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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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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보니 걱정이 되는 것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초등학교 1학년은 미술활동이 많다고 하더군요. 미술활동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을 하게되면 아이들은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던 중에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책으로 새 교육과정이 반영이 된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을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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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보니 걱정이 되는 것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초등학교 1학년은 미술활동이 많다고 하더군요.

미술활동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을 하게되면 아이들은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던 중에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책으로

새 교육과정이 반영이 된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미리 볼 수 있다고 하니 왠지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초등학교에 취학통지서를 내고 보니 마음이 두근반했었는데 한결 안심이 되네요.

 

가연이가 <똑똑한 유치원생을 이한 그리기 100선>을 보더니

가연이가 하는 말은

"엄마, 나 이거 해도 돼요?"하더라구요.

제가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가연이가 이미 책을 펼치더니 눈이 반짝이더라구요.

가연이가 갑자기 처음 한 것은

바로 태극기를 예쁘게 색칠하는 것이였습니다.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지만,아주 진지하게 열심히 그리더군요.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은 8차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새로 펴낸 책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활동이 정말 많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국어, 수학,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우리들은 1학년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단어를 유추해보기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생각이 드러나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가연이가 그림그리기를 유달리 좋아하다보니 책을 펼치고 하면서

소개하는 글도 써보고 일기도 써보네요.

초등학교에 가기 전에 술술 해보면서 학교에 대한 즐거움을 함께 느끼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서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미리 예습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을 그림으로 즐겁게 활용해보는 그리기 100선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을 그림으로 즐겁게 활용해보는 그리기 100선" 내용보기
이제 우리 아이도 머지않아 초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요즘 만감이 교차한다.  다섯살부터 다니기 시작한, 유치원에서 보낸 시간이 있었지만, 유치원과는 또 다른 학교 생활에 적응하려면 아이에게 부담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부모인 내 자신도 왠지 살짝 부담으로 다가오는 요즘.   초등학교 과정을 미리 다 살펴볼 수는 없어도, 미리 조금씩 준비를 한다면 그러한  불안감이나 부담감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을 그림으로 즐겁게 활용해보는 그리기 100선" 내용보기

이제 우리 아이도 머지않아 초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요즘 만감이 교차한다.

 다섯살부터 다니기 시작한, 유치원에서 보낸 시간이 있었지만, 유치원과는 또 다른 학교 생활에 적응하려면 아이에게 부담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부모인 내 자신도 왠지 살짝 부담으로 다가오는 요즘.

 

초등학교 과정을 미리 다 살펴볼 수는 없어도, 미리 조금씩 준비를 한다면 그러한  불안감이나 부담감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요즘 예비초등생을 위한 책들도 많이 나와서 참고할만하다.

물론 그런 책들 중에는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위한 것들도 많지만, 그림을 통해서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을 준비하는 이 <그리기 100선>과 같은 구성은 좀 색다르고 유치원생들이 매일같이 하는 그리기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손쉽게, 또 재미있게 활용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운 구성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춘 책으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배우게 될 국어, 수학,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등의 교과서에 수록된 그림들을 아이들이 직접 그려볼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다.

 

각, 영역에 맞춰서 처음에는 국어, 다음은 바른 생활의 순으로 이어지는데, 국어의 경우에는 '모양을 흉내내는 말'에 대해서 배우는 부분의 '꿀꺽 꿀꺽 물을 마시는 모습'을 완성해보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쓰고 그려보는 등의 활동 등이 또, 엄마에게 편지쓰기 등의 조금 더 난이도를 높여가며 활용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국어 영역에 대한 부분이 많고, 그 다음은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등으로 이어지는데, 바른 생활에서는 학교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 습관과 예절, 규범등을 익힐 수 있는 활동내용을 토대로, 크레파스를 통에 가지런히 정리하는 그림을 그려보거나, 책가방 안에 무엇을 넣는지 그려보거나 우리나라의 국기를 색칠해보는 등의 활동이, 수학에서도 다양한 활동등을 통해서 초등 1학년 수학의 기초를 미리 살펴보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활동 내용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아이 스스로 몇가지씩 해보고 있는데, 조금 난이도가 있는 것부터 쉬운 것까지 다양해서 골라가며 활용해보고 있는데 꽤 좋은 구성인 듯 하다.

