없으면 신기술도 사장이 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조선의 관리들은 그러한 이치를 모르고 자신들의 생각만을 최선으로 생각을 하였고 개화파들도 자신들의 과거를 생각을 하는 경우는 없고 일단은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행동을 하여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지를 못하였다는 점이 역사의 비극인것 같다. 조선보다도 먼저 개국을 하고 의욕적으로 서구의 문물을 받아들여서 자국을 개발을 한 일본은 자신들의 국력을 강화를 하는 조건으로 가까운 나라인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서 자신들의 땅으로 만들려는 야심을 가지고 많은 행동을 하였는데 그러한 일본인들의 무력을 동원한 압박에 조선의 일부 관리들은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위하여서 호응을 하였고 대중적인 일반서민들은 일본에 대항을 하여서 의병을 만들어서 투쟁을 하였다. 의병들은 일반적으로 농사를 지었던 사람들을 모집을 하여서 그 지방의 유력한 양반가문의 사람을 대장으로 하는 집단을 초기에는 많이 만들었는데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고 훈련을 받은 일본군에 비하여서 집안에서 사용을 하고 있던 농기구를 가지고 전투를 벌인 의병들은 무기의 차이로 인하여서 많은 곤란을 당하였다. 을사조약이라는 국난을 기점으로 촉발한 을사의병의 문제점 많은 의병장들이 평민이 아닌 양반들이었는데 조국의 난국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일어난 사람들로 치부를 하면서도 조정의 관리들이 해산을 권유를 하자 자진 해산을 하는 문제점을 들어낸다. 왕의 명령에 절대복종을 하여야 한다는 양반들의 풍습으로 인하여서 의병을 해산을 하였다고 하지만 그러한 이야기들은 조선의 역사를 보면 한갓 거짓으로 보여지고 당시의 의병들의 무기와 체계가 완벽하지를 않아서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자진 해산을 하였다고 보는것이 적당한 답일것 같다. 당시의 의병을 이끌었던 최익현 선생은 의병들을 해산을 하였지만 마지막까지 싸움을 하기로 마음을 정한 사람들과 함께 행동을 하였고 일본인의 손에 의하여서 대마도로 귀양을 가고 그곳에서 죽은것을 보아도 의병을 이끌었다는 사실과 일본의 행위에 반대를 하였다는 점은 명확한것 같다. 조선의 양반들은 유교적인 관점에 충실하였지만 자신들의 사상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을 하고 그 이익을 위하여서 왕을 몰아내고 자신들이 권력을 잡은 경우가 있고 왕을 그자리에 두고서 허수아비로 만들어서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행동을 한 경우는 더욱 많은데 나라가 낭떠러지에 있는 상황에서 왕의 명령이라는 이유로 의병을 해산을 한것은 아무리 고지식한 양반이라고 하여도 이상한 모습을 보인다고 할수가 있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여서 조선은 일본의 야욕으로 인하여서 시간이 갈수록 망가지고 양반과 부유층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하여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적었고 많은 일반 서민들이 조국을 위하여서 무기를 들고 행동을 하는등 전형적인 항거의 모습을 보였다. ※ 본 도서는 이벤트에 당첨이 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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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20세기 한국사 이광희 글 / 이상규, 조재석, 김소희 그림 한솔수북
1. 일제 침략과 의병운동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20세기의 한국사를 잡지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한국사를 잡지 형식으로 새롭게 풀어내 지루할 틈이 없는 것 같다. 인터뷰(P14~P16의 스타 인터뷰:태백산 호랑이 평민 의병장 신돌석), 화보(P12의 의병화보:의병에 나선 사람들), 만화(P41, P93, P98~P107), 특집기사(P48~P68의 나라가 위태로울 때 의병), 긴급대담(P88~P91의 항일 의병 투쟁의 의미와 전망) 등 다양한 기사들이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만화가 제일 재미있었고, 여러 기사들도 흥미로웠다. 인터뷰도 많이 재미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내가 직접 그 상황에 간 것 같아서 재미있는 것 같다. 또 새로운 사실을 더 파고 들어가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말투도 일반책처럼 딱딱한 말투가 아닌 살짝 비틀어지고 꼬집는 듯한 말투여서 재미있고 웃겼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1. 일제침략과 의병운동' 보다는 '1호 일제침략과 의병운동'이라고 '호'를 삽입한 것이 더 뭔가 잡지 같았을 것 같다는 점이다. 그리고 너무 어린이책같다는 점이다. 물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하는 어린이용 책이기는 하지만, 잡지 형식으로 만든 책이니까 중간중간 광고도 넣고 표지도 좀더 잡지같이 꾸미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전부 5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제 1권 일제 침략과 의병운동이 출간된 것이니, 다음에 계속해서 나올 책들도 기대해 봐야겠다. 2011.12.30. 이지우(중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