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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독서챌린지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필사를 마치며...
"사락독서챌린지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필사를 마치며..." 내용보기
우리동네 도서관 1층 전시장에서 구본형 작가의 글로 손글씨 전시를 보다가 글이 너무 좋아 필사 책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청년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었다. 삶의 변화에 당당히 맞서 자기만의 빛깔로 나아가는 젊은이들(내 딸)을 응원한다. 응원은 결국 나로 향하고 있다는거...#사락독서챌린지 #미치지못해미칠것같은젊음 #구본형
"사락독서챌린지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필사를 마치며..." 내용보기
우리동네 도서관 1층 전시장에서 구본형 작가의 글로 손글씨 전시를 보다가 글이 너무 좋아 필사 책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청년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었다. 
삶의 변화에 당당히 맞서 자기만의 빛깔로 나아가는 젊은이들(내 딸)을 응원한다. 응원은 결국 나로 향하고 있다는거...


#사락독서챌린지 #미치지못해미칠것같은젊음 #구본형
s**********r 2025.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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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일곱 개의 청춘 이야기
"아주 멋진 일곱 개의 청춘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왠지 이 제목을 보면서 불광불급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올랐습니다. '미치지 못 하면 (그곳에)미치지 못한다' 예전에 아는 선생님께서 불광불급이란 말을 해주셨는데 그게 아직도 머릿속에 콱 박혀있네요. 그때도 그랬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정말 미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쳐있는
"아주 멋진 일곱 개의 청춘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왠지 이 제목을 보면서 불광불급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올랐습니다. '미치지 못 하면 (그곳에)미치지 못한다' 예전에 아는 선생님께서 불광불급이란 말을 해주셨는데 그게 아직도 머릿속에 콱 박혀있네요. 그때도 그랬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정말 미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쳐있는 사람을 보면 그렇게 매력적이게 보일 수가 없습니다. 다 같이 미칩시다.

k***6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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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p.96     자기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인류 역사상 자신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기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노예는 하루 종일 일했지만 평생 거친 음식과 험한 잠자리에서 잠을 잘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조직인간이라는 '복종의 시대'로부터 개인적 성취의 결정에 이르는 '성공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p.96

 

  자기를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인류 역사상 자신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기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노예는 하루 종일 일했지만 평생 거친 음식과 험한 잠자리에서 잠을 잘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조직인간이라는 '복종의 시대'로부터 개인적 성취의 결정에 이르는 '성공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결론입니다.

 

 

 

p.148

 

  여행은 마음으로 하여금 공간과 시간을 넘어 물처럼 바람처럼 흐르게 하는 것입니다. 정신을 풀어 놓고 마음을 열어 놓는 것이지요. 세상과 조금 거리를 두는 것이고 무리와 대세로부터 한 걸음 옆으로 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그들을 보고 또 나를 보는 것이지요. 이 객관성을 구경꾼의 마음이라 부를지 모릅니다. 돈 때문에 울고 웃는 참담한 집착과 교활한 모습을 발견하고 경계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다시 그 세상으로 들어가 하루하루를 살 준비를 하는 것이 바로 여행의 떠나옴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구본형의 책을 손에 들었다. 그의 책은 한번도 날 실망시키지 않았으므로 이 책을 선택할 때 나는 아무런 고민도 하지 않을 수 있었다. 책을 받고보니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책이었다. 이번 책은 마치 소설책인 듯 일곱명의 고민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식으로 엮어 놓았다. 각기 다른 일곱명이 자신이 걸어가야 할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갈등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결론에 도달하는 이야기다. 책 제목을 읽으며 나는 나를 돌아다 봤다. 과연 나의 젊음은 어떻게 지나고 있는지를.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이 말은 마치 내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나 또한 늘 무언가에 미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20대를 보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찾지 못한 것 같다. 내가 미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일곱명의 젊은이들은 고민한다. 자신들이 진정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하며 살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과연 남들이 가지않은 길을 가더라도 잘 살 수 있을지를.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잠깐씩 멍해지곤 했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찾지 못한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를 떠올려 보려고 애쓰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젊은이들은 점쟁이가 전해준 쪽지에 쓰여있던 메시지를 해독하며 자신들이 고민하던 미래에 대한 답을 얻게 된다. 일곱명의 젊은이들이 얻은 결론은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고, 그 강점을 더욱 갈고 닦아 자신만의 분야를 찾아내어 1인 기업, 프리 에이젼트가 되는 것 이었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면 분명 열정이 생길 것이고, 독보적인 위치에 다다를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부는 자연히 따라오게 되리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결국 그들은 자신의 강점을 살려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였고, 자신들이 꿈꾸던 미래의 삶을 살게 된다.