예비 초등생을 위한 활동으로 미리 살펴볼 수 있어서 좋고, 그림을 통해서 표현해볼 수 있어서 즐겁고, 창의력도 쑥쑥 자랄 것 같은 구성인 것 같다.

게다가 미리 초등 1학년 부분을 예습할 수 있어서, 낯선 초등학교 수업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m******m 201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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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를 미리 배우는 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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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 100선 그리기 책이라고 그림만 그릴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다 . 하지만 그 보다 더 다양한 정보가 있는 책이라는 엄마의 생각이다.   우선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춘 여러가지 제시되는 상황들에 대해서 아직 유치원 아이를 둔 엄마로서 조금은 낯설기도 하고 초등학교에 가면 이런 것들을 배우는 구나 하면서 교과과정을 탐색하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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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 100선

그리기 책이라고 그림만 그릴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다 .

하지만 그 보다 더 다양한 정보가 있는 책이라는 엄마의 생각이다.

 

우선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춘

여러가지 제시되는 상황들에 대해서

아직 유치원 아이를 둔 엄마로서

조금은 낯설기도 하고

초등학교에 가면 이런 것들을 배우는 구나 하면서

교과과정을 탐색하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국어 같은 경우는

바른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는데

요즘 국어는 <듣기,말하기>와 <읽기>, <쓰기>등 3개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으로 시작해서 전체적인 국어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그림도 그리고 꿀꺽 꿀꺽이라는 모양을 흉내내는 말도 배우고

엄마 얼굴을 그리고 엄마에게 편지도 쓰고

 

교과별로 아이는 그림을 그리면서 학습을 배우게 되고

초보 엄마는 교과과정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을 걷게 되는

초등학습 지침서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

 

그 중에서

초등학교 <국어>말하기 .듣기 1-2 8쪽에 있다는

지붕위에 박이 주렁 주렁 열린 모습을 그려보세요.

이 부분을 아이와 함께 해 보았다.


단순히 그림을 배우는 것이라면

지붕위에 박을 주렁 주렁 그리면 그만 이겠지만 .

이 책에서 원하는 것은 아이가 얼만큼 알고 있는지

아이의 생각이 어떤지를 열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먼저

박이 주렁 주렁 열려 있는 이야기가 나오는

흥부와 놀부를 읽어 보았다 .

 

그리고 나서 아이와  그림속 지붕이 흥부네 집 지붕인지 놀부네집 지붕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그러면서 초가지붕과 기와 지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지붕위에 열리는 박!! 이 무엇인지

자연관찰 책을 보면서 박에 대해서

그리고 초가지붕을 이루는 짚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해 보았다.

 

미술이라고 하면 그림을 보고서 따라 그리면서 아이가 배우게 되는 과정을 가지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함께 하는 미술은

제시된 문장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을 열어가는 과정을 가지게 된다는것이다.

 

아이가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아이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아이와 소통을 하면서 아이의 감정을 읽으면서

때로는 아이의 지식적인 부분이 어디까지인지를

엄마가 파악하면서 함께 할 수 있으니까

아이를 이해 하는 데 보다 큰 도움이 되는 거 같다.

그래서 이 초가지붕위 박을 그리는 시간을 통해서

 

아직 그림에 어색하고 서툰 아이 였지만

초가지붕과 박을 알게 되었던 시간이였을거라 생각한다 . 

엄마에게는 제시된 한 줄의 문장속에 담겨진

전래동화를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 국어 학습을 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 시간이기도 하다

 
s******8 201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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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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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아직 5살이라 그리기란에 이상한 외계생물체를 잔뜩 그려넣긴하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학습도 하고, 창의성도 표현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각 페이지에 나오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스스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자꾸 생각하게되고 사고력이 확장하는 것 같다. 《입학·준비를 위한 그리기 100선》이 제7차 교육과정에 맞춘 책이라서, 지금의 교육과정인 제8차 교육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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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아직 5살이라 그리기란에 이상한 외계생물체를 잔뜩 그려넣긴하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학습도 하고, 창의성도 표현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각 페이지에 나오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스스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자꾸 생각하게되고 사고력이 확장하는 것 같다.

