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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첫편부터 본격 약빤 만화라고 생각된 만화. 진짜 정신없이 웃기다. 주인공은 털 패티시의 변태에 악당은 미워할수없는 귀여운 염소와 얀데레 조수 1명과 팔불출형사 1명 그나마 정상이지만 정상이아닌듯한 조수1명 이미 구성원만봐도 우리는 정신없이 개그를 칠것이다라는 각이 제대로 나온다. 진짜 정신없이 웃으며 봤다. 애니로도 나왔으며 성우들 목소리도 웃기기에 강력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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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티비를 안본다. 그 이유는 많지만 웃기지 않는 것을 보기 싫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서 진부한 요소만 보이고 그만큼 웃음에 대한 여유가 없어지고 있다.
이 만화는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빵빵터진다. 보면서 키득키득 웃었는데 저절로 나왔다는 점에서 강력했다.
염소가 제일 또라이이고 등장인물도 전부 제정신이 아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엽기적 소재이지만 잘만들었다.
요즈음 나온 만화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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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스포가 대폭 들어갈수 있습니다 네 스포 안들어갈수 있긴한데요 근데 스포가 들어가긴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만화책은 큐티클 탐정 이나바인데요
흠 이 만화책..은...음... 개그물 탐정입니다
안본지 꽤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만화가 생각이안나서 줄거리가 조작되었을수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느날 마피아라는 조직이 나타나 금고을 털어서 돈을 가주고 튑니다 경찰은 이들을 잡을려고 안달힘을 쓰는데요!
마피아의 정체는!!! ( ) 입니다
이때 이나바 히로시가 등장하여 마피아를 잡는듯 하나!?
네 조작입니다 만화랑 틀리고요
경찰에 음 누구였지.. 쨋든 어떤 30대 아저씨가
흠흠 그 다음은.. 히로시랑 만나서 얼씨구 절씨구 해서 마피아 집에 쳐들어가고 놀았어요 놀고 잡질 못합니다
네 주작..
재밌어요 한번쯤 보세요 애니로도 볼수도 있답니다!
리뷰끝 이상한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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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icle 1. [해부동물] 표피 ; (손톱•발톱 뿌리의) 엷은 피부 2. [식물] 상피, 각피, 큐티쿨라 제목에 있는 단어인데 잘 몰라서 찾아본 단어. 「큐티클 탐정 이나바•01」. 책 표지에 있는 캐릭터가 ‘이나바’인가 보다. 책표지를 한 장 넘겼더니 머리가 긴 장발족이 나타났다. 그런데 꼬리가 있다. 어… 있네! 사람이 아니었나? Contents를 보니 총 6개의 사건이 발생했다. ① 위조지폐 인쇄 사건 ② 이나바 히로시 나비 사건 ③ 불법 카지노 경영사건 ④ 기밀문서 도난 사건 ⑤ 간지 앞자리 강탈 사건 ⑥ 母子(모자) 스토커 사건 사건이 많이도 발생했다. 그런데 목차부분에 그려져 있는 건 사람이 아니라 염소와 봉지를 뒤집어 쓴 캐릭터이다. 여기서 캐릭터라고 한 것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만화의 주인공도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늑대인간이라고 해야 하나. 뭐, 일단 사람 말을 알아듣고 사람 말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완전한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고, 늑대인간으로 보인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염소도 염소인간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이 작품에 나오는 제대로 된 인간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처음에 경찰들이 하는 이야기에서 알아들었다. 늑대인간 경찰견이라고 하는 말로 ‘이나바 히로시’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었다. 그런데 경찰 쪽에서는 꽤 유명한 가 보다. “검거율이 100%” 다 읽어보았지만 딱히 검거율이 100% 라는 말이 신뢰가 가지는 않는다. 범인을 체포를 한 건지 아닌지 확신이 서 있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 같다. 제대로 된 사람으로 나오는 캐릭터는 오기노 경감이라는 경찰뿐이다. 나머지는 참 오묘한 캐릭터뿐이다. 일만 엔짜리 지폐를 자세히 다시 살펴보니 확실히 위조지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폐에 염소를 왜 그려놓은 거지. 이런 돈은 가짜 돈이라는 것을 금방 밝힐 수 있어서 위조지폐라고도 할 수 없을 정도다. 범인을 검거하러 가는데 염소가 정말 범인일까? 그런데 왜 이리 쉽게 찾아낼 수 있는 거야. 또한 범인이 도망갈 생각도 하지 않는 것도 이상하다. 아! 이 염소 이름이 발렌티노인가 보다. 이름은 외우기 참으로 쉽다. 염소를 잡으려는 과정에서 염소가 반항을 한다. 대개의 범인 검거현장에서 있을 수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염소가 하는 말을 들으니 무슨 동화이야기를 하는 것 같긴 하다. 잘 기억은 나지를 않지만. “죽어라! 일곱 마리 아기염소의 원수~우우웃!!” 늑대인간과 염소인간 사이에는 무슨 원한 관계가 있는 것 같다. 조금은 난해한 장면과 이야기가 있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