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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한글완성 만5세] 애플비의 교재로 한글 다지기에 들어갔답니다..
또진양은 30개월 더 빨리 태어난, 나이로는 3살이 많은 오빠가 있답니다... 오빠인 또영군은 6세(만 50개월 즈음부터) 에 한글을 시작해서 7세 초반부터 글을 읽었답니다.. 62개월 즈음에.. 또진양은 32개월정도 됐는데... 오빠가 책을 읽는데 옆에서 방해를 하고.. 책을 펼쳐놓고 혼자 알수없는 말들로 중얼거리다가.. 나중에는 제가 혹은 남편이 읽어줬던 내용을 기억했다가 그림에 맞춰서 중얼 중얼..... ^^;; 그래서 또진양은 40개월 즈음부터 엄마랑 같이 한글을 시작했답니다.. 사실 시작했다기 보다... 하도 읽고 싶어하니까.. 처음엔 단어 문제집을 사다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림과 글자를 눈에 익히게 하고... 오빠가 손아귀 힘이 약해서 글씨를 잘 못쓴다고 추천해준 종이오리기... 또진양 역시 같이 일찍부터 시작하다 보니.. 오빠보다 연필 잡는게 더 야무지기도 한... 아.. 이래서 조기교육이 필요한가 ? 라는 생각도 잠시 했었답니다.. ^^
어쨌든.. 한글을 가르켜야지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던게 아니었던지라..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림과 단어 익히기 책만 두어권 하고는 6살 되면 한글 제대로 학습지로 알려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건데... 서점에 갈때마다 교재를 하나씩 고르는 통에.... 한글을 어영부영 마스터 했답니다... ^^
1년이 채 못되어서 책을 떠듬 떠듬 읽기 시작했고... 2011년 하반기 부터는 자음과 모음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읽기는 되는데.. 쓰기는 아직 안되는터라.. 자음 모음 순으로 불러줘야 하거든요...
교재는 어느 한 회사를 고집하기 보다는 골고루 골고루 접하게 하는 편이랍니다... 얼마전에 삼성출판사의 교재를 다 풀었던터라... 이번엔 애플비의 차근차근 한글 완성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차근차근 한글완성은 만1세부터 만6세까지 있고... 또진양은 만5세 교재를 선택했어요 [자음 소리와 글자 익히기] , [자음과 모음을 합해 글자 만들기] , [여러가지 받침글자 익히기(이중자음)] , [쌍자음이 들어간 글자 익히기] 를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자음과 모음의 합해지는 소리를 아직 헷갈려 하는 또진양에게 딱 맞는 수준이랍니다.. ^^
자음 색칠하기 부터 시작됩니다..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줄긋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글을 익힐수 있어요
그림도 있어서 재미있게 해볼수 있답니다 자음이 예쁜 패턴으로 되어있어서 보는 즐거움과.. 스티커를 붙이면서 자음의 모양을 익히고 발음을 해볼수 있는 활동이랍니다
제가 원했던 자음과 모음의 조합 ... 또진양이 제일 취약한 부분이기도 하고.. 제일 기본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기도 하죠... 하지만 한글공부는 단어를 먼저 하는게 제일 효과적인거 같아요.. 이제부터 열심히 자음 모음 조합을 알려주면 되니까요... 그렇게 되면 4~5월경에는 원하는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될듯 싶네요... 자음과 모음 조합과 더불어 단어에 대한 다지기.. 그림과 단어를 연결시키는것도 있고.. 간단하게 읽어보면서 자음을 혹은 모음으로 고르는 이야기도 있고 받침글자를 읽는 방법 혹은 쓰는 방법도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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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용하기 쉽고 실용성이 높은 워크북이네요^^ 우리 아이가 3살때 처음 접하게 해준게 애플비 자음 모음을 익히는 워크북이였지요. 한글 2, 3호란 제목이었던것 같아요. 이번 워크북은 더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입니다. 한글완성의 구성 내용은 아래와 같답니다.
아직 저희 아이는 이제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글자를 만든다는걸 알게된시쯤이라 앞 단계를 봤어도 어색하지 않았을듯합니다. 하지만 한장씩 욕심부리지 않고 차근차근 하다보면 쌍자음 받침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을듯하더군요
맨 첫장은 워크북에 쓰일 스티커가 한 장에 모두 모여있지요? 패이지마다 아이와 하고난뒤 상으로 붙여줄 탈 것 칭찬스티커도 가득합니다. 요정도 붙일 스티커양이면 하고픈 맘이 얼른 생기지요?^^ 페이지마다 내용을 살짝 보여드릴께요.
ㄱ ㄴ ㄷ쓰기부터 같은 자음이 들어가는 소리글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재미난 말놀이 퀴즈처럼 풀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풀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쌍자음이 들어간 글자를 읽으려면 개인적으로 좀 더 많은 언어놀이와 쓰기 연습이 필요할 듯 싶어요.
아이가 하는걸 보니 따로 홈스쿨링 선생님의 도음을 받지 않고도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북돋아가며 재미나게 언어를 습득할수 있을것 같아요.