《입학·준비를 위한 그리기 100선》이 제7차 교육과정에 맞춘 책이라서, 지금의 교육과정인 제8차 교육과정을 반영하기 위해 그림을 교체하고 내용을 바꾸어 새로 펴낸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그림들을 아이가 직접 그려 볼 수 있도록 해서, 교과서와 친해지는 기회를 먼저 준다. 이점을 인정받아 이 책은 ‘전국 초등학교 교과서 연구회’의 추천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아직 다연이에게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앞장에 나오는 엄마에게 편지쓰기에 멋진 그림과 함께 가위로 오려 나에게 선물로 주기도 했다. 받는 나뿐 아니라 편지를 준 딸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열심히 하다보면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입학전 마스터하겠지, 우리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엄마! 예전에 내가 그린 그림이ㅣ 교과서에 나왔어! '하고 말하는 그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y*****1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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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도서]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내용보기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있어서 1학년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그러던 중 이책을 발견했는데 블로그 상품평도 괜찮고   그림그리는거라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배송은 예스24네요. 하루만에 잘 받았구요. 기사분도 친절하셨습니다.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했는데 직접 방문해 주셨네요. 저녁 7시 되지 못해서 받았습
"[도서]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내용보기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있어서 1학년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그러던 중 이책을 발견했는데 블로그 상품평도 괜찮고

 

그림그리는거라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배송은 예스24네요. 하루만에 잘 받았구요. 기사분도 친절하셨습니다.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했는데 직접 방문해 주셨네요. 저녁 7시 되지 못해서 받았습니다.

 

배송상태도 좋고 책 구경 해봤는데 1학년 공부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9 201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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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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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홍승화 지음 3월이면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7살 수주... 막상 초등학교에 들어갈 날이 얼마 안남아서 무엇부터 잡아주어야할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던 중 교과 과정의 내용을 미리 그림으로 익힐 수 있다는 그리기 100선을 만나보았어요.   바른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학교 교육의 핵심이 되는 교과인 국어는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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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홍승화 지음

3월이면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7살 수주...

막상 초등학교에 들어갈 날이 얼마 안남아서 무엇부터 잡아주어야할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던 중 교과 과정의 내용을 미리 그림으로 익힐 수 있다는 그리기 100선을 만나보았어요.

 

바른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학교 교육의 핵심이 되는 교과인 국어는 <듣기,말하기>와 <읽기>,<쓰기>등 3개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듣기,말하기>시간에는 낱말을 듣고 사물 구별하기, 재미있는 말 찾기,

좋아 하는 것에 대해 말하기, 순서를 지키며 대화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읽기> 시간에는 기본 음절표와 문장 부호를 배우고,

낱말과 구절,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법을 익힙니다.

<쓰기> 시간에는 '받아쓰기'와 글쓰기 등의 활동을 하는 코너입니다.

 

기본 생활 습관과 규범의 중요성을 일러 주는 바른 생활

학교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 습관과 예절, 규법을 알려 줍니다.

바른 자세와 몸을 깨끄이 유지하는 방법,

물건을 소중히 사용하는 법,

차례를 지키는 방법 등을 배웁니다.

 

수주가 책을 받고 제일 먼저 펼쳐서 해본 페이지랍니다.

우리나라 태극기라며 열심히 색칠하더라구요. ^^

 

 

나와 사회, 자연의 관계를 배우는 슬기로운 생활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판단하고 해결하는 능력과 태도를 배웁니다.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의 역할과 동식물의 특징을 배우는 '살펴보기',

가족을 소개하고 집안 행사를 알아보는 '조사,발표하기', 정리정돈 습관을 익히는 '무리짓기',

일상에서 자주 쓰는 도구에 대해 알아보고 간단한 작품을 만드는 '만들기',

교통 놀이와 병원놀이 등을 통해 안전 의식을 익히는 '놀이하기' 등의 영역으로 나뉩니다.