 

그들 중 한명은 자신의 강점을 찾기 위해 종이 위에 마음이 가는 데로 자신이 '잘 할수 있는 것'과 '잘 할수 없는 것'을 적어본다. 그 대목을 읽고 나도 잠시 책을 덮고 종이 위에 나의 강점과 단점들을 늘어놓아 보았다. 나는 여전히 나를 모르겠다. 나를 미치게 만드는 그 무엇은 내 가슴 속 어느 구석에 숨어서 이리도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것일까?인생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라는데..... 나는 "나"를 찾지 못 할 까봐 너무 겁이 난다. 내가 종이 위에 적어놓은 것들을 유심히 자주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다보면 분명 나도 "나"를 "나"에게 갈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구본영'..... 나는 그의 삶이 부럽다. 그 처럼 매일 아침 눈을 떠 행복감을 느껴보고 싶다. 늘 하고싶은 일을 하며, 열정을 다해 살아갈 수 있는 그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까? 나도 그와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도 20여년의 직장생활 후 지금의 삶으로 가는 길을 찾았다. 그러니 어쩌면 나도 나의 강점을 찾아 열심히 갈고 닦으면 그 처럼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행운이 찾아올런지도 모르겠다. '구본영'...... 그는 나에게 동경의 대상인 동시에 희망의 메시지다. 작은 책 한권으로 또 한번 나를 감동시키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 준 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c*******7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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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 미칠 대상을 찾아라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 미칠 대상을 찾아라" 내용보기
글은 관매도로 여행을 떠나기 전과 후쯤으로 나눌 수 있다. 글을 이끄는 청춘은 총 7명인데 7명 다 특별하기 보다 주위에서 꿈꾸고 있는 그들이고 바로 우리의 친구들이다. 사연도 특별할 것 없다.   의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은수- 사실 은수는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할 수있다. 뛰어난 성적에 고민할 필요도 없고 이미 정해져 있는 의학도의 길을 꾹 참고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 미칠 대상을 찾아라" 내용보기

글은 관매도로 여행을 떠나기 전과 후쯤으로 나눌 수 있다.

글을 이끄는 청춘은 총 7명인데 7명 다 특별하기 보다 주위에서 꿈꾸고 있는

그들이고 바로 우리의 친구들이다. 사연도 특별할 것 없다.

 

의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은수-

사실 은수는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할 수있다.

뛰어난 성적에 고민할 필요도 없고 이미 정해져 있는 의학도의 길을 꾹 참고 걷기만 한다면

최소 의사는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수면이 부족하고, 공부해야하지만 은수는 자신이 가는 길이 확실한 길인지 확신이 서는 것은 아닌가보다.

 

여행을 좋아하고, 학습하기를 원하는 정태

그는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았다. 대부분이 대학은 진학해야 하지 않나는 생각에

그는 회의를 느끼는 듯하다. 그가 가보고 싶은 곳은 다른 나라이며, 다른 나라를

경험해보고 피부로 체험해보고 싶어한다.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개방적인 화정

그녀는 평범한 대학생이고 개방적이다. 책을 좋아하고 글을 쓰기를 원하지만

조직인간이 되기는 거부한다. 자신이 색다른 존재가 되는 것을 원하는 듯하다.

 

시 속에 나를 투영하고 싶어하는 나

 

시 뿐만 아니라 그는 문학을 사랑하는 듯하다. 역시 조직사회보다는 창조를

원하며, 글쓰기와 독서 등이 강점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듯하다.

 

영어 공부를 위해 영국으로 떠나는 민경이

 

민경이는 이번에 영국으로 1년정도 어학 연수를 떠난다. 하지만 반드시 영국을

가야하는 지 왜 가야하는 지에 대해 고민을 하는 듯하다.

 

그리고 승환이, 지윤이 이렇게 7명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정확히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은 "사자같이 젊은 놈들"이라는 3000원 짜리 점집에서

쪽지를 한 장씩 받고 그 쪽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깨닫는 것들이다.

몇 가지만 소개하자면 처음의 영국으로 떠나는 민경이의 사례이다.

민경이가 받은 쪽지의 내용은 존 레버리 경 부인과 윈스턴 처칠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 가에 대한 내용이다.이들의 얘기는 대략 이렇다.

1차 세계대전 이후 해군장관에 있었던 처칠이 책임을 지고 경질되었다.

그는 화창한 날에 그림이라도 그리고자 캔버스를 꺼내고 붓을 들었고 한참을

생각한 끝에 점 한개를 찍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더 그리지 못하고 한참을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그 곳을 존 레버리 경 부인이 그 곳을 지나가다가 이러한

모습을 보고 제일 커다란 붓을 들고 찍어서 캔버스르 마구잡이로 그었다.

캔버스는 굵게 칠한 붓의 자국으로 물들었다. 처칠은 깨달았다.

자신이 하얗고 아무렇지도 않은 캔버스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그냥 그으는 되는 것인데. 그 이후는 아는 바와 같다. 보단 듯이 2차세계전에서

영국을 승전국으로 이끌었다.