느리게 천천히겠지만 엄마표 홈스쿨링에 체계와 자신감을 심어준 애플비 한글완성입니다. 한글익히기를 놀면서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면 아이스스로 재미를 붙여 하는 애플비 한글완성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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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때는 학습지며 바우처 다 동원해서 아이 학습에 무척 신경 썼는데 지금 한글완성으로 한글 차근 차근 가르치고 있답니다 ^^
첫 페이지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많이 스티커가 있어요 !! 이 스티커도 무독성 스티커라 아이들이 만지기에 정말 안심이네요 `~^^
여러가지 열매와 한글도 배워보고 동물도 줄을 그어보며 한글로 배워봐요 !!!
짤막한 이야기도 나오고 받침 글자도 배울 수 있고 통글자로 아이들이 한글과 친해질 수 있도록 정말 많은 부분에 한글 학습이 많이 들어 있네요 !!
어린이집 다녀온 울 아이 ~~ 옷도 안 갈아 입고 이 책 붙들고 앉았네요 !!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스티커로 먼저 한글 사물과 친해지는 중 ~~
붙이며 한글로 이야기도 하고 아이들 어휘력도 늘수 있어요 !!
만 5세 한글완성에서는
자음소리와 글자, 자음과 모음을 합한 글자
여러가지 받침 글자 쌍자음이 들어간 글자 등
만 5세에 깨치기 적합한 한글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
아이 스스로 하고 있어요 ~~ 희미한 회색 글자는 모두 따라 써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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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둘째 올해로 6살되는 되는데 아직 한글을 띄우지 못햇어요 포도시 받침 없는 쉬운 글자들만 읽고 쓰기는 아직이지요 올해 11살인 큰딸이 한글을 4살때 읽고 5살때 썼던... 주위에서 온통 부러움 대상이었다는~~~ 한글을 일찍 띄우면 좋은점도 잇엇지만 한글을 일찍 띄우다보니 창의력이나 상상력 부분에서 좀 떨어지는 것 같아 둘째는 꼭 한글을 초등학교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식으로 가르쳐야 겠다 햇습니다 허나 주위의 또래들 보니 감히 그렇게 할수만 없겠더라구요 저희 둘째랑 친구인 사내아이 말도 정말 느려서 엄마가 온갖 스트레스 받고 신경 쓰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글을 읽고 쓴다는 것 아니겟어요 00학습지를 한 보람 톡톡히 하고 있는것이죠 엄마는 아이에게 전혀 신경쓰지 않는데 아이에게 큰 보람을 준것은 00학습지!!! 그렇게 말도 늦던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한글을 읽고 쓴다하니 주위에서 온통 놀라움 따름이었고 저 역시 그 아이를 보니 저희 아이도 이렇게 두어서는 아니되겟다 싶더라구요 또한 5살이 되니 한글에 서서히 맛을 보는것인지 한글자 한글자 관심을 보였습니다 ㄱ.ㄴ.ㄷ.ㄹ.ㅁ..... 이렇게 관심을 보이던 아이에게 [애플비 차근차근 한글완성]를 건네 주었습니다 이 교재라면 한글을 어느정도 기초부분은 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없이 아이에게 주었다죠
표지부분 꿀꿀이가 아이의 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네요 한손에는 연필을 들고 있으며 당장이라도 연필을 들고와서 이 교재에 풍덩 빠지고 싶다는~~~~
교재에서 배울수 있는 내용이 요점정리되어 표지에 간략히 보여집니다 만5세 차근차근 한글완성에서는
저희 아이 자음은 어느정도 아는데 받침이 들어가 있거나 쌍자음이 있는것은 아직 익히지 못햇다는 것이죠 하나둘 천천히 차근차근 익히기로 햇습니다 너무 다그치게 하다가는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 한글에 혹여나 두려움이 생길까봐 천천히~~~~!!!!
본 교재에서 배울수 있어요 ☞ㄱ~ㅎ 까지의 자음을 아주 쉽게 익힐수 있음 ☞ㄱ~ㅎ 까지 받침이 있는 글짜를 익힐수 있음 ☞ㄲ~ㅉ 까지 쌍자음을 아주 쉽게 익힐수 있음 ☞ㄲ~ㅉ 까지 받침이 있는 글짜를 익힐수 있음 ☞각 글자를 배우고 익히고 햇던 부분들 마무리 활동 내용들이 아주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어요 글자를 보고, 익히고, 쓰고, 만들고, 활동하기까지 순차적으로 쉽게 풀이된 애플비 차근차근 한글완성 아주 만족이엇답니다 더욱이나 한글에 이제 막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최고인 교재였어요
애플비 차근차근 한글완성 교재의 내부적인 특징입니다 이쁜 캐릭터와 함께 안내되어진 큰단원 소개가 보이고 소주제도 더불어 바로 옆에 보이고 각 페이지에서 배울수 있는 문제가 제시되어 있네요 아이는 스스로 그 문항들을 읽어가며 스스로 학습을 하기로 햇어요 일단 쉬운 부분부터 접근해 주기
언니는 본 교재에 제시되어진 바로 행동하고 26개월된 동생은 색칠하기 바쁘고.... 둘이서 둘이서 나란히 한 교재에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하고 잇네요
교재의 맨 뒷장에는 이렇게 각 페이지에 대한 문제들의 답안이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는 이 답을 보고 보람의 성취감을 느낄수 있겠죠? 답안은 아이 몰래 오려서 다른곳에 보관해 두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