 

수주가 그린 예쁜 눈이랍니다. 눈의 모양도 점점 달라지더라구요.

 

 

합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수학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면 일상생활에서 겪는 여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주 교과서인 <수학>과 보조 교과서 역할을 하는 <수학 익힘책>으로 나뉩니다.

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간단한 뺄셈과 덧셈을 배우는 '수와 연산',

일상에서 접하는 여러 도형의 모양을 차고 만들어 보는 '도형',

길이와 높이,무게,넓이 등을 배우는 '측정', 사물을 간단한 기준에 따라 나누는 '확률과 통계',

생활 주변의 간단하고 규칙적인 문제 해결법을 찾아보는 '규칙성과 함수'등을 배웁니다.

 


질문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하면서 수의 합도 배울 수 있답니다.

수주가 직접 자신이 그린 초록 물고기와 노란 물고기를 그리고 두가지 물고기의 합산도 해보았답니다.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르는 즐거운 생활

다양하고 즐거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활동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매트에서 구르기, 달리기, 아동극 놀이 등의 활동을 하는 '놀이와 표현', 음악회나 전시회,

운동 경기 관람을 통해 신체 활동에 관심을 갖게 하는 '감상',

여러 신체 활동과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공간이나

속도, 무게, 선과 색 등을 이해하는 '이해'로 나뉩니다.

 

자신의 모습을 그리면서 환한 미소를 짓는 수주랍니다.

얼마전 머리를 웨이브로 했는데 그림 속에서 수주의 얼굴처럼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밝은 사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우리들은 1학년이란 주제로 활동하는 영역입니다.

가정과 유치원에서 대부분의 사간을 보내 온 아이들의 생활 영역을 학교로 넓혀 줍니다.

놀이와  노래, 무용 등을 통해 학교의 주요 시설과 선생님에게 인사하는 법,

친구들 사귀는 법 등 학교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규범을 배웁니다.

 

그리기 100선은 초등학교1학년 교과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기를 통해서 교과 전과정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각 페이지에 나오는 질문에 답을 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답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창의력도

발휘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얼마전 새롭게 이사를 해서 집에서 지내는 수주는 책을 펼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낯설어하는 아이가 아는 친구 하나 없이 적응은 잘 할지 걱정이됩니다.
그림으로 초등학교 교과서를 미리 볼 수 있는 책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에 조금이나 힘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s*****9 201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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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면서도 공부가 되는 그림 그리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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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교육 한 번 안 시킨 우리 아이들... 비록 어리지만 앞으로도 소신껏 가르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7살인 올해 들어서면서 약간의 위기감이 찾아 오더라구요. 12월 생인 우리 큰 아이가 생일 날 다른 친구들에게서 받은 편지를 보면서 아... 다른 아이들은 엄마들이 역시 공부를 많이 시키는구나 하는 생각이요.. 글자 균형도 잘 맞고 줄도 잘 맞게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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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사교육 한 번 안 시킨 우리 아이들... 비록 어리지만 앞으로도 소신껏 가르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7살인 올해 들어서면서 약간의 위기감이 찾아 오더라구요. 12월 생인 우리 큰 아이가 생일 날 다른 친구들에게서

받은 편지를 보면서 아... 다른 아이들은 엄마들이 역시 공부를 많이 시키는구나 하는 생각이요..

글자 균형도 잘 맞고 줄도 잘 맞게 쓴 아이들에게 우리 아이의 글자 쓴 모습이 사실 비교가 되면서 엄마 힘으로 뭐든지

다 하려고 한 것은 아닐까? 아이들이 배우는 시기에 너무 자유롭게 키운 것은 아닌가? 하는 회의가 잠시 들기도 했죠.