 

나는 내가 1년 동안 이곳에서 배워야 하는 것이 영어가 아님을 알게 되었어요. 내가 알아야 할 것은 '나'라는 것을 알았지요. 내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는 것 말이에요. 내가 해야 할 일은 바로 내 속에서 내면적인 빛과 힘을 찾아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72page

 

여러분은 꿈을 꾼 적이 혹시 있을 것인 데 혹시 꿈 속에서 자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실제로 심리학적으로 논의 된 바가 있는 사실로 꿈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는 지

자각한다면 꿈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말레이시아의 세노이 부족에 관한 얘기이다.

이 글 두번째 인물인 "나"에 관한 이야기 인데 세노이부족이 꿈 속에 나타나 말해주는 얘기이다.지금 이들은 숲의 개간으로 대개 사라져 버리고, 존재하지 않지만 현실을 시에 투영

할려는 나에게 나타나서 꿈을 마음껏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사라져 버린다.

바로 꿈속에 나를 자각하라는 것이다. 혹시 꿈 속에서 아는 상대와 성교를 한 적이 있는 가?

꿈풀이에 의하면 성교는 현실에서 만남을 뜻한다고 한다.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인 것이다. 세노이 족인 꿈속의 성관계 대상과 관계를 갖고 나면 현실에서 선물을

해준다고 한다. 나타나줘서 고맙다는 이유로... 나도 한 때 꿈에 빠진 적이 있다. 현실도피라

여길 지 모르지만 꿈에서는 모든 지 할 수 있었다.(아마 나의 몽적 능력이 최상이었으리라)

성교는 물론, 하늘을 날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심지어 과거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하기도

했다.(과거로 날아가서 그 때를 잘못을 고치는 것) 이미 세노이 족은 이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현실로 투영한다면 누구나 모든 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쿠빌라이 칸이라는 시가 어떡해 만들어 졌는 지 아는 가? 글 속에 내용에서 잠깐 소개되는 데

이 시는 미완의 작품으로 잠을 자던 시인이 꿈 속에 여름 궁전에 찾아온 쿠빌라이 칸으로부터

들었다고 한다. 사실 이것이 말이냐 되는 소리이겠냐만 이것은 전혀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다. 꿈을 꾸다가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는 매우 많다. 평소 때 잠재되어 있는 의식 속의

언어가 잠을 자다가 폭발함으로서 영감이 나타는 경우라 말할 수 있다(프로이드설)

 

프롤로그 - 10년 후 이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멋진 점은 다들 원하는 방향이 되었다는 것

이다. 의학도였던 은수는 의사가 되어서 일주일에 3번은 진찰, 1번은 자원봉사 1번은 연구개발 2번은 휴식과 여행으로 일주일을 멋있게 사는 의사가 되었다.

나, 이 글은 나가 쓴 것이다. 보다시피 시인이자 작가가 되어서 적어도1년에 한 번씩은

책은 내면서 그중에 베스트셀러가 된 책도 다수이다. 여러군데 자기계발 강의도 하면서

평생을 즐기며 산다.

정태 - 결국 정태는 대학을 가지 않았다. 하지만 세계 100개국을 돌면서 자신만의 여행의

루트를 발견하고, 여행 상품을 만들고, 알맞는 숙박시설과 장점을 만들어 냄으로서

여행가로서 상당한 성공을 했다.

이외에도 요리사, 1인 기업가 등이 되어서 각자 성공적인 현실을 살고 있다.

 

다들 해피엔딩으로 모두 성공했지만 이것은 요행이 아니라 당연한 결과라 본다. 모두들

목적을 찾았고 그 일에 매진했기 때문이다. 하나 같이 방향은 달랐지만 도착점은 쪽지가

말하고자 한 바는 하나였다. -자기 자신을 찾고 사랑하라. 는 것이다.

너무 평범한 진리라 할 지 모르지만 실제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이가 얼마나 되는가

겉만 번지르르 한 노스페이스 60만원 외투에 목을 메고, 남이 신는 나이키 신발이니

나도 신어야 하고, 너도 대기업가니 나도 대기업 가고 싶고 하지 않는 가?

나는 묻고 싶다. 월래 어렸을 때 한 없이 크게 부풀었던 꿈은 "고작" 대기업에 입사는 것이

었나? 그 당시 세상을 움직여 보이겠다던 당신은 어디가 버렸나?

대기업에 일하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진정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었나 는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읽고 내가 가는 길이 옳다는 확신을 가졌다.나는 평생 나를 사랑하는 방법

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착한 곳이 책이었다. 철학이었고, 역사였으며,

사회문화였다. 여러분은 어떠한가 자기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가? 자신있게 정말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예라고 말하고 있다면 당신은 옳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l******h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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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젊음" 내용보기
내 나이가 지금 젊음을 다시 얘기할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을 읽기전 하는 행동이 지금 내 나이 또래가 할수 있는 적절한 행동일까 항상 의문사항이었다. 이 책을 읽고선 지금과 같이 행동하더라도 괜찮을 정도로 젊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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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가 지금 젊음을 다시 얘기할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을 읽기전 하는 행동이 지금 내 나이 또래가 할수 있는 적절한 행동일까 항상 의문사항이었다. 이 책을 읽고선 지금과 같이 행동하더라도 괜찮을 정도로 젊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c*******k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