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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차근차근 한글완성
만4세 한글교재입니다 요즘 조금씩 한글을 익히고 있는 용현이에게 잘 맞는 교제에요 글씨 쓰는 것은 오늘 처음 연필을 깎아서 해보았어요 처음 하는 거라서 잘 못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스티커 붙이고 글자들이 어렵지 않아서 읽기도 잘 하고 쓰는 것도 어렵지 않게 해나가더라구요 아이들의 능력은 언제나 대단한것 같아요~~
5살 용현이에게 만 4세 교제입니다
차근차근 한글의 완성은 만1세부터 만6세까지 활용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할수 있는 활동은 스티커붙이기, 글씨 쓰기, 미로 찾기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과 함께 한글을 익혀나가게 되어 있고 글씨나 그림이 커서 용현이는 너무 재미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자꾸만 더하자고 해서 좀 힘들었어요^^
한페이지는 스티커가 가득입니다 붙이는 재미가 있죠^^
한번 읽어줬더니 혼자서도 잘 따라서 읽어요 구, 누, 두, 루... 하면서 따라 읽는데 너무 귀여웠답니다 스티커도 맞는 글자에 척척 잘 붙여요
이렇게 붙였어요 한번더 읽어보 다름 페이지로 넘겨요
무에 적혀진 글자를 읽어줬더니 용현이가 계속해서 "무", "무", "무"... 하면서 읽는 거에요 그래서 왜 엄마가 불러준대로 안읽냐고 물었더니 "엄마 글씨가 적어진 것이 모두 '무'잖아 그래서 '무' 먼저 읽고 글자를 읽을거야" 그랬답니다 그래서 결국 14개의 무를 반복해서 읽고 글자 스티커를 붙일수 있었어요
혼자서도 스티커에 써진 글자를 보면서 잘 붙여나갔어요 어렵게 느껴지던 한글공부인데 너무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숫자를 따라서 '구' 글자를 여러번 반복해서 써봤어요 자신이 있을때 시작하기 위함이죠 연습의 결과인지 아주 잘 쓰더라구요 동생의 방해가 있었지만 집중 짱이에요~~
혼자서 척척 잘 따라서 썼어요 조금만 더 연습하면 더 완벽한 글자가 될것 같네요 아직은 연습이 필요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알맞는 구두 스티커를 붙여보아요 너무 재미있어하는 스티커 붙이기. 익힌 글자, 아는 글자가 많아서 혼자 잘 읽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건 제일 작은거. 이건 조금 큰거, 이건 아주 큰거..." 이러면서 붙이더라구요
애플비 차근차근 한글완성으로 즐거운 글자공부 시간을 가졌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싫어하지 않아서 즐거웠어요 자꾸만 더 하자고 하는거 내일로 미뤘네요 용현이는 욕심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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