그래서 1월 달 부터 큰아이에게 매일 산수 공부도 가르치고 있고 학습지 대신 매일 풀 수 있는 문제 유형을 복습시켜서

수학적인 사고력 키우기, 국어 반복해서 쓰기 등을 시작했답니다. 처음 며칠은 꽤 잘 했는데 하루에 한 장 하는 것도

아이는 좀 버거운 지 저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시키지 않겠다는 나름대로의 교육철학을 갖고 있었는데 이런 모습에 저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고 고민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똑똑한 유치원 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

 

이 책은 바른 의사 소통 능력을 길러 주는 국어,

기본 생활 습관과 규범의 중요성을 일러 주는 바른 생활,

나와 사회, 자연의 관계를 배우는 슬기로운 생활,

합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수학,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르는 즐거운 생활,

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우리들은 1학년

 

이렇게 학교 교육의 핵심이 되는 각 주제에 맞게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가령 국어의 경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영역을 나누어 사물 구별하기, 재미있는 말 찾기,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기,

순서 지키며 대화하기 등의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우기, 읽기 시간에는 기본 음절표와 문장 부호를 배우고 낱말과 구절, 문장을 소리내어 읽는 법을 익히죠. 또한 쓰기 시간에는 받아 쓰기와 글쓰기 등의 활동을 하는것을 토대로 짜여진 구성이 알차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 하루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자기 생각도 말하고 쓰고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각 영역을 습득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보이네요. 우리 아이들 역시 강요하지 않고 이 책으로 국어, 산수를 가르치려고 하니 아이들도 환영했습니다.

큰아이에게 요즘 유독 공부에 열정을 보이는 엄마가 좀 야속한 지 작은 아이도 큰아이 공부할 때마다 연필, 색연필을 들고 와서는

하지 말라고 말해도 책에 선을 긋고 나름대로 의미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애쓰네요. ^^

1년 동안 이 책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유치원 생 학습을 즐겁게 시켜 보려고 합니다.

 

 

 

 

 

 

 

 

 

 

 

 

 

 

 

 

 

 

 

 

 

 

 

 

 

 

 

 

 

 

 

 

 

 

 

 

 

 

 

 

 

l*****1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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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도 이제 교과서랑 연계공부가 되네요
"그리기도 이제 교과서랑 연계공부가 되네요" 내용보기
아이들 그림그리는 것이야 따로 돈주고 뭐하러 사나 생각했었는데 요즘 생각이 많이 바뀌네요. 부분 그림만 그려져 있고 나머지 전체를 완성해야 해서 막상 그림을 시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겠어요. 딸 아이가 웬만큼 상상력을 가지고 그림을 잘 그리길래 이책은 아들을 위해 준비해 봤답니다.    예전 생각해보면 주제를 던져줘도 선뜻 연필이 나가지 못했던 기억이 나요.
"그리기도 이제 교과서랑 연계공부가 되네요" 내용보기

아이들 그림그리는 것이야 따로 돈주고 뭐하러 사나 생각했었는데 요즘 생각이 많이 바뀌네요.

부분 그림만 그려져 있고 나머지 전체를 완성해야 해서 막상 그림을 시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겠어요.

딸 아이가 웬만큼 상상력을 가지고 그림을 잘 그리길래 이책은 아들을 위해 준비해 봤답니다.

 

 예전 생각해보면 주제를 던져줘도 선뜻 연필이 나가지 못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이책은 주어진 주제가 재미나기도 해서 그림을 그릴때 상상력을 마구 발산시켜 주는듯 하답니다.

아직 다 활용은 안해봤는데 고정관념을 깨는 그리기 방법이 많이 제시되어 있어 저 또한 선택을 잘했다 싶네요.

 


 아이들 대부분이 정면 그림만 그려대니 실상 옆얼굴 그리기 쉽지 않아요.

물을 마시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인데 그나마 컵 부분에 정확하게 입을 그려주었네요.

 

꿀꺽 꿀꺽 마시는 모습에서 훌쩍훌쩍 마시는 물로 그 어감도 달라졌어요.

 

의성어도 배우면서 <모양을 흉내내는 말>을 배웁니다.

