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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프로그래밍에 날개를 달아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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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는 Big Nerd Ranch의 iOS 프로그래밍 책입니다.   기존의 iOS 프로그래밍 도서들이 실습 예제 소스를 전체 보여준 다음 설명을 하였다면,   이책에서는 필요한 개념 부분, 궁금해할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고  불필요한 부분은 다음으로 넘기면서   독자 옆에게 대화하면서 가르쳐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클래스의 다이어그램이 많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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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는 Big Nerd Ranch의 iOS 프로그래밍 책입니다.

 

기존의 iOS 프로그래밍 도서들이 실습 예제 소스를 전체 보여준 다음 설명을 하였다면,

 

이책에서는 필요한 개념 부분, 궁금해할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고  불필요한 부분은 다음으로 넘기면서

 

독자 옆에게 대화하면서 가르쳐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클래스의 다이어그램이 많이 있어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도서들에서는 설명이 없이 지나간 부분들도 설명이 있어서 궁금한 부분들도 해소 할 수 있었습니다.

 

용어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상관 없지만 몇몇 용어를 그대로 읽히는 데로 한글로 번역한 점도 있고,

 

오브젝티브-C, iOS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어려운 부분이 많겠지만  

 

iOS 프로그래밍 책을 추천하다면 꼭 포함 될 책입니다.

 

 

y***m 2012.02.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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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위주의 기본에 충실하려한 개발서
"실습 위주의 기본에 충실하려한 개발서" 내용보기
세상은 이제 책상 위의 데스크탑 영역을 넘어 모바일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애플사의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다. 그리고 그 모바일 기기들은 iOS를 사용하고 있다. 애플사의 모바일 기기는 물론 기기자체로도 새련된 디자인과 훌륭한 성능을 통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보다도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더 큰 이유는 바로 다양하고 편리한 앱의 지원
"실습 위주의 기본에 충실하려한 개발서" 내용보기
세상은 이제 책상 위의 데스크탑 영역을 넘어 모바일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애플사의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다. 그리고 그 모바일 기기들은 iOS를 사용하고 있다. 애플사의 모바일 기기는 물론 기기자체로도 새련된 디자인과 훌륭한 성능을 통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보다도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더 큰 이유는 바로 다양하고 편리한 앱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 무수한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앱 개발은 많은 사람들의 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앱 개발은 이제 개발자의 영역을 넘어 일반인들에게도 낯설지 않게 다가오고 있다. 'iOS 날개를 달다'가 이런 꿈을 가진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출판되었다.


'iOS 날개를 달다'는 실습 위주로 매 챕터마다 다양한 예제를 겸비하여 실제로 잘 작동하는 하나의 심플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저자 서문을 통해 실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수 많은 책들의

기본 예제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다. 하나의 실픔한 앱은 기본적이나 핵심적인 iOS 및 모바일 기기의 중요한

기능을 개발자가 직접 다루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가속센서나 회전, 푸시 기능, 웹 서비스와의

연동 등 앱 개발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실습 예제와 함께 잘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레퍼런스 도서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는 책이 훌륭하지 않다거나 하는 뜻은 아니다.

다만 iOS 프로그래밍을 익히기 위한 도서이지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기 위한 사전적 도서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아마 국내에 출판된 도서중 iOS에 한하여 사전적 도서는 아직 없을거라고 본다.

또한 상단부에서 일반인들의 앱개발에 대해 언급하기는 했지만 기본적인 C언어의 경험이 없다면

책을 보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뒤따를 것이다. C언어를 먼저 익히고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혹은 C 언어 대신 오브젝티브-C를 공부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만큼 책의 내용은 가볍지 않다. 기본적으로 다른 언어의 경험이 있고 IDE에 익숙하다면 무리 없이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책은 한 챕터 챕터가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적절한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른 개발서에 비해

하나의 챕터를 읽는데 드는 시간은 절반 혹은 2/3 정도일 것이다. 바쁜 업무 생활 속에서 학업을 겸비하고

있다면 아마도 이 점은 큰 장점으로 다가서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조금 안타까운 점은 약간의 오탈자가 보인다는 점이다. 이는 책을 읽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진 않지만 세심함이 약간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또한 이 책을 든 순간 운명적으로 Xcode가 4.1에서 4.2로 업그레이드 되어버렸다.

(책은 4.1을 기준으로 되어있다.)

XCode 4.2는 조금 변경점이 있기에 4.2에서 도서의 예제를 실행하기에는 약간의 센스가 필요하다.

이는 코드 부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았지만 IDE의 사용에 있어서 몇 가지 변경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도서는 담당 포럼을 통해 변경점에 대한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s*****o 2012.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OS, 날개를 달다
"iOS, 날개를 달다" 내용보기
전체적으로책의 내용은 앱프로그래밍에 대해 다루기도 하지만그 동작에 대한 원리도 설명하려고 애를 쓴거 같다. 단순한 개발 방법보다는 가속센서나, 터치동작, 회전에 따른 처리 등의 실제 구현함에 있어 가장 궁금해할수 있는 내용들도 다루고 있어 그러한 부분은 괜찮은거 같다. 하나의 챕터가 상당히 짧게 구성되어 있다.짧은건 몇페이지 안되는것도 있다.그래서 하나의 챕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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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앱프로그래밍에 대해 다루기도 하지만
그 동작에 대한 원리도 설명하려고 애를 쓴거 같다.


단순한 개발 방법보다는
가속센서나, 터치동작, 회전에 따른 처리 등의
실제 구현함에 있어 가장 궁금해할수 있는
내용들도 다루고 있어 그러한 부분은 괜찮은거 같다.


하나의 챕터가 상당히 짧게 구성되어 있다.
짧은건 몇페이지 안되는것도 있다.
그래서 하나의 챕터를 볼때마다
좀더 집중해서 지루해하지 않고 볼 수 있기도 했지만
그러다보니 챕터가 너무 많아 조금은 지치는
단점도 있었던거 같다.


구성적인 면에서는
툴에서 작동해가는 부분은 글보다는 그림으로 설명을 했다면
좀더 좋았을거 같다.


그림의 경우도 해당하는 부분만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
전체적인 화면을 볼수가 없어 좀 아쉬운점도 있었다.


설명과정에서도
해당 설명하려는 내용의 소스만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는데는 좀 어려움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괜찮은거 같다.
아쉬운점은 설명하려는 부분만 보여주는 구성이 많아
읽고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물론 책만이 아닌 맥컴퓨터를 가지고 있고
개발툴을 띄워서 보는 경우라면 얘기가 틀려질수 있을거 같다.


그러한 전반적인 구성이 갖춰져있다는 가정하에
군더더기를 뺀 구성이 아닌가 싶다. 

 

 

 

j***o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