 

 아이들 그림을 보면 생각을 읽을 수 있다지요.

좋아하는 것을 마구 그려낸 모습이네요. 이건 딸이 그린 그림인데 편도 수술을 해서 죽만 먹는 상황이라 요즘 먹을걸 많이 참는 중이거든요.

그림으로 잘 표현했어요. ㅎㅎ

 

 그림은 정말 맘속을 그대로 잘 표현해 주나 봅니다. 국어 <말하기.듣기>에 관련한 활동이네요.


 여유롭게 낚시를 즐기는 고양이를 만났어요.

그림을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글은 길게 쓰고 싶지 않았던지 다음장에 계속이라는 말을 남기는 센스를 발휘했네요.

 

아이 그림을 보면서 그림이 좀 썰렁 하지 않나 생각도 해봤는데 생각을 더 많이 드러냈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큰아이 1학년때 손가락 인형을 만들어 갔던 기억이 나네요.

다양한 표정을 그려서 가져갔는데 <모양을 흉내내는 말>을 읽으면서 그대로 잘 표현해 낸것 같아요.

 

 

 

그림그리기가 이렇게  1학년 교과서 준비를 할수 있었네요.

뒷편으로 가면 국어외에도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등 1학년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줄 다양한 표현방법이 나와있어요.

교과서 내용을 그야말로 그림을 그려봅으로써 학습케 하는 방법이라죠.

수학익힘책 부분을 보면서 참 독특하구나 싶었답니다.

여러가지 모양이나 규칙, 세 수의 계산등을 그림을 색칠하고 직접 그려봄으로써 더욱 인지를 시켜 주더라구요.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엄마의 속셈은 전혀 모르죠. 선행선행 하는데 진정한 선행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싶네요.

과목이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있어 1학년 전과정을 재미나게 예습해 볼수 있어요.

책 내부속지도 쉽게 지워지고 갈끔하게 그려져서 손목힘이 약한 유치원 아이들이 쉽게 다룰만 했답니다.

 

 꾸미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8차교육과정에 맞춘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좋겠어요. 1학년 교과서를 미리 다 본 기분이네요.

u*********3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빨리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유치원생들의 공부 길잡이
"빨리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유치원생들의 공부 길잡이" 내용보기
내년에 학교에 들어간다고 벌써부터 자랑하는 유치원생 조카를 위해 이 책을 선물했다. 형이 책을 보더니 이건 자기가 이미 배웠고, 이건 어렵고, 이건 재밌고, 이건 쉽고, 벌써부터 잘난 척을 한다. 우리 때는 선행학습이라는 것 자체가 별로 알려져 있지 않았을 때라 학교에 들어가서야 한글과 숫자를 배웠던 같은데, 이 책을 보니 요즘 초등학생들은 공부하기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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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학교에 들어간다고 벌써부터 자랑하는 유치원생 조카를 위해 이 책을 선물했다. 형이 책을 보더니 이건 자기가 이미 배웠고, 이건 어렵고, 이건 재밌고, 이건 쉽고, 벌써부터 잘난 척을 한다.

우리 때는 선행학습이라는 것 자체가 별로 알려져 있지 않았을 때라 학교에 들어가서야 한글과 숫자를 배웠던 같은데, 이 책을 보니 요즘 초등학생들은 공부하기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만큼 단단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1학년은 초등학교라는 새롭게 시작하는 작은 사회에의 ‘안착’에 중요한 출발선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겠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창의성 발달에 더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그림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시작하는 배움의 과정 중 하나기 때문에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이해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은 바른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 주는 국어 / 기본 생활 습관과 규범의 중요성을 일러 주는 바른 생활 / 나와 사회, 자연의 관계를 배우는 슬기로운 생활 / 합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수학 /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르는 즐거운 생활 / 학교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우리들은 1학년 이라는 6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다양한 표현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며, 자신의 가방을 싸는 방법 등 기본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습관 기르기를 알려주고, 동식물과 사람의 신체구조부터 교통안전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숫자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수학’과 아이들이 자신들의 놀이에 대해 표현할 수 있는 ‘즐거운 생활’, 마지막으로 세면, 바르게 걷기, 재활용 등 기본적인 생활규범에 대해 알려주는 ‘우리들은 1학년’까지 1학년을 준비하는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까지도 미리 교과과정을 이해하여 아이들을 더욱 쉽게 도울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답안지는 없다.

아이들이 어떤 그림을 그리던 자신들의 상상력에서 나오는 것을 자유롭게 그리고 즐거워하며 곧 다가올 학교생활을 기대와 행복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j******r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아이를 만들어 주는 그리기 100선
"똑똑한 아이를 만들어 주는 그리기 100선" 내용보기
단순한 색칠하기가 아니었다. 삐삐가 생각났다. 소개하자면, 어느 날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삐삐와 아이들에게 소를 그리라고 했다. 다른 아이들은 도화지에 소를 그리고 있는데, 삐삐는 교단 앞으로 나와 벽면 가득 엄청난 크기의 소를 그리기 시작했다. “삐삐, 너는 왜 도화지에 안 그리니?” 선생님이 묻자 삐삐는 “참, 선생님도! 이 큰 소를 어떻게 도화지에 그려요?”   아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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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색칠하기가 아니었다. 삐삐가 생각났다. 소개하자면, 어느 날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삐삐와 아이들에게 소를 그리라고 했다. 다른 아이들은 도화지에 소를 그리고 있는데, 삐삐는 교단 앞으로 나와 벽면 가득 엄청난 크기의 소를 그리기 시작했다. “삐삐, 너는 왜 도화지에 안 그리니?” 선생님이 묻자 삐삐는 “참, 선생님도! 이 큰 소를 어떻게 도화지에 그려요?”

 

아마 많은 교육자와 어른들이 한 번 쯤 다시 생각해야할 부분이라고 여겼다. 벽이야 다시 도배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삐삐처럼 아이들이 작은 도화지를 벗어나 맘껏 상상력을 펼 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 후로 나는 아이들을 대하며 많은 생각이 바뀌었다. 드라마 하나가 교육방식을 바꿔 놓은 거다.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은 이런 사고에 창의성과 재미를 추가한 덧칠을 하도록 해주었다. 어쩌면 이토록 정성들인 교재인가 할 정도로 탐이 났다. 책은 국어, 수학,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등 초등학교 1학년 전 과정을 '그리기'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 페이지에 나오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교과서 속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 수 있고, 그림을 그리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학습의 난이도 조절은 물론,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도 길러 준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면서 교과 학습을 겸할 수 있도록 하면서 미술 실력은 물론 창의성까지 기를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라는 단체에 대한 불안감도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다. 구성은 6개 단락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바른습관과 규범의 중요성을 알게 하는 바른생활,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배우는 슬기로운생활, 창의적 표현력을 길러주는 즐거운 생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1학년 과정 이렇게 나뉘어 있다.

 

학습의 난이도 조절은 물론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했다. 각 페이지에 나오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교과서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게 된다. 또한 그림의 세계를 통해 단순히 정답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답안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창의력이 발휘된다.

 

아이들에게 창의력이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학교 다녀온 아이에게 “선생님 말씀 잘 들었니?”라고 묻지 않고 “오늘 선생님께 어떤 질문을 했니?”라고 묻는것과 같다. 이러한 사소한 차이가 질문과 토론이 가능한 아이, 창의적인 아이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교육으로 가장 앞섰다는 유대이느이 경우 4살이 되면 국립 유치원에 가는데, 숫자나 문자 교육을 시키지 않는다. 그림 그리기, 노래, 각종 역할 놀이, 체험을 중시한다. 3~4살부터 한글 학습지를 시키고 모든 것이 학습 중심인 한국 유아 교육 풍토와는 전혀 다르다. 지식보다는 지혜가, 경쟁심보다는 공동체 의식이 자식 교육에 있어 우선임을 일깨워주는 책 《똑똑한 유치원생을 위한 그리기 100선》은 초등학생이 되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학교 공부가 쉬워질 것이다.

h*****1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